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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년 민방위 사이버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방위 교육을 비 대면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제시 교육 대상은 1~4년차 민방위 대원, 5년차 이상 대원, 민방위 대장 등 3,480여명이다.
그동안 민방위 1~4년차 대원은 연 4시간씩 집합교육을, 5년차 이상은 비상소집훈련을 1시간 받아왔지만 작년부터 코로나 19 확산으로 집합교육 및 소집훈련이 일체 중단된 상태다민방위사이버 교육은 5월3일부터 12월10일까지 본교육과 1차, 2차 보충교육으로 운영되며 교육 대상자는 PC나 스마트폰으로 디지털민방위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1시간 교육과정을 수강하면 되고 교육이수 조건은 민방위 생활안전 상식 문제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맞추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되며 필요 시 수료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응급처치 등 교육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진, 화재, 풍수해, 전기안전 등 생활안전 기본상식과 함께 위급한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이영석 안전재난과장은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동시에 집합 교육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의무교육 이수를 장려하고자 사이버교육을 실시하니 모든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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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자격보증인 전 읍면동 일괄 위촉
[한국Q뉴스] 김제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한시적 시행하고 있다.
신청 절차로는 신청인이 시·읍·면장이 위촉한 5명이상 보증인의 보증서를 첨부해 김제시 민원지적과로 확인서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자격보증인 1명을 필수로 보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자격보증인을 각 읍면동별로 지정·배분해 운영을 해왔으나 자격보증인선택권에 제약이 있다는 시민들의 요청을 검토해 오는 5월 3일부터 관내 자격보증인 8명이 읍면동 전체를 보증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특별조치법 신청자는 5월 3일부터 김제시 관내의 원하는 법무사를 선정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전에 시행된 3차례의 특별조치법에 비해 이번 특별조치법은 위촉된 법무사보증하는 등 보증절차가 강화되고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등기원인이 매매, 증여, 교환인 경우 공시지가의 30%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되고 농지인 경우 등기신청 시 농지소재지 읍면동에서 발급하는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첨부해야 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김제시는 지난해부터 특별조치법을 시행한 결과, 올해 4월말 기준 778건이 접수됐고 112건이 공고 진행중이며 211건 확인서가 발급됐다.
하재수 민원지적과장은 “시민들이 자격보증인 선택에 제한이 없도록 조치했으며 이번 특별조치법을 통해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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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의료급여 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4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료서비스 보장을 위한 “2021년 의료급여심의위원회“ 개최했다이날 위원회는 위원장인 박준배 시장 주재로 의료급여 사업 전반에대한 토론과 의료급여일수 연장 및 선택 의료급여기관 적용 대상자 48명, 58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또한 진료비 부담이 가중되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의료서비스 보장방안과 의료쇼핑등 과다 사용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현재 김제시는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을 통해 대상자에게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과 상담, 의료급여제도 안내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불필요한 장기 입원자의 퇴원을 유도해 지역사회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등 수급자의 건강증진 및 의료급여 비용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민복지과장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합리적인 의료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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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건강진단 무료 검진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노인의 건강 유지 증진과 활기찬 노후 생활 보장을 위해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95명을 대상으로 노인건강진단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노인건강진단’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무료 건강진단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각종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무료 노인건강검진은 김제우석병원에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
건강검진은 기본진료, 혈액검사, 치매검사 등 총 13개 항목에 대해 1차 검진을 실시하며 유소견자에 한해 추가로 2차 검진을 실시한다.
또한 검진 후 유질환자에 대해 보건소 및 공공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방문건강관리 또는 의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사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건강검진이 실시되는 기간 동안 김제우석병원에서 일부 지역 어르신들의 병원 내원과 귀가를 돕기 위해 차량을 지원한다.
소연숙 여성가족과장은 "노인건강진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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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문화유산 관련 사업 최대성과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월 23일 전라북도 문화재심의위원회에서 조필달 신도비와 원각사 대웅전불상의 전라북도유형문화재지정이 최종가결됨에 따라 앞서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수류성당지와 더불어 금년도에만 3건의 문화재를 추가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류성당지의 문화재 지정은 하나의 면단위에 4개의 종교성지가 모두 문화재로 지정되는 전세계적으로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록을 세운 것이어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이다.
