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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종합관광개발계획’ 수립으로 체계적 관광사업 육성 나서
[한국Q뉴스] 횡성군은 최근 ‘횡성 종합관광개발계획’ 수립으로 체계적인 관광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광산업은 지역 발전의 대안 사업으로 그 중요성이 크게 부각 되고 있다.
횡성군은 그동안 종합개발계획의 부재로 관광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지리적으로 내륙에 위치하고 있어 해양형 관광도시에 비해 불리한 측면 또한 갖고 있다.
횡성군은 이러한 여건을 극복하는 한편 횡성의 관광 이미지를 확립하고 다양한 관광수요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횡성 종합관광개발계획’을 수립, 횡성 10년 관광발전 로드맵 구축에 나서게 됐다.
횡성 관광산업의 개발 방향 및 전략사업 선정을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한 횡성군 관광만족도 및 수요조사가 실시 됐으며 읍·면별 관광개발 여건 고려를 위해 2020년 11월에는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한 의견 청취 또한 이뤄졌다.
이렇게 완성된 ‘횡성 종합관광개발계획’의 비전은 ‘새롭게 도약하는 청정관광의 메카, 횡성’으로 정해졌다.
‘청정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명품 관광 거점도시’를 목표로 2030년 연간 관광객 400만명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3단계에 걸친 개발전략도 제시됐다.
1단계는 횡성 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한 브랜드 구축, 2단계는 지역특화 관광자원 육성을 위한 대표관광상품 개발, 3단계는 관광 목적성 강화를 위한 관광진흥전략이다.
새롭게 제시된 관광 브랜드 및 슬로건은 “가로별 횡성기행 - UFO 타고 떠나는 나만의 감성여행”이다.
횡성의 옛 지명으로 하늘의 강이라는 뜻을 품은 ‘횡천’에서 착안해 별이 강물처럼 흐르는 곳이라는 감성적 이미지에,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휴식처라는 의미를 담은 UFO를 접목, 횡성의 지역 정체성과 새롭고 독특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바람을 담아냈다.
이를 바탕으로 3개 테마의 대표관광상품 개발 제안도 이뤄졌다.
먼저, ‘청정자연 힐링 UFO’이다.
도심에서 벗어나 횡성의 청정자연에서 쉼과 치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
세부전략으로는 여행과 일상이 함께하는 체류형 힐링명소를 육성하고 태기산, 횡성호수 등 횡성이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의 역량을 강화해 생태관광의 명품화를 꾀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물의마을 관광 컨텐츠 개발사업, 횡성 호수길 상품성 강화사업, 별이 흐르는 섬강 도보여행길 테마경관 조성사업 등이 있다.
두 번째 테마는 ‘다이내믹 꿈 UFO’이다.
이모빌리티 산업, KTX 역세권 개발 등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경쟁력 있는 융복합도시관광 육성을 추구하며 횡성관광의 목적성을 강화하고 재방문율을 확대하기 위해 다이내믹한 레저 체험 시설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횡성호수 레저관광자원 개발 사업, 루지체험장 관광활성화 사업, 임도활용 레저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 등이 있다.
세 번째 테마는 ‘감성 아지트 문화 UFO’이다.
태기산성, 태종대, 노구소 등 ‘왕’에 얽힌 전설이 숨 쉬는 역사적 장소와 풍수원 성당, 참전 기념관 등 근대 역사를 간직한 지역의 역사·문화 관광 자원을 육성,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횡성한우, 안흥찐빵, 둔내 토마토, 횡성 더덕 등 지역 특산품의 관광 상품화로 식문화 관광을 보다 확대하고자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네덜란드 테마관광지 사업, 안흥찐빵 모락모락마을 활성화 사업, 둔내 미식관광 컨텐츠 개발 사업 등이다.
횡성군은 관광 브랜드 구축, 대표 관광상품 개발, 관광진흥사업의 65개 전략사업 시행에 총 2,1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정부 각 부처 예산사업을 적극 활용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해 2021년부터 5년간 횡성군의 인지도를 제고시키고 이후 5년간 지속적으로 신규 관광명소를 육성하면서 2031년 이후부터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확립하고자 한다.
현재 250만명 수준의 관광객 총량을 2030년까지 400만명으로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부가가치를 5% 이상 성장시켜 나가겠다” 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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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다자녀 가구 상·하수도요금 감면 시행
[한국Q뉴스] 속초시가 다자녀 가구의 경제 부담을 경감하고자 4월부터 다자녀 가구의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한다.
