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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신예’ 나토리, 오는 7월 18일 두 번째 내한 개최 확정
[한국Q뉴스]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두 번째 내한에 나선다.1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나토리는 오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Koshin'in Seoul'인 서울‘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나토리는 이번 공연으로 첫 번째 내한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계획이다. 2년 연속으로 한국을 찾는 만큼, 그는 국내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펼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첫 내한 당시 초고속 전석 매진은 물론, 팬심을 정조준하는 무대의 향연으로 뜨거운 환호를 자아낸 나토리가 이번 공연에서는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는 현재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연을 완성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토리는 작사와 작곡, 편곡을 모두 직접 소화하는 일본의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다. 2021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전자 음악, 밴드 사운드, 그리고 일본 전통 요소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장르 파괴적인 음악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새로운 J팝 열풍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1월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The Abyss'를 발매한 데 이어 라이브 투어로 열일 행보를 잇는 나토리.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그가 이번 내한 공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나토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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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랑 법률사무소’ 손여은, 유연석 향한 무한 지지…극 온기 더한 공감 연기
[한국Q뉴스] 손여은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귀신을 보는 변호사라는 기묘한 운명을 걷게 된 동생 이랑을 묵묵히 지키는 누나 신사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극 중 사랑은 이름처럼 가족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특히 세상의 편견과 귀신들의 원한에 지쳐 돌아오는 동생 이랑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차려낸 집밥 한상과 무조건적인 지지는, 홀로 기묘한 사건들을 감당해야 하는 그에게 가장 든든한 안식처가 되어줬다.‘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낸 손여은은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다.최근에는 출중한 피아노 연주 실력을 담은 자작곡 음원을 발매하는가 하면, 개인 유튜브 채널 ‘손여은 Catharina'를 통해 대중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본업인 연기는 물론, 예술적 감각과 소통 능력까지 두루 갖춘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손여은. ’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남은 회차에서도 특유의 다정한 에너지를 전하며 동생 이랑의 곁을 지킬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손여은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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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콘서트 앞둔 안신애 ‘도우미’ 자처
[한국Q뉴스] 4월 25일과 26일 공연을 시작으로 5월 16일 17일까지 총 4주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오후 5시와 4시, 총 8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SCENE A'는 기타와 목소리, 단 두 가지 요소만으로 완성되는 소극장 콘서트. 화려한 연출보다 안신애가 전하는 음악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2023년 9월 현 소속사인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솔로 싱글 ’Respect'를 발표했다.‘Good Goodbye'의 메가 히트로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으로 자리매김 중인 화사는 9일 신곡 ’ So Cute'를 발표하고 다시 한번 인기몰이 중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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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엠카’서 ‘So Cute’ 무대 최초 공개…여유로운 무드로 매력 각인
[한국Q뉴스] 화사는 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화사는 한층 힘을 뺀 보컬, 댄서들과 함께한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담백하면서도 여유로운 화사의 음색과 무대 매너가 곡의 무드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퀸 화사‘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했다. 같은 날 발매된’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건조한 일상 속에서 힘이 되어주는 존재에 대한 화사의 생각을 담아냈다.화사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고 가사에는 싸이가, 작곡에는 박우상이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화사는 지난해 발표한 ‘Good Goodbye'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해당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퍼펙트 올킬‘을 총 750회 달성하며 국내 최정상에 올랐고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 등 눈부신 성과를 기록했다.약 6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한 화사는 ‘So Cute'로 연속 흥행을 정조준하며 독보적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한편 화사는 오늘 KBS2’뮤직뱅크‘및’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So Cute'무대를 선보인다.이어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을 통해서도 팬들과 만난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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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정규 1집 ‘ALIVE’ 콘셉트 포토 공개…3 반전 매력 ‘시선 강탈’
[한국Q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무궁무진한 콘셉트 변주를 예고했다.동해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먼저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동해는 청명한 하늘 아래 서정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특유의 소년미를 발산했다. 이어 베일을 벗은 두 번째 버전에서는 다채로운 꽃들에 둘러싸인 화사한 비주얼로 반전 매력을 선사, 한층 깊어진 눈빛과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강렬한 조명 대비 속에서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동해는 감각적인 포즈로 앞선 콘셉트와는 180도 다른 거친 아우라를 완성하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데뷔 2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 앨범’ALIVE'는 동해의 음악적 여정과 도약을 정의하는 앨범이다.선공개곡 ‘Good Day'와 또 다른 타이틀곡’해 떴네‘를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됐으며 삶의 다채로운 감정들을 동해만의 감성으로 기록하며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 신보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를 통해’비주얼 장인‘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킨 동해. 더욱 단단해진 내공으로 가요계 출격을 알릴 그의 새로운 여정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동해의 정규 1집’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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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So Cute’ 컴백 화사 “건조한 일상 속 힘이 되는 건 작고 하찮은 귀여움인 듯”
