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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청 최인정 선수, 러시아 카잔 에페월드컵 제패
[한국Q뉴스] 계룡시청 소속인 펜싱 국가대표 최인정선수가 21일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에서 알리야 루티를 15-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5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컵 이후 개인전 두 번째 금메달로 올해 첫 국제무대인 만큼 이후 치러질 도쿄올림픽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22일부터 치러진 단체전에서도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단체전 랭킹 1위의 강호 중국을 꺾었지만 결승상대 폴란드에 석패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번 러시아 카잔 에페월드컵 결과 최인정선수가 개인 세계랭킹 2위에, 한국 에페 국가대표팀은 세계랭킹 4위에 올라 향후 올림픽을 향한 순항이 예상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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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NH농협은행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 가져
[한국Q뉴스] 계룡시와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NH 제휴카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계룡시와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가 신용카드 이용 약정 체결을 통해 보조금 카드와 법인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각종 카드 사용액의 0.5∼1%를 적립해 조성한 기금을 전달한 것으로 시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카드이용 실적에 따라 발생한 적립금 3200여만원을 전달받았다.
김동진 NH농협은행 계룡시 지부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쓰일 소중한 기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협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월 ‘꽃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금고은행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전달받은 기금은 계룡시민의 복지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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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곳곳에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계룡시는 새봄을 맞아 이달 26일까지 도로변, 공원, 등산로 하천변, 버스정류장 등의 환경정화를 위한 대청소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공원과 주요 시가지 등에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통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청 각 부서 면·동 주민센터 및 유관기관별 관리 구역을 지정해 청소할 예정으로 공무원 및 시민단체 등이 참여해 마스크 착용과 대화 자제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웠던 만큼 올해는 해빙기를 맞아 관내 주요 산책로와 공원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이용이 잦은 공간 위주로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곧 개방을 앞두고 있는 계룡문과 주변 쉼터에 대한 환경정비도 실시해 시의 랜드마크로 부족함이 없는 아름다운 주변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며 시민 이용이 많은 버스정류장 주변 및 종합운동장에 대한 환경정비도 실시해 시민에게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 이용이 잦은 장소에 대한 환경정비 외에도 오는 4월 30일까지 폐비닐 및 폐농약 용기류 등의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영농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농민에게는 소정의 보상금을 지급해 환경보호와 농가소득 증진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들께서도 내 집 앞, 내 상점 앞 청소하기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봄철 미세먼지 집중관리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노면청소차량 1대를 매일 투입해 운행 중에 있으며 3월 중 도로 분진흡입청소차량을 구입·운영해 재비산먼지 감소 및 미세먼지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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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춘천’ 선포…현판 제막식
[한국Q뉴스] 춘천시정부가 ‘문화도시 춘천’을 선포한다.
시정부는 오는 31일 시청 남문에서 2021년 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해 현판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제막식은 ‘문화도시 춘천’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알리는 자리다.
제막식에는 박양우 전 문체부 장관을 비롯해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막식에 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류에서 배우는 지방행정-문화도시 춘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박양우 전 문체부 장관의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찬우 문화예술과장은 “현판 제막식은 문화도시 춘천으로서의 선언적 의미를 담고 있다”며 “문화도시 춘천의 면모를 살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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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함께 희망을 담은 생명존중협의체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23일 고마 아트센터에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자살예방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생명존중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주시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 관내 20개 유관기관·단체 36명의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1년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지원 사업과 자살 고위험군이 늘어날 것을 대비한 민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 및 대응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공주시생명존중협의체는 앞으로 분기별 회의를 거쳐 분야별 폭넓은 의견과 예방활동을 통한 생명존중 분위기 조성으로 지역 자살률 감소와 함께 건강하고 살기 좋은 신바람 공주건설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근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지원 방안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며 “건강한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증진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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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밤 산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 26일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4시 고마 컨벤션홀에서 ‘공주밤 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25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밤 생산농가의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고품질 밤생산을 위해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밤 생산자, 임업후계자,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 등 밤 생산 분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공주시가 추진해온 정책 현황을 살펴보고 이욱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소득자원연구과 박사의 ‘공주밤 생산 경쟁력 강화’에 대한 강의를 공유한 뒤 본격적인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제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전문가 및 관련부서 검토 후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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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 연중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는 기업 및 소상공인, 시민들이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기업 활동이나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불합리한 규제는 관련 법령, 자치법규를 개정하는 등 정책에 반영하는 상담활동이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제2차 경제위기 극복 시민회의에 참석한 다양한 경제주체를 대상으로 올해 첫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 개선 및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 즉시 개선 조치하고 충남도나 중앙부처에서 속하는 사항은 건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는 이 같은 규제신고센터를 매월 1회 이상 연중 운영할 예정으로 기업인과 소상공인, 시민이 느끼는 민생규제 발굴을 위해 기업 현장뿐만 아니라 시의 다양한 소통 창구를 규제 발굴 창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담은 불합리한 규제에 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이나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앞으로 현장중심, 수혜자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 발굴과 신속한 해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이루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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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차 추경 1227억원 증액…지역경제 활성화 중점
[한국Q뉴스] 공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고 지난 23일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1회 추경 예산안은 본예산 7,509억원보다 1,227억원 증가한 8,736억원으로 일반회계는 1,085억원 증가한 7,890억원, 특별회계는 142억원 증가한 846억원이다.
