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신안군, 2026년 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신안군은 3월 24일 신안군가족센터 교류소통공간실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열고 지역 청소년들의 복지 증진과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신안군 여성청소년과와 신안교육지원청 Wee센터를 비롯해 총 15개 기관이 참석했으며 신규 실무위원 위촉식과 함께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특히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법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참석자들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신안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라며 "위기 청소년들이 필요한 도움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시간 비대면 상담 서비스 청소년 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6-03-24
-
장흥군, 안중근의사 순국 116주기 추모제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오는 3월 26일 장동면 해동사에서 '안중근의사 순국 116주기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추모제는 대한민국의 독립과 동양 평화를 위해 헌신한 안중근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애국정신을 계승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전통 제례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죽산안씨 문중의 약사보고 장흥중학교 학생대표의 '안중근 의사 최후의 말씀'낭독, 추모공연, 분향 및 참배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부대행사로는 '안중근의사 바로알기'역사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운영, 단지 방명록 작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안중근의사는 1909년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뒤 체포되어 1910년 3월 26일 순국했다.그의 의거는 일제 침략에 맞선 민족 저항의 상징으로 평가되며 오늘날까지도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전하고 있다.추모제가 열리는 해동사는 1955년 장흥 죽산안씨 문중을 중심으로 건립된 사당으로 순흥안씨인 안중근의사의 후손이 없어 제사를 모시지 못하는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지역 인사들이 뜻을 모아 조성한 곳이다.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중근의사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장소로 알려져 있다.또한 해동사는 2017년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로 등록된 데 이어 2019년 전라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이후 안중근추모역사관과 메모리얼파크가 조성되며 역사 교육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확대해 왔으며 2025년에는 현충시설로 재지정되어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추모제가 안중근의사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과 국민이 함께하는 가운데 나라사랑과 국민 통합의 가치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
장흥군, 세계 물의 날 맞아 탐진강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은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안전한 식수원 확보를 위한 환경보전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3월 23일 탐진강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와 수질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군민과 공유하고 실천을 통한 해결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장흥수도지사를 비롯해 장흥 기후환경네트워크, 자연보호중앙연맹 장흥군협의회 등 환경 관련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탐진강변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플라스틱, 빈 병, 폐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수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이를 통해 깨끗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보전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군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수자원 보호 캠페인과 물 복지 실현, 생명의 물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환경보전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수자원 관리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
장흥군, 가장 ‘힙’한 로컬 대안장터 ‘서로살장’ 운영
[한국Q뉴스] 장흥군은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복합공간으로 재생한 '빠삐용Zip'에서 지역 활력 창출과 고유 문화 확산을 위한 로컬 대안장터 '서로살장'을 운영하고 함께할 셀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서로살장'은 '함께 살고 함께 사는'장터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단순한 물품 거래를 넘어 사람과 사람, 지역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교류형 플랫폼을 지향한다.이번 사업은 과거 고립과 수용의 공간이었던 교도소를 '연결'과 '창조'의 공간으로 전환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활력의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장흥군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행사가 열리는 '빠삐용Zip'은 100여 편 이상의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된 K-콘텐츠 명소로 국내 유일의 실물 교도소 체험시설과 교정역사전시관을 갖추고 있다.군은 이 공간을 중심으로 생활기술을 공유하는 '서로살림터', 예술적 감성을 나누는 문화예술 워크숍, 지역 작가 협업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며 주민이 문화 향유자를 넘어 창작자로 성장하는 '생활 실험의 장'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2026년 '서로살장'은 4월 18일 개막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흥 작가와 농부가 함께하는 '아트 마켓'죽공예 업사이클링 등 일상의 예술화를 담은 '살림 워크숍'버스킹과 시 낭송이 어우러진 '열린마당'등이 마련된다.또한 장터는 월별 테마를 달리해 운영된다.4월 '새싹'을 시작으로 6월 '순환', 7~9월 '해방 탈출 사색', 11월 '온기'등 계절성과 공간의 서사를 반영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본 행사에 앞서 3월 28일에는 셀러들이 직접 사용할 매대를 제작하는 '내 손으로 매대 만들기 워크숍'이 진행된다.참여자에게는 향후 장터 운영 시 본인이 제작한 매대를 우선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장흥군 관계자는 "서로살장은 지역과 사람의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 플랫폼"이라며 "대한민국 유일의 교도소 재생 예술장터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지역경제와 문화예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
