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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어촌도로 탕정리도205호 도로정비공사’ 준공
[한국Q뉴스] 아산시가 탕정면 주민숙원사업인 ‘농어촌도로 탕정리도205호 도로정비공사’를 완공했다.
시는 지난 5월 31일 개통한 농어촌도로 탕정리도205호 확포장공사에 이어 이번에는 호산빌딩 삼거리부터 만도대교 앞까지 연장 약 1.0km의 아스콘덧씌우기를 마무리했다.
탕정면 주민들은 수년간 일부 협소한 도로폭과 노후한 아스콘 포장 표층으로 인해 차량교행 불편과 보행자 교통사고가 지속되며 교통 불편과 사고위험에 노출됐으나, 이번 2차로 도로개통 및 아스콘덧씌우기 포장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받게 됐다.
유경재 시 도로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 공약사항 추진과 장기간 지속된 주민숙원사업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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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학대예방의 날’ 맞아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동학대예방의 날과 아동학대예방주간을 맞아 지난 20일 충남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아동학대예방 홍보캠페인을 했다.
이날 신정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유형과 아동 학대 신고 방법, 올바른 아동 양육 방법 등에 대한 포스터를 전시하고 아동의 시선에서 아동 학대 현장을 바라볼 수 있는 VR 체험, 아동 학대 국민감시단 서약 등을 진행했다.
또 주요 도로변에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메시지도 송출했다.
아울러 17개 읍면동은 자체 계획을 수립해 우리마을 아동지킴이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아동학대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개별 추진했다.
고분자 시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아동 부모와 일반 시민들의 인식이 중요한 만큼 계속해서 예방 홍보캠페인을 비롯해 일반 시민, 보호자, 신고의무자 대상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변에 아동 학대가 의심되는 가정이 있으면 112 또는 533-1391, 546-1391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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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 직원 대상 법정 의무교육 학습 플랫폼 운영
[한국Q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 상황에 맞춘 온라인 학습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전 직원 필수교육으로 지정한 법정 의무교육과 핵심 국정과제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산시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는 2200여명에 달하나 사회적 거리두기 교육훈련 운영 지침상 50명 이상 집합교육을 실시할 수 없어 대안을 고심하던 시는 일부 과정은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의 이러닝 콘텐츠 공동 활용 신청을 통해 교육 동영상을 받아 활용하고 일부 과정은 강사를 섭외해 강의 동영상을 별도 촬영·편집해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운영했다.
교육은 4대 폭력 예방교육 성인지 및 성별영향평가의 이해 아동 학대 예방 교육 긴급지원 신고 의무자 교육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 보안 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 통일 교육 사회적 경제란 무엇인가 적극행정의 이해 총 9개 과정으로 5개월간 진행했고 전 직원의 98.5%가 이수했다.
이수엽 시 총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하반기 긴급하게 여러 학습기관 회원 가입을 통한 사이버교육으로 법정 의무교육을 수강함에 따라 직원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올해는 사전 준비를 통해 학습 플랫폼을 운영해 교육의 질은 높이고 학습자의 편의는 증진하게 돼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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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도로 제설 준비 이상 무
[한국Q뉴스] 아산시는 동절기 폭설 및 도로결빙에 대비해 지난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도로에 대한 제설장비 및 제설제 배치 등을 완료하고 도로제설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용화동, 탕정면, 둔포면, 영인면, 도고면 등 5개소에 제설전진기지를 구축하고 덤프트럭 15대와 굴삭기 5대, 염화칼슘 375톤, 소금 1838톤, 친환경제설제 405톤, 모래 100㎥를 분산해 전진배치했다.
또 주요 고갯길 및 고가도로에 모래주머니 6000포를 배치하고 차량 운행이 많은 상습 결빙구역 9개소에는 원격으로 도로 제설이 가능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구축해 기습적인 강설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아울러 시 경계 지역인 천안시, 평택시, 공주시, 예산군과 협의해 제설 구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조치했으며 유관기관인 예산국토관리사무소,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와 협의를 통해 관내 국도 5개 노선에 덤프트럭 7대 및 관내 지방도 6개 노선에 덤프트럭 4대를 각각 배치 완료했다.
특히 시는 올해 첫눈을 앞두고 지난 22일 새벽 5시부터 완벽한 도로 제설을 위한 자체 훈련을 했다.
