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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노인계속구강관리 ‘어르신 백세치아 건강교실’ 운영
[한국Q뉴스] 음성군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노년을 위해 ‘어르신 백세치아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어르신 백세치아 건강교실’은 만 60세 이상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한 행동 변화와 자기관리실천을 목적으로 보건소 구강보건전담인력과 대상자가 1:1 집중교육 해 11월까지 연간 5회 사후관리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집중교육은 어르신 맞춤형 구강관리교육, 구강검사, 칫솔질교습, 입 체조, 올바른 틀니관리법, 노년기 영양교육과 함께 구강위생용품을 무료로 배부하고 구강검사를 바탕으로 필요시 스케일링과 불소도포도 진행한다.
집중교육이 이뤄진 후 사후관리를 통해 분야별 개인 상담, 병원 연계 등 지속관리를 실시하고 올바른 칫솔질과 구강건조증 예방에 효과적인 입체조 등 자가 구강건강관리 능력을 배양시킨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음성군 보건소로 사전예약 후 음성군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생극보건지소, 삼성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어르신 백세치아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치아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건강 생활 실천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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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한국Q뉴스] 음성군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자동차에 대해 2021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
납부기한은 2021월 3일 31.까지며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발생한다.
부과대상기간은 2020년 7. 1. ~ 2020년 12. 31.까지로 후납제이며 대상 차량의 배기량·차령·지역계수 등을 감안해 차등적으로 부과금액이 산정되고 저공해 인증차량, 저감장치 부착자동차,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등은 부담금이 면제 또는 일부 감면된다.
만약 부과대상기간 중 차량 말소, 이전 등으로 소유권이 변동됐다면 소유했던 기간만큼 일할 계산된 금액이 부과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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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토지 개별공시지가 검증 실시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중인 토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지가의 적정여부 등에 대한 감정평가사 검증을 이달 26일까지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개별공시지가의 균형유지와 적정성 확보를 위해 담당공무원이 토지가격을 조사했으며 감정평가사는 지난 2월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비교표준지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정한 가격으로 산정됐는지 검증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은 국·공유지의 도로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조사대상 토지 23만248필지 중 개발사업 지역, 용도지역 변경 필지, 신규 필지, 전년지가 대비 변동률이 큰 토지 등 총 14만451필지에 대해 지가검증을 실시한다.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김후식 군 민원과장은 “5월 31일까지 전국적으로 결정·공시하게 될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지방세와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산정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감정평가사의 지가 검증을 철저히 해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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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 강력 추진
[한국Q뉴스] 음성군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2021년도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근절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음성군의 지방보조금은 점차 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그에 따른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된 실정이다.
군은 지난해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보조사업자 대상 실무교육 실시 2020보조금 집행실태 특정감사 2019년도 성과평가·일몰제 평가 실시 신고포상금 규칙 제정 지방보조금 표지판 현황 점검 정산현황 점검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와 예산낭비 신고센터 상시 운영 등 보조금 부정수급 차단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6천800만원의 부정수급을 적발해 1천18만원을 환수하고 3건의 부정수급 의심 보조사업자를 고발해 보조금 부정수급 관행에 경종을 울린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적이고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부정수급 행위에 대한 정보 부족과 점검·단속에 한계로 일부 소수 단체에서 부정수급이 발생하고 있고 사업부서와 관련 단체와의 업무 연계로 온정적 감독, 소극적 처벌과 관대한 평가, 보조금 정산 검증 관심부족 등의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에 군은 2021년 중점 관리 방안으로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강화와 의식교육을 위한 보조금 의무교육 실시 보조금 관련 규정 위반 시 환수, 페널티 적용 강화 지방보조사업 수행상황 점검 강화 등의 지침을 마련하고 신고포상금 제도 홍보 중요재산·표지판 현황·정산현황 점검도 지속 추진해 보조금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온라인 의무교육 실시는 언택트 방식의 교육으로 코로나19 시대에 집합교육을 갈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개월 기간 내 40분 정도의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해당 과목을 이수하면 되며 보조사업자가 단체일 경우 대표, 사무국장, 회계 담당 직원 모두가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3~4월에는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유사그룹별 자체교육과 컨설팅도 병행 추진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공유와 업무 고충도 상담하게 된다.
군은 이러한 교육 강화를 통해 지방보조금의 기본개념을 확고히 하고 감사지적·부정수급 사례 소개로 부정수급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부정수급을 선제적으로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산 지연과 미완료사업, 보조금 횡령 등 보조금 관련 규정을 위반한 보조사업에 대해 성과평가 시 평가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다음연도 보조금 감액 또는 사업 지원 중단 등 페널티 적용을 강력히 추진해 제발 방지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방보조금이 소위 눈먼 돈이 되지 않도록 보조사업자의 온라인 교육을 의무화해 보조금의 이해도 향상과 인식개선을 유도할 것”이라며 “지방 보조금 단계별 관리체계 강화로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제도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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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어촌민박시설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홍보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관내 341개소의 농어촌 민박시설의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을 홍보하고 나섰다.
