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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활동 본격 시동
[한국Q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내년도 국비확보와 지역의 주요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잰걸음 행보에 나섰다.
2022년은 민선7기의 마지막 해로 시민들이 염원하는 현안사업의 해결과 민선8기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미래 신산업·대규모 SOC사업 등에 대한 정부예산 확보는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오 시장은 지난 24일 국회를 찾아, 충청권 국회의원인 어기구, 문진석과 지역구 의원인 이명수, 강훈식 의원을 방문했고 복기왕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만나 주요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노력을 요청했다.
오 시장이 요청한 아산의 주요 사업은 아산세무서 원도심 신축이전 국립경찰병원 아산병원 설립 아산남부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 충무교 경관계획 사업비 반영 건의 서부내륙 민자 고속도로 아산 신창IC 설치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 예타 선정 등 굵직한 지역현안들이다.
오 시장은 지역구 의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해, 지역의원님의 정당을 초월한 지원 덕에 올해 많은 정부 예산을 확보해 아산시의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추진동력을 얻었다”고 말하며 올해에도 변함없는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내년 국비 확보 목표를 1조4000억원으로 설정하고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는 체계적 로드맵을 수립했다.
지난 2월 정부예산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시작으로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신규 미래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논거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국회의원과의 유대관계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아산시는 국비확보 목표 달성을 위해 부처단계에서 예산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에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적합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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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자치분권 실현과제 해결위해 지방정부가 함께 힘 모아야”
[한국Q뉴스]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이 24일 개최된 ‘2021년 제1회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민의 더 나은 삶,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한 해답은 바로 자치분권 실현에 있다”며 “전국 228개 지방정부가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까사호텔 광명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황명선 논산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이성문 부산 연제구청장, 김정섭 공주시장,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서철모 화성시장, 안승남 구리시장,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박성수 서울 송파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이 참석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2020년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결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자치분권대학 특강, 지역자원 육성프로그램 등 대외협력사업에 관한 논의에 이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이해 자치분권 선언문을 채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채택한 선언문의 주요내용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과 제2단계 재정분권 등 자치분권의 혁신적 과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 중앙-지방 간의 분권을 넘어 지방-지방, 지방-주민 간 새로운 협력관계 구축해 나갈 것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주민공감대와 인식 제고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는 자치분권대학특강, 지역자원육성프로그램, 자치분권 포럼 등을 기획해 전국적인 관심을 집중시키는 것은 물론 시민사회와 자방정부가 함께 소통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 진정한 자치분권의 의미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힘 모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진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장은 “올해는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된 지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이루어진 의미 있는 해”며 “계속해서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장님들과 더 큰 지혜와 역량을 모아 진정한 자치분권의 길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량과 역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자치분권에 대한 시민사회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다시 한 번 전국 228개 지방정부가 함께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발휘해 2단계 재정분권, 주민자치회 등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과제들을 해결하는 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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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월 관광객 전년比 증가함에 따라 관광시장 회복 기대
[한국Q뉴스] 강원도관광재단에서는 올해 1~2월 강원도 방문 내·외국인 전체 관광객의 KT 통신 데이터와 BC카드 데이터에 기반한 빅데이터를 KT, 고려대학교 빅데이터융합연구단과 분석한 결과, 2월을 기점으로 강원관광의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
강원관광의 회복 기대는 2가지 데이터 분석에 기반 했다.
먼저, 코로나19 1차 대유행이었던 지난해 2월에 비해 2021년 2월 외국인 관광객은 대폭 감소하였지만 내국인 관광객은 증가함에 따라, 내외국인을 합산한 전체 관광객은 오히려 약9%이 증가한 점이다.
또한, 올 1~2월 내국인 관광객 수치를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해 보더라도 1월은 약33%, 2월은 약16%로 줄었지만 감소수치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18개 시군별 관광동향 비교자료를 분석해 보았을 때, 강릉시가 올 1~2월 도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평균 214만 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원주시, 춘천시, 속초시, 평창군 순으로 나타났다.
