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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아동양육 긴급생계비 지급
[한국Q뉴스] 영암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양육가구에 아동양육에 따른 양육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양육 긴급생계비를 설 명절 이전에 지급한다.
아동양육긴급생계비는 영암군이 전액군비 2억3천여만원을 투입해 21년 1월 기준 영암군에 주소를 둔 아동수당을 지급받는 만 7세 미만의 아동을 대상으로 1인 10만원을 아동양육 긴급생계비를 지급한다.
군은 지난 1월 20일에 대상자들에게 개별 문자를 발송해 직권 신청됨을 안내한 후 아동 2,215명을 확정했으며 설 명절 이전인 2월 5일까지 아동수당 계좌로 10만원씩 지급한다.
지급 후 대상자에게는 개별문자를 통해 지급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추가 발생 대상자에 대해서는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 3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아동양육 긴급생계비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양육하는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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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한눈에’
[한국Q뉴스] 영암군은 신축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정리한‘2021년 영암군정 이렇게 달라집니다’책자를 발간했다.
책에 수록된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보건·복지, 농정·축산·지역경제, 일반행정분야 등 4개 분야 87건이다.
책자는 영암군에서 새로이 변경·시행되는 제도와 신규시책은 물론 중앙정부 및 전남도의 바뀐 제도와 시책의 주요내용을 함께 실었다.
영암군에서는 출산장려금 지원확대,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게 출산용품 추가지원 및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으로 적극적인 인구 유입에 나선다.
아울러 올해부터 임차급여 또는 수선유지급여를 지급받는 수급가구 내 만19~30세 미만의 미혼자녀에게 일정조건 충족시 별도로 주거급여가 지급된다.
또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바우처 사업의 연 최대 지원금이 확대되는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유공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서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전라남도 참전명예수당과 5·18 민주유공자 민주명예수당 지원사업이 새로 도입되어 신청이후 자격 적합시 매월 수당을 지급한다.
또한 기초연금 지원 기준을 확대해 만 65세 이상 소득하위 70%인 어르신에게 1인가구 월 최대 30만원, 부부가구일 경우 월 최대 48만원까지 지원액이 상향된다.
어르신이용권의 경우 올해부터 월 36매로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격을 완화해 의료급여 수급자격이 있으신 어르신들도 노인일자리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부터 시설 현대화 지원사업을 위해 딸기 재배농가 및 생산자 단체에서 딸기 재배에 필요한 시설·장비설치, 개보수를 지원하며 고정식 시설에서 원예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법인에 냉·난방시설 지원 및 온도 저감 자재를 지원한다.
농어민 공익수당의 경우 세대원 직업에 관계없이 농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에게 지급이 가능하며 농업인 월급제의 경우에도 월 지급액을 확대해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안정적인 대봉감 생산활동을 유지시키기 위해 관내 대봉감 생산자·단체에게 재해보험료 자부담분 일부와 병해충 예방약재 구입비를 지원한다.
축산의 경우 올해부터 관내 젖소 농가를 대상으로 젖소 능력 개량을 위한 등록·심사 비용을 지원한다.
녹색축산육성기금 운영자금의 상환기간을 2년거치 3년으로 균분상환해 기간을 연장하고 한우 ICT 융복합 확산사업 지원대상자에 농가당 지원한도를 15백만원까지 확대해 축산농가 안정을 도모한다.
올해부터 공시지가 6억 이하의 1세대 1주택자에게 세율특례를 적용해 공시지가 구간에 따라 최대 50%의 감면율이 적용되며 3년 적용기간 이후에 재검토될 예정이다.
군민들이 전입신고 세대주 변경 시 그 거주지에 대한 전입신고 사실을 휴대전화 문자로 안내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인다.
종량제봉투 및 음식물 쓰레기 납부필증 판매가격이 인상되며 재활용품 분리배출시 기존에는 페트병 구분없이 배출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유색페트병과 투명페트병을 분리해서 배출해야 한다.
