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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충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한국Q뉴스]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이 충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재정투자심사에서는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의 부지 현황, 규모, 운영 계획 등에 대한 종합심사가 이뤄졌으며 계획 타당성, 사업타당성, 경제성 등을 검토한 결과 적정 평가를 받았다.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은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기념관 리뉴얼, 교육관 신축, 사무실 이전 등을 추진하게 되며 올해 실시설계 및 문화재 현상변경허가를 마무리 짓고 내년 초 교육관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준공 및 개관할 예정이다.
특히 기념관은 기존 전시공간에 대한 리뉴얼 및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전시 공간, 수장고 확대 등 박물관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관람객을 위한 별도의 휴게공간을 조성해 관람객들의 만족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전시시설 노후화에 대응한 스마트 박물관을 구축하고 관람객을 위한 공간계획을 통해 체류형 박물관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이다.
신축되는 교육관에는 교육, 체험, 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공간 및 기획전시, 행사, 회의를 위한 공간이 새롭게 조성되며 기념관 내 사무공간은 구 보부상전시관으로 이전될 예정이다.
기념관 관계자는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윤 의사의 애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체험교육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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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1분기 민주평통 보령시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보령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정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령시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남북합의 이행 방안’이라는 주제로 자문위원들의 토론을 통해 평화통일 담론을 확산하고 의견을 수렴해 한반도 평화여건 조성 등 국정과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올해 협의회의 운영 및 사업계획, 자체 안건을 토의하며 운영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아줄 것도 당부했다.
특히 작년 코로나 팬데믹, 마이너스 경제성장, 남북·북미관계 교착 속에서도 국민들의 협조로 K-방역 실현, 제조업 국가의 강점을 활용해 OECD 경제성장률 1위 달성을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가 올해로 창설 40주년을 맞이해 평화통일이라는 일관된 원칙 아래 통일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범국민적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했다.
대행기관장인 김동일 시장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가 통일 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범국민적 역량 결집이라는 중요한 임무 아래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올바른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며 “물방울이 모여 강이 흐르고 바다가 이뤄지듯 통일을 위한 노력들이 모여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자문회의는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최근에는 다변화하는 국제 정세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당·범국민적 차원에서 통일정책 수립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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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립 보육시설 확충으로 양육부담 경감 노력
[한국Q뉴스] 보령시는 올해 보육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양질의 공보육 서비스 확대를 위해 계획했던 공립 보육시설 2개소를 모두 개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8일 김동일 시장과 고일환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장, 입주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원한 더베스트예미지어린이집은 지상1층 186㎡에 보육실, 조리실, 거실 등 시설을 갖췄으며 만0세 반 8명, 만1세 반 15명, 만2세 반 14명으로 모두 37명의 아동이 이용하게 된다.
더베스트예미지는 지난 2019년 11월 입주를 시작해 12월말 현재 517세대 중 325세대의 동의로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을 시에 요청했다.
이에 시는 저출산 극복 및 학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지난해 아파트 관리동 내 공립어린이집 설치에 따른 무상임대를 시작으로 위탁체를 공개모집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1월에 공립 보육시설 인가를 했다.
김동일 시장은 “앞으로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박차를 가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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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응원 챌린지 이어져
[한국Q뉴스] 보령시 관내 민간사회단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자발적인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부터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모두가 지역을 지키는 방역사령관으로 동참을 호소하는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챌린지를 이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응원 챌린지는 사회단체가 참여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해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계속 이어 오고 있다.
지난달 5일 보령시자율방범대가 처음으로 챌린지에 참여했고 이후 다음 주자로 지명된 보령시재향군인회는 지난달 24일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달 들어 지난 8일에는 세 번째로 지명된 보령시의용소방대연합회이 참여해 다음 주자로 새마을운동보령시청년봉사대을 지명했다.
이날 챌린지에 참여한 사회단체 한 회원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이러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회원 모두가 각자의 생활속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러한 사회단체 및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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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호 태백시장, 탈 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류태호 태백시장이 3월 8일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부터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캠페인으로 “하지 말아야할 1가지와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챌린지 참여 사진을 SNS에 게재하면서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운동이다.
