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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 전달
[피디언] 김순호 구례군수가 1월 29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전파하는데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박흥석 회장과 구례군 적십자봉사회 이혜숙 회장을 포함한 관계자 4명만이 참석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작년 우리 구례군이 홍수피해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적극 지원해준 대한적십자사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모금액이 재해 이재민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는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는 만큼 군민들이 관심을 두고 모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적십자로부터 코로나 지원금 1500만원, 수해민 지원금 14억 5300만원 등 14억7천만원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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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차질 없이 백신 접종
[피디언]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행계획이 발표된 가운데 전주시가 2월부터 시민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29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화산체육관 등 2곳의 접종센터와 위탁 의료기관 등을 통해 2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18세 이상 54만 8000명을 대상으로 단계별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 시장에 따르면, 백신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인 11월까지 완료된다.
1분기에는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원자와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2분기에는 65세 이상 시민과 의료기관·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이어 3분기에는 만성질환자와 19~64세 성인을 대상으로 4분기에는 2차 접종자와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시행된다.
노인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2700여명은 보건소 직원들로 구성된 40개 방문접종팀이 직접 방문해 접종을 실시한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요양병원은 자체 시행된다.
이외 시민들은 접종센터와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는다.
접종센터의 경우 대규모 접종과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고 교통 편의성이 높으며 냉·난방시설이 구비된 공공시설 등을 중심으로 화산체육관 등 완산구와 덕진구에 1곳씩 총 2곳이 운영된다.
시는 최대한 신속하게 접종센터를 구축하는 한편 이와 별개로 백신 접종을 수행할 위탁기관도 기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병원을 중심으로 빠른 시일 내에 지정할 예정이다.
백신에 대한 접종자의 선택권은 부여되지 않는다.
다만, 백신 종류별로 접종기관을 달리해 초저온 유통이 필요한 화이자와 모더나의 mRNA 백신은 접종센터에서 접종하고 위탁의료기관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얀센의 바이러스 벡터 백신이 접종된다.
이와 관련 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의료진을 포함해 약 400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우선 시는 최명규 부시장을 시행추진단장으로 시행총괄팀 대상자관리팀 접종기관 운영팀 이상반응관리팀 백신수급팀 홍보팀 등 6개팀으로 구성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을 운영한다.
추진단은 총괄계획을 수립하고 대상자 및 백신수급 관리, 의료기관 점검, 예방접종 홍보, 이상반응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여기에 시는 지역사회 전문가와 병원,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협의체도 꾸린다.
지역사회 협의체에서는 의료인력 지원 및 접종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대응 협조, 예방접종센터 치안 및 교통 관리, 응급상황 시 환자 이송 등의 역할을 맡기로 했다.
또 접종 전 문의 접종 예약관리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상담 등을 진행할 콜센터도 가동된다.
이날 김 시장의 브리핑 발표는 ‘전주시 LIVE’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은 우리가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길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협조, 행정과 의료진의 만반의 준비, 지역사회 전반의 철저한 대응시스템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고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접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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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두 배, 희망 두 배’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신청하세요
[피디언] 영광군은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2021년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참여자를 오는 2월 1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영광군이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3년 만기 시 총 적립금 720만원과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영광군인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근로자 및 사업자 중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
영광군은 자격을 모두 충족한 신청자 중 가구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100명을 선정해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 1. ~ 2. 19.까지이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희망도 적립되어 청년들의 도약을 돕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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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 운영
[피디언] 영광군은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2명을 선발해 군에 3개조 10명, 각 읍·면에 42명을 배치했다.
또한 전남 최초로 전 읍·면에 산불 진화 전용 차량을 배치했고 영광, 함평, 장성과 공동으로 임차 헬기 1대를 운용해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산불피해 최소화 및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산불 예방 활동으로는 군 전 지역을 감시할 수 있는 무인 감시 카메라 7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매일 군과 읍·면에서는 산불 취약지를 순찰해 논·밭두렁 소각 등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금년에 처음으로 군 드론 봉사대의 산불 예찰 비행 활동으로 상황을 능동적으로 파악해 초등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허가 받지 않고 불을 피운 경우 1차 위반 시 과태료 30만원을 부과하고 실수로라도 산불을 낸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영광군 관계자는 ”소각 행위 단속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골든타임 이내에 신속한 초기대응을 목표로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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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 신안군 맞춤드림형 지역특화사업 추진
[피디언] 신안군은 간호사, 사회복지사를 최일선 읍면사무소에 전면배치해 복지전달체계를 갖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작은마을단위부터 촘촘하게 제공하고 있다.