[한국Q뉴스] 가수 화사가 오늘 신곡 ‘So Cute'를 공개한다. 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메가 히트를 기록한’Good Goodbye'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 과연 화사는 어떤 스타일의 신곡을 선보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화사가 리코더, 훌라후프 등을 갖고 놀고 있는 아이들을 배경으로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거나, 이와 대조적으로 페도라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으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 등 묘한 분위기의 티저 이미지들이 연이어 공개되며 궁금증은 더 커졌다.뮤직비디오 티저 속 공개된 일부 음원으로 미루어 볼 때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사와 소속사 수장인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콤비 박우상이 다시 한번 작곡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디어 오늘 오후 6시’ So Cute'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표되며 베일을 벗는 가운데 화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컴백 소감 및 신곡 소개,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 등을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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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화사, 컴백 임박 포스터로 기대감 절정…웰메이드 음악 예고
[한국Q뉴스] 가수 화사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화사는 8일 0시 피네이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의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화사는 레이스 디테일이 엿보이는 코르셋 상의를 착용해 페미닌한 무드를 완성하며 신곡 콘셉트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상단에 기재된 ’D-1'이라는 문구가 화사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했다.화사는 앞서 ‘So Cute'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음원 일부를 공개하고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화사표 독보적인 음색이 만나 막강한 시너지를 이루며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짐작하게 했다. ’ So Cute'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멜로디가 담긴 댄스, 팝 장르 곡으로 힘을 빼고 부른 화사의 보컬이 인상적이다.화사는 이번 신곡으로 그간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전작 ‘Good Goodbye'로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솔로 퀸‘으로 우뚝 선 화사. ’ So Cute'로 약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그가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활약상을 펼쳐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화사의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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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열풍 주역 클랭 룰러, 오는 6월 첫 내한 개최 확정
[한국Q뉴스] 일본의 차세대 음악 신을 이끄는 5인조 밴드 클랭 룰러가 완전체로 한국을 찾는다.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클랭 룰러는 오는 6월 27일 서울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내한 공연 ‘Klang Ruler 2026 Magnet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첫 내한 공연에는 독창적인 음색과 세련된 감성으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 민수가 게스트로 합류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개성 넘치는 활동으로 확고한 팬덤을 보유한 민수와 클랭 룰러의 만남은,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2015년 보컬이자 천재 트랙 메이커로 알려진 욘키를 중심으로 결성된 클랭 룰러는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뉴에이지 팝 뮤직‘을 지향한다. 특히 욘키는 글로벌 히트곡인 새로운 학교 리더즈의 ’オトナブルー'와 ‘Tokyo Calling'등을 프로듀싱하며 이미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들은 2021년 블랙 비스킷의 명곡을 재해석한 ’타이밍‘커버 곡으로 틱톡 주간 차트 5주 연속 1위, 스트리밍 20억 회 재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후 애니메이션 ’트릴리온 게임‘의 엔딩 테마 ’Unbelievable'과 정식 발매 전부터 SNS 1000만 뷰를 기록한 ‘Teenage Blue'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클랭 룰러는 오는 6월부터 밴드 사상 최대 규모인 일본 전국 17개 지역 라이브하우스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시대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폭발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예고한 클랭 룰러가 서울 무대에서 어떤 에너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한편 클랭 룰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진행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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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So Cute’로 컴백 앞둔 화사, 힘 빼고 돌아와 더 기대를 모으는 이유?
[한국Q뉴스] 화사가 4월 9일 새 디지털 싱글 'So Cut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지난해 10월 15일 발표해 초특급 메가 히트를 기록한 'Good Goodbye'이후 6개월여 만에 내놓는 신곡이라 기대를 더한다.6일 오후 곡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 첫 티저가 공개된 가운데 'So Cute'는 화사가 힘을 빼고 부른 경쾌한 댄스, 팝 장르인 것으로 알려졌다.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I Love My Body'에 이르기까지 그간 발표한 솔로 곡들에서 특유의 개성 넘치고 강렬한 스타일 이에 걸맞는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좋은 안녕'이 가능한지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한 이별 노래 'Good Goodbye'는 아티스트 화사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완성형 퍼포먼스에 더해 자신의 감정을 진솔, 담백하게 노래하는 매력으로도 대중의 사랑을 확인했기 때문이다.'So Cute'는 'Good Goodbye'의 담담하고 진솔한 호소에서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듣기 편안한 스타일로 더욱 확장한 화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아울러 화사는 '멍청이', '마리아', 'Good goodbye'에 이어 'So Cute'역시 작사, 작곡에 참여, 만개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알릴 예정이다.한편 화사에게 가요계를 대표하는 '솔로 퀸'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줄 신곡 'So Cute'는 4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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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오늘 정규 1집 더블 타이틀 ‘Good Day’ 선공개…박재범 피처링 지원사격
[한국Q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첫 정규앨범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동해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의 더블 타이틀 'Good Day'를 선공개한다.'ALIVE'의 더블 타이틀 'Good Day'는 따스한 봄날의 생동감을 음악으로 구현한 팝 트랙이다.경쾌한 리듬감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날'을 꿈꾸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가사에 녹여냈다.이번 신곡은 박재범과 1iL의 피처링 참여로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동해의 감미로운 보컬에 박재범의 감각적인 래핑과 1iL의 유니크한 음색이 조화를 이뤄, 장르의 경계를 허문 감각적인 사운드로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곡이 가진 밝은 무드를 감각적인 연출로 풀어냈다.앞서 공개된 티저를 통해 예고된 화사한 분위기는 물론, 완곡의 흐름에 맞춰 펼쳐지는 동해의 여유로운 아우라와 기분 좋은 영상미가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전망이다.오는 20일 베일을 벗는 정규 1집 'ALIVE'는 더블 타이틀곡인 'Good Day'와 '해 떴네'를 필두로 총 13곡이 수록되어 동해의 21년 음악 내공을 집대성했다.선공개곡으로 컴백 예열에 나선 동해는 본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을 가감 없이 펼쳐 보일 예정이다.한편 동해의 정규 1집 선공개곡 'Good Day'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으며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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