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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위드 코로나, 동절기 대책 준비하자’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8일 확대간부회의 직후, 단계적 일상회복 돌입과 연말을 맞아 읍면장과 소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집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읍면장 티타임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에 따른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 도민 상생지원금 신속 지급 가을철 산불 및 동절기 도로설해대책 추진 등 당면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올해 벼농사 작황과 읍면 경로당 운영, 노후 농기계 폐차지원 상황 등 지역 여론동향 및 주민 불편사항 듣고 해소방안을 모색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읍면장은 읍면 행정의 대표로 군수를 대신해 군정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군과 읍면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원활한 군정을 도모해야 한다”며“읍면장의 역할에 따라 군민들의 행복지수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취약계층 가정, 마을경로당, 민원현장을 수시로 방문하는 등 현장 행정을 강화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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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제5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성황리에 막 내리다
[한국Q뉴스] 예산군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인 ‘제5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현장관람객 6만20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지난 7일 국화전시장 소등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기 위한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가운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예산의 대표 명물인 ‘국화, 국수, 국밥’ 등 삼국을 테마로 열렸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국화작품 전시와 지역예술단체 공연, 농·특산물 판매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가운데 11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개최됐다.
군은 축제기간 총 6만2000여명이 축제 현장을 방문했으며 국밥과 국수, 농·특산물 매출액은 약 3억2000만원에 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이 대폭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축제장 분산운영과 소독, 발열체크, 안심스티커 부착 및 안심콜을 통한 출입기록 등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장 운영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온라인 설문조사가 끝나는 대로 온·오프라인 성과를 집계하고 참여 농가를 비롯한 방문객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종합 분석해 축제의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고 안전하며 즐거운 축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제5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첫날 개최된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 초청 내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퍼포먼스인 ‘삼국축제 퍼즐 맞추기’와 제19회 예산군민상 시상식, 국화거리 점등식, 축하공연 및 불꽃놀이 순서로 진행됐으며 예산군민상 시상식에서는 사회봉사 부문 예산의용소방대연합회, 특별 부문에는 예산군 홍보대사인 백종원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국화전시장 점등식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포함한 각계 각층의 군민 대표 10명이 특별 초청돼 축제의 성공과 함께 예산군의 군민의 안녕과 예산군의 발전을 염원하는 점등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 국화전시장은 ‘예산에 국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지난해보다 한층 화려해진 1만8000여점의 국화 작품과 분재, 초화류 등이 전시됐으며 특히 축제장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와 무지개색의 우산거리, 사과마차 등이 축제장을 방문한 관람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밖에도 축제기간 동안 주무대에서는 지역예술팀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지역경제 살리기 ‘예산제패 삼국완뽕챌린지’,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삼국장터’가 펼쳐졌으며 직거래 장터에서는 50여개의 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5만원 이상 농특산물 구매자 100명에게 선착순 증정된 방구석 삼국 맛 체험키드와 지역경제살리기 영수증 페이백 이벤트는 연일 12시 이전에 조기 종료되는 등 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밖에 지속가능한 축제의 발전을 위해 처음으로 선보인 친환경 리사이클 프로그램인 ‘신문지를 부탁해’와 ‘라바를 밝혀라’는 축제 기간 내내 자원봉사자와 어린이들이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며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의 ‘삼국 플로깅 챌린지’도 지속가능한 축제와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예당호 출렁다리와 예당호 음악분수에서는 지난 6일 삼국축제와 연계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및 예당호 출렁다리 관람객 500만명 돌파 축하 ‘2021 예당호 출렁다리 불꽃축제’가 열려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행사장을 직접 찾지 못한 관람객들을 위해 공연과 불꽃쇼 등을 유튜브로 생중계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된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축제지만, 많은 분들이 질서정연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방역과 지역경제 발전이 조화를 이루는 축제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삼국축제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신 많은 관람객들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더 알차고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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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전기 이충희 대표 성금 2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청양군 청양읍 이충희 청양전기 대표가 9일 청양읍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어려운 이웃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이 대표는 청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며 저소득층을 위해 매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를 통한 정기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웃들의 심신 피로도가 깊어지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가 활동하는 청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가정 중·고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을 위한 구급함 지원사업, 어려운 이웃을 위한 청양사랑상품권 지급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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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자율방재단 ‘안전 청양’ 위한 협력체계 강화
[한국Q뉴스] 청양군과 청양지역 자율방재단이 안전한 지역 만들기를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군과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자율방재단 사무실에서 정기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코로나19 방역과 여름철 재난재해 대응 활동을 점검하면서 겨울철 재난 예방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특히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 찾아가는 취약계층 안전교육, 안전한국훈련 등 주요 정책 사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향후 재난 대응 활동의 방향 설정과 방재조직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 협력을 약속했다.