한왕기 평창군수의 지명을 받은 류태호 태백시장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고 아이스팩 재사용하고”라는 슬로건으로 고고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심규언 동해시장, 장신상 횡성군수, 양인재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지사장”을 지명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배달문화가 확산되면서 일회용 용기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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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약용작물 재배농가 육성 지원 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태백시는 약용작물 재배농가 육성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 품목은 2종으로 구기자, 가시오가피이다.
사업비는 1억원으로 재배기반 · 관리시설에 9천만원, 인증지원에 1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관내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로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기존 농가 또는 신규 희망 농가 모두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구기자 농가는 오는 3월 22일까지이며 가시오가피 농가는 오는 4월 6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태백시 농업기술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선정방법은 자체 심사와 사업장 적합성 여부 현지조사를 병행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구기자는 2021년 3월, 가시오가피는 8월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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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코로나19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외수입 지원
[한국Q뉴스] 태백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지방세외수입 피해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숙박, 음식업, 유통, 여행업 등 직 · 간접 피해를 입은 주민이 대상이다.
시는 피해 납부의무자에게 지방세외수입의 부과·징수와 관련된 개별법령 규정에 따라 징수유예, 납부기한 연장, 분할납부 등을 지원한다.
지방세외수입 지원대상 선정은 피해를 입은 납부 의무자의 신청을 우선으로 하되 개별법령에서 정한 각종 지원이 적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시 직권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외수입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부의무자에게 납부 편의 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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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친환경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를 선도해나갈 전문가 발굴을 위해 오늘 19일까지 ‘2021년 괴산친환경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유기농업기능사, 김치 등 2개 과정이 개설되며 오는 12월까지 과정별로 10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유기농업기능사과정 50명, 김치과정 30명으로 총 80명이다.
군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을 통해 농업인들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김치과정에서는 괴산군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시대별 김치, 계절별 김치, 디저트 김치 등 다양한 이론 및 실습과정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방문접수나 이메일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34명의 졸업생을 배출, 괴산군 농업발전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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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선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올해 지원·육성할 6개의 지역축제를 최종 확정했다.
군은 지난 5일 2021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의회를 열고 사전공모를 통해 신청한 6개 축제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선정심의회에는 문경문화관광재단 배태한 사무국장, 중원대 연극영화학과 신현주 교수 등 축제관광전문가 및 공무원 7명이 참여했으며 축제 콘텐츠, 축제의 발전 가능성, 축제특성 등을 종합평가해 1~5위까지 순위를 선정하고 신규축제의 적격 여부를 심사했다.
평가결과 1위로 선정된 감물감자축제는 4000만원이 지원되며 2위 청천환경버섯축제는 3000만원, 3,4위인 목도백중놀이축제, 연풍조령문화제는 2500만원, 5위 양곡은행나무마을축제와 신규축제인 백마권역사계절축제는 2000만원이 지원된다.
각 축제 추진단체는 코로나19 단계 및 상황을 고려해 축제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방문관광객 유치 및 농·특산물 판매 등 농촌 활력 증진 효과가 큰 축제를 만들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혜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그간 지역의 특색 있는 축제를 추진해온 각 추진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안전한 축제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지역민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코로나19시대에 맞는 독특하고 차별화된 축제의 장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은 전통문화계승, 향토자원, 지역 농특산물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괴산군 지역축제들은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홍보, 주민화합 등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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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안면읍, 독거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생신축하’ 큰 호응
[한국Q뉴스]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혼자 쓸쓸히 생일을 보내는 독거어르신들의 생신을 직접 챙겨드리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안면읍 기초수급자 중 부양의무자가 없는 무의탁 독거어르신 6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신축하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첫 주인공은 안면읍 신야2리의 76세 한 독거어르신으로 지난 8일 협의체 및 안면읍 맞춤형복지팀 관계자 등이 어르신을 직접 찾아 롤케이크, 즉석미역국, 건강 약 달력, 치매예방퍼즐 등의 생일선물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도 함께 확인했다.
이날 생일 축하를 받은 어르신은 “몇 십 년 만에 누군가 내 생일을 챙겨주니 눈물이 다 나더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준 안면읍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읍 관계자는 ”어르신이 아이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책을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행복한 기부’를 진행해 6900여만원을 모금,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만원의 행복보험 가입지원 복지장학금 지급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찾아가는 생신축하’, ‘어르신 보행보조기 지원’, ‘사랑의 가전제품 지원’ 등의 신규 특화사업을 추진해 안면읍 취약계층 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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