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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플라즈마 융합산업 본격화… 중장기 육성전략 수립
[한국Q뉴스] 군산시가 플라즈마 융합 신산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고 ‘군산 플라즈마 융합산업 육성계획 수립’용역을 본격 추진중이라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지역이 축적해 온 플라즈마 연구 역량을 산업화로 확장하기 위한 중장기 추진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용역은 오는 6월 초 완료될 예정으로 단계별 실행계획과 함께 국가 정책과 연계 가능한 전략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플라즈마 기술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첨단바이오 등 국가첨단전략기술 전반에 활용되는 핵심 기반기술이다.특히 반도체 공정에서는 식각 증착 표면처리 등 핵심 공정에 적용되며 첨단 제조 경쟁력을 좌우하는 필수 기술로 평가된다.다만 학계와 산업 현장에서는 플라즈마 장비의 노후화와 고가 장비 부담, 연구 장비의 전국적 분산,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인프라 한계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에 군산시는 초격차 기술 확보와 장비 자립화를 위해 ‘플라즈마 통합 솔루션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군산시에 위치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플라즈마기술연구소는 반도체 공정 데이터를 활용한 공정 분석 및 최적화 연구를 수행해 왔다.이러한 연구 역량을 토대로 군산시는 지난해부터 연구소와 협업해 ‘플라즈마기술 지역 융합 R D 및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역 기업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R D 지원을 통해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플라즈마 기술은 첨단 제조 산업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핵심 기반기술”이라며 “용역을 통해 실행 전략과 국가사업을 구체화해 군산을 플라즈마 융합산업의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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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신고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으로 오는 2026년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한다.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더라도 신고의무는 유지되며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각 사업장이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에 각각 신고 납부해야 한다.법인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납부할 수 있으며 법인의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세무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고서를 제출하는 방법도 가능하다.특히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한을 넘길 경우 무신고가산세 과소신고가산세 및 납부지연가산세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기한 내 성실한 신고 납부가 각별히 요구된다.한편 군산시는 기업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세정지원도 시행한다.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액이 감소한 중소 중견기업 중 수출액이 매출액의 30% 이상이거나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주된 업종으로 하는 기업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직권 연장된다.다만, 직권연장 대상 기업이더라도 기존대로 4월 30일까지 신고해야 한다.또한 법인지방소득세 분납제도를 운영해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이내 분할해 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서정석 세무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모든 대상 법인이 기한 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중요한 의무인만큼 신고 대상 여부와 방법을 사전에 확인해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마감일에는 신고가 집중될 수 있으니 가급적 조기에 신고 납부하고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앞으로도 경영위기를 겪는 기업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세정지원을 지속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방세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한편 납세편의 제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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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앙동 소양집, ‘ 착한가게 ’ 21호점 지정
[한국Q뉴스] 군산시 중앙동은 지난 1일 관내 음식점 소양집을 ‘착한가게’ 21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참여 사업으로 중앙동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이날 현판 전달식에는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 참석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 소양집 김재은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재은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밝혔다.김종훈 중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은 ‘착한가게’지정기탁금을 활용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살핌 서비스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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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함열읍 산란계,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익산시 함열읍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31일 오후 11시경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이번 사례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될 경우, 올해 동절기 도내 아홉번째 발생이며 전국적으로는 61번째 양성 발생 사례다.발생 현황 : 60건 검사중 1건 해당 농장은 산란계 14만여 수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의 폐사증가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H5항원이 확인됐다.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여부에 대한 추가 정밀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도는 즉시 방역본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통제 및 소독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했고 신속히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반경 10km 방역지역 내 가금농장 78호, 약 539만수를 대상으로 이동제한, 소독 강화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또한 방역지역 내 전용 소독차량 7대를 배치해 농장 진출입로에 대한 집중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 산란계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과 축산차량에 대해 4월 1일 01시부터 2일 01시까지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할 계획이다.일시이동중지 대상 : 전북도 및 인접시군 산란계 사육농장·시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최근 철새 북상시기에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면서 방역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며 "축산 종사자는 농장 출입 차량과 사람에 대한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철새 북상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만큼 4월 중순까지는 긴장의 끈을 늦추면 안된다며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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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위험 높아지는 봄, 남평의용소방대 현장 예방활동 나서