감면 대상은 주민등록상 한 가구에 만 19세 이하의 자녀가 3명 이상 거주하고 있는 다자녀 가구이다.
감면 혜택을 받고자 하는 가구에서는 감면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동 주민센터 혹은 상수도사업소, 시청 종합민원실 17번 창구를 방문하거나 FAX로 신청 가능하다.
감면 혜택은 매달 말일 전까지 접수한 신청에 한해 익월 고지분에 적용되며 상·하수도 요금 30%를 감면한다.
아울러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매달 관리사무소를 통해 해당 가구의 수도 사용량을 확인한 뒤 실제 사용료의 30%를 감면해 감면 혜택이 차별 없이 적용되도록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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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1년 공익직불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속초시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원하는‘기본형 공익직불금’신청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대상자는 2016∼2019년 중 직불금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 받은 자, 2020년 기본직불금을 지급 받은 자이며 신규대상자의 경우 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직불금 지급대상 농지 1천㎡에서 논농업또는 밭농업에 종사하거나 연간 농산물 판매액 120만원 이상인 “신규농업인”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기간 내 속초시농업기술센터 농업행정팀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주일 시 농업행정담당은“공익직불사업 대상 농가가 누락되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을별 정해진 신청 기간에 접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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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2021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민간예술단체 공연 선정
[한국Q뉴스] 속초시가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400만원을 지원받는다.
속초시는 금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3개의 공연을 유치했으며 지난 2월 이미 선정된 국·공립 공연 포함 하반기에 총 4개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번 선정된 3개 공연은 9월 25일 토요일 전북 유일의 민간프로발레 단체인 전북발레시어터에서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어린 왕자’의 감동과 여운을 무용공연으로 풀어내는 “발레컬 나의 어린왕자 이야기”가 열려 아이들에게는 희망과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왕자의 순수한 꿈과 마음을 전달하고 10월 23일에는 공룡 캐릭터인 ‘키노’가 공연 해설을 진행하는 클래식 음악회 “키노와 떠나는 음악여행”가 개최되어 어린이 들이 더욱 공연에 흥미를 가지고 집중토록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11월 3일 국악신동으로 널리 알려진 ‘송소희’가 다양한 유럽의 민속 악기들을 연주하는 에스닉 퓨전밴드 ‘두번째달’과 함께 민요와 판소리를 선보이는 “송소희×두번째달”을 선보임으로 마치 1920년대 유럽의 음악가와 구한말의 소리꾼이 만나 민요와 판소리를 연주해 유럽과 조선을 오가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장봉주 시 문화체육과장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수준 높은 민간 예술단체의 3개 작품을 유치해 우수공연을 시민들께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시민들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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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관리 사각지대 ‘단순처리 수산물 오염도 조사’ 결과 ‘안전’
[한국Q뉴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대형마트에서 유통되고 있는 단순처리 수산물을 대상으로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금속 및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단순처리 수산물은 단순한 가공공정을 거쳐 관능으로 수산물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가공된 제품이다.
해양수산부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우리나라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은 2013년 54.7kg, 2015년 57.1kg, 2017년 72.7kg으로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단순처리 수산물 오염도 조사는 지난 2월에서 3월에 걸쳐 도내 5개 시군 대형마트 6곳에서 수거한 제품 100건을 대상으로 중금속 및 식중독균에 대한 오염도를 확인했다.
검사품목은 김·다시마·미역·톳 등 해조류 40건, 낙지·오징어·쭈꾸미·해파리 등 연체류 35건, 관자·굴·꼬막·바지락 등 패류 7건, 갑각류 2건으로 총 100건 이었다.
조사결과 납,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은 모두 기준 이내이었으며 식중독균 또한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영업 등록이나 신고 없이도 생산·유통이 가능하고 위생관리 기준 준수 의무가 없는 단순처리 수산물이 식품안전사고 우려가 항상 존재해 위생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라 했다.
이에 따라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로 잠재적 이슈를 사전에 대응해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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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독거어르신에 대한 마음 방역 강화한다
[한국Q뉴스] 강원도는 일상회복의 시기를 가늠할 수 없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올 한해 경제적으로 어렵고 돌봄이 꼭 필요한 22천여명의 취약어르신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어르신 개개인별 욕구에 따라 안전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 총 5개 분야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다.
