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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조세 정의 실현"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 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 징수 활동에 돌입한다.시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 예금, 급여, 카드 매출 채권 등 채권 압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체납액을 정리할 계획이다.부동산 압류 후 시간이 지난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도 실익을 분석해 공매를 진행하고 체납자 명단 공개와 관허 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병행할 예정이다.또한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체납 징수팀을 편성해 주 야간 지속해서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한다.1회 체납 차량의 경우에는 번호판 영치 예고증을 부착해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쓴다.이와 함께 체납액 납부 안내문과 카카오톡 등 모바일 알림 문자를 활용해 납세자가 스스로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 처분을 유보하고 분납을 유도하는 등,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징수 활동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유연하게 대처하겠지만, 고액 상습 체납자는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끝까지 징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고 공평 과세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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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청정지대, ‘청년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탄탄한 지원망 구축"
[한국Q뉴스] 정읍시 청년지원센터 청정지대가 지난 3월 30일 '2026 청년 유관기관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청년 정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관 기관인 청정지대를 비롯해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정읍사회복지관, 정읍시가족센터 일자리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활력센터, 정읍지역자활센터 등 지역 청년 유관 기관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청년 정책과 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최근 지역 청년들의 동향을 점검했다.아울러 청년 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과 네트워킹 구축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2026 청년 유관기관 협의회'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과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지역 청년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소통을 넓히고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협의회는 실무자 중심의 협의체로서 분기별로 연 4회 운영될 예정이다.앞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발굴은 물론, 지역 내 분야별 서비스 연계 강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다.안태평 청정지대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가 지역 청년 유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든든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센터 운영과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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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63명 위촉…"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내 사정을 잘 아는 이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등 지역 밀착형 복지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이를 위해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열고 행사에 참석한 140여명에게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했다.또한 위촉식과 함께 역할 교육을 병행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의 취지와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이학수 시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숨은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민 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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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소기업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최대 9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정읍시가 남성 근로자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100인 미만 중소기업 소속 아빠 육아휴직자에게 최대 9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이번 장려금은 상대적으로 육아휴직 사용 여건이 열악한 100인 미만 중소기업 남성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육아휴직 시 발생하는 소득 감소 부담을 덜어줘 휴직을 망설이는 아빠들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을 시작한 관내 100인 미만 사업장 남성 근로자다.신청일 기준 본인과 자녀가 모두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고용보험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를 수급 중이어야 한다.조건을 충족한 대상자에게는 월 30만원씩 3개월간 최대 90만원의 장려금이 지급된다.단, 타 지자체에서 유사한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 지급은 제한된다.또한 자녀 생후 18개월 이내에 부모가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해 고용노동법상 '육아급여 특례'를 적용받는 대상자는 해당 특례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장려금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정읍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정읍시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학수 시장은 "이번 장려금 지원이 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부모가 함께 자녀를 돌보는 공동 육아 문화가 지역 사회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정읍시는 앞으로도 출산 장려와 가족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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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집 급 간식비 지원 인상…"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한국Q뉴스] 정읍시가 어린이집 이용 아동의 급 간식 질 향상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영 유아반의 급 간식비 지원 단가를 전면 인상한다.이번 단가 인상은 영아반과 유아반의 연령별 지원 격차를 줄이고 모든 영유아에게 더욱 균형 잡힌 급 간식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인상된 단가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적용된다.조정에 따라 3~5세 유아반과 0~2세 영아반의 지원 단가가 모두 동일하게 상향된다.