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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0년 시정주요업무 종합평가 우수부서 시상
[한국Q뉴스] 속초시가 작년 한 해 동안의 각 부서 실적을 평가하는 ‘시정주요업무 종합평가’를 완료하고 우수부서를 시상 했다.
이번 부서평가는 2020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의 추진성과 등을 평가하는 내부평가와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외부평가로 나누어 시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각 부서의 창의적인 시책추진을 유도할 수 있도록 시행됐다.
평가결과 내부평가 6개 부서와 외부평가 5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으며 내부평가 최우수 부서로는 전통시장 지원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일자리경제과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요업무 시행계획의 이행실적이 높았던 보건소가 선정 됐고 외부평가 최우수 부서로는 코로나19 대응 및 재난분야 지원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높은 만족을 준 안전총괄과와 친절도와 전문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농업기술센터가 선정됐다.
속초시는 시정주요업무 종합평가의 지속적인 실시를 통해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역동적인 업무추진 환경을 조성하고 ‘일 중심’의 조직분위기 형성을 통해 ‘시민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해 하는 속초’를 만드는데 지속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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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2022년 정부예산 확보 설명회’개최
[한국Q뉴스] 속초시가 9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기획재정부 안순헌 서기관을 강사로 초빙해 각 부서 사업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승리하는 국비 확보 10대 전략’을 주제로 국가 예산편성 시기와 절차에 맞춘 전략방법 등 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국비사업 발굴과 내년도 대규모 국책사업 예산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속초시가 추진 중인 국비사업 7건과 국책사업 2건에 대해서는 사업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국비사업 7건의 총사업비 예산은 413억원으로 장사동 해안변 관광자원 개발사업, 속초 전지훈련 특화시설 설치사업, 설악로데오상점가 주차환경 개선사업, 설악로데오상점가 상권 르네상스사업, 대포항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포동1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잠재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이고 국책사업 2건의 총사업비 예산은 418억원으로 속초시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사업과 제3차 연안정비사업으로 이들 사업에 대한 향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 및 대응논리 등에 대해 사업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이오현 시 예산담당은 “2022년도 전략적 국비확보와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개최된 이번 설명회를 통해 향후 신규 및 공모사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차질 없는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와의 인적 네트워크는 물론 강원도와의 협력 강화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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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 극복 기원 ‘2021 봄 음악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사회에 따뜻하고 희망찬 봄기운을 불어넣고자 홍성군민과 함께 하는 ‘2021 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홍성이 낳은 이 시대의 진정한 소리꾼 ‘장사익’과 최근 인기리에 방송된 MBN ‘로또싱어’에서 ‘밤의 여왕’ 아리아로 화려한 비주얼과 정통 성악으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운 무대를 보여준 소프라노 ‘유성녀’, 멋진 보이스와 화음이 돋보이는 남성 중창단 ‘아르티스’, 그리고 색소포니스트 ‘김성훈’이 출연해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와 멋진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클래식, 가곡, 영화음악, 대중음악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이면서 수준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100분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연령은 만8세 이상으로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동반이 가능하다.
티켓가격은 R석 20,000원, S석 1만원으로 3월 10일 오전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만 예매를 할 수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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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올해 165대 전기자동차보급 및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홍성군이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건강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과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하며 친환경 도시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우선 ‘2021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에 28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번에 보급되는 전기자동차는 165대로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500만원, 전기화물차의 경우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급지원대상은 지원신청일 기준 홍성군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군민과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으로 접수기간은 전기승용차의 경우 3월 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전기화물은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다.
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은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를 통해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단, 지원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는 만큼 판매점을 통해 2개월 이내 출고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아울러 군은 노후 경유차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매연저감장치 부착 사업에 6억 800만원을 투입, 160대를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현재 홍성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로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액이 없고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으며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에 적합한 자동차이어야 한다.
저감장치는 1인 1대 기준으로 지원되며 자부담 비용은 장치가격의 10% ~ 12.5%로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이밖에 2억 6,400만원의 예산으로 지게차 및 굴삭기 등 건설기계 대상으로 엔진교체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에 기여하고자 한다.