배영 자율방재단장은 “간담회를 통해 지금까지의 재난 대응 활동을 되돌아보고 군민의 안전을 위한 단원들의 활동 의지를 다졌다”며 “지나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재난 대비에 신경 쓰는 지역 파수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는 방재단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방재단 활동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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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하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추진
[한국Q뉴스] 홍성군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2021년 하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를 추진한다.
홍성군과 홍성군새마을회가 주관하고 한국환경공단, 홍성군 재활용협회가 후원하는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주민이 집합하는 본 행사를 생략하고 읍·면별로 분리수거한 폐자원을 군과 협약된 민간 재활용업체로 직접 운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농촌의 노령화를 고려해 폐기물 수거 접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영농폐기물 배출을 원하는 주민들은 각 읍·면사무소 및 새마을지회에 수거요청을 하면 된다.
또한 수집량에 따라 홍성군에서 장려금을 지급하게 되며 우수 읍·면에 대해 연말에 시상식을 갖고 포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이번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로 방치된 재활용 쓰레기 수거를 통해 깨끗한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폐자원 회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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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마을교육공동체 거버넌스 포럼 성황리에 마쳐
[한국Q뉴스] 홍성군은 마을학교 운영 4년차를 맞아 홍성형 마을교육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학교와 마을 간의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한 마을교육공동체 거버넌스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총 2회에 걸친 포럼을 통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마을, 마을학교 등 마을교육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홍성군 마을교육공동체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마을학교 및 마을교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시민을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주제로 한 자유토론 및 마을교육 거버넌스의 내용을 다룬 ‘로컬이 미래다’의 저자 추창훈 선생님의 초청 강연과 “마을교육 거버넌스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마을교육 관계자 간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행복교육지구 2기 협약을 앞두고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홍성군과 홍성교육지원청, 마을학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지역사회 내에서 마을학교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마을학교는 학교와 마을의 동반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거버넌스 포럼을 통해 마을과 교육이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발전 투자협약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학교 전문성 강화 사업은 올해 2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학교 전문인력 육성 지원, 마을학교 컨설팅 및 역량강화, 마을교사 수요 맞춤형 교육, 마을학교 교육 기자재 지원, 마을학교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의 6개 세부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현재 홍성군에는 9개 마을학교가 16개교의 초·중·고등학교와 연계·운영해 600여명의 학생과 100여명의 마을교사가 참여하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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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8일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인력 고용 등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관내 기업들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양테크윈, ㈜에스씨아이, ㈜우림산전, ㈜지오인프라, 홍성안심요양원, 샬롬어메니티요양원, 섬김주간보호센터 등 총7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지원과 고용유지,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여성친화적 근로환경 조성과 채용·승진·임금 등의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서기로 했다.
아울러 군은 각 기업의 특성에 따라 인턴십 지원, 기업환경개선사업, 양성평등교육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재취업을 원하는 여성들과 일촌기업 을 잇는 희망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다양한 지원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16년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총 50개의 기업과 협약을 체결했고 기업과의 네트워크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지금까지 1,940건의 취업을 연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다시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능력있는 여성들이 많이 있다며 오늘 이 협약식을 통해 그런 분들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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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자생단체,‘김장나눔 마음나눔’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천안시 불당동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가 9일 온마음 담은 ‘김장나눔 마음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가 주관하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행복키움추진단이 후원·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분동을 앞두고 5개 단체, 총 60명의 자생단체원이 협업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지막 행사로 더욱 의미가 있다.
김장김치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50가구와 경로당 19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며 박상돈 천안시장도 분동 전 뜻깊은 나눔행사 현장을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정이정 부녀회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우리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 분들이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겨울을 맞이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해선 불당동장은 “분동 전 마지막으로 여러 자생단체들이 화합해 참여하는 행사라 더 뜻깊고 감사드린다”며 “분동 후에도 우리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는 일을 적극 찾아 우리 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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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 11월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9일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1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8월~10월 활동사항 공유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사업 안건을 논의하고 단원 간 원활한 사업추진을 다짐했다.
또한 정기회의 후,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의 지난 7개월간 진행과정과 마을복지계획 의제선정을 위한 주민참여투표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일정도 논의했다.
임상선 단장은 “어느덧 겨울이 훌쩍 다가와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마지막까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에게 가장 먼저 다가가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장헌 부성2동장은 “항상 앞장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행복한 부성2동이 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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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동,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밑반찬 전달
[한국Q뉴스] 천안시 불당동 행복키움지원단이 9일 소외계층을 위해 ‘든든한 한끼 나누기, 행복한 마음더하기’밑반찬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
단원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식사생활을 해결하지 못하는 지역 내 중장년 1인 가구, 한부모, 홀몸노인 등 저소득층 10가구에 밑반찬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기탁 받은 김장김치를 함께 전달하고 건강상태 등 안부를 살폈다.
김미화 단장은 “민간단체와 협력해 어려운 주민들에게 훈훈한 마음을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어려운 시국임에도 더 많은 이웃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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