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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5년도 재난관리실태 공시
[한국Q뉴스] 남원시는 30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에 따라 2025년도 재난관리 실태를 공시하고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에 이르는 재난관리 전 과정의 추진 성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했다.이번 공시는 시의 재난관리 운영 현황을 시민에게 상세히 알림으로써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남원시는 지난 한 해 재난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강도 높은 안전정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 점검과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재난 대응체계를 상시 정비했다.또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가 가능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최경식 남원시장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시정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와 선제적인 안전정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남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전 단계에 걸쳐 빈틈없는 안전관리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민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 운동을 병행해 지속 가능한 안전도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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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복공무원 친화 도시 조성
[한국Q뉴스] 남원시는 격무에 시달리는 현직 제복 공무원들에게 편안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관내 주요 숙박 캠핑 시설 이용 요금을 감면하거나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혜택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시책은 작년 하반기부터 제복 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존중받고 편히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남원시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우선, 한옥 숙소인 함파우 소리체험관은 경찰 소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용료를 30% 할인해 준다.제복 공무원들이 비용 부담을 덜고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 속에서 편안히 재충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이와 함께 교룡공원 숲속야영장은 경찰 소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에코롯지와 트리하우스는 경찰 소방은 물론 군인 교도관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해당 시설 이용 시 결제 금액의 30%를 '남원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이용 혜택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전국 13만여명의 경찰과 6만 7천여명의 소방 공무원 등 제복 공무원과 그 가족들이 휴식을 위해 남원을 찾을 경우, 이는 자연스럽게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제복 공무원 본인 명의로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이용 당일 현장에서 공무원증을 통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남원시 관계자는 "밤낮없이 헌신하는 제복 공무원들이 지리산의 청정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히 쉬어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찾고 싶은 힐링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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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우수기관 선정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을 반영한 결과로 무주군은 익명 신고시스템 운영을 비롯해 적극행정 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관련 규칙 및 제도 개선, 우수사례 발굴 확산, 공직자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조직의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왔다는 호평을 받았다.특히 기관 차원의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과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우수’평가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첫걸음 복지포인트’ 제도는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사기 진작을 지원하는 것으로 ‘일할 맛 나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대표 정책으로 꼽힌다.오해동 무주군청 기획조정실장은 “적극행정 우수기관 종합평가는 공공기관들이 ‘적극행정’문화를 잘 실천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공무원들이 책임감 있게 일하며 국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게 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며 “그동안 군민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고 노력했던 결과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이어져 기쁘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군민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시도하며 모두가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무주군은 앞으로도 군민 중심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 성과로 입증되는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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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글로벌 여행자 도시 전주로~
[한국Q뉴스] 전주 구도심에 K-컬쳐의 중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전주시는 30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관계자,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관계자, 관광 분야 기관 단체장, 인근 상인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개소식'행사를 개최했다.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한옥마을에 집중되던 관광객의 발길이 영화의 거리까지 이어지도록 전주 영화의 거리 인근 전주영화제작소 1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화의 거리에 새롭게 들어선 여행자 라운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고사동 여행자라운지'에서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소 기능뿐 아니라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구체적으로 이곳에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독서하며 쉴 수 있도록 외국어 서적도 비치됐으며 전주시 공예품 전시공간과 대형 LED 영상시설 등도 갖추고 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쉴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여행자라운지 4층에 위치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독립영화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전주시를 방문하는 영화사랑 관광객들의 인기 휴식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오늘 문을 여는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독립영화의 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한옥마을 뿐만 아니라 전주시 곳곳이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될 수 있도록 관광기반 조성과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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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년센터, 4월 청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자기 탐색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청년센터 '청춘들락'에서 4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부터 취미 기반 자기 탐색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과정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관심사를 확장하고 수익 창출 가능성까지 모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모티콘으로 수익내기 도전'은 이모티콘 제작부터 플랫폼 제안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수익화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운영되며 신청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다.또 '2026 화순군 봄꽃축제'와 연계해 청년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봄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핸드드립으로 찾는 나의 커피 취향'은 핸드드립 이론과 커피 추출 방식, 원두에 따른 맛의 차이를 체험하며 개인의 취향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4월 18일과 25일 오전 10시 총 2회로 진행되며 신청은 4월 2일부터 4월 9일까지 가능하다.'수익화 블로그의 모든 것'은 콘텐츠 기획, 방문자 유입, 수익 구조 이해 등 블로그 운영 전반을 다루는 강의로 온라인 기반 부수입 창출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4월 2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4월 7일부터 4월 21일까지다.청년센터 프로그램은 매월 운영되며 신청 자격은 화순군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이다.신청 시 신청서와 함께 주민등록등본 또는 재직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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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장학회, 2026년 상반기 장학생 745명 선발