도로 제설 작업 예행연습을 위해 도로과, 읍면동 제설담당자, 제설용역업체를 105명을 대상으로 새벽 5시에 비상소집 훈련을 해 1시간 내 응소 여부를 확인하고 제설차량 모의 주행을 통해 차량별로 부여된 제설노선 숙지 여부를 재확인했다.
기타 도로에 대해서는 17개 읍면동 및 자율방범대 자체 장비를 이용해 제설작업을 시행할 계획으로 특히 읍면동 제설 구간 분담을 통해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도로과 관계자는 “겨울철 대설 및 결빙에 대비한 완벽한 도로 제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도로 제설 예행 훈련이 갑작스러운 강설 발생에 따른 즉각 출동 태세 확립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됐다”며 “올겨울에도 강설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제설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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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소통공감 현장대화 건의 사항 반영 철저 지시
[한국Q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22일간부회의에서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의 마을들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소통공감 현장대화를 이어가고 있다”며 “제시된 군정발전 의견들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반영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오는 24일 군정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해 자문을 얻기 위해 금산군 원로자문회의가 24일 개최된다”며 “현안사항에 대해 학식있는 원로님들의 경험과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군수는 현장행정을 강화할 것을 강조하며 “지역별로 불법 쓰레기, 공공시설 파손 등 주민 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사항에 대해 일제 정비해 주민 생활정주여건 개선에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제287회 금산군의회 제2차 정례회 준비, 올해 계획사업 마무리 및 신속집행 등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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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랑의 김장김치 5950포기 나눔
[한국Q뉴스] 금산군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11월 4일부터 19일까지 관내 10개 읍면의 840가구를 대상으로 총 5950포기의 김장김치 나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금산군새마을회 주최로 진행됐으며 각 읍면의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총 290여명이 참여했다.
또 각 읍면의 휴경지에서 재배한 배추와 무 등을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 일정은 첫날인 4일 부리면을 시작으로 9일 군북면, 10일 추부·제원·남일·남이면, 12일 복수·진산면, 16일 금산읍, 19일 금성면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 대상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금산읍 장애우작업장 및 읍면의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금산군새마을회와 읍면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에 나섰다”며 “필요한 곳에 필요한 도움이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복지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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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의 ‘참좋은정책’으로 더 잘사는 충남 더 행복한 충남 만든다
[한국Q뉴스]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참좋은 정책을 공유하고 지방과 중앙이 잘사는 자치분권국가 실현을 위한 충남도 내 15개 시·군 간‘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충남시장군수협의회는 22일 대전 MBC공개홀에서 ‘2021년도 충청남도 15개 시·군 지방정부 정책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시장군수협의회의 주최·주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전MBC, KDLC등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충남시장군수협의회’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이 시장인 논산’을 주제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논산시 주민자치회·논산형 직접민주주의 타운홀미팅 등 자치분권의 선도적 모델로 손꼽히는 ‘논산형 자치분권 거버넌스’를 소개했다.
‘논산형 자치분권 거버넌스’는 민선 5기부터 타운홀미팅,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제 등으로 시작해 ‘마을자치회’,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에 이르기까지 주민이 진정한 마을의 주인으로서 역할할 수 있는 권한을 확대해오며 ‘자치분권’의 완성형 모델로 자리했다.
지난 2018년 관내 494개 모든 마을에 구성한 ‘마을자치회’는 마을이라는 공간을 바탕으로 주민 스스로가 마을과 지역의 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과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마을공동체 회복을 통한 마을자치 실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타운홀미팅’에서 제안된 시민 의견을 수렴해 전국 최초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도입해 시장의 권한을 시민에게 돌려줌으로써 ‘시민이 진정한 주인’되는 기반을 마련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앞당겼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관 주도로 이뤄졌던 주민자치업무와 사무국 운영을 비롯해 주민자치역량 강화와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한 인사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관리 등 거의 모든 업무영역을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로 권한을 대폭 이양하며 주민 참여를 통한 열린 행정을 구현해냈다.
