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5일 제104회 평택시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남부권 5개 동이 연합해 어린이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체험 부스는 친환경 소재의 가방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에코백 체험, 분필 그림 체험, 안내문을 활용한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활동으로 구성했다.
특별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에코백 그림그리기 체험은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청소년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위해 청소년 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박경숙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세교동에 국한되지 않고 평택시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와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많은 청소년이 다채로운 체험을 함께 해보면서 가족과 함께 기억에 남는 어린이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항상 앞장서서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해 관심을 갖고 활동하시는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