
[한국Q뉴스] 구리시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의 전문성 향상과 사례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3일 여성행복센터 4층 교육장에서 내부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6명을 대상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했으며 맞춤형 사례관리 개입 기술과 실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강의는 마들종합사회복지관 김정인 관장이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례관리 과정에서 필요한 개입 방법과 실천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례관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돼, 대상 아동과 가족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의 전문성은 아동과 가정에 대한 맞춤형 지원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슈퍼비전을 통해 아동복지 서비스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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