[한국Q뉴스] 나주소방서 남평119안전센터 소속 남평의용소방대에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지역 내 주요 등산로와 마을 주변으로 '봄철 산불 예방 순찰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쓰레기 소각, 논 밭두렁 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 주민과 등산객의 화재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산림과 인접한 마을을 중심으로 불법 소각 행위의 위험성을 적극 안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지역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고취해 산불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자 추진했다.관내 주요 등산로 및 관광지를 중심으로 순찰에 나서며 영농부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 자제,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 사용 시 불씨 관리 철저 등을 당부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 중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취사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현수막 게첨 및 홍보물 배부 등 산불 조심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나주소방서는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의용소방대의 산불예방 캠페인을 통해 선제적인 예방활동으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최소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초기 대응이 신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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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2년 연속 수상’ 기후환경 정책 성과 인정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31일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기후환경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30년 이상의 전통과 권위를 지닌 국내 최고 수준의 지방자치 평가 시상으로 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등 6개 부문에 걸쳐 전국 지자체의 행정 역량과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이번 평가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전반의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과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을 기반으로 중장기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특히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을 통한 군민 참여 확대,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실천, 저탄소 축산물 인증 확대, 자원순환 및 생활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이어오며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어왔다.또한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과 산불 예방 대응 강화 등 기후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한 점도 함께 반영됐다.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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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콘텐츠 허브,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공식 오픈
[한국Q뉴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열림식 및 입주기업 환영 세리모니'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문화콘텐츠 거점 공간을 선보이고 입주기업들을 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에서 이전해 온 로커스와 순천으로 본점 이전을 결정한 여수MBC 임직원, 지역대학 교수와 학생, 시민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 퍼포먼스, 스튜디오 투어, 공식 행사 순으로 추진됐다.'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는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순천만국제습지센터를 문화콘텐츠 허브로 새롭게 리뉴얼한 공간이다.콘텐츠 기업의 입주 공간을 비롯해 영상관, 오픈스튜디오 등 시민복합문화공간을 두루 갖췄다.천혜의 자연 무대인 순천만국가정원 위에 펼쳐진 3300평 규모의 스튜디오는 창작자의 상상력과 영감을 북돋아 줄 차별화된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공식 오픈에 앞서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로커스의 창작자 100여명이 입주를 모두 마치고 지역 인재 채용 등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또한, 문화콘텐츠 기업으로의 새로운 전환을 선언한 여수MBC도 하반기 중 입주를 앞두고 있어 콘텐츠 제작과 유통이라는 독보적 장점을 갖춘 두 기업의 협업을 통해 문화콘텐츠 기회발전특구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특히 픽사 스튜디오와 월드 디즈니 스튜디오와 같이 애니메이션을 주축으로 다양한 콘텐츠의 창 제작부터 유통 마케팅까지 종합적으로 이뤄지는 글로벌 문화콘텐츠 산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로커스 홍성호 대표는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의 여정이 쉽지 않았지만 순천시 관계자와 로커스 임직원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곧 이웃이 될 여수MBC와 함께 로커스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글로벌 스튜디오로 키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여수MBC 이호인 대표이사 사장은 "오늘 자리는 순천시가 글로벌 문화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첫걸음이라 생각한다"며 "그룹 차원에서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MBC경남 등과 협력하고 있는 만큼 순천시, 로커스와 함께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순천에 둥지를 틀어준 여러분의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이 곧 증명될 수 있도록 신뢰로 보답드리겠다"며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역사가 될 로커스의 이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국가정원과 원도심 두 축에 들어선 애니메이션 웹툰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기업 유치와 함께 남해안권을 아우르는 콘텐츠 인재 양성 거점기관 조성, 글로벌 IP 창 제작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글로벌 문화산업 메카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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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오늘 끝나는 주유비 20% 지원, 4월 12일까지 연장
[한국Q뉴스] 영암군이 당초 3월 31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주유비 캐시백 지원을 4월 1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군은 영암사랑상품권 '월출페이'로 관내 주유소에서 결제할 경우 제공하는 캐시백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적용해 운영 중이며 유가 상승 장기화에 따라 지원 기간을 추가로 늘렸다.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출퇴근 직장인과 물류 운송업 종사자 등 차량 이용 군민의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특히 휘발유 경유 등유 결제 시 20% 캐시백이 적용돼 체감 가능한 유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영암군은 이번 연장을 통해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당초 종료 예정이던 지원을 연장해 군민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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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생활체전 성공 개최 준비 ‘본격 시동’
[한국Q뉴스] 장성군이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올해 열리는 '전남생활체육대회'성공 개최 준비를 위한 전담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올해 장성군에서는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전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열릴 계획이다.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5월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에 대한 준비상황 점검에 주력했다.음식점 숙박업소 관리, 자원봉사자 모집 상황, 교통 및 주차장 대책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성공 개최를 위한 부서별 협업 사항과 5월 23일~25일로 예정된 '장성 황룡강 음악힐링축제'와 연계한 홍보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했다.보고회를 주재한 심우정 장성부군수는 "어르신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며 "교통, 안전, 위생 등 전 분야에 걸쳐 철저한 준비를 이어가 달라"고 주문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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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나서며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31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시 소속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에 따라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 및 감독하는 관리감독자의 안전과 보건 관리 역량을 높이고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정부의 노동안전 종합대책과 연계해 위험성평가 활성화와 안전교육 확대 등 산업재해 예방 정책 방향을 반영한 현장 중심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과 실무, 사업장 안전 및 보건 필수 조치 사항, 산업재해 유형별 예방 대책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나주시는 앞으로도 관리감독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사업장 위험성평가와 순회 점검을 강화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 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관리감독자가 안전관리의 핵심 주체로서 책임 의식을 갖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나주시가 지난 26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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