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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친화도시 익산 ‘시민 건강권’ 확보 주력
[한국Q뉴스] 환경친화도시 익산시가 가족친화형 생태·녹지공간을 확대하고 각종 재난 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
환경안전국은 4일 올해 시정운영 방향과 함께 세부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시는 총 1천312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시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익산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심 속 녹지공간과 생태체험 공간을 확대 조성한다.
금마저수지 일원에 식물자연학습원, 에코캠핑장, 생태놀이터 등 시민 생태체험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식생 구조와 자연경관을 복합적으로 연계한 도심형 생태관광지를 조성한다.
이를 토대로 서동공원과 서동농촌테마공원과 함께 가족 단위 친환경 관광지로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도심 속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익산시는 올해 총 80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차단숲, 도시숲, 무궁화 동산, 스마트 가든, 명상숲, 자녀안심 그린숲 등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확충한다.
도시숲 기능을 강화하고 분산된 녹지를 연결해 시민들의 정주 환경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질적 문제인 악취 저감을 위해 실시간 악취측정차량 운영으로 구축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익산제1·2산단과 주요 지역 악취조사용역 결과를 토대로 효과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한다.
또한 왕궁특수지 내 현업축사 매입을 완료해 가축분뇨 오염원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축산 악취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낸다.
환경오염 사고로 훼손된 장점마을 이미지 개선을 위해 친환경마을을 조성하고 주민건강을 위한 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한다.
낭산 폐석산 불법매립 폐기물의 신속한 이적처리를 통해 환경오염 피해지역의 복원 등 주민생활 안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선제적인 재해예방을 위해 석탄, 여산, 춘포판문 등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과 송천, 성당, 아리랑 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재난취약시설의 철저한 정기·정밀 안전점검을 통해 예방중심의 안전관리로 각종 재해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한다.
더불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위생관리를 위해 식품 접객업소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과 농산물 원산지 표시 등의 정책을 강화해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대표음식점 육성으로 식품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성도 환경안전국장은“사람·자연·미래가 공존하는 지속발전 가능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사업 계획과 실천 과정 속에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전문가와 시민단체와 협의하는 과정을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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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민생·경제 살리기’ 민·관 힘 모은다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심각해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민관합동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도내 처음으로 꾸려진 익산시 포스트 코로나 민관대책본부는 재난지원금을 비롯한 핀셋 지원 정책 등 현실적인 정책을 발굴하는 한편 따뜻한 나눔릴레이 운동을 펼치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관이 참여하는‘포스트 코로나 경제회복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민·관 상견례에 이어 지역 경제현황에 대한 간담회, 대책본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포스트 코로나 경제회복 대책본부’는 지역경제 체질을 개선하고 각종 경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헌율 시장과 유재구 시의장, 양희준 상공회의소 회장, 김양배 소상공인연합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됐으며 협업기관과 단체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전통시장상인회, 원광종합사회복지관,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전북신용보증재단, 고용안정일자리센터 등 총 8곳이 참여해 지역 경제 회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책본부는 주요 경제 활동을 담당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한다.
이어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립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과 해법 모색에 나선다.
실무추진단장에는 오택림 부시장이 선정됐으며 시의 각 부서는 총괄지원반과 소상공인, 중소기업, 고용, 재난·복지지원반 등 5개 반으로 나눠 대책본부를 지원한다.
앞으로 시는 부서별로 경제 활성화 사업을 발굴해 효과 분석 등을 거쳐 사업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지속 추진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말 지역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해 1천917명을 대상으로 방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88.9%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매출 증감현황은 20~50% 미만이 39.7%로 가장 컸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분야로는 저금리 자금 대출지원이 39.1%로 가장 높았고 지방세 감면 18.1%, 고용유지 혜택지원이 14%로 뒤를 이었다.
이에 따라 익산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지역화폐 익산다이로움을 2천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50만원 한도에서 충전 시 10% 인센티브와 10% 페이백을 연중 상시 제공한다.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를 연매출액 기준에 따라 업체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 판로·수출, 환경·시설개선, 고용환경개선지원 등 분야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행복나눔마켓을 나눔곳간으로 변경해 어려워진 모든 시민이 5만원 한도내에서 기부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민관이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춤형 신성장 동력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행정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고민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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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설맞이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2일부터 설맞이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위문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제로부터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공헌한 독립유공자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장흥군에는 총 51명의 독립유공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그 유족 중 12명이 관내에 거주 중이다.
장흥군은 매해 4회 정성을 다해 위문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말 보훈청에서 추가 선정된 3가구에 대해 첫 위문을 실시했다으로써 유족들의 명예와 긍지를 드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유족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나아가 국민의 애국정신과 민족정기 선양을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와 보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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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년이 살고 싶은 장흥 만들기’ 추진 박차
[한국Q뉴스] 장흥군은 저소득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청년 희망 디딤돌통장 사업’ 및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 디딤돌통장 사업’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3년간 적립하면 장흥군에서 동일 금액을 지원해 만기 시 최대 720만원과 이자를 찾아 목돈 마련이 가능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장흥군에 주소를 두고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 도내 노동자 또는 사업자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하며 가구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 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은 전세 또는 월세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중위 소득 150% 이하인 청년의 주거비를 최대 12개월간 월 1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장흥군은 청년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에 관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청년발전협의체 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청년들의 활발한 취업과 자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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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휩쓴 코로나19 1년…굳건한 ‘청정 장흥’
[한국Q뉴스]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1년 넘게 몸살을 앓고 있다.
전국에서 육지에 위치한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곳은 장흥군뿐이다.
