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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독일 인터쿨투르-강릉시-대회조직위 화상회의 개최
[한국Q뉴스] 김한근 강릉시장은 내년 7월 예정된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의 주요 현안 논의를 위해 17일 오후 5시 독일 인터쿨투르 재단-강릉시-조직위원회 간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귄터 티쉬 인터쿨투르 총재와 허용수 2022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장이 참석, 예산 확보와 대회 대행사 선정 등 현재 총력을 다하고 있는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코로나19와 관련한 국내외 동향에 대해 중점 논의한다.
강릉시 관계자는“올 하반기 국제행사로서 정부의 공식 승인을 받음으로써 내년 합창대회는 우리 강릉만의 지역 축제가 아닌 국가적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코로나19 추세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각 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지원 확보를 통해 보다 수준 높은 이벤트를 안전하게 치러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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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상담관 운영
[한국Q뉴스] 강릉시는 내년 1월부터 지역 실정에 밝고 민원사무 처리에 행정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퇴직공무원을 민원상담관으로 활용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 대해 안내와 상담을 전담하는 ‘민원상담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강릉시는 17일 오후 3시에 민원상담관 2명을 위촉하며 민원상담관실을 1층 종합민원실 내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주 1~2회‘찾아가는 민원상담관’운영으로 인구 밀집 및 민원이 많은 지역인 교1동, 성덕동 주민센터 등을 위주로 시청을 방문하지 못하는 주민들에 대한 민원을 상담함으로써 민원인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규자 민원증명과장은“민원상담관 운영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 사이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함으로써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소통 창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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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작지만 커다란 변화, 생활밀착형 시책 돋보였다
[한국Q뉴스] 강릉시는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거점 확보와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국비 4,689억원을 확보하는 등의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일상에 활력이 되는 작지만 커다란 변화, 생활밀착형 시책도 꾸준히 발굴해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
그 결과,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부합동평가 116개 지표 중 82%의 높은 목표율을 달성하며 지난 6월 강원도 주관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발굴되어 22년에도 시민에게 혜택이 계속 이어질 시책 중, 시민 체감도가 높고 실생활에 유용한 주요 지원책 10건을 살펴보려 한다.
응급상황 발생을 대비해, 긴급 조치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카드로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즉시 발급 가능하다.
유모차, 유아용 카시트뿐만 아니라 장애인 휠체어, 대형 장난감 소독도 가능한 사이즈로 보건소, 평생학습관, 주문진 문화교육센터, 교1동 주민센터, 장난감도서관 총 4개소에 설치되어있다.
비대면 걷기프로그램 워크온 어플을 설치하고 강릉여지도 가입 후 매월 정기 줍깅 챌린지 목표 걸음 수 달성하면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매주 목요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플라스틱 커피컵, 아이스팩, 폐건전지, 종이팩을 종량제 봉투와 교환해주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치매 등록환자를 대상으로 신청 받아 손목시계형 배회 감지기를 보급하며 위치추적은 물론 안심존 이탈 시 보호자 휴대전화로 긴급 알림, 호출 기능도 갖추고 있다.
관내 6~13세 아동 자녀를 둔 가정에, 2주간 치아세균체크기와 구강교육도서를 대여해 가족구성원 참여형 구강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가구 중 맞춤형 행동교정을 원하는 신청자에 한해 전문가가 3회 방문해 반려동물 문제행동을 진단하고 솔루션을 제안, 교정을 시연한다.
관내 독거노인, 취약계층 대상가구를 방문해 이불 수거·세탁·배달 서비스하는 이동식 빨래방을 운영하고 있다.
연화봉길 28에 마련된 관리소는 강릉시 지역주민 대상으로 공구대여, 간단 집수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
⑩ 홍제동주민센터 공용주차장에서 공휴일 제외 오후 2시~오후 4시 사이에 강릉시주소 저소득층이 월3만원 내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마켓을 운영을 하고 있다.
또한 강릉시는 차별화된 시책홍보 강화에도 힘써, 올해부터 쏙쏙 강릉과 알코줌 코너를 통해 정보에 감성과 현장감을 더해 전달하고 있다.
이는 강릉시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등 각종 SNS와 버스승강장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는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해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 시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며 “특히 22년에는 주거환경 개선, 청년 및 1인 가구 지원, 어르신 복지시책 등에 중점을 두어 시민 행복을 증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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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2022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한국Q뉴스] 희망2022 나눔캠페인에 시민들의 참여 열기가 계속되며 나눔 도시 당진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16일 당진시청 목민홀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서북부지역 도시가스 공급기관으로 시민들의 편리한 삶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기업으로 매년 지역주민들을 위한 기부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랑 동참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박영수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도시가스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 또한 저희의 역할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계좌에 입금되며 추후 지역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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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년도 공공급식 식재료 업체 공개모집
[한국Q뉴스] 당진시가 내년도 학교급식지원센터에 공공급식에서 사용될 식재료의 공급업체와 배송업체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한다.