올 1월 대비 2월에 도를 방문한 관광객 증가율은 정선군이 약 43.5%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 홍천군,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순으로 나타났다.
그 원인을 찾아보자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화에 따라, 스키장 보유의 호텔/리조트로의 방문객이 약 55%-60% 이상 증가한 것에 기인한다.
관광객 출발지별 동향을 보면, 2021년 1~2월 경기 남양주시에서 평균 20만 여명으로 가장 많이 방문했으며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경기 화성시와 성남시 분당구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도로공사의 교통량 통계를 참고하였을 때, 서울-양양 고속도로를 이용한 건수가 전년대비 올 1월은 약8% 감소, 2월은 약21% 증가를 보인 상황과 결부해 보았을 때, 수도권 동남부 인근 지역이 편리한 교통망으로 인해 강원도를 많이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
관광소비 동향에서는, 올 1~2월은 전년대비 관광소비 규모와 소비력이 위축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관광소비 저녁 시간대의 소비 빈도가 전체의 30% 이상으로 향후 야간관광 활성화등 야간의 관광객 활동에 보다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된다.
관광재단에서는, 올해 2월 초 KT와 협업을 통해 832개의 강원도 관심지점을 전수조사 해 재정비하였는 바, “오는 4월 발간되는 2021년 3월 관광동향분석부터는 재정비된 POI를 통해 수집된 빅데이터를 통해 보다 고도화된 동향분석이 가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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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삽니다”강원도 플라스틱 순환사회로의 첫발 내딛다
[한국Q뉴스] 코로나19 이후 전국적으로 택배와 음식 배달이 급증해 폐플라스틱 발생량은 전년대비 14.6% 증가했고 아이스팩도 연간 약 3억 개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를 실현하고 플라스틱 순환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동안 강원도는 재활용품 수요확대를 위해 ㈜BYN블랙야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강원도 자원순환 기본 조례’를 제정해 폐기물 재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작년 10월부터는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시범사업을 추진해 4개 시·군 공동주택에서 분리 배출된 투명 페트병 110톤을 모아 의류·가방 등의 고품질 원료로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금년에는 페트병 별도 압축기 11대와, 수집·운반차량 16대 등 약 40억원을 투자해 도내 전 시군이 투명 페트병 분리 수거체계를 갖추어 2021년에는 투명 페트병 768톤을 재활용하고 2025년 이후에는 연간 4,380톤을 고품질 원료로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미세플라스틱을 다량 함유한아이스팩 재활용 시범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아스팩 재활용 사업은 공동주택 등에서 모은 아이스팩을 민간단체 등과 협업해 세척·소독 한 뒤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무상 공급하는 사업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일자리 창출, 영세상인 지원 등 1석 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강원도 박용식 녹색국장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강원도 플라스틱 순환 계획‘을 내년 말까지 수립해 고품질화 가능한 재활용 자원 발굴 등의 과제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라며 재활용에 대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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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혁신도시와 지역과의 상생협력 시동
[한국Q뉴스] 재단법인 강원도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가 강원혁신도시 13개 공공기관과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사업으로 작은 움직임을 시작했다.
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강원도감자종자진흥원과 협업을 통해 강원도 청정 고랭지 감자를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을 상대로 판매를 시작해 단기간에 382박스의 주문을 접수하는 실적을 이뤄냈다.
강원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식불황, 학교 급식 식자재 감소 등으로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도 감자종자진흥원에서 수매한 품질 우수한 청정 고랭지 감자를 센터와 협업해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중개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감자 재배 농가와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는 혁신도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지난 19년 11월에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설립 허가를 받고 20년 1월 22일에 출범했다.
이번 지역농산물 직거래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전용 구매지원 플랫폼인 ‘강원혁신도시몰’과 연계해 직거래장터 운영 등 혁신도시와 주변 지역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다채로운 사업을 준비 중이다.