매연저감장치 및 엔진교체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은 3월 2일부터 12일까지로 신분증, 차량 등록증 등을 지참하고 군청 환경과 및 읍·면에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청정홍성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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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체납액 징수 사활.재원확보에 총력기울인다
[한국Q뉴스] 홍성군이 코로나19로 감소하는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1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강도 높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활동에 돌입, 재원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세입이 크게 줄어들고 있음에 따라 체납액 징수에 대한 전면적 정리로 소요재원을 확보하고 시 승격의 중요요소인 지방 재정자립도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체납액 징수에 사활을 걸고 나선 것. 현재 군의 세외수입 체납액은 총53억 4,800만원으로 이번 상반기에는 25%에 해당하는 13억 3,700만원을 징수목표액으로 설정했다.
군은 자발적 납세분위기 조성 결단있고 신속한 체납액 정리 체납자 오류정비에 방점을 찍고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에 온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우선 군은 길영식 부군수를 단장으로 각 부서 및 읍·면 지방세 담당자와 체납액 정리단을 편성·운영해 세외수입체납액 최소화에 관련부서가 함께 힘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또한 여러 부서가 연계되어 있어 체납액 관리가 미흡하고 업무 효율성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체납액 전담책임제와 체납액정리 징수지원반을 편성해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에 나선다.
군은 상·하반기 자발적 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는 반면 체납액 정리단을 통해 차량·부동산·예금 및 책권 압류,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등 체납처분 절차의 준수 하에 가용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강력한 행정 재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군에서 가장 많은 체납액을 보유하고 있는 건설교통과에서는 강력한 징수활동에 칼을 빼들고 체납징수율을 높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건설교통과는 총 4억 3,000만원 징수를 목표로 건설기계관리법, 자동차검사지연, 주정차위반, 손해배상보장법, 여객자동차운수 사업, 화물차동차운수 사업 등 총6개 분야에 대한 체납액 정리대책 강구에 나선다.
특히 300만원 이상의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결손처분, 분할납부 유도, 가정방문을 통한 징수활동 등을 통해 강력하고 다양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그 밖에 전화나 문자발송 등을 통한 세외수입 체납자 납부독려 징수불능 체납액의 신속한 압류 및 결손처분 실시 1백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압류예고서 발송 차량 번호판 영치 자체적 징수활동반의 구성 및 운영을 통한 맞춤형 징수행정 추진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영세사업자 등을 돕기 위해 성실한 납부이행을 전제로 재산압류·매각유예·징수유예, 분할납부 등 처분유예를 통해 체납자의 경제회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는 시기인 만큼 일시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맞춤형 징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과 납세의식 제고를 위해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령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강구해 반드시 징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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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틈새없는 안전한 하천정비에 273억 투입한다
[한국Q뉴스] 홍성군이 자연재해로 인한 군민들의 피해를 예방 및 최소화하고 안전한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까지 하천정비 사업에 273억을 투입하며 촘촘한 하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군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지방하천 재해예방사업 1개소와 소하천 6개소를 정비하며 재해예방은 물론 하천의 이수·치수 및 환경기능의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하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삽교천재해예방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2022년까지 10.85㎞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지는 홍성읍 송월리부터 홍북읍 용산리 일원으로 올해 사업비 68억 2,600만원을 투입해 교량 2개소 설치, 월계천지구 하천정비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집중호우 시 주민피해 예방과 최소화를 위해 소하천정비를 실시한다.
군은 2021년 1개소 2022년 3개소, 2023년 2개소 등 5.35㎞구간의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재해발생의 원인 및 주민들의 주요 민원이 되고 있는 하상과 제방사면에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잡목제거와 제초, 하상퇴적토 및 저류지 준설, 시설물 보수 등에 약 10억을 투입한다.
