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오는 8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꽃피는 오월애 효도해효”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여러 기관이 후원에 참여하며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과 영농조합법인 초현은 김해시복지재단 산하 노인종합복지관, 동부노인종합복지관, 서부노인종합복지관에 나눔 급식과 두유를 후원했다.
또한 김해본365마취통증의학과의원, 김해파크힐요양병원, 한전 MCS(주) 김해지점은 카네이션 및 행사 운영을 위한 물품을 지원하며 이번 행사에는 총 약2천여만원 상당의 후원이 이루어졌다.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조재판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여러 기관이 함께해주신 덕분에 더욱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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