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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애니메이션 ‘ 아가미 ’ 로 첫 목소리 연기
[한국Q뉴스] 배우 정해인이 영화 ‘아가미 ’를 통해 섬세한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영화 ‘아가미 ’는 깊은 물 속에 던져진 날, 아가미가 생겨난 세상에서 유일한 아이 ‘곤 ’그리고 그의 세계에 전부였던 존재들의 눈부신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구병모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영화 개봉 전 진행된 프리미어 무대인사에서 정해인은 “저의 필모에 ‘아가미 ’라는 소중한 작품이 생겼다.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 낯설고 어색하기도 했는데 감독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정말 즐겁게 작업했다. ‘아가미 ’는 신비롭고 몽환적이고 따뜻하고 감동이 있는 이야기다. 기대 많이 하고 관람해 주셔도 좋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극 중 정해인은 삶의 끝에서 다시 숨 쉬기 위해 아가미가 생겨난 물고기 인간 곤의 목소리를 연기한다.정해인은 차분하고 담담한 목소리와 어투, 섬세한 호흡으로 곤의 외로움과 불안, 타인에 대한 경계심과 그 속에서 성장해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특히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목소리에 담긴 미묘한 떨림과 온도로 곤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정해인은 지난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에서 순도 높은 로맨스 연기의 정석을 보여주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작품은 공개 이후 넷플릭스 비영어 TV 쇼 부분 글로벌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5주 연속 글로벌 톱 10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여기에 영화 ‘아가미 ’에는 목소리 연기로 참여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2027년 티빙에서 공개 예정인 ‘러브 바이러스 ’에도 출연을 확정 지으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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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컴백’ 원어스, 미니 12집 타이틀은 ‘눈을 돌리지마’…트랙리스트 오픈
[한국Q뉴스] 그룹 원어스가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원어스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미니 12집에는 타이틀 '눈을 돌리지마'를 비롯해 'Runaway',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까지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특히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에는 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가 지원사격에 나선다.알티의 감각적인 음악성과 만날 원어스의 조화로운 보컬은 벌써부터 글로벌 리스너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원어스 멤버들의 높은 참여도 역시 주목할 만하다.환웅과 이도, 그리고 건희는 이번 신보의 수록곡 작사와 작곡에 이름을 올리며 남다른 음악적 역량을 입증, 이들만의 뚜렷한 색채가 묻어난 음악을 선사할 전망이다.원어스는 그간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펼치며 '4세대 대표 퍼포머'타이틀에 걸맞은 여정을 전개해 왔다.한층 성장한 면모로 완전체 출격을 알리는 만큼, 'FIRST LIGHT : 井'으로 이어갈 이들의 활약을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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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디아,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첫 주자…’낯선 하루’ 13일 발매
[한국Q뉴스] 가수 손디아가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OST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손디아가 가창에 참여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첫 번째 OST ‘낯선 하루’ 가 공개된다.‘낯선 하루’는 따뜻한 피아노 선율을 중심으로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겹겹이 쌓이는 코러스와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인물의 복잡한 감정을 세밀하게 확장해 나간다.익숙했던 존재가 사라진 뒤 비로소 느껴지는 마음의 빈자리를 담아낸 가사는 극 중 오래된 연인의 이별과 변화에 깊은 여운을 더할 전망이다.가창을 맡은 손디아는 ‘나의 아저씨’OST ‘어른’ 으로 안방극장에 진한 울림을 남긴 것을 비롯해 ‘이태원 클라쓰’, ‘어쩌다 발견한 하루’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 ‘OST 최강자’타이틀을 거머쥔 실력파 보컬리스트다.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익숙함과 낯섦의 경계에 선 인물의 감정을 차분하게 그려내며 ‘너 말고 다른 연애’ 가 전하고자 하는 현실적인 사랑과 이별의 정서를 더욱 짙게 완성했다.9월 12일 첫 방송되는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로 서강준과 안은진의 섬세한 연기가 그려낼 오래된 연인의 사랑과 이별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한편 손디아가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첫 번째 OST ‘낯선 하루’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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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컴백’ 원어스, 베일 벗은 미니 12집 콘셉트…짙어진 와일드 카리스마
[한국Q뉴스] 그룹 원어스가 색다른 비주얼 변신에 나섰다.원어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원어스는 와일드한 매력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또한 짙은 어둠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빛이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하며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특히 원어스의 완전체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멤버들은 시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5인 5색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FIRST LIGHT : 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긴 시간을 지나 다시 하나로 모인 원어스는 어둠 끝에서 마주한 '첫 빛'을 통해 새로운 시작과 앞으로 이어질 여정을 그려낼 전망이다.역대 앨범을 총망라한 로고 모션과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셉트 포토로 카운트다운을 이어가며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는 원어스.매 컴백 한계를 뛰어넘은 콘셉트의 음악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했던 이들이 이번 신보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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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빈, 연기 호평 이끈 ‘캐리어를 끄는 소녀’…깊이 있는 인물 분석력
