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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불감시원 산지 정화 활동 전개
[한국Q뉴스] 음성군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산지 정화 활동 캠페인에 나섰다.
산불조심시간 내 군 산불감시원 50여명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해 산불감시활동을 비롯한 임도, 등산로 산림 내 쓰레기를 줍는 산지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다.
군은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불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본청과 9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방지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9명, 산불감시원 52명을 운영해 산림 인접지에 논·밭두렁 소각 단속, 산불예방 홍보 및 산불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감시초소 12곳, 무인감시카메라 9대를 활용해 상시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기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해서 산림이 주는 혜택을 많은 사람들이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산림 내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산불 예방에도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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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다올찬수박 명품화에 본격 팔 걷어붙여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6대 특화작목 중 하나인 수박 명품화에 본격 팔을 걷어붙였다.
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육묘, 식량작물, 과수묘목, 채소종자, 화훼종묘 등 10개 분야에서 진행한 ‘2022년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에 공모해 육묘 분야에서 수박 공정육묘장 설치 사업이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이로써 군은 총 사업비 24억 7천6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대소면 삼호리에 건립될 수박공정육묘장에는 부지 12,050㎡에 스마트 공정육묘장 및 부대시설과 자동접목기계 6대, 자동파종기계 1대 등을 설치, 우량 건전 육묘 대량생산체계를 구축해 자급률을 높여 육묘 경쟁력을 더욱더 강화할 예정이다.
음성 다올찬수박은 뛰어난 당도와 아삭한 식감으로 ‘명품 수박’이라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군은 다올찬수박의 홍보, 판로 다변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해 러시아에 이어 올해는 싱가포르 수출에 성공하며 해외 수출 판로를 활발히 개척하고 있다.
또한, 군은 수박 주산지로서 수박 명품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농촌의 고령화에 대응한 재배시설 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총 사업비 6억원을 들여 영농자재, 2중 비가림 시설, 환풍기, 필름교체, 수박육묘노력절감 장비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음성 다올찬수박 공정육묘장에 디지털 로봇 자동접목기 6대를 설치해 기존 대비 5배 이상 생산량을 높이고 수박 육묘의 접목에서 파종까지 자동화시켜 인력 절감은 물론 고품질 수박 육묘의 안정적 생산, 농가의 생산원가 절감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기후위기와 인력 부족,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지역특화작목 재배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육묘 공급에서 수확, 출하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로 농가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우리군 농산물 ‘음성명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기준 음성 수박 생산량은 1095ha의 재배면적에 53655톤으로 전국의 11.5%를 차지하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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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년 힐링 특강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17일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제천시 제1기 청년정책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힐링 특강’을 열었다.
이날 강연은 ‘코로나가 바꾼 일상: 2030을 위한 마음건강 들여다보기’를 주제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상이 변화한 요즘, 청년 세대의 마음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청년정책동아리원을 비롯한 6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마음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강연자 장재열 강사는 현재 비영리단체인 ‘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의 대표로 3만여명의 청년들을 온오프라인으로 만나 무료로 고민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일보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오늘 힐링 강연을 통해 청년들 각자의 스트레스와 고민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년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이 머물러 살고 싶은 제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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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BMX경기장, 유소년 훈련장으로 각광
[한국Q뉴스] 제천시 송학면에 위치한 제천 BMX경기장이 유소년 BMX팀 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10월 한국BMX연맹과 함께 새롭게 정비한 경기장에 지난 10월 30일 부터 11월 14일까지 부산, 용인, 수원에서 온 60명의 선수들과 80명의 학부모들이 방문했으며 매주 주말동안 머물며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전국 각지의 유소년팀 방문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제천 경기장을 올림픽 경기로서 계속해서 변하고 있는 트렌드와 규정에 맞는 구성으로 단장해, 다른 곳보다 난이도가 높아 훈련지로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시 관계자는 “방문하는 팀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며 “BMX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계 활성화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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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드론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모니터링 시연
[한국Q뉴스] 제천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공모를 통해 지정받은 청풍호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수상태양광 모듈 점검 실증을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진행했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국토부에서 지정·공모해 운영하는 특구로서 국내 드론 산업이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상용화·실용화를 위한 실증 과정상의 각종 규제를 유예 및 완화하는 제도다.
시는 청풍호내에 있는 제천 수상비행장 일원 9.22㎢ 및 한수면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일원 0.97㎢ 등 2개 지역을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받아 다양한 서비스 실증을 지난 8월부터 추진 중으로 금 번 실증 내용은 세계 최초 수소 연료 전지 드론 상용화에 성공한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과 드론 벤처기업인 ㈜드론시스템의 협업으로 드론을 활용해 수상태양광 모듈 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
기존 보트를 타고 수상태양광으로 이동해 모듈을 직접 점검하는 방법이 아닌 드론의 열화상 카메라 등을 이용, 태양광 모듈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통해 다가오는 디지털 뉴딜시대에 드론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시설 관리 체계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향후 제천시는 수상PAV를 기반으로 드론 등을 활용한 수상관광 상품개발 및 드론 택배 배송 서비스 실증, 수상태양광 모듈 청소 실증 등을 확대·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드론 특구 운영 실증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드론 산업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제천의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나아가 드론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 및 물류운송 수단 혁신을 통한 친환경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 구축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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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020년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증서 및 인증현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금연치료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관 중 금연참여자 인원수, 금연치료 이수율 등을 평가해서 실적이 뛰어난 기관이 선정된다.