기존 1일 1000원 수준이었던 지원금은 1일 1240원으로 인상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확대는 관내 모든 아동에게 차별 없이 더 나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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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전국 공직자 대상 ‘전북사랑도민증’ 홍보 나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북사랑도민증'홍보에 나서며 외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전북자치도는 1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현장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교육 중인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전북사랑도민 제도 안내와 현장 발급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교육생들에게 전북사랑도민증의 혜택과 의미를 알리고 전북과의 인연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공무원을 잠재적 전북사랑도민으로 유치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전북사랑도민증은 전북 외 지역에 거주하면서 전북에 애정을 가진 사람에게 발급되는 명예도민증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 입장료 할인과 숙박 음식점 이용 혜택 등 전북 14개 시군 500여 개 가맹점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현장에서는 전북사랑도민증 제도 안내 모바일 신청 방법 소개 즉석 발급 지원 등이 진행됐으며 관광지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을 강조해 교육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박영철 전북자치도 대외협력과장은 "전북사랑도민증은 전북과 국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도는 앞으로도 전국 행사와 지역 축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현장을 중심으로 홍보를 이어가고 가맹점 확대와 차별화된 혜택 발굴을 통해 제도 활성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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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사재기는 NO"… 생활물가 안정 민관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1일 전주 세이브존 코아점 일원에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와 함께 생활물가 안정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최근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로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고 종량제봉투 등 일부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사재기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현장에서는 소비자와 판매업자를 대상으로'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기', '에너지 절약 실천'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 가능한 소비행동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가 이뤄졌다.카드뉴스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사재기와 과소비의 문제점, 건전한 소비문화의 필요성도 함께 알렸다.특히 캠페인 종료 후에는 세이브존 전주코아점 식품매장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도 병행했다.도는 앞으로 시군과 합동으로 식품 포장재 중심 가격표시제 집중 점검을 실시해 불공정 거래행위를 예방하고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에 나설 계획이다.강미순 전북자치도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은 "일부 품목에서 사재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도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는 성숙한 소비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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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으로 떠나는 특별한 4월 '2026 여행가는 달' 맞아 혜택 가득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8일부터 30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여행가는 달'캠페인과 연계해 다양한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내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숙박 할인과 관광지 할인,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됐다.도는 도내 숙박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1박 시 최대 3만원, 연박 시 최대 7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할인권은 주요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선착순으로 배포되며 지역 관광 수요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도는 주요 관광지 무료입장 및 할인, 숙박료 및 관광택시 할인, 관광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투어패스 통합권 20~30% 할인 관광기념품 100선 20%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시군별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남원 관광택시 및 달빛정원 50% 할인 순창 발효테마파크 입장료 30% 할인 고창 토굴발효 체험 및 승마 프로그램 할인 부안 관광택시 50% 할인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가 마련됐다.아울러 임실군과 부안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SNS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여행가는 달을 맞아 다양한 혜택과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전북을 찾아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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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안전관리 역량 강화 주력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시행
[한국Q뉴스] 무주군은 지난 1일 무주군민의 집 대강당에서 ‘2026년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산업안전보건법’을 숙지해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이행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주군청 안전재난과를 비롯한 전 부서 직원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윤성현 변호사의 강의를 들으며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이행 사항과 도급 용역 위탁과 건설공사 발주 구별, 실질적인 지배 운영 관리 범위 등 주요 쟁점을 공유했다.강미경 무주군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교육은 법령상 의무 사항과 실무 적용 방안 등을 학습하며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꼼꼼히 분석 관리해 중대재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무주군은 군민과 종사자 안전을 위해 중대재해 예방에 주력한다는 계획으로 ‘중대재해예방 추진계획’을 토대로 중대재해 예방 홍보 및 안전보건교육을 추진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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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깨끗한 축산농장’ 발굴 주력
[한국Q뉴스] 무주군이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발굴에 주력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은 가축 사육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 위생관리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농가를 선정하는 사업이다.무주군은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다지기 위해 연중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축산업 허가 등록을 완료한 농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한 농가는 축사 내 외부 청결 상태, 가축 분뇨 관리, 악취 저감 노력, 방역 및 위생관리 수준 등을 평가받게 된다.특히 가축 분뇨 처리와 정기적인 환경관리 실천 여부가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지정 농가는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친환경 축산 모델로서 축산환경 개선 등 축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현재 무주군 지역 내 ‘깨끗한 축산농장’은 31곳으로 지정 농가 확대를 위해 무주군은 축산환경 개선 및 주민 민원 해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신청 농가에는 사전 컨설팅과 홍보를 강화하고 지정 농가에는 축산 관련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 및 우선 선정 기회를 부여하는 등 실질적인 포상 혜택도 마련했다.강민현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축산팀장은 “깨끗한 축산농장은 무주 축산의 출발점”이라며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일궈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깨끗한 축산농장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축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편 무주군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한 농장’외에도 수분조절제 지원, 냄새 저감제 지원, 악취 저감 안개 분무 시설 지원 가축 분뇨 처리 지원 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책도 마련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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