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주시는 14일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 설치사업’현장을 방문해 공사의 추진 상황과 현장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Re-Born센터’는 신중년 세대의 취업·역량강화·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시는 연면적 749.23㎡, 지상 4층 규모의 옛 성북동 행정복지센터 건물을 북카페와 주민 휴게공간, 교육실, 상담실, 다목적실, 공유 사무실 등을 갖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박일동 부시장은 현장 점검에서 “이용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인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고 철저히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Re-Born센터가 신중년 세대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돕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와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일동 부시장은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을 방문해 운영 현황 및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진주진맥브루어리 현장을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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