이와 더불어 논산시는 현재 청소년부터 어르신에 이르는 모든 시민이 의제 선정부터 정책결정에 이르는 과정에 참여하는 ‘청소년예산학교’, ‘주민참여예산제’등의 플랫폼을 마련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맞춤형 정책’으로 더 행복한 논산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지방정부중심의 ‘자치분권’실현을 위해 전국 최초 학대신고대응센터를 설립, 다문화가정, 어르신, 아이 등에 대한 모든 학대 사건에 24시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타 지방정부의 모범사례로 벤치마킹되고 있다.
황명선 충남시장군수협의회장은 “이번 정책대회를 통해 충남도 내 15개 시·군의 우수한 정책을 교류해 대외적으로 널리 확산하고 지방이 잘사는 자치분권을 통해 더 행복한 충남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한 팀이 되어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정책대회에서는 민관협업을 통한 백년대계 청사이전 계룡시 미래발전 방향 신바람 시민 소통위원회 운영 원스톱 친환경 생활폐기물 처리시스템 구축 대한민국의 축소판 당진, 지속가능발전과 만나다 에너지전환에 따른 신산업 육성 전략 전국 유일의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 굿뜨래페이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서해안 해양신산업 거점 서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청년을 품고 청년과 함께 만드는 청년정책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 오룡경기장, 민·관협력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공동체로 꽃피는 행복한 동행 이장 직선제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등 15개 시·군의 참좋은정책이 소개됐다.
한편 이날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장·군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과 함께 경기회복을 위한 마중물로써 일상 회복,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발행 예산을 증액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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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구아리 상점가 25일부터 일방통행 시행
[한국Q뉴스] 부여군은 오는 25일부터 부여읍 부장대로 사비로79번길, 부여로 일부 구간에 대해 일방통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현재 상가밀집구역으로 주정차 차량과 양방향 통행차량, 보행자가 뒤엉켜 교통 환경이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에 부여군은 위 구간에 대해 주차장 확보와 원활한 차량흐름을 위해 전통성을 살린 가로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노상주차장을 설치, 보도 신설, 도로환경 정비 공사를 완료하고 일방통행을 시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군은 주민설명회와 관련 기관 협의 등을 진행하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도로 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9월 부여경찰서 심의를 통과해 이달 25일부터 일방통행을 전면 시행하게 됐다.
군은 일방통행 시행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고자 안내문 게시 등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군수는 “일방통행 시행으로 극심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교통과 보행 환경을 개선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량 운행에 착오가 없도록 군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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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폐가전 무상수거방문 우수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부여군은 환경부가 주관한 2021년 폐가전 무상수거방문 경진대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경진대회는 폐가전 방문수거 실적 사업 운영 지자체 협조체계 홍보 실적 우수사례 등 4개 항목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장심사가 이뤄진 가운데 진행됐다.
부여군은 이번에 처음으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19일 서울시 반얀트리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군은 특히 수거된 폐가전 집하장으로 사용 중인 공공재활용기반시설에서 자체적으로 기계를 제작해 선별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 및 원활한 폐가전 수거 및 운반을 지원한 점과 집하장 내 안전사고예방에 노력을 기울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정책을 적극 추진해 군민 불편을 해소하는 등 폐가전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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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진 서천군의원, 의정보고서 제작 ‘눈길’
[한국Q뉴스] 서천군의회 김아진 의원이 의정활동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의정보고서는 의원의 활동을 주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료로 지역의 대표로 선출된 의원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가를 알 수 있는 가늠자로 활용된다.
의정보고서 발행을 위해서는 스스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꾸준한 기록과 검토, 깊이 있는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정치활동에 임하는 의원의 열정적이고 성실한 자세를 엿볼 수 있다.
의정보고서에는 서천군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한 김의원의 생각과 비전을 제시한 5분발언, 군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의 내용이 담겨있으며 정치적 소신과 서천군을 위한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서천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비롯한 다수의 조례제정을 통해 지방의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민원해결을 위해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듣고 성실하게 실천하고 이러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충남 의정 봉사 대상과 대한민국 행복나눔 봉사대상을 수상한 실적 등이 상세하게 담겼다.
김아진 의원은 “그동안 활동들을 되돌아보며 부족했던 점, 아쉬웠던 점들을 반성하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채워갈 수 있도록 방향설정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신 군민여러분들께 믿어주시고 아껴주신 데 대한 성과를 조금이나마 알려드리고 보답하고자 의정보고서를 제작했다”며 군민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8년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된 김아진 의원은 제8대 서천군의회 의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여성의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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