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지난 6일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날 사업 지원에 이어 어버이날을 맞이해 산북면 11개 모든 경로당에 시즌 4, 고기는 사랑을 싣고 1회차 사업을 펼쳤다.
사업의 취지는 개별적으로 전달해 드렸던 기존의 지원을 탈피해, 대다수의 마을 어르신들이 늘 계시고 식사도 하고 계시는 경로당에 고기를 지원해 드려, 기력 보충 및 보편적 지원을 모색하고자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소고기 불고기 5팩, 돼지고기 앞다릿살 5팩 등 총 10팩으로 구성된 고기 세트를 정성스럽게 담은 꾸러미를 준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서 담당 마을별로 경로당에 전달과 함께 따뜻한 안부 확인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산북경로당, 상품3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 확인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찬재 산북 노인회 회장은 “모두가 바쁘고 힘든 시기에 직접 경로당까지 찾아와 좋은 선물을 주고 말동무까지 해주신 면장님과 위원장님께 정말 뭉클하고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관내 취약 및 독거 어르신 등 관내 어르신들이 늘 머무시는 경로당에 지원하는 뜻깊은 사업을 추진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에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더욱 행복한 산북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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