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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웰니스 관광지 명소‘치유의숲’재개장
[한국Q뉴스] 장수군은 천천면 와룡자연휴양림에 있는 치유의숲이 재개장해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재개장은 2025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이후 처음으로 보다 다채롭고 체계적인 치유 프로그램을 갖추고 방문객을 맞이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그린장수 치유의숲은 심신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전문 힐링 공간으로 운영되며 자연 속에서의 치유 효과를 극대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속 환경을 활용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는 숲테라피를 비롯해,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를 찾고 깊은 이완 상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명상 테라피, 발바닥 자극을 통해 신체 활력을 높이는 황토길 맨발걷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군은 앞으로도 치유의숲을 중심으로 계절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웰니스 관광 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최석원 산림과장은 “치유의숲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고 건강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열린 치유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그린장수 치유의숲은 자연과 치유가 결합된 특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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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비상경제 TF 가동 민생안정 총력
[한국Q뉴스] 진안군은 중동 정세 불안과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물가 불안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민생 안정 대책 추진에 나섰다.군은 진안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중동상황 비상경제대응 TF’를 구성하고 지난 2일 첫 회의를 개최해 분야별 대응방안과 추진상황에 대해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파급 영향을 반영해 민생물가 안정, 석유가격 안정, 수출기업 지원 등 주요 분야별 대응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 및 현장 중심 대응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진안군은 현재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장날 중심으로 물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가격 동향을 공개하고 있다.또한 구내식당 휴무일을 활용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독려, 전통시장 및 청년몰 점포 71개소에 대한 사용료 30% 감면을 추진 중이다.아울러 착한가격업소 상반기 인센티브를 조속히 지급해 물가 안정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업체당 최대 1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과 연 3% 이자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약 60억원 규모 중 47%가 집행되는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석유가격 안정 분야에서는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격 안정 협조를 요청하고 석유가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특별점검단을 운영해 불공정 거래 여부를 수시 점검하고 있다.또한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하는 등 에너지 절감 대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기업 지원 분야에서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기업 애로사항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1기업-1공무원 전담제’를 운영해 현장 중심 애로 해소에 나서고 있다.진안군은 앞으로도 물가 동향 관리 강화, 착한가격업소 확대, 에너지 유통 질서 점검, 기업 애로 해소 등 현장 중심 대응을 지속 추진하며 민생안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전쟁 장기화 등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이 중요하다”며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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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진안읍민의 장 수상자 4명 선정
[한국Q뉴스] 진안군 진안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진안읍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25회 진안읍민의 날을 맞이해 진안읍민의 장 수상자를 선정했다.이날 선정된 수상자는 공익장 이우석 산업근로장 신기환 애향장 전호균 효열장 김송자 씨 등 4명이다.공익장에 선정된 이우석 씨는 용지마을 이장으로서 살기좋은 마을만들기에 앞장서며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했고 진안읍 이장협의회장과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며 행정과 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가교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단체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산업근로장에 선정된 신기환 씨는 무진장축협 진안군대의원 회장을 지내며 축산 농가의 애로사항 해결과 고품질 한우 생산에 앞장섰다.또한, 축산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주변에 공유하며 청년 축산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등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했다.애향장에 선정된 전호균 씨는 재전진안읍향우회 총무로서 출향인과 고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고향 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효열장에 선정된 김송자 씨는 오랜 시간 성실하게 가족을 부양하며 효행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으며 평소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주민 간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정상식 진안읍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봉사해 오신 수상자분들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읍민의 장 시상을 통해 읍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읍민의 장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은 다가오는 5월 1일 개최되는 ‘제25회 진안읍민의 날’ 기념식에서 읍민의 장을 전수받을 예정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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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조성면–고흥군 대서면, 고향사랑기부제로 2년째 상생 협력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2일 조성면이 고흥군 대서면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추진하며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이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조성면장과 직원들이 직접 고흥군 대서면사무소를 방문해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기부에 참여했으며 조성면과 대서면에서 각각 12명씩 총 24명이 동참했다.두 지역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행정 민간 분야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또한, 보성군의 대표 행사인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와 고흥군 '대서면민의 날'을 상호 홍보하며 지역 간 연계 효과를 높였다.정인숙 조성면장은 "고흥군 대서면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이를 주민 복지에 활용하는 제도로 일정 금액까지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이 제공된다.보성군에 기부하면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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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연장농공단지 현안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진안군이 연장 농공단지를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한 현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3일 군에 따르면 지난 1일 홍삼농공단지 다목적복합센터에서 ‘연장농공단지 현안사업 추진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휴 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실시설계 착수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조성 플러스사업’착공 계획을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추진단 위원, 시공사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나눴다.