괴산군 보건소는 금연치료 등록자수 132명, 금연치료 이수자 수 31명, 금연치료 이수율 23.48%를 기록하며 금연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금연환경 조성과 금연지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금연을 희망하시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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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운영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확진자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재택치료 운영 계획 밝혔다.
재택치료는 백신접종률 증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후 거리두기 완화로 예상되는 대규모 확진자 발생 대비하기 위한 정부의 선제적 방역 대응 체계이다.
군은 코로나19 재택치료 관리를 위한 의료기관으로 ‘괴산성모병원’을 지정하고 야간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119와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했다.
재택치료는 입원요인·기저질환이 없는 70세 미만의 무증상·경증 확진자 중 재택치료에 동의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재택치료 대상자가 치료전담병원이 아닌 집에서 치료받다가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 비대면 진료를 받는 방식이다.
미성년,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확진자의 경우에는 보호자가 공동 격리하는 경우 재택치료가 가능하다.
대상자들은 1일 2회 이상 의료진의 건강모니터링 및 비대면 진료를 받으며 방역물품과 기본적 생필품을 지원받는다.
무증상자는 확진일로부터 10일 경과 후에, 증상이 있는 경우는 증상 발생 후 10일 지나면 의료진의 판단으로 재택치료를 해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유증상자는 신속히 입원치료하고 증상이 경미하거나 무증상자들은 재택치료를 실시하며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며 “확진자 관리에 만전을 기해 감염병으로부터 우리 지역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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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합동위령 추모제 열어
[한국Q뉴스] 충북 괴산과 증평, 청주 지역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제13회 국민보도연맹 집단희생자 합동위령 추모제’가 18일 괴산군 사리면에서 열렸다.
71주기를 맞이하는 이번 합동위령 추모제에서는 청원군 옥녀봉에서 희생이 확인된 괴산·증평·청주 보도연맹원 180명의 제를 올리며 넋을 기렸다.
사리면 사담리에서 진행된 위령제는 이차영 괴산군수, 이평훈 괴산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유족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령·추모 공연, 분향·헌주·축문봉독, 위령·추모사 순으로 진행했다.
초헌관은 이차영 군수, 아헌관 이평훈 군의회부의장, 종헌관은 이제관 괴산·증평·청주 유족회장이 맡았다.
유족회는 2002년 10월 3일 ‘사리면 불법학살희생 보도연맹 유족회’를 처음 결성해 2003년부터 위령제를 지냈으며 2009년부터는 괴산·증평·청주 3개 지역 유족회를 통합해 매년 10월에서 11월 중 합동 위령·추모제를 올리고 있다.
이차영 군수는 추모사에서 “위령제를 계기로 유가족의 마음 속 깊은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며 “불행했던 과거를 넘어 평화와 화해의 희망찬 미래를 만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보도연맹사건 희생자 괴산군지역 유족 49명이 작년 12월 출범한 2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진실규명을 신청했으며 12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괴산군청에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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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오는 30일까지 액션그룹 모집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액션 그룹을 모집한다.
18일 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오는 30일까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개인, 기업체 등 예비 액션그룹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액션그룹 육성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개인, 협동조합, 사업체 등이 지역의 특화 자원을 연계한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생산 및 유통 상품화 마케팅 먹거리 농촌관광 청년일자리사업 등 4개 분야와 주제 제한 없이 농업농촌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자유 분야다.
모집 분야별 10인 이상 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자격은 단양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농촌활력팀 또는 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은 12월 중 심사와 교육을 거쳐 내년 3월 경 최종 액션그룹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 관계자는 “지역 유·무형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에서 기획한 창의적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농촌사회 구현을 위한 예비액션그룹을 모집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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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은 지금 김장 나눔으로 사랑의 온도 상승 중
[한국Q뉴스] 청정농산물의 고장 단양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김장 나눔 행사가 이어지며 사랑의 온도가 상승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를 비롯해 단양읍 새마을회, 영춘면주민자치위원회 등 민간단체에서는 크고 작은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회원 15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8일 류한우 군수도 현장을 찾아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며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는 1300포기로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 등 1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95년부터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11월 김장철이면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1일 군 여성단체협의회 매포지회에서도 10여명의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200포기 김치 담그기에 나섰으며 류 군수도 팔을 걷어 부치고 일손을 거들었다.
각 읍·면의 새마을지회에서도 지난 5일 가곡면 225포기와 단성면 100포기를 시작으로 단양읍 1800포기, 적성면 200포기, 매포읍 150포기 등 사랑의 김장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영춘면주민자치위원회도 지난 18일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어상천면나누미봉사회와 매포읍 매화봉사단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담그기에 행렬에 동참했다.
단양중학교 환경동아리 세단도 지난 17일 김명수 교장을 비롯한 48명의 학생들과 주민들이 장현리 텃밭에 직접 심었던 배추를 수확해 380포기 김치를 담가 군 희망복지지원단에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18일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시작으로 대강·적성면 협의체도 이달 말까지 자체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갖고 총 500포기의 김치를 담가 취약계층 160여 가구에 김치 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혜숙 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매년 이맘때면 주변 이웃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김장 나눔 물결이 이어진다”며 “코로나19로 지난해에는 행사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역 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며 희망의 온도를 높이는 김장 나눔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러 민간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한 사랑의 김장 행사로 올해 담근 김치는 5000포기 정도로 취약계층 가구의 겨울철 든든한 식사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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