장흥군은 청정 장흥의 방역 비결이 ‘민·관 협력’에 있다고 전했다.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타 시·군 방문 자제, 마스크 착용, 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이 잘 준수되고 있음은 물론, 군의 선제적인 대응으로 외부·내부 방역이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다.
장흥군은 대학생 호루라기 방역단, 자치경찰 TF팀과 같은 선진적인 방역 대책과 함께 군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수칙 준수가 코로나19로부터 청정 장흥을 사수하는데 매우 큰 버팀목이 됐다고 전했다.
군의 대대적인 코로나19 예방법 홍보와 군민들의 솔선수범하는 방역 자세가 합쳐져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다.
군민들은 평소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및 발판소독매트 사용 발열 체크 식사 중 대화 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읍·면 전광판 및 군 SNS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군 자체 시책 및 안전 대책을 꼼꼼히 확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청정 장흥의 구성원으로서 “내가 확진자 1호가 되어선 안 된다”는 결의를 가지고 가족과 지역의 평안을 위해 열심히 방역 수칙을 준수해 왔다고 알려져 타 시·군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장흥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스크 착용 및 의심 증상 검사 협조 설 연휴 기간 이동 및 고향 방문 자제 협조 설 명절 외지인 및 타 지역 방문자 선별 진료소 검사 협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및 식사 중 대화 금지 온라인 추모, 성묘 서비스 이용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등과 같이 코로나19 대응 생활 수칙을 안내했다.
청정 장흥을 이끌고 있는 정종순 장흥군수는 “전국 육지에서 유일한 코로나19 청정 지역을 이뤄 낸 것은 군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다”며 “코로나19는 조금만 방심해도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으니, 군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군 산하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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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에 적극 나서
[한국Q뉴스] 곡성군이 작지만 강한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경영개선실천 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신청 자격은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가족농으로 연 소득 6천만원 이하 농업경영체이다.
접수기간은 이달 26일까지로 각 읍면사무소 또는 기술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3월 2일부터 4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강소농 교육은 농가의 경영 역량을 키우고 경영 마인드를 높여나가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농산물가공 특허출원과 상표관리 및 발명원리, 강소농 비즈니스모델 SWOT분석 및 실습, 시제품 개발 및 포장디자인 방법, 1:1 농가 컨설팅 등이 교육의 핵심 내용이다.
특히 기본-심화-후속 교육과 함께 자율모임체 결성 등 단계별로 교육을 진행해 학습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곡성군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들이 교육을 통해 성장가능성을 갖추고 능동적으로 농업을 경영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신규 강소농가를 대상으로 전문과정, 홍보 및 마케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강소농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농가의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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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공직자,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 전개
[한국Q뉴스] 완도군에서는 2월 5일부터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인 가운데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한 6급 팀장 이상 공직자들이 재난지원금을 기부하는 ‘착한 기부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은 지난 1월 30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긴급회의에서 신우철 군수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기부하겠다”고 앞장서면서 시작하게 됐다.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은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재난지원금을 수령하고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기부하면 된다.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기부한 재난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을 통해 물품을 구매한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된다.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은 농협완도군지부와 완도군산림조합, 완도농협, 완도금일수협 등 유관기관단체에서도 동참의 뜻을 알리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될 전망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재난지원금 기부에 공직자들도 함께 동참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작은 액수이지만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도군 재난지원금은 2021년 1월 31일 기준 완도군에 주소를 둔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2월 5일부터 한 달간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세대주가 3월 5일까지 신청해 상품권 수령증을 받고 농협, 수협, 축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3월 8일까지 완도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개인별 신청보다는 세대주별 신청제를 도입해 상품권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9일까지 읍면 공무원이 마을별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급 대상 중 신청을 하지 못한 세대는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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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 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2월 4일 김제시와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는 귀농귀촌 농촌유치 및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의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김제시청 시장실에서 박준배 김제시장과 김제시귀농귀촌 협의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2021년 업무협약 체결대상 사업비는 2억 5천만원으로 도시민 유치를 위한 정책 홍보, 귀농귀촌 정보수집 및 제공, 귀농귀촌인 안정정착 교육프로그램, 지역민들과 화합행사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는 매년 수도권과 대도시에서 개최하고 있는 귀농귀촌 박람회에서 김제시의 관광, 문화, 농특산물, 축제 등을 홍보하며 김제시 귀농활성화에 커다란 역할을 해 오고 있다.
협약식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은 “귀농인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편안하고 안정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 고민우 회장은 “지역민과 화합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역할을 다해 김제시가 귀농귀촌 1번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김병철 소장은 “김제시와 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는 2017년도부터 매년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김제시귀농귀촌협의회가 귀농귀촌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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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인기
[한국Q뉴스] 김제시는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김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이며 1년동안 최대 48만원의 친환경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대상자들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서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신청서와 임신·출산 증빙서류를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전준섭 먹거리활력과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아이의 영양상태를 개선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산 친환경농산물의 소비체계를 구축해 친환경농가 소득 보장으로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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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 더하기 재활체조교실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김제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건강 더하기 재활체조교실에 참여할 대상자를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건강 더하기 재활체조교실은 등록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기초검사 명상체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통합건강증진사업[] 등을 통해 장애인의 근력, 유연성, 일상생활동작 능력 등의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강 더하기 재활체조교실 대상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이며 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0회에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및 기타 감염병에 대비해 발열체크, 손 소독, 일정한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등과 같은 방역체계를 준수하며 감염병 예방에 더욱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장애인의 건강회복과 사회참여를 증가시키고 일상생활에서의 재활의지를 높이고 건강한 삶 유지 및 장애인의 건강권 회복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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