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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도서관으로 초대한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시설 견학과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의 초대’ 맞춤형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서관으로의 초대’는 여수시립도서관 7개관을 투어코스별로 탐방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신축 및 리모델링된 도서관을 알리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마련했다.
투어 코스는 3개 테마로 A코스 이순신도서관 →율촌도서관, B코스 환경도서관 →쌍봉도서관 →소라도서관, C코스 환경도서관 →현암도서관 →돌산도서관으로 구성된다.
C코스는 현암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완료 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여수시립도서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도서관은 물론 신축·리모델링된 도서관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관심 있는 기관 및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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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운영 “안심보육 환경 조성”
[한국Q뉴스] 여수시가 부모와 보육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여수시 부모모니터링단’을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무원 중심의 어린이집 지도점검과 달리 수요자인 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공개모집을 통해 보육전문가 3명, 현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 부모 4명을 부모모니터링단으로 구성하고 지난 8일 역량강화를 위해 여수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모니터링단 활동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부모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 참관 위주의 모니터링 뿐 아니라 보육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건강·안전·급식·위생 4개 분야 15개 핵심지표를 전문가와 함께 컨설팅 중심으로 모니터링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여수시 어린이집 141개소 중 열린어린이집과 2019년 모니터링을 실시한 어린이집을 제외한 58개소로 나머지 어린이집은 보육교직원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자체 모니터니링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부모모니터링단은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것”이며 “모니터링 결과는 환류체계를 통해 어린이집이 자율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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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여수아카데미, 세계적인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 출강
[한국Q뉴스] 세계적 권위의 생물학자이자 통섭학자인 최재천 교수가 4월 여수아카데미 강사로 시민들을 찾아온다.
여수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해’라는 주제로 아카데미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팬데믹의 일상화, 지구 곳곳에 대규모 산불과 집중호우 걷잡을 수 없는 기후변화가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지구 아니면 갈 곳 없는 인간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그 해답을 최재천 교수가 알려줄 예정이다.
최재천 석좌교수는 서울대학교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생태학 석사 및 미국 하버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교수, 국립생태원 원장, 한국생태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및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다윈지능’, ‘통섭의 식탁’,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등이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현장 강연은 선착순 100명 내로 인원을 제한하며 온라인 강연은 여수시평생학습 밴드, 여수시 여수이야기 유튜브 채널에서 강연시간 동안만 실시간 중계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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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정차하면 ‘과태료 3배’
[한국Q뉴스] 여수시는 다음 달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대폭 상향된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른 것으로 승용차는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을 부과한다.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으로 일반도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의 2배다.
개정된 시행령이 적용되면 승용차 기준으로 일반도로 과태료의 3배를 내야한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과태료 상향에 대한 안내문을 배부하고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한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주범인 불법 주정차 행위를 근절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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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장애인의 날’ 휠체어 리프트 버스 장애인복지관 전달
[한국Q뉴스] 여수시가 4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20일 오전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40인승 장애인 휠체어 리프트 버스를 전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게 됐다.
장애인리프트버스는 매립형 휠체어 리프트와 휠체어 고정벨트 등 각종 편의장치를 설치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도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했으며 37개의 일반 좌석과 3개의 휠체어를 동시에 실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비상탈출장치가 장착된 신형 차량으로 이용자들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복지관 관계자는 “1일 평균 250여명이 우리 복지관을 이용하는데 현재 운행 중인 셔틀버스가 노후화되어 잦은 고장을 일으켜 이용자들의 불안감과 불편함이 많았었다”며 “이번에 여수시에서 신형 차량을 지원해 줘서 장애인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들의 발이 될 수 있는 휠체어 리프트 버스를 전달하게 되어 뜻깊고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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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업경영체 자립역량 강화로 농업 경쟁력 높인다
[한국Q뉴스] 담양군은 경영 규모는 작지만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한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강소농 지원사업은 농가경영 개선 실천 교육 및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자율 및 자립적 역량을 강화하고 작지만 미래성장 가능성이 큰 농업 경영체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영농 초기단계 귀농인 및 기존 강소농 교육 이수자 중 보수교육을 원하는 신규 및 기존강소농 20명을 모집했으며 지난달 15일에 첫 교육이 시작됐다.
지난 19일에는 농장 브랜드 만들기 및 판촉 전략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기초과정 수료 이후에는 사업 계획과 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감염추이가 안정되면 다시 대면교육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강소농 교육을 통해 우리군 강소농의 역량이 한층 발전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며 “향후 마케팅 및 브랜드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담양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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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구의 날’ 맞이 소등행사 추진
[한국Q뉴스] 담양군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제고와 기후 친화적 행동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세계기념일로 올해 51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군청사를 10분간 소등하며 일반주택, 아파트 단지, 상가는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구의 날'을 맞아 지정된 기후변화주간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홍보 위주의 캠페인을 펼친다.
특히 환경부 탄소중립 홈페이지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과 참여 유도, 기후 행동 확산을 위한 각종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해 기후 친화적 생활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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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상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한국Q뉴스] 진안군의회는 제268회 임시회 일정으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주요사업장 12곳에 대해 현지 확인을 실시한다.
첫날인 20일에는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 조성 현장, 부귀 편백숲 산림욕장 및 우화산 생활체육공원 등 6개소를 살펴보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주요 추진상황을 청취한다.
21일에는 국립지덕권 산림치유원 조성지, 백운면 습답배수개선사업지, 마이산 신비자연학습장 등 총 6곳을 차례로 돌아보며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에 귀 기울일 예정이다.
군 의회는 이번 현지 확인을 통해 사업추진에 따른 민원발생, 안전관리 및 사후관리 실태 등 사업장 전반을 꼼꼼히 살펴보며 사업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수 의장은 “이번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은 군민의 목소리가 현장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진안군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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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1.1.1.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141,857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4월 26일까지 주민들에게 열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이 되는 토지는 국공유지 및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사유지이며 진안군이 지가를 조사·산정하고 4개의 전문 감정평가사법인이 검증을 실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의 과세표준 결정자료, 각종 부담금 및 국·공유재산의 대부 사용료 등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매년 주민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청취한다.
열람 및 의견제출을 희망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 및 군청 민원봉사과에 비치된 지가열람부를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가를 확정해 5월 31일 결과를 공시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진안군 평균지가가 전년대비 10%정도 오른 만큼 어느 때보다 주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열람을 독려했다.
한편 군은 감정평가사 지가상담제를 운영하는 등 주민들이 지가에 갖는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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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안전속도 5030’홍보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진안군은 20일 진안경찰서와 함께‘안전속도 5030 정책’을 홍보하는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된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알리고 주의와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개정에 따라 교통사고 가능성을 줄이고 교통약자 보호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추진하는 정책으로 도심부 주요도로는 시속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와 어린이보호구역은 시속 30km로 속도를 제한하는 정책이다.
군은 진안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진안읍 도심지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를 제한속도 30km로 지정했다.
이번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군은 지난해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통안전표지판, 노면표지를 정비하는 사업을 완료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창현 건설교통과장은 “안전속도 5030 시행으로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일상의 교통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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