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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로컬푸드 지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한국Q뉴스] 아산시가 농식품부 주관 ‘2021 로컬푸드 지수측정 결과’ 최우 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큰 영광을 안았다.
로컬푸드 지수측정은 지자체별 로컬푸드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계량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표함으로써, 로컬푸드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확산하고자 2020년부터 실시했다.
측정대상은 전국 159개 시·군이며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분야 학교급식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검증을 통해 11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아산시는 혁신적인 성과를 이룬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로부터 포상금 8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시민단체의 평가에서 아산시가 전국 지자체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됐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로컬푸드 활성화 및 먹거리정책 수립과 추진에 다양한 시민의 참여와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9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700여 농가가 직매장 및 학교급식에 로컬푸드를 납품해 약 220억원에 달하는 소득을 올리는 등 직매장을 넘어 공공 조달 영역으로 로컬푸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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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쾌거
[한국Q뉴스]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 8일 경기도 시흥시 드론 교육훈련센터에서 개최된 ‘제3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 경진대회’ 지적조사 분야에서 최우수를 거둬 16일 제2회 대한민국 드론박람회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수상을 받았다.
올해 1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드론 전담팀을 구성한 아산시는 드론 조종자 자격 교육 및 드론 영상 후처리 교육 등을 통해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키워왔으며 지난 대회 ‘자연환경관리’ 분야 장려상 수상에 이어 금년 대회에는 ‘지적조사’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개최했으며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성과 검증과 드론 활용 촉진 및 국산 드론시장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에는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환경감시·조사 등 4가지 분야에 약 150명 약 40여 개의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각 분야별 최우수팀 1팀, 우수 1팀, 장려 1팀을 선발했다.
최우수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우수팀과 장려상팀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이 수여됐다.
이경수, 박찬희, 백승서 유학현 주무관으로 구성된 아산시 토지관리과 드론팀이 참가한 지적조사 분야에는 경기도청, 남양주시, 의정부시 등 다양한 공공기관이 출전했고 드론을 활용한 고해상도 정사영상 제작 및 대상지 일부의 면적과 지상기준점의 좌표값을 계산하는 것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드론 측량 기술을 평가했다.
이정성 토지관리과장은 “드론 전담 조직이 생기면서 드론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졌고 드론 전문 인력이 늘어남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 직원들의 드론 교육지원에 힘쓰고 드론 전담 조직의 확장과 드론의 다양한 행정업무 적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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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충남 서천군에서 1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246번 확진자는 지난 15일 발생한 서천 242번 확진자와 가족관계이고 서천 247, 248번은 가족관계로 자발적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서천 249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에 따른 검사에서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천군은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 또는 재택치료 조치하고 거주지에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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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수출 사상 최고액 달성, 25억불 목표 조기 달성
[한국Q뉴스] 강원도가 2021년 11월 기준으로 수출액 25억 155만 달러로 금년 수출 목표인 25억불을 조기 돌파했다.
이는 그간 20억불 수준이었던 강원도 수출이 2020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21.2월 강원수출 25억불 달성이라는 다소 버거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력해온 결과다 2000년부터 3억 3,791만 달러로 집계 시작한 이래 강원수출 역사에서 최대 수출액은 2013년 21억 7,328만 달러였고 그 이후로는 20억불 수준을 유지해왔으며 2021년 역사상 처음으로 25억불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쓰게 됐다.
한국무역협회 수출통계 자료에 의하면 강원수출 25억불 달성에 기여한 주요 품목들은 의료용전자기기, 자동차부품, 합금철, 전선, 의약품, 화장품이며 기존 대기업의 선전과 함께 중소기업의 성장도 돋보였다.
기존 수출상위 품목이었던 합금철의 경우 그간 감소 추세에서 글로벌경기가 회복하며 117.4% 성장했으며 코로나19 시기 신규 성장 품목인 전선은 258.6%, 의약품은 52.3%, 화장품은 169.8% 등 급성장했다.
관련 강원중소벤처기업청 자료에 따르면 금년 도내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14.2% 증가한 8억9,000만불으로 예상되며 도가 온라인 수출 시장 개척에 노력해온 의료기기, 의약품, 화장품 등에서 중소기업 성장세가 수출 증가에 한 몫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성장을 반영하듯 수출의탑의 규모도 달라졌는데, 작년 1천만불탑 이상이 3개에서 금년에는 10개로 규모면에서의 큰 증가를 확인할 수 있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2021년 강원수출 목표 25억불 조기 달성은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 온라인 수출 시장의 개척에 올인한 결과라며 이 여세를 몰아 2022년 강원수출 목표 또한 30억불로 높혀 잡는 등 기업,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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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안전보안관 18명 위촉
[한국Q뉴스] 금산군은 안전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소공연장에서 안전보안관 18명을 위촉했다.
위촉자들은 전기협회, 소방협회, 가스협회 등 재난·안전 분야 단체 회원들과 읍면에서 추천한 주민들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3년 12월 15일까지 임기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전보안관 선서 임무교육 등이 실시됐다.