서류접수 기간은 2022년 1월 4일까지로 해당 사업에 적합한 영업허가를 갖고 있는 사업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방법으로는 1차 제출된 서류 심사 후 현장방문을 통한 2차 심사가 이뤄지며 선정된 업체는 내년 2월 중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계약 체결 후 1년간 식재료를 공급·배송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장평가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위해 영양교사뿐만 아니라 농민, 학부모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라며 “지역의 우수한 업체들이 공모에 적극 참여해 안전한 식재료가 공공급식에 공급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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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인형극 통한 생명사랑 문화 확산
[한국Q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생명사랑 인형극 ‘나·너·우리 모두 소중해’를 총 3회 실시해 성황리에 종료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증가하면서 비대면으로 진행한 이번 인형극은 당진 관내 희망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접수받아 당산, 석문, 대덕초등학교 총 3개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생명사랑 인형극은 학교폭력 등의 사건·사고와 10대 자살 사망률이 증가하면서 학교라는 틀 안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으며 전문업체가 인형극 공연을 미리 촬영해 교실에서 비대면으로 공연을 감상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전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다양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발굴·제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제고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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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행정지도 제작
[한국Q뉴스] 당진시가 현재 당진 지역의 모습을 담은 행정지도 최신판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정지도는 각 부서와 읍면동의 의견 수렴 및 국토지리정보원 국가기본도를 토대로 도시계획사항, 변화된 지형 등 다양한 정보를 반영해 공간정보품질관리원 승인을 받아 신규로 제작했으며 휴대성을 위해 2절지 접지형으로 제작,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행정지도 앞면에는 행정구역 경계 및 도로 등 지형지물 행정복지센터, 체육시설, 관광시설, 복지 및 편의시설 등의 공공기관과 주요시설을, 뒷면에는 읍·면·동 소재지별 중심도, 당진 테마 관광 9선, 17개의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담았다.
박우학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각종 계획수립 및 효율적 현장 행정 제고를 위해 이번 지도를 제작했다”며 “관광 소개 등으로 시 홍보 효과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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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읍성 투어 프로그램, 문화재청장상 수상
[한국Q뉴스] 당진시가 지난 15일 문화재청 ‘2021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생생문화재 분야 평가에서 ‘면천읍성 360도 투어’ 사업이 우수활용사업으로 선정,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화재청에서 주최한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이루어진 생생문화재, 향교서원, 고택·종갓집 체험 중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우수한 사업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생생문화재는 지역에 산재한 유·무형문화재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및 활동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문화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당진시는 충남도 기념물인 면천읍성과 국가무형문화재 기지시줄다리기로 그동안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각자성돌이 뭐예유?, 읍성을 부탁해’ 등 쉽고 재미있는 체험프로그램 및 ‘달빛이 스며드는 소리’ 음악회를 개최해 면천읍성이 지역문화의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했으며 이 과정에서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전문가 자문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영환 문화관광과장은 “내년에도 면천읍성을 비롯한 합덕제, 면천향교 등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시민들이보다 가깝게 문화재를 접함으로써 친숙한 지역문화 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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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 유일‘노사민정 협력활성화’우수단체 선정
[한국Q뉴스] 당진시가 충남도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16일 온양제일호텔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주관 '2021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성과보고회 및 유공자 시상식'에 참석해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단체부문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노사민정 활성화 성과보고회 및 유공자 시상식은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올 한해 단체들의 활동을 평가하고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포상을 수여하는 자리다.
시는 지난 2019년 5월 노사민정 사무국을 설치해 노사간담 및 일터혁신 컨설팅사업 노동자 작업복세탁소 유치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산업재해감축 보고회를 통한 사업장 위험성 평가사업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방안 토론회 택배노동자 응원캠페인 이주노동자 건강증진 홍보 등 굵직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당진시 공영식 경제과장은 “이번 수상은 노·사·민·정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은 결과로 얻은 것이어서 더욱 뜻깊다”며 “내년 노사민정협의회와 노동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함께 수립하는 등 앞으로도 노사 상생발전과 노동자 인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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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중교통시책‘아주 잘했다’
[한국Q뉴스] 당진시의 시민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1년 대중교통 시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의 161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규모별로 5개 그룹으로 나눠 대중교통 수단 및 인프라 및 환승 체계 대중교통 서비스 고급화 이용 편의성 대중교통 행정 및 정책 지원 대중교통 우수 시책 등 국민들의 이동편의 증진과 효율적 대중교통 정책을 위한 교통행정 전반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는 시민 맞춤형 다양한 시책 발굴과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다양한 교통 시책, 대중교통의 우수시책 등에서 인정받았다.
시는 올해 당진-합덕 간 급행버스를 도입해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을 반으로 단축시켰으며 승차난이 심한 송악중·고등학교 하교 시간에 맞춰 증차 운행해 호평을 받았다.
또 특별교통 수단 14대 운영을 통한 시민들의 병원진료 등에 차량지원, 산간 지역 주민들을 위한 8개 읍·면·동, 40개 리·통 55개 마을에 행복택시 운행 등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편의에 특별히 신경 썼다.
최선묵 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대중교통에 소외된 지역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는 정책 발굴과 함께 대중교통이 시민들의 발이 될 수 있도록 이용 환경을 개선 및 이용률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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