[한국Q뉴스] 배우 최명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차세대 기대주다운 진가를 발휘했다.최명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영선 역으로 분해 호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타이틀롤이라는 책임감으로 이번 작품에 임한 최명빈은 인물 분석에 주력하며 가족을 갖고 싶은 영선의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그는 “영선은 물질적인 것보다 사랑이나 관심을 더 원했던 친구라고 생각했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으려고 하는 단단함과 용기에 많이 공감했다”고 캐릭터를 향한 깊이 있는 시선을 드러냈다.특히 최명빈은 배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기 위해 4개월간 꾸준하게 테니스 레슨을 받는 각별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그는 “영선은 테니스밖에 없는 친구라 테니스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계속 연습하면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혔다.앞서 윤심경 감독은 “영선은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지만 속에는 들끓는 감정을 가진, 겉으로 봤을 때 단단해 보이는 인물이었으면 했다”며 “최명빈 배우의 사진 한 장을 봤는데 제가 원하는 모든 게 담겨 있었다”고 최명빈을 영선 역으로 캐스팅한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이처럼 최명빈은 성장한 역량이 돋보이는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차세대 스크린 주역다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여러 차례 진행된 GV에서 역시 뜨거운 반응을 한몸에 받으며 남다른 존재감을 실감케 한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최명빈이 출연한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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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섭, KBS 대하드라마 ‘문무’ 출연 확정…이현욱·장혁과 호흡
[한국Q뉴스] 배우 박강섭이 대하드라마 ‘문무’출연을 확정 지었다.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대서사를 다룬 작품이다.극 중 박강섭은 당 태종의 뒤를 이은 제3대 황제 이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이치는 선황이 이루지 못한 고구려 정복을 완수하지만, 더 큰 야망으로 신라마저 손에 넣으려다 좌절하는 인물이다.박강섭은 정복 군주의 위엄 뒤에 감춰진 병약한 육신과 불안한 내면, 미묘한 권력의 긴장까지 이치의 복합적인 감정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한 축인 당나라 서사에 몰입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앞서 박강섭은 연극 ‘유도소년’ 으로 주목받은 뒤 ‘타인은 지옥이다’, ‘어사와 조이’, ‘뉴토피아’, ‘연인’, ‘금주를 부탁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와 영화 ‘브로커’, ‘어른들은 몰라요’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강섭이 이번에는 대하사극 무대에서 새로운 얼굴을 꺼내 든다.매 작품 인물의 결을 섬세하게 살려온 그가 완성할 황제 이치의 모습에 기대감이 모인다.한편 박강섭이 출연하는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는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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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오늘 첫 일본 에디션 ‘YOUTH ERROR’ 발매.. ‘ 청춘의 기록 ’ 플레어 유, 데뷔 첫 日 앨범 ‘
[한국Q뉴스] 그룹 플레어 유 가 데뷔 첫 일본 앨범으로 열도 팬심을 정조준했다.플레어 유는 오늘 0시 미니 1집 'YOUTH ERROR'Japan Edition 을 발매했다.이번 앨범은 지난 5월 국내에서 발매된 미니 1집 'YOUTH ERROR'의 일본 에디션이다.신보에는 일본 오리지널 신곡 'DOOM BA DOOM DOOM BA'를 비롯해 기존 앨범에 수록된 전곡과 타이틀곡 'WAY 2 U', 수록곡 'Hyper', 'Don't Cry'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10곡이 실렸다.플레어 유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DOOM BA DOOM DOOM BA'는 캐치한 보컬 신스와 통통 튀는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가사에는 복잡한 고민은 잠시 내려놓고 음악이 이끄는 리듬에 몸을 맡긴 채, 모두 하나가 되어 뛰고 즐기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이번 신곡 역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YOUTH ERROR'는 틀리고 넘어지고 서로 다른 오류를 지닌 두 청춘의 기록을 담은 앨범이다.해당 앨범은 각종 국내 음반 차트에서 호성적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초동 판매량 18만 장을 돌파하며 플레어 유의 막강한 팬덤 화력을 실감케 했다.뿐만 아니라 플레어 유는 오는 12월 12~13일 이틀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 에서 열리는 2026 FNC KINGDOM 'THE FLOATING BAZAAR'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이들은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패밀리 콘서트에 처음으로 참여하며 팀의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는 물론, 직속 선배들과 함께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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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 라이브 퍼포먼스 풀버전 공개…오케스트라와 밴드가 채운 압도적 무대