이밖에 군은 자연재해에 따른 군민들의 재산권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 2억 1,000만원을 투입해 풍수해보험을 지원하며 2023년까지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해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상습침수지역과 주거밀집 지역의 정비에 나설 계획으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홍성군 만들기에 만전을 기한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지방하천으로 흘러들어오는 소하천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하천폭이 좁아 여름철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주변 농경지와 주택 등에 침수피해로 인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도록 하고 하천에 식생하고 있는 잡목제거, 제초작업, 하상 퇴적토 준설 등을 실시해 유수흐름의 방해로 인한 기능이 저하된 하천기능의 회복과 부분적으로 부서진 시설물 정비 및 보수를 적기에 함으로써 틈새 없는 하천관리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는 물론 안전한 하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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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자원봉사센터,“깨.우.里”프로젝트 실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자원봉사센터는 ‘1년 365일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자원봉사로 깨끗한 환경을 지키자’라는 슬로건 아래 ‘깨.우.里’ 프르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음식이 늘어나면서 페트병 등 1회용품사용량이 많아짐에 따라 군민들에게 올바른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재활용 분리수거 문화정착 및 환경보호 인식 강화를 위해 시작됐다.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 회원가입 후, 투명 패트병 분리배출 자원봉사실시에 대한 봉사활동보고서를 작성해 영동군자원봉사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동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페트병 30개당 봉사시간은 1시간 인정되며 1인당 총 자원봉사 인정시간은 상·하반기 각각 10시간으로 제한을 두었다.
박순란 센터장은 ‘깨.우.里’사업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환경인식개선 자원봉사활동으로 군민들이 매일매일 실천하는 이러한 작은 노력이 우리 마을, 우리 영동,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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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배드민턴팀, 2021 전국동계실업배드민턴 대회에서‘맹활약’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청 배드민턴팀이 올해 처음 열린 실업대회에서 맹활약하며 한해의 힘찬 스타트를 끊었다.
9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청 배드민턴팀은 지난 3월 1일부터 8일까지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21 전국동계실업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영동군 배드민턴팀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단체전 2위로 은메달을 획득했고 이승희·채현희 선수가 조를 이뤄 출전해 여자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박송영 선수와 채현희 선수는 충주시청 한토성, 이상원 선수와 각각 조를 이뤄, 혼합복식에서 2,3위를 차지하며 은메달과 동메달을 땄다.
개인전에서는 김예지 선수가 남다른 실력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추가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나옥재 감독은 “어려운 상황에도서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덕에 힘을 내서 값진 결실을 얻을 수 있었다”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기술을 연마해, 더 좋은 성적과 변화된 모습으로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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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종합행정학교 김장근 소령, 국민추천 포상 영예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에 육근종합행정학교 김장근 소령이 남다른 선행과 나눔문화 동참으로 국민추천 포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에 따르면, 김장근 소령은 최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0기 국민추천포상 시상식에서 평소 실천했던 나눔의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국민추천포상은 우리 사회의 숨은 이웃을 국민이 직접 추천하면 정부가 포상하는 제도다.
지난 1년간 국민이 대상자를 현지조사와 국민추천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김장근 소령도 묵묵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에 희망을 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동군 육군종합행정학교 원격교육과장으로 재직중이 김장근 소령은 지역사회와 직장 내에서 ‘사랑의 기부천사’로 통한다.
무의탁 노인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봉사활동, 연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연탄기부 등 주기적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국군장병의 가정에도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는, 국민과 고통을 함께 하고자 봉급의 일정량을 할애해 6개월간 값진 기부를 했으며 영동 지역의 소외계층과 아동들에게도 빵과 두유 등의 간식과 마스크 등의 방역물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현재 3자녀를 키우고 있으며 배우자도 전업주부로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틈틈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요즘, 김장근 소령의 국민추천 포상 수상 소식은 지역사회에 새 활력을 주고 있으며 군민들에게도 뿌듯한 자부심을 안겨주고 있다.
동료 직원에 의하면, 김장근 소령은 군인으로서 어렵고 힘든 국민을 도와주고 그들과 함께하는 것이 사명이라 생각해 기부활동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특별한 나눔을 행해, 수상이 쉽지 않은 국민추천 포상을 받은 김장근 소령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하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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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가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지난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환자들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지속되면서 인지저하, 우울감 등을 호소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이 증가됨에 따라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의 잔존기능을 유지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공예치료, 작업치료, 원예치료, 실버체조 등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매주 월, 수, 금 하루 3시간씩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로 저소득층, 독거, 노인부부 가구를 우선으로 하며 치매로 인한 장기요양서비스 이용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상자를 10명으로 제한하고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방역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훈련과 습득을 통해 기능 유지 및 향상을 시키는 동시에 낮 시간 동안 치매환자 보호로 가족의 심리적, 사회적 부양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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