‘휴 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은 2024년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8년까지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장기간 방치된 유휴 공장을 리모델링 해 임대공장 12개소와 근로자 편의시설, 공유오피스, 청년창업 공간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올해 9월 설계 완료 후 공사에 착수해 2028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조성 플러스사업’에는 총 28억 6천만원이 투입되며 2027년까지 연장 제2농공단지 거북바위로 일원 정비가 주요 내용이다.이를 통해 스마트 거리 조성, 보행환경 개선, 거북바위 마루 및 둘레길 조성, 교차로 개선을 시행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은 2026년 3월 착공해 2027년 6월 완료할 예정이다.진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청년 인력 유입 기반을 마련해 농공단지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진안군 관계자는 “연장농공단지를 생산 중심의 공간을 넘어 일과 삶이 어우러진 산업공간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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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부귀면 지사협,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진안군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식사 해결이 어려운 가구를 위해 팔을 걷었다.지사협의 밑반찬 지원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부귀면 지역특화사업으로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다.2024년까지는 연 2회 지원했으나 2025년부터는 연 4회로 지원 횟수를 늘려 지원하고 있다.이번 회차에는 지사협 위원들이 밑반찬 3종을 직접 재료 구입하고 조리해서 고령가구, 장애인 가구, 위기 가구 등 30가구에 배달해 지역이 함께하는 나눔의 모범을 보여줬다.밑반찬 지원 대상자는 “사서 먹는 자극적인 밑반찬과 달리 정성스런 손맛이 들어간 반찬이어서 반가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박영춘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지역에 밑반찬 지원을 요구하는 가구가 많다. 하지만 예산과 봉사의 손길이 많이 필요해 연속적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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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고품질 딸기’ 생산 위한 스마트 LED 시스템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진안군은 최근 이상기상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일사량 감응 스마트 LED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3800만원을 포함한 3억 4000만원을 투입해 겨울철 일조량이 부족한 딸기 시설하우스 7개소에 ‘일사량 감응 스마트 LED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일사량 감응 스마트 LED 시스템이란 외부 일사량이 부족시 광센서가 이를 감지해 LED 디밍컨트롤러를 활용해 LED 밝기를 자동 조절한다.특히 잦은 폭설, 흐린 날씨 등 겨울철 저일조 상황에서도 딸기 생육에 최적한된 광원을 제공해 고품질 딸기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에 직접적인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노금선 진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 LED 시스템은 일조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하우스 농가에 작물 생산량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농업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농업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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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진안군협의회, 3월 ‘온기 가득’릴레이 봉사활동 전개
[한국Q뉴스] 대한적십자사 진안군협의회는 지난 3월 한 달간 부귀면 마령면 정천면 봉사회를 중심으로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릴레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이동이 불편한 주민 지원, 주거환경 개선, 어르신 이미용 서비스 제공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됐다.먼저 부귀면 봉사회는 3월 27일 백운면 치유숲에서 휠체어 이용자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동 지원 및 산책 활동을 실시했다.마령면 봉사회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이사 지원 활동을 진행했으며 가구 및 생활용품 운반과 함께 정리 청소를 병행해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정천면 봉사회는 3월 31일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염색 및 커트 등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으며 대상자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제공했다.대한적십자사 진안군협의회 김정숙 회장은 “각 읍 면 봉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 어린 손길이 모여 우리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온정 넘치는 진안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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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사회조사’ 실시
[한국Q뉴스] 장수군은 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군민의 삶의 질과 사회적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사회조사는 군민의 주관적 의식과 사회적 관심사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책 수립과 평가, 학술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이다.이번 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선정한 관내 810개 표본 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와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와 가구가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식 조사, 인터넷 조사 방식을 병행해 실시된다.조사항목은 교육, 보건 의료, 주거 교통, 환경, 여가 문화, 안전, 장수군 특성항목 등 총 7개 부문 50여 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군민의 생활 만족도와 정책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장수군은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조사원 20명을 투입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응답률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이근동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장수군의 미래 정책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조사 대상 가구에서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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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천덕꾸러기’ 유해 어종으로 관광자원 만든다
[한국Q뉴스] 완주군이 수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꼽히는 외래 유해 어종을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는 '역발상 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군은 지난 2일 대한민국 헌정회와 함께 '생태 유해 어종 퇴치 및 관광 자원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유해 어종을 포획부터 가공, 체험 활동까지 연결하는 산업화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번 자리는 배스와 블루길 등 생태계 유해 어종을 퇴치해 수생태계를 복원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 단지 조성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참석자들은 단순한 포획과 폐기 방식에서 벗어나 유해 어종을 '포획-가공-체험 및 관광'으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를 위해 유해 어종을 지속해서 포획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가공 및 유통을 통한 소득 창출과 체험형 관광 즐길 거리 개발을 병행하기로 했다.군은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달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완주군은 사업 대상지의 적정성과 경제성, 정책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해 실효성 있는 모델을 발굴할 방침이다.향후 헌정회와 협력해 관계 부처 협의와 국비 확보 등 실행 가능한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유상훈 축산지원과장은 "생태계 교란어종 문제를 단순한 제거 차원을 넘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며 "완주군은 헌정회와 협력해 체계적인 연구와 준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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