심재환 센터장은 “센터 태동 2주년을 맞는 금년도가 혁신도시 성과 확산을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하고 “공공기관과 연계를 통해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사업 수행을 통해 강원혁신도시가 지역 성장의 거점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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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전담팀 운영
[한국Q뉴스] 청양군이 세외수입 체납액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전담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주요 자주재원임에도 여러 부서가 개별법령에 따라 각각 부과하고 있어 체계적 체납자 관리가 어려웠고 체납액 또한 해마다 증가했다.
이 때문에 군은 실과별 담당자 8명으로 전담팀을 꾸리고 매월 한 차례 회의를 열어 고액·상습체납자 관리 유형별 체납정리 효과적이고 강력한 처분방법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효과적 징수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특히 전체 체납액의 53%를 차지하는 자동차 책임보험, 검사지연 과태료 등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수시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각 부서가 갖고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체납액 해소 방법을 도출하는 것이 전담팀의 역할”이라며 “전문성과 효율성 높은 징수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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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공직자들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한국Q뉴스] 청양군 공직자들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3일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한 헌혈에는 본청과 읍면 직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주민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 회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과 헌혈 후 주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도우미 활동을 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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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청양구기자’ 일본 생약시장 공략
[한국Q뉴스] 세계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청양구기자’가 일본 생약시장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청양구기자원예농협은 지난 23일 생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액 6만 달러 달성을 기념하면서 구기자 1.2톤을 일본 나가노생약주식회사에 보냈다.
청양구기자농협은 지난 2017년 3월 나가노생약주식회사와 업무협약 이후 매년 구기자 2~3톤을 수출하는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일본 수출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에 의한 내수시장 위축으로 큰 어려움을 겪는 구기자 생산농가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
청양구기자는 지난해 홍콩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미국 등 다양한 국가로 수출되면서 세계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청양구기자는 재배에 적합한 기후·토양 속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돼 GAP인증 등 최고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생산량은 전국 70%에 해당하는 연간 약 250톤이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김윤호 청양부군수는 “우리 군은 청양구기자 해외시장 개척 지원은 물론 중국 닝샤후이족자치구와의 교류협력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생산농가를 돕고 있다”며 “청양구기자가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는 생약재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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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사물인터넷 기반 장애인 의료서비스 추진
[한국Q뉴스] 청양군이 사물인터넷 기반의 새로운 네트워킹을 통해 장애인 돌봄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법은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건강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과 스마트기기를 활용,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신속한 상황 대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보건 전달체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및 장애인 통합돌봄사업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현장성 높은 신규사업 개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용역은 현재 군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후속 사업 개발과 효율적 운영체계 마련, 장애인 대상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제시된 지역보건체계 방향은 거동이 불편한 군민과 와상환자에 대한 방문 의료, 일상관리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 활성화, 건강검진버스를 활용한 보건서비스 확대, 청양군보건의료원의 기능 강화, 사물인터넷 기반의 장애인 건강관리 등이다.
또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와 연계한 치유 프로그램 개발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코로나19 시대 군민의 심신건강을 지원하는 치유 비즈니스를 고부가가치 지역 신산업으로 발전시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분야별 주요 비즈니스는 운동치유, 멘탈치유, 푸드치유, 뷰티치유 등이다.
김윤호 청양부군수는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보건전달체계의 방향과 신규 사업을 면밀하게 검토해 통합돌봄사업에 반영하겠다”며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정신질환자가 현 거주지에서 부족하지 않은 의료서비스를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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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지역자활센터, 새봄맞이 현충시설 봉사활동
[한국Q뉴스] 서천지역자활센터는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현충시설인 충령사와 마산 새장터 3·1운동 기념비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20여명의 자활사업 참여자와 자활센터 종사자들이 충령사와 새장터 3·1운동 기념비 주변의 잡초 및 낙엽제거,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충령사는 서천군 출신으로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신 전사자와 유공자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1968년 건립했으며 2021년 현재 680여명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새장터 3·1운동 기념비는 1919년 3월 29일 마산면 신장리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을 기리기 위해 1987년 건립됐고 해마다 그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내현 서천지역자활센터장은 “우리 지역 출신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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