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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1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설악산 문화재 보물찾기 ’실시
[한국Q뉴스] 속초시가 지역문화유산 교육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속초시와 ㈜만지는 박물관이 진행하는 지역문화유산교육은 우리 지역 문화재를 활용해 진행하는 역사문화교육으로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150회 수업을 진행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2018년부터 진행된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설악산 문화재 보물찾기’는 부채형 청동도끼, 거푸집, 영산회상도 등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방문해야만 볼 수 있는 속초의 대표 문화유산을 교실에서 직접 보고 만지면서 수업하는 실내교육과 아바이마을, 조양동 유적, 신흥사 등 유적지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답사교육 등 5개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속초 문화유산을 통해 우리 지역을 더 잘 알게 되고 역사의 현장을 걷거나 문화재를 직접 만질 수 있어서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워 관내 청소년들에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속초시는 앞으로도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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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속초시가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의 분만서비스 향상에 노력한다.
속초시보건소와 강원도속초의료원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에 참여해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은 2021년 현재 분만취약지는 아니지만, 지역 내 분만 산부인과의 운영 여건 악화로 분만취약지로 전환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선정해 분만 산부인과 운영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현재 강원도 설악권역의 경우 분만 산부인과가 전무해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강원도속초의료원에서 분만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설악권역 산모들의 안전한 분만 환경과 인프라 구축 및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종필 속초시보건소장은“공모 선정으로 속초시를 포함한 설악권역 산모들이 양질의 분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고 앞으로 안정적인 분만 환경과 인프라를 구축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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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막아라’, 장례식장 조문 시 방역수칙 준수
[한국Q뉴스] 옥천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장례식장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 및 제천시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됨에 따른 긴급 조치이다.
군은 관내 장례식장 2개소를 대상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26일까지 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조문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집단 감염을 사전 차단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방지하려는 취지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주요 점검 사항은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 명부관리, 손소독제 비치, 일 2회 이상 환기 실시, 이용 인원 제한, 조문객 대화 및 시설 내 음식섭취 자제 권고 등으로 방역수칙 미 준수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시정 조치하고 필요한 경우 행정명령 등 적극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음으로 하는 조문, 최소 인원방문, 머무는 시간 최소화, 부득이 장례식장 조문 시에는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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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재종 옥천군수는 23일 충청남도에서 시작한‘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해‘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자는 뜻으로 마련했으며 올 2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필두로 시작됐다.
인구 감소 및 저출산 위기에 대한 극복 의지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연대와 협력을 통해 모든 국민이 적극 동참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도다.
김재종 군수는 “저출산 문제는 전 국가적으로 심각한 위기인 만큼 군민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정우 금산군수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김재종 옥천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진천군수와 괴산군수를 지명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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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서부권 정주여건 개선 본격화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옥천읍 서부권의 균형발전을 이끌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생활문화체육센터 밑그림 그리기에 나선다.
24일 군에 따르면 옥천읍 서부권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생활문화체육센터 복합화 사업'이 건축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군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작품을 접수해 5월 중 작품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됐다.
군은 총사업비 158억원을 투입해 사업대상지인 양수리 산3-1번지 일원에 생활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한다.
이 센터는 연면적 4350.5㎡,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 주차장 등 4종 시설이 한꺼번에 들어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발판이 되는 시설이다.
군은 사전행정절차 완비 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함께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 살기 좋은 옥천군을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지난 1월에는 당초 어린이공원으로 계획되어있던 양수리 지역의 군 관리계획에 대한 변경 용역을 착수했으며 이후 양수리 산3-1, 산2-7, 127-1번지를 대상으로 경계복원측량을 실시해 실시결과에 따라 향후 지적재조사 시 동일한 경계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공모 1위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 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권을 부여하고 입상작에 대해서는 응모작품 수에 따라 보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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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원주시민 시민안전보험으로 지켜드립니다
[한국Q뉴스] 원주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도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시민안전보험’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각종 자연재해, 재난, 사고 강도피해 등으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최대 1,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화상수술비에 대한 보장도 받을 수 있다.
타 보험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 시민안전보험 통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선진적인 안전복지제도”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안전정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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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나선다
[한국Q뉴스] 지난해 6월 혁신도시에 문을 연 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 교직원과 영유아 부모에 대한 안전교육 및 부모교육을 신규 추진하는 등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안전교육은 전문기관과 함께 안전관리 담당자로 지정된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은 실습교육을 포함해 매년 4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원주시는 현장에서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영유아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험 예방 및 어린이 안전 확보를 통해 건강한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아울러 영유아 자녀와 부모 등 가정의 안정된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부모교육도 마련된다.
온라인 부모교육 ‘집에서도 놀 자’를 비롯해 포괄적 양육정보 안내, 가정 내 놀이 환경 점검, 부모 양육태도 점검, 자녀권리존중, 아동학대 예방, 영유아 발달 이해, 양육 스트레스 관리 및 클로버 부모교육 등 8개 과정의 공통부모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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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후가 보장되는 편안하고 행복한 원주를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한국Q뉴스] 2020년 통합돌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원주시가 올해는 원주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을 개발·구축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주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누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의료, 요양 등의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사업이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해 강원도 선도사업 공모 선정으로 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의 복지·의료 기관과 연계한 돌봄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노인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통합돌봄 플랫폼으로 노인맞춤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를 커뮤니티케어센터로 지정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원을 받아 문을 연 마을관리소 3곳의 운영을 통해 주민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사회서비스원의 종합재가센터를 유치해 올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봉산동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어르신 쉐어하우스와 생명모심 커뮤니티케어센터를 설치해 주거 제공 및 지역주민 건강관리와 여가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재가 노인 중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안전 바 설치,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화장실 개조 등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고 식사 준비가 힘든 분들에게는 반찬지원 서비스를, 병원진료가 어려운 분들에게는 국민건강보험 방문진료 수가 사업과 연계해 집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왕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집 안에 IOT, AI 기기 등을 설치하는 스마트 안심생활지원 서비스로 실시간 움직임과 생활환경 등을 측정해 집에서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가 보장되는 편안하고 행복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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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성폭력상담소, ‘디지털 성범죄·폭력예방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예산성폭력상담소는 예산경찰서와 함께 24일 예산여자중학교에서 ‘디지털 성범죄 폭력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젠더폭력과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예산여중 교사 및 학생들이 다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서는 등굣길 학생들에게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나눠주면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위험성을 알렸으며 발생 시 대처방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산성폭력상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여성 폭력근절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예방교육과 대응방법을 널리 알려 안전한 예산군을 만들어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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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청남도와 합동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지난 23일 대술면 이티 2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농기계 수리 조작방법, 관리요령,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농기계 수리점, 임대사업소 등에서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마을 농업인들의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농기계 담당자 3명,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 담당자 4명이 참여했으며 마을로 직접 찾아가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등 안전사용요령 및 정비교육을 합동으로 실시했고 농가당 10만원 이하 부품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이 농기계를 직접 수리·정비하고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정비능력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농업기계 관리요령과 안전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지속 실시해 농가 생활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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