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가 4월 29일 개최된 제15회 경기도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도 내 대학·일반인 16개팀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가해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공사 소속 백운스포츠센터팀 직원으로 구성된 참가팀은 ‘돌아온 저승사자’를 주제로 응급상황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
여기에 정확하고 신속한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을 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의왕소방서의 전문적인 지도와 협조를 통해 경연의 완성도를 한 층 높였다.
2년 연속 수상의 결과는 의왕도시공사의 지속적인 안전 역량 강화 노력과 직원 간 탄탄한 팀워크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노성화 사장은 “2년 연속 수상은 직원들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이라며“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내년 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심폐소생술 교육과 응급 대응 훈련 등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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