취약계층은 일상생활에서부터 불편함이 많은 만큼, 방문상담을 통한 욕구를 파악해 그 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복지사례관리비 9천2백만원,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수리비 7천만원, 희망나눔지원사업비 2천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2천8백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천3백만원의 총 2억3천3백만원을 편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맞춤드림형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으로는 스위치와 리모콘을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등교체지원사업, 깨끗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비위생적인 좌변기, 샤워기, 방충망 교체 등을 추진하고 응급재난과 취약계층의 긴급지원은 신안군복지재단의 3억4천만원 예산을 편성해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홀하게 넘어갈 수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마을단위에서부터 복지행정이 손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일선 공무원에게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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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 통합문화이용권 신청 접수
[피디언] 영광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경제적 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 및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2021년 통합문화이용권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자는 2월 1일부터 전화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로 신청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사무소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올해 사업내용 중 가장 큰 변화는 2가지로 첫째, 개인별 지원금이 기존 9만원에서 1인당 10만원으로 상향지급되는 점이고 둘째, 자동재충전 제도 시행이다.
자동재충전 제도는 기존 발급자가 수급자격 유지 시 지원금 10만원이 카드로 지급되는 제도이며 대상자는 지원금 10만원 자동 충전 후 1. 28 ~ 29에 등록된 휴대폰 번호로 문자가 발송된다.
수혜 대상자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으로 개인당 1매씩 문화누리카드를 발급 받아 공연, 영화, 전시, 스포츠 경기 등을 관람하거나 도서 음반 등 문화상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호텔· 펜션 숙박 시에도 사용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향유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읍·면사무소와 긴밀히 협조해 발급준비 및 사업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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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희망 디딤돌 통장사업 대상자 모집
[피디언] 영암군은 2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도 ‘청년희망 디딤돌 통장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관내에 주소를 둔 저소득 청년 노동자·사업자를 대상으로 청년희망 디딤돌 통장 신규가입자 92명을 모집해 3년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통장사업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군에서 추가로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년 후 총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가입조건은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 이상의 노동·사업 경력이 있으며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해야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에 추진 중이던 전라남도 디딤돌 통장사업과 연계해모집 인원수를 대폭 확대해 청년 노동자·사업자의 생활안정 및 자립 기반 조성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관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위해 자산형성사업을 확대하고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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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분청문화박물관, 기증유물 수증평가 실시
[피디언] 고흥군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유구한 고흥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보존하고자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문화재 기증운동을 전개했고 2020년 한 해 동안 기증해주신 소중한 기증유물 100여점에 대한‘기증유물 수증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0년에 기증된 유물은 고문서와 도자기를 중심으로 삼국시대 토기부터 근현대생활민속 유물까지 시대를 막론하고 다양한 유물들이 기증됐으며 관련분야 전문가들에 의해 진위와 전시가능 여부, 학술적 가치 등 다방면에서 평가검증을 거쳤다.
평가를 통해 드러난 대표유물은 토지매매증서 축산업, 어업허가신청서 도자기로 제작한 희준편 등 당시 고흥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다수의 유물들이 확인됐다.
이들 자료는 고흥군민들의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료들로서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기증전시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흥군에서는 기증자를 위해 “관람료 감면, 기증자 현판등록, 기증증서 및 기증자증 발급, 기증자료집 제작, 기증유물 전시” 등 기증자에게 최고 수준의 예우를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기증유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시 및 학술자료로 활용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기록·보존 지키고자 노력하며 고흥에 보물을 주신 기증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유물 기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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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사랑상품권 구매 감사 이벤트 실시
[피디언] 해남군은 2월 한달간 해남사랑상품권 구매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해남사랑상품권을 50만원이상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농수특산물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2년연속 전남최대 발행, 최대 판매 기록을 세운 해남사랑상품권은 올 들어 카드형 상품권을 출시하고 2월 말까지 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지류와 카드 합산해 1인당 월 100만원까지 10% 할인적용을 받아 구입할 수 있다.
지류형은 대행기관에서 카드형은 지역상품권 에플리케이션 착을 통해 할인 구매할 수 있다.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는 발행지원을 위한 국도비를 전남 최대인 108억원 확보해 추진하고 있으며 소비심리 회복과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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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주민 16명, 연초부터 인재육성장학금 3600만원 기탁
[피디언] 진도군에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독지가 16명이 장학금을 기탁했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연초부터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3천600만원이 기탁됐다.
장학금은 우리종합기술개발 1,000만원 진도군청축구동호회 200만원 진도군청 이미예 200만원 장백산업개발 100만원 앵무리 cafe 꽈배기이어라 100만원 미래컴퓨터 1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또 최윤수·허숙현 부부 1,000만원 김생산 어민연합회 500만원 진도군 톳 생산자 협의회 100만원 진도군4-H연합회 100만원 한우리식당 100만원 진도군관광해설사 한영애 100만원 등 총 3천6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인재육성 장학금을 기탁한 기탁자들은 “지역 인재육성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장학금 기탁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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