만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거주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돌봄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올해 도내 36개 수행기관에서 1,490명의 돌봄인력을 운영할 계획이며 예산도 전년대비 10% 확대해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도내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비스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소방서와 연계한 독거노인 등의 응급상황 모니터링 시스템인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전년대비 3,183명을 추가한 14,983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예산도 30% 예산을 증액한 3,666백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은둔·우울, 기저질환 등으로 건강관리가 우려되는 고위험 취약어르신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응급안전암심서비스 댁내장비를 활용해 화재·가스사고 등의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비대면으로 안전을 확인한다.
또한, 도민들의 코로나19로 인한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 문제 해결을 위해 도와 18개 시·군 및 19개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상담 및 심리지원 등을 강화 운영한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진 또는 자가격리 등으로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카카오톡 채널 문자·영상 등을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도 강화해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염병 유행 시에는 누구나 불안과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고 대부분의 증상들은 적절한 대처방법을 알고 활용하면 회복이 더 빨라 질 수 있으므로 심한 스트레스가 지속되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또는 가족들은 정신건강복지센터 핫라인 을 통해 24시간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격리되신 분들은 주소지 관할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에 신청해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강원도는 도내 더 많은 취약 어르신들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심리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다각도로 홍보하고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동주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응급안전장비 보급 확대 등 인프라 확충은 물론 마음방역까지 책임지는 안심돌봄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을 안전하게 살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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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응택 동해시의원 해오름천사운동 동참
[한국Q뉴스] 임응택의원 동해시의회 의원이 지난 29일 동해시 해오름천사운동에 동참하며 금10,040,000원을 기부했다.
임응택 시의원은 “개인적으로 손녀가 첫돌을 맞이해 기쁘다”며“코로나 19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보다 뜻깊은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손녀가 어려운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천사와 같은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범시민 기부 천사운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기부 의사를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내 주위의 이웃은 내가 돕는다’는 취지의 이웃사랑 실천 운동으로 동해시민 1인 1계좌이상 후원금을 기부하는 ‘동해 해오름천사운동’을 2010년 7월부터 10년째 이어나가고 있으며 ‘동해 해오름천사운동’으로 모인 성금은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해오름 천사운동 참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동해시청 복지과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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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동해시 보건소 한방진료 중단
[한국Q뉴스] 동해시는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다수 발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조정하고 총력 대응을 펼치기 위해 보건소 일부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조직의 보건의료 자원을 코로나19 차단에 집중 투입하기 위한 조치다.
중단업무는 한방 진료 업무이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무기한 중단될 예정이다.
단, 보건증, BCG 접종은 지속 운영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역의 감염병 차단을 위한 조치인 만큼 다소의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고 마스크 쓰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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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재생 에너지 컨소시엄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동해시는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대비해 컨소시엄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방자치단체와 신재생에너지 기업 간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주택과 공공, 상업건물 등 특정 지역에 태양광과 태양열 등 2종 이상의 신재생 에너지원을 동시에 투입하는 융복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참여기업의 신청자격은 2021년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참여기업이며 신재생 에너지 설치기업과 모니터링업체, 감리업체 등이 합동으로 참여기업 “컨소시엄”을 구성하되, 참여기업 중 태양광업체를 주관기업으로 해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4월 5일부터 15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작성 후 동해시청 경제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서에 대해 오는 20일 평가위원회의 시공능력, 인프라 등 2개 항목 7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해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자립률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사업추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두루 갖춘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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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6회 동해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동해시는 시 개청 41주년을 맞이해 동해시 최고 영예의 상인 2021년 제26회 동해시민대상 수상자로 홍준식 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해문화원 이사로도 활동 중인 홍준식 씨는 지역작가로 2020년까지 400여건의 동해지역 마을 이야기와 각종 향토사 기록을 남기는 등 향토사 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2013년부터 지역향토사 구술취재를 통한 르포집 동해시리즈를 집필하는 등 지역 알리기 활동을 펼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필명 홍구보로 활동 중인 홍준식 씨는 그간 제5회 김유정소설 문학상 당선과 다수의 소설집 및 산문집을 발간하는 등 동해지역 대표소설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제26회 동해시민대상 시상은 당초 4월 1일 2021년 동해시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시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지역확산에 따라 별도 일정을 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1995년부터 시작한 동해시민대상은 2020년까지 총 25회에 걸쳐 동해시 발전에 공헌한 50명의 시민을 발굴해 왔다.
동해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숨은 시민을 적극 발굴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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