이 외 5등급 경유차량을 단속대상으로 하는 자동차 운행제한 시스템이 수도권에서만 시행되었으나 일정한 계도 및 홍보기간 이후 올 11월부터 영암군 영암읍, 삼호읍에 시행될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살기좋은 복지영암을 위해 행정 전분야에서 많은 시책과 제도를 발굴·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도모함은 물론, 이를 적극 홍보해 군민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 ‘2021년 영암군정 이렇게 달라집니다’ 의 내용은 영암군청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책자는 다음주부터 군청 민원실 및 읍면사무소 등에 비치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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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사회단체 “설 연휴 앞두고 따스한 이웃 나눔”
[한국Q뉴스] 장성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한 지역사회단체의 따스한 나눔 소식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장성군여성단체협의회와 농협장성군지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 5가구에 총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단체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나눔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옐로우시티 장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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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주민·단체 참여 ‘장평 제산 호두장군숲’ 조성
[한국Q뉴스] 장흥군은 장평면 제산리 일원에 주민·단체 참여 숲을 조성해 마을 주민 및 JNJ 골프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생활 쉼터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호두장군숲 조성은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자 주민·단체가 직접 사업을 건의해 민관이 함께 숲을 조성 및 관리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지역 특성에 맞게 숲을 조성할 예정으로 마을 앞 폐도 부지를 활용해 기존 수목을 재배치하고 장평의 명물인 귀족호두나무 및 녹음수를 식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평 제산 호두장군숲뿐만 아니라 다른 주민단체에서도 그 지역 특성에 맞는 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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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축산 이미지 쇄신에 총력
[한국Q뉴스] 장흥군은 한우 사육두수 전남 1위 이미지를 ‘깨끗한 축산농장 전국 1위’를 목표로 해 축산 이미지를 혁신적으로 쇄신한다고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대상은 축산업 허가를 받은 소·돼지·닭·오리 사육농가 중에서 일정 규모를 갖춘 636개 농가를 대상으로 연차적으로 1년차 155호, 2년차 160호 , 3년차 167호를 지정해 3차 년도까지 80%의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에는 1년차 년도로 최근 3년 이내에 신축한 축사와 가축 사육업 허가 농장 155곳을 타깃으로 정한다.
축산사업소 소장을 포함한 팀장들로 2개 읍·면씩 책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반상회보와 플래카드 게첨 등을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필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와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축사 바닥과 가축 분뇨관리 실태, 악취, 축사 외부의 경관을 중심으로 평가해 70점 이상이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 받을 수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되면 각종 축산사업 대상자로 우선 선정된다.
축산사업소에서는 이번에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새로이 지정 받은 안양면 김장수 농장 외 7곳을 방문해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이것으로 장흥군의 깨끗한 축산농장은 26농가이다.
축종별로는 한우 19호, 오리 5호, 닭2호, 연도별로는 ‘18년도 9호’, ‘19년도 5호’, ‘20년도 12호’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축산물은 무엇보다 위생적인 관리와 사육 환경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한우 및 기타 가축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장흥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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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설 명절 대비 환경오염 배출 사업장 특별 점검
[한국Q뉴스] 장흥군은 오는 10일까지 설 명절 대비 환경오염 우려 지역 및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할 특별 점검은 설 연휴 관리·감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해 공공수역에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등의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한다.
또한 환경오염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홍보·계도, 감시·단속과 더불어 고장 및 훼손된 시설에 대한 복구 유도 및 기술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상수원 수계 및 주요 하천, 산업·농공단지 등 사업장 밀집 지역, 폐수 다량 배출 업체, 고의적인 무단 방류 및 방지 시설 적정 운영 여부 등이다.
군은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지 계도하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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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장흥농협·장흥소방서 ‘마을 공동체 소화기 보급 추진’
[한국Q뉴스] 정남진장흥농협과 전남 장흥소방서는 지난 3일 협업을 통해 화재 및 인명 피해가 없는 마을을 만들고자 공동으로 마을회관 등 90개소에 소화기 500대를 오는 20일까지 보급한다고 밝혔다.
정남진장흥농협에서는 소화기 500대를 구입해 장흥읍, 부산면, 유치면 마을회관 84개소와 게이트볼장 3개소, 수성당 3개소 등 90개소에 시설 규모에 따라 소화기 2대에서 6대씩을 보급한다.