안전보안관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과적운전 안전띠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7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해 신고·안전점검·홍보 등 활동을 전개한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이 최고의 안전도시가 되기 위해 안전보안관들의 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군민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활동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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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1년 임업대학 산림경영자과정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난 15일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2021년 임업대학 산림경영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수료생은 총 29명이며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하고 교육의 원활한 진행에 도움을 준 김진언, 박홍림 씨가 모범상으로 금산군수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백신 접종을 마쳤거나 PCR 음성을 증명한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업대학은 올해 처음 진행됐으며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조연환 전 산림청장 등 강사 11명을 초청해 산림과 건강학 임산물 소믈리에 활용방안 산림 내 화훼식물 재배 등 이론교육 11회, 현장학습 2회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산지의 가치를 높이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임업대학 과정이 처음으로 진행됐다”며 “내년에는 중급반을 신설해 임업인들의 전문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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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군립공공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금산군은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어린이 및 성인을 대상으로 금산군립공공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163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운영 기간은 2022년 1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로 프로그램별로 일정에 맞춰 운영한다.
금산기적의도서관 운영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뭐든지 뚝딱 만들기 공작소Ⅰ·Ⅱ 창의 교구 놀이 수학 책이랑 요리랑 유물로 보는 우리 역사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생각놀이·이야기 창작 등 7개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추부도서관은 유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캘리그라피 주간, 야간 독서 심리 여행 뚝딱뚝딱 가죽공예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산도서관은 초등학생과 노인을 대상으로 지점토 공작소 팝송 잉글리쉬 어르신 한글교실 낱말 퍼즐 게임 부루마블 세계사 등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강 접수는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오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신청을 받은 후 21일부터 미접수 강좌에 대해 방문 및 전화 신청을 받는다.
추부·진산도서관은 20일부터 방문과 전화 접수를 할 수 있다.
금산군립공공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해당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께 위로가 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정원이 정해져 있으니 관심 있는 주민들께서는 도서관별 신청 일정을 확인해 주시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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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시민 맞춤형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더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들겠습니다”
[한국Q뉴스] 농촌의 부족한 문화·교육 여건을 극복하고 누구나 어디에서나 품격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청사진이 그려졌다.
논산시는 15일 오후 4시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사업부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날 기공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이철성 건양대학교 총장, 오인환 충청남도의회 의원, 고승현 논산세무서장,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박민국 농어촌공사 논산지사장과 시 의원이 함께 해 첫 삽을 뜨며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의 시작을 축하했다.
정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생활SOC복합문화 사업에 선정된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조성사업’은 국·도비 13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73억을 투입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한 공간에 조성해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더 나은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사업에 선정된 이후 건축기획 및 공공건축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했으며 특히 세부 사업 과정에 있어 주민의견수렴 과정을 수차례 거치는 등 주민의 의견을 담는 데 주력했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는 ‘상상이상복합문화센터’는 다함께돌봄센터, 요리교실, 공동육아나눔터 등 시민이 필요로 하는 돌봄서비스 제공부터 일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도서관, 청소년도서관, 북카페, 장난감도서관 등의 문화생활 시설 등을 갖춘 ‘맞춤형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계별 에너지 절감 계획을 통해 건축물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건축물로 지어진 것은 물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받아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모든 시민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건축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이 한 공간에서 교육, 문화,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지역공동체 공간으로서 도시와 공간이 소통하고 문화와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목표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생활SOC사업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어디에서나 품격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도시 인프라를 구축해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시작”이라며 “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해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더불어 잘 사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바탕으로 지난 2019년 상상이상복합문화센터, 연무복합커뮤니티센터, 물빛복합문화센터 등 3개 사업이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선정되며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인 총 사업비 445억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으며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맞춤형SOC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가장 먼저 첫 삽을 뜬 상상이상복합문화센터는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는 목표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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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논산
[한국Q뉴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영하로 떨어진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논산시는 15일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지회 및 논산지역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논산시협회, SH기업, 논산화지중앙시장상인회와 기탁식을 가졌다.
정원웅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지회장과 윤여경 대한건설협회 논산지역협회장을 비롯한 4명의 회원은 시청을 방문해 각 3백 만원 씩 총 6백 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또한, 한국전기공사 논산시협회에서 3백 만원, SH기업은 2백 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코로나19 어려운 시기에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논산화지중앙시장상인회 역시 상인들이 십시일반 모은 504만2천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과 지역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동고동락의 마음을 나눴다.
이날 기탁식에 함께한 관계자들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모두가 하나로 마음을 모으면 희망찬 내일을 더 빨리 맞이할 것”이라며 “많은 취약계층이 소외받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의 마음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누구도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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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방역의 핵심 파악해 위기상황에 즉각 대응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연일 심각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의 핵심을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16일 정책토론회의에서 충주시 코로나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상황관리의 중요한 지점이 어디인지 한눈에 알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방접종은 시민들이 어디서 주로 접종을 받고 있는지, 확진자 치료는 재택·치료센터·병원 등의 비중이 어떠한지, 위중증 환자는 몇 명인지 등 핵심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며 “중요한 포인트를 잡고 있어야 향후 어떠한 위기가 오더라도 즉각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16일 발표된 방역 강화조치에 대해 “일상 회복으로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고삐를 죄는 조치이기 때문에 많은 혼란과 반발이 있을 수 있다”며 “기능별로 예상되는 어려움과 대응 방안을 신속하게 검토해 달라”고 지시했다.
조길형 시장은 “장기간의 코로나 방역과 비대면 상황으로 인해 한 해 업무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예전과 달라진 조건에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변수까지 고려해 시정업무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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