[한국Q뉴스] ‘사랑은 봄비처럼 ’부터 ‘첫사랑’까지 임현정, 한 편의 콘서트 같은 감동 선사 가수 임현정이 노래와 이야기로 채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소속사 감성공동체 물고기자리에 따르면 임현정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퍼포먼스 풀버전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에는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별’, ‘첫사랑’세 곡의 무대가 온전히 담겼다.18인조 오케스트라와 보컬 포함 10인조 밴드가 만들어낸 앙상블이 콘서트홀을 가득 채우는 가운데, 임현정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이 그 중심을 관통하며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발매 23년 만에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원곡의 애절함을 한층 극대화했고 ‘이별’과 ‘첫사랑’ 으로 이어지는 무대는 깊어진 감성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여기에 임현정과 연주자들이 주고받는 호흡은 한 편의 작은 콘서트를 관람하는 듯한 현장감을 안겼다.음악뿐만 아니라 무대 사이사이에 녹아든 임현정의 진솔한 소회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임현정은 무대를 준비해온 시간을 담담히 돌아보며 자신의 음악을 아껴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았다.이어 20대 팬이 ‘첫사랑’을 우연히 듣고 좋아했다는 사연을 언급하며 “시대를 초월해 음악으로 연결되고 세대 차이 없이 교감한다는 것은 음악인으로서 가장 큰 축복이자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오랜 세월을 건너온 명곡들을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웅장한 선율에 실어 무대를 완성한 임현정.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가 앞으로 선보일 또 다른 음악적 행보에 더 큰 기대가 모인다.한편 임현정의 라이브 퍼포먼스 풀버전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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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세 그룹’ HANA 멤버 LEE JISOO, 오늘 싱글 ‘MISMATCH’로 솔로 데뷔
[한국Q뉴스] 일본 대세 그룹 HANA의 멤버 JISOO가 ‘LEE JISOO’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했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LEE JISOO가 오늘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MISMATCH’를 발매했다고 밝혔다.HANA는 현재 일본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7인조 걸그룹이다.CHIKA를 비롯해 NAOKO, JISOO, YURI, MOMOKA, KOHARU, MAHINA로 구성됐으며 그중에서도 JISOO는 유일한 한국인으로서 일본인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HANA 멤버 중 첫 솔로 데뷔에 나선 LEE JISOO의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MISMATCH’ 와 ‘Movie Star’까지 총 두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LEE JISOO는 자신의 뿌리이기도 한 한국어를 중심으로 가사에 한국어와 영어를 엮어냈고 작사 및 작곡에도 참여하며 자신이 걸어온 인생과 앞으로의 각오를 표현했다.또한 ‘Movie Star’에는 HANA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챤미나가 프로듀싱으로 함께하며 솔로로 데뷔하는 LEE JISOO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이끌어내 완성도를 높였다.발매에 앞서 LEE JISOO는 다양한 티징 이미지를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일렉트릭 기타를 비롯해 메탈릭한 반창고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비주얼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MISMATCH’의 강렬한 콘셉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LEE JISOO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데뷔하게 됐다”며 “제 이름으로 전하는 싱글인 만큼,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과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이어 “완벽하지 않은 제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MISMATCH’ 와 언제나 저로 있을 수 있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Movie Star’까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두 곡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HANA의 JISOO에서 솔로 아티스트 ‘LEE JISOO’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스너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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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걸그룹’ OURBIRTHDAY, ‘SQUEEZY’ 콘셉추얼 비디오 공개…청량+자유분방 에너지
[한국Q뉴스] 그룹 OURBIRTHDAY 가 색다른 콘텐츠를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OURBIRTHDAY 는 지난 5일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의 타이틀곡 ‘SQUEEZY’콘셉추얼 비디오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OURBIRTHDAY 는 골프장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였다.함께 사진을 찍고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SQUEEZY’로고 그래피티를 그리는 등 골프장 곳곳을 놀이터처럼 누비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특히 로봇암을 활용한 독특한 촬영 기법 등으로 OURBIRTHDAY 의 청량한 비주얼을 담아낸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였다.해가 저문 뒤에는 ‘SQUEEZY’에 맞춰 춤을 추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갑작스럽게 터진 물줄기를 즐기는 장면까지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완성했다.OURBIRTHDAY 는 이를 통해 틀에 얽매이지 않는 거침없는 모습과 일곱 멤버의 유쾌한 케미로 ‘SQUEEZY’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각기 다른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팀워크까지 발휘하며 OURBIRTHDAY 의 밝고 긍정적인 팀 컬러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매일을 생일 같은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의 팀명처럼, OURBIRTHDAY 는 다양한 콘텐츠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시그니처 장르 ‘WHIP-HOP’을 중심으로 음악과 무대를 넘나들며 계속해서 뚜렷한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OURBIRTHDAY 는 첫 싱글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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