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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품질 조사료 생산기반 강화를 위한 전문 재배기술 교육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12일 청소년수련관 1층 청소년수련관에서 관내 조사료생산 경영체를 대상으로 '고품질 조사료 생산과 안정적인 수급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국내산 조사료의 생산성을 높이고 고품질 사료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의 주요내용은 동 하계 주요 조사료 고품질 재배 관리 기술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지원사업 안내 논 하계조사료 재배면적 확대 협조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국립축산과학원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조사료 작물의 생육관리, 수확 시기별 품질 유지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중심으로 다뤘으며 논을 활용한 하계조사료 재배를 통해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는 방안도 안내했다.고창군 관계자는 "국내산 조사료의 경쟁력은 결국 우수한 재배 기술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에서 나온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료 경영체들이 우수한 기술을 습득하고 정부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고품질 조사료 생산 체계를 확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은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재배 기술 지도와 관련 사업을 적극 지원 전개해 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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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세종대학교, 문화소외계층 문화향유 확대 업무협약
[한국Q뉴스] 고창군은 지난 13일 세종대학교와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접근성 향상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고창군수, 세종대학교 인문-IT 융합연구원 김수연 원장, 인문대학 이경랑 학장, 고창군가족센터 정혜숙 센터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세종대학교는 AI 기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고창군에 문화체험 콘텐츠를 제공한다.특히 다문화가정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게 언어 장벽을 해소할 수 있는 모듈형 공간을 마련해 맞춤형 문화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양 기관은 지원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다양한 문화소외계층이 문화 활동을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고창군수는 "이번 협약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문화복지를 한 단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군민 누구나 문화적 가치를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문화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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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업용 드론 전문인력 양성교육 큰 호응. "1.8대1 경쟁률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진행하는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13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마감된 '농업용 드론 자격취득 교육생 모집'결과, 32명 정원에 58명이 신청해 약 1.8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는 드론을 활용한 방제와 시비 작업 등 전문 역량을 갖추려는 농업인들의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교육은 11월30일까지 고창군 관내 교육기관에서 진행한다.교육생들은 총 60시간의 엄격한 과정으로 이론교육, 모의 비행, 비행 실습 등으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현장 중심 실습교육으로 진행한다.현재 고창군은 지난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드론 전문인력을 양성해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126명의 농업인이 드론 면허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창군 관계자는 "농업용 드론은 방제 작업뿐만 아니라 파종, 예찰 등 활용 범위가 매 우 넓어 농촌 인력난 해소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4차 산업 기술을 현장에 적극 도입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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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 달성 총력전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12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 달성을 목표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과 컨설팅을 열었다.교육은 지난 2025년 처음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을 달성했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꾸준한 실적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교육에 참석하는 각 부서 담당자들은 우선구매제도의 중요성과 구매 절차 등을 배우고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확대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은 연간 총 구매액의 1.1%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야 한다.2025년 고창군은 이러한 법정 기준을 넘어, 전년도 총 구매액 대비 1.13%에 해당하는 약 8억4천만원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해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고창군이 최초로 우선구매율을 달성한 것은 모두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모인 결과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 마음을 모아 2026년에도 목표를 꼭 달성하겠다"라고 밝혔다.고창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해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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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한국Q뉴스] 군산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3월 31일까지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자발적인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고 환경 개선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합리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 후납제 성격의 부담금이다.이번 1기분 부담금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노후 경유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부과기간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의 사용분이며 부과규모는 차량 약 5천대, 금액 약 3억 1천만원 정도이다.부담금은 자동차 배기량을 기준으로 차량 연식, 지역 등을 반영해 산정된다.부과 기간 중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차량이 말소된 경우에는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중증장애인 등이 보유한 차량은 1대까지 부담금이 감면되며 유로-5 6, 친환경차량 등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올해 연납 신청한 경우 이번 납부기간 내에 연납하면 2026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의 5%를 감면받을 수 있다.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전국은행, 가상계좌,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만약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향후 차량 압류 등의 재산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부담금 부과와 더불어 친환경 자동차 보급,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및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지원사업 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며 “특히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해 감면 혜택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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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현대차 9조 투자 대응 ‘전담 인력 TF팀’ 가동