공기 2577년 전주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한국Q뉴스] 유 무 영 상 유 무 전주향교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 공자 등 선현 학덕 기리는 유교 제례의식으로 국가무형문화유산 가치 되새겨 전주향교는 24일 오전 전주향교 대성전에서 공기 2577년 춘기 석전대제를 엄숙히 봉행했다.'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에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되는 의식이다.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이 행사는 유교적 제례 의식의 전범으로 꼽히며 그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1986년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전주시 후원으로 실시된 석전대제는 오전 8시 계성사제를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본 행사인 전폐례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수조례, 사신례, 망료례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이번 석전대제의 제관으로는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최귀호 유도회 전주지부 회장 박병년 유도회 전주지부 부회장이 각각 봉행했다.강성수 전주향교 전교는 "석전대제는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 유교 정신을 현대적 가치로 잇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주향교가 우리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의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보도시점은 금일 낮 12시 이후이다.‘ [개요] 공기 2577년 전주향교 춘기 석전대제 개 요 일 시 : 2026년 3월 24일 10:00 장 소 : 전주향교 대성전 주요내용 : 석전대제 주최 주관 : 전주향교 석전대제 - 석전은 매년 춘추 상정일에 공자의 인의와 도덕을 근본으로 한 학덕을 기리기 위해 술과 폐백을 성현의 신위전에 올리는 의식으로 모든 유교적 제사 의식의 모범이며 가장 큰 제사라는 의미로 석전대제라고 부름 - 오성위는 공자, 안자, 증자, 자사, 맹자의 위패 진행순서 시 간 내 용 10:00 10:20 20'명륜당 대성전 이동 10:20 10:30 10'전폐례: 초헌관이 오성위에 폐백을 올리는 례 10:30 10:45 15'초헌례: 초헌관이 오성위에 첫 술잔을 올리는 례 10:45 10:50 5'아헌례: 아헌관이 오성위에 두 번재 술잔을 올리는 례 10:50 10:55 5'종헌례: 종헌관이 오성위에 세 번째 술잔을 올리는 례 10:55 11:10 15'분헌례: 분헌관이 동서벽, 동서무에 나아가 술잔을 올리는 례 11:10 11:30 20'음복례: 초헌관이 음복위에서 음복잔 마심 망료례: 초헌관이 폐백과 축문을 불사르고 땅에 묻음 폐회
2026-03-24
-
전남장흥지역자활센터, 장난감도서관 "오감으로 배우는 즐거움
[한국Q뉴스] 장흥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중인 장흥군 장난감도서관은 지난 3월18일 지역 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14가정이 참여해 귤을 활용한 촉감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돕고 자연 친화적인 놀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영유아들은 귤의 다양한 질감과 향기를 직접 느끼며 손으로 만지고 굴리고 탐색하는 활동을 통해 감각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귤껍질을 벗기고 과육을 만져보는 과정에서 소근육 발달을 유도하고 자연물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보호자들 또한 아이와 함께 놀이에 참여하며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집중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놀이여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위수미센터장은 "앞으로도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장흥군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장난감 대여 서비스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육아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장흥지역자활센터 2층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난감도서관에는 1000여점의 연령별, 영역별 등 아동들이 단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을 비치하고 있으며 2026년도 신규회원 상시모집중이다.
2026-03-24
-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AI 미디어아트 전시 성료
[한국Q뉴스] 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는 23일 장흥힐링테라피센터 이로우미 갤러리에서 주민 참여형 AI 미디어아트 전시회 반짝반짝, 빛나는 장흥다움 의 개최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장흥군역량강화사업 '미디어아트로 여는 공간'프로그램의 결과물로 농촌 지역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AI와 미디어아트 기술을 주민들이 직접 배우고 구현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단순히 외부 전문가의 작품을 관람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15명이 직접 교육과 실습에 참여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다.이를 통해 총 11점의 미디어아트 작품이 탄생했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키는 혁신적인 시도를 선보였다.장흥군농어촌신활력센터 배권세 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장흥에서도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첨단 기술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를 충분히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증명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한편 주민들의 땀과 아이디어가 담긴 이번 전시는 3월 28일까지 장흥힐링테라피센터 이로우미 갤러리에서 계속된다.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3-24
-
삼례농협, 완주지역자활센터에 어르신 위한 실버카 25대 전달
[한국Q뉴스] 삼례농협은 제24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 참여업체 인증서 전달식을 2026년 3월 24일 개최했다.이번 인증서 전달식은 축제 기간 동안 딸기 먹거리운영, 딸기관련 체험 운영,지역농산물 판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업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여업체에 대한 공식 인증을 통해 축제의 신뢰도를 높이고 삼례 딸기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제24회 완주삼례딸기대축제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되어 약 1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딸기 판매량 약 23톤을 기록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또한 딸기 수확체험, 먹거리 부스,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참여업체 대표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며 축제 성공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삼례농협 조합장 강신학은"참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4
-
구례수목원, 산림청 선정"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쾌거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구례수목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산림청은 2024년부터 수목원의 가치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특별한 테마를 정해 우수한 수목원을 선정해 왔다.올해는 '가족과 함께 가봐야 할 수목원'을 주제로 서류 및 현장평가, 온라인 국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전국 수목원 가운데 구례수목원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선정됐다.구례수목원은 2021년 5월 개장한 전라남도 제1호 공립수목원으로 54ha 면적에 13개의 테마 전시원을 갖추고 있다.사계절 다양한 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자연형 수목원으로 산과 숲 풍경이 어우러져 자연을 관찰하며 산책하기 좋은 여행 코스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가족과 함께 즐기는 '오감만족'힐링 산책로가 잘 정비돼 있으며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자연환경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또한 구례수목원은 인근 산수유마을, 지리산치즈랜드, 지리산정원 등과 연계한 관광 코스로 활용도가 높아 지역 대표 힐링 관광지로서의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구례수목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다양한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휴직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4
-
㈜금화, 질병아동에게 후원금 지정 기탁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23일 도계 육가공 전문업체인 금화가 전문가정위탁으로 보호 중인 질병아동의 간병비 지원을 위해 매월 100만원을 지정 기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무안군 청계면에 위치한 금화가 질병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전문가정위탁 아동의 간병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보호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아동은 유전성 뇌전증 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상황으로 현재 24시간 간병인의 도움을 받으며 보호되고 있다.후원금은 전라남도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100만원씩 간병비로 지원될 예정이다.이상배 대표는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아이의 건강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