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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제주특별자치도 축제육성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8일까지 제8기 축제육성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축제육성위원회 위원은 제주도의 축제 발전전략 및 축제 평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심의 의결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위촉한 날로부터 2년이다.
이번 공개모집은 제7기 제주도 축제육성위원회 임기가 지난 1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재구성 하는 것으로 위촉직 위원 총 17명을 공개 모집한다.
응모자격은 관광 분야 유관기관장, 문화·예술단체 대표, 시민·사회단체 대표, 축제 관련 전문가 또는 관련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중 하나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응모방법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 도정뉴스 → 도정소식 → 입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8기 축제육성위원회는 2월 중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3월 중 첫 회의를 개최한다.
첫 회의에는 2021년 도내 축제평가 운영 방향 및 축제평가여부, 축제평가기준 변경 등에 대한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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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2021년 ‘제주인재육성 장학생’ 선발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코로나19 장기화 로 위축된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 인재들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우수한 자질을 갖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2021년 ‘제주인재육성장학생’을 선발한다.
올해는 총 200명 내외의 학생을 뽑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중·고등학생은 1인당 최대 100만원을,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등록금 범위 내 최대 200만원을 종류별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위한 성취 장학금 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을 위한 희망 장학금 예·체능 분야에 뛰어난 성과를 보인 학생들을 위한 재능장학금 농어촌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특별장학금이 있다.
신청 자격은 2021년 1학기 재학 중인 학생으로 공고일 기준 신청자와 그 보호자가 도내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적이 있고 현재 신청자 또는 그 보호자가 제주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된다.
단, 2020년도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서 지원한 ‘인재육성 장학금’ 수혜자와 2020년도 휴학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2월 16일부터 3월 8일까지다.
준비 서류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의 공고내용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장학금 종류에 따른 증빙서류를 갖춰서 신청하면 된다.
도내 학생인 경우 소속 학교로 신청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니 이를 확인해서 신청을 해야 한다.
도외 학생인 경우 온라인 신청 또는 등기우편으로 개별 신청하면 된다.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의 ‘인재육성사업 및 장학생선발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신청 결과는 3월 말 경 개별 통보와 함께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종식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제주지역의 이번 장학금을 활용해 학업에 더욱 안정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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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행정부지사, 코로나19 대응 우수부서 격려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4호 코로나19 대응 우수부서’로 제주도청 소상공인기업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 3일에 열린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회의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최승현 도 행정부지사는 4일 오후 3시 40분 코로나19 대응 우수부서로 선정된 도청 소상공인기업과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소상공인기업과는 코로나19 피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은 물론, 행정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자영업자를 선제적으로 찾아내어 제주형 재난지원금을 더 두텁고 더 따뜻하게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제도 개선을 통해 수요자부담 금리 인하와 소상공인 임차료 특별융자 금융지원 등 소상공인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시책추진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장기간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격려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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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전북 상용차 위기극복 호소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전북 상용차 생산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지역산업 위기를 돌파하고자 전북 상용차 산업 살리기를 응원하는 내용의 플래카드 50여점을 완주군 지역내에 게첨했다.
군의회에서는 지난 1월 19일에 전북 상용차산업 위기돌파와 지역 내 고용안정을 위한 민·관·정 협력체계 구축 및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을 촉구했으며 현대차 전주공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노·사간 상생협력을 주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북 상용차 산업의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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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1분기 5천명 등 18세 이상 7만8천명 접종 준비
[한국Q뉴스] 완주군이 전 군민 대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올 1·4분기 접종대상은 약 5,000명 정도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4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봉동읍에 있는 근로자 종합복지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정하고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시작으로 연말 안에 18세 이상 7만8,000명을 대상으로 단계별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올해 1·4분기에는 병원급 이상 보건의료 인력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요양병원 입원자, 노인의료 복지시설 입소자, 재가복지시설 등 집단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행된다.
보건소는 현재 위탁의료기관 대상 예방접종 참여 의사를 완료했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접종을 위해 접종센터 현장 점검도 계속 병행하고 있다.
또 백신전용 냉동고 설치 일정을 검토하며 접종센터의 구역별 공간배치를 검토하고 있다.
완주군은 안전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완주군의 모든 역량을 집중 하고자 하며 숙련된 행정인력 및 보건인력 20여명을 추진단에 투입 예정이며 민간 자원인력 20여명을 충원해 추진단 및 예방접종센타를 운영 할 방침이다.
접종센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고 주차 등 교통 편의성이 높으며 냉·난방시설이 구비된 공공시설을 고려했다.