두 기관은 3일 장흥읍 향양1구 마을회관에서 강경일 조합장과 문병운 장흥소방서장, 위성수 영농회장이 참여해 소화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강경일 조합장은 “소화기를 잘 활용해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및 재산상의 손실을 입는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병운 서장은 “소화기 보급에 협조해 준 강경일 조합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남진장흥농협 강경일 조합장과 장흥소방서 문병운 서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협업을 통해 재난 안전에 손을 맞잡고 빈틈없는 안전 대책 추진으로 조합원들의 행복한 삶과 소중한 생명을 지켜 나갈 예정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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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장흥, 설 명절 앞두고 ‘코로나19 대비 철저’
[한국Q뉴스]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1년 넘게 몸살을 앓고 있다.
전국에서 육지에 위치한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곳은 장흥군뿐이다.
장흥군은 코로나19 청정 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무료 검사 신청서’를 제작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위생업소 653개소에 비치할 예정이다.
장흥군민이 외지 출타 후 돌아오거나 외지에 있는 자녀가 고향을 방문할 때를 대비해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고 있는 K-방역에 버금가는 J-방역을 구축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장흥종합병원과 장흥군보건소 선별 진료소를 24시간 운영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전국 육지에서 유일한 코로나19 청정 지역을 이뤄 낸 것은 군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다”며 “코로나19는 조금만 방심해도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으니, 군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군 산하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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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맞춤형 일자리 지원.‘코로나19 고용 위기 대응’
[한국Q뉴스] 진도군이 30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용 위기에 대응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미취업자·실직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군민들의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공공근로 지역방역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등을 추진, 총 268개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또 청년에게 적합한 맞춤형 일자리와 임금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청년마을로 등 6개 사업을 추진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비대면 온택트 시대에 맞게 온라인 판매 시스템 구축 등의 업무를 추진하는 청년 온라인 비즈니스 관리자 지원 사업을 통해 15명의 전문가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시간제, 단기, 일용근로 아르바이트 중 퇴직한 청년 실직자 16명에게는 생활안정과 사회진입활동 촉진을 돕기 위한 청년 구직 활동 수당을 지원한다.
신중년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으로 전문성 있는 신중년 18명을 채용해 민원행정 지원, 미술관·관광지 설명 등 전문적이고 생산적인 공공 일자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청정 진도 생활방역단 26명을 선발,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환경산림분야 수산분야 등 분야별로 특성화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저소득 취약 계층의 생활안정 지원과 군정 역점시책인 밝은거리 조성사업 지원을 위해 상반기 14개 사업장에 참여자 57명을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진도군 일자리투자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양한 계층의 고용과 취업문제 해결을 위해 진도군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일자리 사각지대가 없도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 배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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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고등학교 기숙학생 코로나 전수검사 실시
[한국Q뉴스] 해남군은 최근 기숙학교의 집단 감염 등 공동체 생활에 의한 감염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관내 고등학교 기숙학생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타지역 이동 및 가족모임 등으로 위험요소가 높아지는 설 명절이후 2월 15일로 기숙사를 운영 중인 고등학교 2개소 학생 21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앞서 해남군은 지난 1월 1일 황산면에서 확진자 발생이후, 확진자가 거주하는 마을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 3명의 추가 확진자를 찾아내 대규모 확산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또한 지난해 10월 이후 감염취약시설인 요양·정신병원, 요양·정신시설 71개소, 1,805명의 종사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주 1회 이상 주기적 검사와 더불어, 교도소 종사자 및 재소자, 대중교통 종사자 검사 등 감염 취약 대상에 대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을 맞아 훈련장을 찾은 동계훈련 선수단에 대해서는 30분 이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 방식을 도입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 중에는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 유무 관계없이 검사를 희망하는 방문자에 대해 전원 무료 검사를 실시하는 등 설 명절 전후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가족 모임과 타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은 물론 타지역에서 우리지역을 방문하는 경우, 방문 전 거주 지역에서 검사를 받고 부득이 검사를 받지 못한 방문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지속적인 선제검사를 통해 감염 확산 위험요인을 조기 차단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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