이에 더해 코로나의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달래기위한 사업으로서 문체부에서 야심차게 처음으로 추진하는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공모사업에 전국지자체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어 지난 26일 신청금액 1억원을 전액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 금년 하반기에는 김제관아중 지방수령의 살림집인 ‘내아’를 국가보물로 지정받고자 추진중에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김제내아가 국가보물로 지정될 경우에는 국내내아건물 중 유일한 보물로 지정되는 것임에 따라, 역사학도나 전통건축학도에게는 필수답사지가 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김제시는 이번 3건의 문화재 지정으로 91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게 되었을 뿐아니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공모사업을 대부분 따내어, 명실공히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새롭게 갖추게 됐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이번의 성과를 계기로 경제와 문화가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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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죽산면 모범 다자녀 가정 방문 격려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월 27일에 지역사회와 함께 돌보고 함께 키우는 출산양육 시책의 일환으로 죽산면에 거주하는 모범 다자녀 가정을 방문해 노고를 위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인공인 김철진, 유선화 부부는 벼농사를 주업으로 하면서 팔순의 부모님을 모시고 슬하에 5남매를 양육하는 다문화 가정으로 지역내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1다자녀가정-1社 행복드림 매칭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만경읍 소재 협진정육점과 결연을 맺은 가정이기도 하다.
이날 방문은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한 죽산면 김주환 이장협의회장, 공병일 주민자치위원장 등 지역대표가 함께 참여했으며 먼저, 협진정육점 강인섭 대표와 김철진 가족에게 1다자녀가정 1社 행복드림 증서를 수여했다.
이어서 임산부·다자녀가맹점인 휘게팜에서 후원한 쌀과 대한민국마트에서 후원한 화장지와 과자세트를 전달했고 면지역 사회단체에서 생필품 및 학용품 전달에 이어 육아 등 애로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배 시장은“저출산 시대에 5명의 자녀를 둔 다복한 가정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로 자녀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부부의 헌신에 감사를 드린다”며 “5남매가 김제의 보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돌봄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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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우리 동네‘착한 임대인’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임차인을 위해 남몰래 선행을 펼쳐온 ‘착한 임대인’을 찾는다.
나주시는 다음달부터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상가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 찾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시대 숨은 의인으로 통하는 착한 임대인에게는 정부의 세제공제, 지자체의 재산세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정부에서는 올 연말까지 착한 임대인의 임대료 인하액의 최대 70%를 소득세·법인세에서 공제해준다.
이에 더해 6월 말까지 상가 임대료를 10%이상 인하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무상 전기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 서류 제출 및 문의는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으로 하면 된다.
나주시 또한 작년 6월 2일부터 올해 6월 1일까지 3개월 이상 임대료 10%이상을 인하한 임대인에게 인하 비율에 비례한 7월 건축물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감면 신청은 8월 2일까지 시청 세무과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착한임대인 명단을 시청 누리집에 등록·게시하고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담은 착한임대인증서를 발급해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를 독려,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자발적인 임대료 인하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는 착한 임대인 분들의 공동체 정신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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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신광 월암지구’ 사방·임도사업 착공
[한국Q뉴스] 함평군은 지난 22일 신광면 월암지구 사방·임도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사방사업은 오는 6월, 임도사업은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착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 관계자, 시공사, 지역주민대표 등 10여명의 최소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사업 시공 추진계획 설명, 현장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신광 월암지구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한 계류 침식 및 주택침수 등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지난해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산사태 취약지구 현장 점검 당시 함평군의 요청으로 정비대상 지구에 반영됐다.
이에 군은 올해 재해복구 및 예방을 위한 사방·임도 사업에 총사업비 6억 5천여만원을 투입, 해당지구에 사방사업과 임도사업을 추진해 산림재해 예방 및 군민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휴양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규 사업추진과 더불어 기존 설치된 사방시설 사방댐 16개소, 계류보전 21개소, 임도 84.52km에 대해서도 올 상반기에 점검을 완료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응급조치 및 보수·보완에 나서는 등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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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 및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장흥군지회 & 장흥중앙로타리클럽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장흥군지회와 장흥군 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12일 장애인 복지사업의 전문성 강화와 사회 봉사정신을 계승하고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를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양 단체 회원들과 정희기 지회장, 이경호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발굴해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장흥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장애인 관련 제도를 홍보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장흥을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이에 장흥중앙로타리클럽에서는 70만원의 후원금을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장흥군지회에 전달했으며 두 단체는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 대상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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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의회 최정욱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완도군의회 최정욱 의원이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완도군의회는 “최정욱 의원이 화순 만연초등학교 서용수 교장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으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든 사진을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최정욱 의원은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탈 없이 성장하도록 안전을 지키는 일은 모두가 참여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교통 환경이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챌린지 캠페인을 이어갈 주자로 완도군의회 박인철 의원과 완도 청해초등학교 전미 교장을 추천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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