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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급
[한국Q뉴스] 동해시가 올해부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을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월 15일 동해시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금 지원 조례가 제정되면서 전국 최초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으며 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번 축하금 지원은 생애 처음으로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시민을 대상으로 17세 이상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등록증 신청일 기준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17세이상 시민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해페이로 3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생에 첫 축하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시민은 신청서를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시 제출해야 하며 지원대상자 본인 또는 부모가 신청하면 된다.
다만, 동해페이 사용을 위한 협약 등으로 우선 대상자 신청 접수만 받고 6월 이후 첫 축하금이 지급될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민원과 민원팀 또는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채병창 민원과장은 “전국 최초로 마련된 이번 제도는 예비 성년으로 첫 걸음을 내딛는 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적극 응원하고 격려하는 뜻에서 마련된 만큼, 앞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이자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써 자부심을 갖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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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 초과 달성
[한국Q뉴스] 동해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관내 주소지를 둔 주민들이 아닌 타지역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모금이 가능한 고향사랑기부제의 특성상 기부금 모금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시는 각종 박람회 등에 참석하면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했으며 동해 출신 출향민과 동해시를 응원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목표액 초과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직장인들의 관심이 더해지면서 11월 1,717만원이였던 기부금이 12월 8,641만원으로 전월 대비 403%가 증가하면서 목표액인 2억원을 초과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2,414건의 기부금을 접수받아 총 2억 5천만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올렸다.
아울러 다양하게 준비했던 답례품은 기부자들로부터 총 1,965건 6,375만원 상당을 선택 받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많은 관심과 인기를 모은 항목은 수산물세트, 동해페이, 한우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형기 세무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 동참해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이 반영된 답례품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기부자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조성된 고향사랑기금으로 지역 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기금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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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동이 행복한 예산 만들기 ‘총력’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해 6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고 더 나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매월 아동참여정책활동을 진행하고 지난해 7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인증기념 현판식 및 정책한마당을 개최해 아동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했다.
아울러 지난해 10월과 11월에는 2차례에 걸쳐 백종원 외식산업개발원과 함께 아동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문화소외지역의 아동을 위해 어린이 뮤지컬 ‘엄마 까투리’ 공연을 개최하는 등 아동 참여권과 행복권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아동권리옹호관을 새롭게 구성·위촉해 아동의 보호를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가운데 촘촘한 보호망을 구성했으며 전문가와 함께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 1월에는 코로나19 이후 윤봉길체육관에서 실내놀이터를 다시 개장해 추운 겨울방학 기간 관내 아동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실내놀이터는 1월 8일부터 28일까지 21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윤봉길체육관에서 운영되며 만 12세 이하 아동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동의 흥미를 만족시킬만한 키즈 바이크, 로보킹 등을 기존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튜브 범퍼카와 함께 선봬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한 예산으로 변화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보호자 모두가 만족하는 아동친화도시 예산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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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5대 도중선 부군수 취임
[한국Q뉴스] 예산군은 제25대 도중선 부군수가 1월 1일자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도중선 부군수는 1992년 10월 공직에 첫발을 내딛고 충청남도 미래산업국 산업육성과, 기후환경국 환경안전관리과, 경제실 투자입지과, 기획조정실 인사담당관, 예산담당관 등을 거쳐 제25대 예산군 부군수로 취임했다.
특히 도중선 부군수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예산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중선 부군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의 고장인 예산군 부군수로 취임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만들어나가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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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 갑진년 새해 ‘청룡’처럼 힘차게 열다
[한국Q뉴스] 예산군은 2024 갑진년 새해를 ‘청룡’과 같이 힘차게 열었다고 밝혔다.
군은 갑진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예당호 수변무대 일원에서 온 군민과 함께 모두의 발전과 안녕, 화합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0m에 달하는 ‘용’ 연날리기로 힘차게 시작했으며 각종 공연과 새해 복떡, 온음료 및 손난로 나눔 등 군민과 함께 하는 풍성한 행사로 치러졌다.
아울러 최재구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은 새해를 맞아 충령사, 충의사를 참배하고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군정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했으며 수덕사 범종각에서 새해를 알리고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신년타종 행사에 참석했다.
이어 2일에는 갑진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군청 추사홀에서 ‘2024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갑진년을 맞아 군민과 직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청룡처럼 힘찬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란다”며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만들어나가는데 군민과 직원 여러분 모두가 마음과 뜻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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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실시한 범정부 차원의 재난대비 훈련으로 3회에 걸쳐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335개 기관이 참여했다.