[한국Q뉴스] 화순장학회는 2026년 상반기 장학생 745명을 최종 선발하고 지난 3월 30일 장학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생 선발은 전년보다 선발 규모와 지원 범위를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실질적인 장학 혜택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는 대학생 분야에 '해외유학생 장학 유형'을 새로 신설해, 해외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지역 출신 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다.이를 통해 다양한 교육 환경에 놓인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지원이 이뤄졌다.장학금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됐다.중학생은 50만원 고등학생은 100만원 다자녀 가정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100만원이 지급됐다.다만 대학생의 경우 등록금 실납부액이 100만원 미만이면 해당 납부액 범위 내에서 지급됐다.장학회는 성적 우수, 복지, 예체능, 학교 밖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를 고려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여러 여건에 놓인 학생들이 고르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구복규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 지원이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보다 폭넓고 실효성 있는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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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화순군은 전남경영자총협회, 전남농공단지협의회, 화순지역 농공단지협의회, 전남경총 안전컨설턴트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일 화순군청에서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경영자총협회가 국비 13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한다.'일터가 안전하고 기업하기 좋은 전남 만들기'를 목표로 50인 이하 사업장에 안전컨설턴트를 투입해 안전 보건관리 체계 구축과 위험 요인 개선을 지원한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안전정책 및 공동사업 추진 안전 보건관리 체계 구축 지원 위험성 평가 결과와 연계한 위험 요인 개선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경제단체 농공단지협의회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이와 함께 CEO 안전관리자 이주노동자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화순군은 지난해부터 설명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사업 참여를 꾸준히 독려한 결과, 전남 전체 참여 사업장 226개소 가운데 74개소의 참여를 끌어내며 도내 최다 참여 실적을 거뒀다.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가 보다 안정적으로 구축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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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27일 화순동복중학교에서 '2026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은 자원봉사센터 교육 코디네이터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실제 사례와 영상을 활용해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자원봉사에 대한 흥미와 참여 의지를 이끌어 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자원봉사가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생각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며 "주변을 돌아보며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청소년 시기에 자원봉사의 가치를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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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소년수련관, 생태체험 ‘봄이 딸기였다가 치즈였다가’ 성료
[한국Q뉴스] 화순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8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북 고창군 상하농원에서 생태체험 프로그램 '봄이 딸기였다가 치즈였다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농촌의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며 우리 먹거리의 생산 과정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유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며 평소 접하던 식품의 생산 과정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어 치즈 만들기 체험에서는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며 식품 가공 과정에 흥미를 높였다.특히 제철을 맞은 딸기 수확 체험은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재배된 딸기를 직접 따고 맛보며 수확의 기쁨과 생산자의 노고를 함께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정 학생은 "매일 마시는 우유가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신기했다"라며 "갓 딴 딸기와 직접 만든 치즈를 맛보며 자연과 음식의 소중함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해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서봉섭 화순군 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생태체험이 청소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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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시니어 뮤지엄 투어’ 운영
[한국Q뉴스]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27일 대한노인회 고흥군지회 동강면 회원 30여명을 초청해 고흥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시니어 뮤지엄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시니어 뮤지엄 투어'는 고흥군 내 어르신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박물관 문화유산 관람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자기 표현력과 인지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단순한 관람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문화 향유형 투어'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분청문화박물관에서는 자기 표현력 제고를 위한 분청사기 머그컵 꾸미기 체험 전시 전문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실 관람 등을 진행했으며 갑재민속전시관에서는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유자비누 만들기 체험 옛 교복 입어보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분청문화박물관은 이번 대한노인회 고흥군지회 동강면 회원들의 참여를 시작으로 관내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전 세대가 소통하며 머물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또한, 이를 계기로 '2026년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방문의 해'목표인 연간 관람객 20만명 유치를 위해 세대별 맞춤형 문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물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박물관에서 활기차게 소통하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에서 문화 콘텐츠가 가진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흥의 역사 문화 자산을 활용해 어르신들을 위한 차별화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니어 뮤지엄 투어'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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