가입기간은 가입유예 특례기간이 6개월 적용돼 오는 6월 9일까지다.
농어촌민박시설은 당초 보험 의무가입 대상 시설이 아니었으나, ‘강릉 펜션 가스사고’, ‘동해 펜션 폭발사고’ 등으로 인명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난해 12월 10일 농어촌민박시설도 의무가입 대상시설에 추가했다.
일반적인 화재보험은 보험가입자 자신이 화재 등으로 인한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받는 반면,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 피해까지를 보상하는 성격의 의무보험이다.
이에 군은 농어촌민박시설 중 의무가입 대상 시설이 일반 화재보험만 가입만 가입돼 있을 경우 반드시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의무가입보험으로써 가입기간 내 보험 미가입시에는 가입의무 위반기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농어촌민박시설이 보험 미가입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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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단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발행하는 단양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행위근절을 위해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일제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해당기간 단양사랑상품권의 각종 불법 환전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지난해 7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법률 위반 시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다.
지역사랑상품권법에 따르면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등은 불법 환전에 해당 된다.
또한, 법률 위반행위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한 자에게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군은 올해 1월부터 한국조폐공사의 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를 도입해 상품권의 제조·판매·환전 등 모든 유통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한편 부정 유통으로 의심되는 사례를 탐지해 효과적인 감시·추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 단속기간에 단양사랑상품권 가맹점과 구매자 등을 대상으로 준수사항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며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하면서 단양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적극 권장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27일부터 카드형 상품권을 신규로 도입하고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0% 할인판매를 진행 중이다.
만 19세 이상 개인인 경우 누구나 구입이 가능하며 월 최대 70만원까지 구입 또는 충전할 수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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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연중 실시
[한국Q뉴스] 진천군이 2021년 자동차 지방세·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단속을 연중 실시한다.
11일 군 세정과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지방재정 건전화와 납세 형평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체납차량 영치반 3개조를 편성해 운영한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체납 2건 이상, 체납액 30만원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고질 체납자다.
다만 생계형 소액 체납자는 분납 약속을 통해 번호판 영치를 가급적 유보하는 쪽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를 통해 간혹 민원이 야기되지만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맞추고 세금 미납부자는 운행할 수 없다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번 번호판 영치를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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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천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마을별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과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11일 군에 따르면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해소와 적기 영농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각 마을별로 10월말까지 총 70회의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은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소형기종을 중심으로 농업인의 자가 수리 능력을 높이고 고장 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실시되고 교육 중 발생하는 수리비는 농가당 2만원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군은 농기계 수리 교육과 함께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농경을 위해 사용돼야 하는 농기계가 안전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수리뿐만 아니라 안전한 기계 사용법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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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기업 정주여건 개선 공모 4개 사업 선정
[한국Q뉴스] 진천군은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1년도 기업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에 4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공모 사업는 기업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이번 공모에서 감염병 예방시설 설치 기업체 기숙사 신축 등 총 4개 사업에 선정됐다.
현재 진천군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감염병 예방시설 설치 사업이 장기적인 지역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기숙사 신축·증축 사업은 타 지역 거주자들의 관내 기업 입사를 유도할 수 있어 원활한 구인·구직, 기업의 안정된 생산활동을 이끌어 내는데 좋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임승혁 경제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 추진과 더불어 우리 지역내 기업체들이 어려움 없이 원활하게 기업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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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친환경 과학영농 실천은 토양검정으로부터.
[한국Q뉴스]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농업 및 과학영농을 위해 토양검정 종합분석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종합분석실 운영으로 토양검정을 통한 시비 처방 서비스 및 중금속 분석으로 지역 농업인들에게 경영비 절감은 물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25일 시행되어 1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본격 시행되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를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농가가 과태료 등 불이익을 받는 것을 예방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의 토양검정 통계에 따르면 전년도 기준 2,917점의 시비 처방 서비스와 2,232점의 중금속 분석 결과를 제공했으며 380건의 액비·퇴비검정과 토양개량제 및 공익직불제 토양검사 등을 포함해 연간 6,500여 건의 검사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양검정을 통한 적정 시비는 농작물이 튼튼하게 자라 각종 병해충에 견디는 힘이 강해지고 품질이 좋아져 친환경 농가 및 저투입 농법을 실현하는 농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3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측정 의무화 제도에 따라 축산농가에서는 가축분 퇴비를 살포할 때 의무적으로 부숙도 검사를 시행해 부숙 판정을 받은 후 농경지에 살포해야 한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한 번씩 퇴비 부숙도 검사를 시행해야 하며 검사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부숙도 기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퇴·액비 관리대 미보관 등의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농가들이 과태료 처분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검사를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제도를 홍보하고 있다”며 “토양 검정 검사는 무료인 만큼 부담 없이 의뢰해 주시길 농민들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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