[한국Q뉴스] 군산시가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시범산단 지정 추진과 현대자동차그룹의 9조 원 규모 투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선다.시는 RE100 산업단지 조성과 현대자동차 투자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업지원과 내 RE100 전담 인력을 보강하고 관련 업무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투자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투자지원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TF팀은 경제산업국장을 총괄로 하며 기업지원과, 일자리경제과, 신성장산업과, 신재생에너지과 등 6개 핵심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 체계로 운영된다.군산시는 이를 통해 기업이 투자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인허가 및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는 등 현장 중심의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은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추진과 현대자동차 투자는 군산 산업구조 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중요한 기회”며 “전담 인력과 TF팀 운영을 통해 투자기업이 군산 투자를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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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정 어머니 대상 요리 프로그램 시작
[한국Q뉴스] 군산시 드림스타트는 13일 드림스타트 대상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한식 조리실습 프로그램 ‘함께 잇는 마음, 온기 담은 밥상’첫 회기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식 조리에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대상 다문화가정을 중심으로 전문 봉사단체인 세노야봉사단과 연계해 운영된다.정기적인 조리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 형성과 부모 간 소통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날 첫 조리 실습에서는 깍두기와 간장 돼지주물럭을 함께 만들었다.비교적 조리가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해 참가 어머니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참가 어머니들과 세노야 봉사단원들이 서로 이름을 부르며 더욱 친근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개별 이름표를 제공했으며 봉사단원들이 재료 준비와 조리 과정을 함께 도우며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평소 혼자 요리를 할 때보다 다른 어머니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요리를 하니 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영란 아동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요리 교육을 넘어 참여 가정 간 관계를 형성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가정의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부모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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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노인복지기관 대상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인복지기관 대상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내 노인 돌봄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노인복지기관의 사업에 대한 이해와 대상자 발굴 및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노인복지관 4개소, 노인맞춤돌봄기관 6개소, 새만금시니어클럽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기관별 역할 이해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지역 자원 연계 요청 방법 2026년 노인 생활 실태 및 복지 욕구 설문조사 실시를 위한 유의사항 사전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들이 통합돌봄 사업의 취지를 공유하고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협력체계가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사업 시행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군산시는 관계기관 협약 체결과 지역특화사업 제공기관 선정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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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는 남성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장려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가족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군산시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북 도내 100인 미만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장려금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육아 부담을 완화하고 남성의 육아 참여 확대를 통해 일 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금액은 월 30만원씩 최대 3개월, 총 9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육아휴직을 사용 중인 남성 근로자로 신청일 기준 군산시에 6개월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우 육아휴직 대상 자녀가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우 ‘고용보험법’제70조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지급 대상자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다만, 부모육아휴직제 특례 적용 대상자는 특례기간을 제외한 기간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로 상시 신청이 가능하나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신청은 정부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군산시청 여성가족청소년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이번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이 남성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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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유산활용 공연사업’ 및 ‘길거리공연’ 지원사업 접수
[한국Q뉴스] 군산시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지역유산활용 공연사업’과 ‘2026년 길거리공연 활성화 지원사업’의 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역사를 무대로 ‘지역유산활용 공연사업’올해 신설된 ‘지역유산활용 공연사업’은 군산이 보유한 풍부한 역사 문화 자산을 현대적인 공연 콘텐츠로 재해석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산만의 독창적인 ‘핵심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유산의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군산만의 고유한 지역 문화와 유산을 공연 콘텐츠로 풀어내는 ‘지역유산활용 공연사업’은 1개 단체당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하며 선정된 단체는 사업 기간 중 최소 4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해야 한다.일상에 선율을 더하는 ‘길거리공연 활성화’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점을 넓혀온 ‘길거리공연 활성화 지원사업’도 함께 공모를 진행한다.단체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며 거리 예술가들의 안정적인 공연 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두 사업 모두 3월 12일부터 3월 27일까지 15일간 신청받으며 총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이 필수 조건이다.접수는 신청 단체의 편의를 위해 이메일 접수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역량 있는 지역 예술단체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품격 있는 공연 예술을 향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자격요건과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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