앞서 완주군은 라태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백신 시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실무추진반에 시행총괄팀과 백신수급관리팀, 접종기관관리팀, 대상자관리팀, 접종센터 운영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6개 팀을 편성한 바 있다.
완주군은 지역사회 전문가와 병원,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협의체를 꾸려 의료인력 지원 및 접종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대응 협조, 예방접종센터 치안 및 교통 관리, 응급상황 시 환자 이송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태일 부군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인 만큼 군민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완주군도 예방접종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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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신선한 로컬푸드 식품 받으면 한 달이 행복해요”
[한국Q뉴스] 코로나19 시대의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신선한 로컬푸드 식품을 직접 배달해 주는 완주군의 ‘영양플러스 사업’이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다.
4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빈혈과 저체중, 성장부진 등 각종 질병 위험으로부터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필수 영양소를 함유한 신선한 로컬푸드 식품을 적게는 6개월에서 최장 1년까지 제공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매달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간 사업비 1억8천만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더해가며 대상자들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보건소는 이와 관련, 매월 식품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해 다양한 보충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위원회 자문’을 통해 파프리카와 딸기, 오늘우유, 유정란 등 완주에서 출하되는 로컬푸드 품목으로 다양하게 비대면 보충식품을 공급하고 있어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지난달 식품을 지원 받은 임산부 K씨는 “지역의 알차고 신선한 식품으로 가득 찬 박스가 한 달에 두 번 배달되어 행복하다”며 “안전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식품이어서 어린 아이도 기다린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현재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밴드를 개설해 영양정보 제공은 물론 지속적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16일에는 언택트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매월 필수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 비접촉 방식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식생활관리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80% 이하의 저소득층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며 “올해 신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이달 말까지 사전 영양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건강 식생활 실천으로 건강한 엄마와 쑥쑥 자라는 아이가 행복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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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장수군과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추진위원회는 4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추진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길수 축제추진윈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 예산결산,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추진위원회 위원 변경 위촉 및 정관 일부개정 사항을 의결했다.
추진위는 올해 체계적인 축제준비를 위해 6개 분과를 신설하고 신규 위원을 모집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군과 추진위는 올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고 쉼이 있는 가족 친화적 축제’, ‘보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체험하는 오감만족 축제’, ‘장수 Red 농·특산물 및 임산물이 함께하는 주민 소득 창출형 축제’라는 3가지 추진전략을 가지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정길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오늘 정기총회를 통해 2021년 제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시작을 알리고 지속적인 축제 발전을 위한 추진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축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코로나19 및 각종 사고부터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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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장수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9일까지 귀성객 등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장수읍과 장계면 전통시장, 공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라북도 및 군 담당자와 민간 안전관리자문단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시설물 운영 현황, 건축물 유지보수 및 상태, 토목, 전기, 가스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재난이 발생하기 쉬운 건축물 균열, 전기설비상태,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군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 및 훼손상태와 피난통로 계단의 장애물 적치여부 등을 확인한다.
이번 안전점검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응급조치 및 현지시정 조치하고 즉시 정비가 곤란한 사항은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지속 추적 관리 및 시설관리자 교육 등을 펼쳐 재난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문우성 안전재난과장은 “평상시에도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시설 유지·관리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을 펼쳐나갈 예정”이라며 “관리자도 확고한 안전 의식을 갖고 철저한 관리를 해야 하며 이용객들도 긴급 상황을 대비해 시설의 비상구 위치 등을 미리 파악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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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2월 6일부터 지급
[한국Q뉴스] 구례군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이달 6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은 1월 25일 기준 구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과 구례군에 체류지를 두고 있는 결혼 이민자 및 영주 체류자격을 취득한 외국인 포함 2만 5660명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총 25억 6600만원이 소요된다.
군은 군민의 편의 및 설 연휴 전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월 6일부터 2월 7일까지 군과 읍·면 직원 합동으로 직접 마을회관에서 접수신청을 받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8일부터 26일까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주민등록표상 동일세대 가족은 세대주 지급이 원칙이며 세대주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방문이 불가할 경우 세대원이 가족을 대리해 신청 수령이 가능하다.
동거인은 본인이나 세대주가 위임을 받아 신청 가능하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그동안 생활불편과 영업손실을 감수하며 방역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군민들께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이번 재난지원금이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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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설 연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상시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이달 14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별진료소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되며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무료 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귀성객들의 고향 방문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재확산 방지를 위해 연휴에도 쉬는 날 없이 비상근무를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백신 접종을 앞두고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과 준비로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군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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