시는 가용재원을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투입해 코로나 종식 후 빠르게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경제 회복과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 시민제안 및 건의사업 반영에 중점을 두어 재원을 배분했다고 밝혔다.
특히 충청남도와 함께 지원한 재난지원금 40억원을 비롯해 예방접종센터 인력운영비 등 예방접종사업 7억원 공주페이 페이백 10억원 코로나19 극복 소망대출 특례보증지원 3억원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1억 6천만원 등 코로나19 대응 관련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
또한, 공주 노인회관 건립 5억원 동학사 무풍공원 조성 14억원 신관근린공원 조성 12억원 계룡저수지 둘레길 5억원 옛 시외버스 터미널 개선사업 3억원 등 민선7기 주요현안 마무리 사업에 우선 투자해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했다.
이 밖에 신관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및 주차타워 건립 60억원 충청감영 생생마을 조성 41억원 백제문화 이음길 조성 27억원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 27억원 책공방 북아트센터 조성 13억원 등이다.
특히 그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읍·면·동 마을발전토론회와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열린 시장실 운영 등을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종합 검토해 최대한 예산안에 반영했다.
구체적으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총 186건, 59억원을 비롯해 신관초등학교 지중화사업 5억원, 유기질 비료 시비추가 3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오는 4월 1일과 2일 양 일간 제255회 공주시의회 임시회의 심사를 거쳐 4월 5일 확정될 예정이다.
최덕근 기획예산담당관은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 여름수해 피해 등 여러 재난상황을 극복해나가고 있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 시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편성에 고민이 많았다”며 “신속집행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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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2분기 백신 예방접종 준비 만전
[한국Q뉴스] 공주시가 코로나19 백신 2분기 예방접종계획에 따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24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65세 이상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허용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8개소의 65세 이상 입원·입소자,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접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부터는 요양시설 20개소 65세 이상 650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 5월 중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될 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백신 유통 보관이 까다로운 점을 고려해 4월 15일까지 백제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파악 중으로 시는 예방접종을 위한 교통편 등 이송대책도 추가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애인 및 노인돌봄시설의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수어통역 종사자 65세 이상 74세 이하 어르신 유치원·어린이집·초등 1~2학년 교사 등도 2분기 중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강남 16개소, 강북 15개소, 유구 5개소, 정안 2개소 등 지역별 위탁의료기관 43개소에 대해 이달 말까지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나서고 있다”며 “우리의 일상을 되찾는 첫 걸음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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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적극행정 더욱 강화
[한국Q뉴스] 양구군은 현장의 문제점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결을 모색하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보다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양구군은 기획조정실 내의 규제평가담당을 적극행정 전담 부서로 지정해 총괄 관리하도록 해왔고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를 운영해왔으며 2019년 12월에는 ‘양구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해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법제화했다.
올해에는 적극행정과 관련된 사항의 심의를 인사위원회가 수행하도록 하고 연말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해 인사 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교육을 직원들의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적극행정 사례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 제도를 운영하고 구상권 행사를 제한하거나 법률적 지원 등을 통해 공무원에 대한 신분·재산상 권익을 보호함으로써 적극행정에 따른 불이익이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다.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는 사전에 관련 규정의 해석 등을 감사원, 중앙행정기관 및 강원도 감사위원회가 그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사전컨설팅 감사를 받은 결과에 대해서는 컨설팅의 의견대로 처리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면책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추정해 감사 시 징계나 주의 등 신분상 불이익이 면제된다.
적극행정 면책 제도는 과정상에서 부분적으로 하자, 부작용 등이 발생하더라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제한하는 제도다.
단, 면책이 되려면 적극행정 과정에서 공무원이 지켜야 할 공익성, 타당성, 투명성 등을 갖춰야 한다.
이와 함께 소극행정을 혁파하기 위해서는 소극행정에 대해 비위의 정도 및 고의·과실 여부를 고려해 징계 또는 주의나 경고 조치하고 소득행정 신고 민원 가운데 소극행정이 인정돼 처분 및 조치를 요구한 사항에 대해 반기마다 자체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소극행정 민원이 발생하면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하고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보하도록 했다.
조인묵 군수는 “모든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은 보호하고 지원할 계획”이라며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엄정히 조치해 소극행정 예방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주민편익이 증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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