영동군은 지난해 10월 31일 영동군 힐링관광지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 10여 개 기관,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및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발생’이라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합동 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현장과 상황실 간 실시간 연계훈련을 실시했다으로써 실제 재난상황을 조성해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영동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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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강성규 영동 부군수 취임. ‘국악과 과일의 고장 도약에 디딤돌 역할’
[한국Q뉴스] 제29대 충북 영동군 부군수에 강성규 부군수가 취임했다.
강 부군수는 영동군 상촌면 출신으로 초·중·고등학교를 이 지역에서 나왔다.
국민과 국가에 대한 봉사를 다짐하며 시작한 첫 공직생활도 지난 1993년 9월 영동군 양강면에서 시작했다.
강성규 부군수는 지난 2일 영동읍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군 부단체장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2021년 7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청북도 투자유치국 투자유치과장 등의 요직을 거쳤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탁월한 추진력, 창의적이고 발전적 사고와 함께 고향의 속 사정과 주요 현안을 훤히 알아 영동군의 군정 역량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이다.
군민과 소통하는 원활한 군정추진에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의 자랑이자 강점인 국악, 과일 일라이트 등을 활용해 미래 100년을 바라보며 미래발전 토대를 착실히 다지고 있는 영동군의 입장에서는 매사 꼼꼼한 업무처리로 잘 알려진 행정 전문가인 강 부군수의 역할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김 부군수는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단한 취임행사를 가지며 힘차게 비상해 가고 있는 영동 발전에 큰 사명감을 가지고 공직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7백여 공직자들과 함께 군민복지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등에 힘을 보태기로 하며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3일에는 지역내 유관기관 방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간부공무원들과의 간담회, 현안회의, 읍·면 순방 등을 가지며 지역현안과 군 역점사업 파악에 주력할 계획이다.
강성규 부군수는 취임식에서 “저는 오늘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의 새 가족이 됐다”며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이처럼 영광스러운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부처, 충북도와 관련된 일에 발 벗고 나서고 영동군의회·언론·사회단체 등과도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맛나는 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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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갑진년 더 높은 도약 꿈꿔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갑진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영철 영동군수 주재로 시무식을 갖고 영동군정의 한해 설계도를 공유했다.
군은 공직자들과 함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을 위해 2024년 갑진년 한해도 흔들림 없는 군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해지방소멸대응기금 충북유일 A등급 112억 확보 사회안전지수 살기좋은 지역 도내 1위 교통안전지수 군단위 전국 2위 CCTV 통합관제센터 및 재난상황실의 준공 등 정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군은 올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영동군 최대 자원인 국악의 대중화, 와인의 세계화, 일라이트의 실용화를 위해 군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담은 ‘여민도약’을 기본 자세로 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끈다는 방침이다.
특히 5대 군정 방침에 맞춰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했다.
첫 번째는 앞서가는 미래농업으로 영동산업과학고와 유원대에 스마트팜 학과가 개설되어 졸업 후 지역의 스마트 농업 청년농으로의 연계가 가능해진다.
경영실습 임대농장 운영, 알천터 스마트팜 단지 조성, 농업기업 특화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베트남 박리에우성과의 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다양화해 농가의 일손 부족을 덜게된다.
두 번째는 생동하는 지역경제로 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에게 단계별 수당을 지원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지역안착을 돕는다.
전통시장을 살리기위해 제2주차장 확장으로 버스 주차 공간을 조성하고 소규모 공연과 쉼터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광장을 조성한다 세 번째는 머무르는 힐링관광으로 국악 와인 과일 등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월야삼락 사업과 영동군 방문 관광객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영동여행 리월드 사업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차질없이 준비해 성공개최를 이끌 계획이다.
네 번째 감동주는 맞춤복지로 청년보금자리 주택건립 신혼부부·다자녀가구의 주택구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부부 정착금 지원 등으로 군민부담을 줄인다.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까지 농어촌버스의 무료이용을 확대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만족하는 열린행정으로 사회단체와의 간담회로 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6대분야 직능단체별 간담회도 개최해 분야별 행정 수요를 군정에 반영한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군민자문단과 정책자문단을 실효성있게 운영해 군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완성도 높은 정책을 발굴한다.
정영철 군수는 신년사에서 “위기는 언제나 있었다 중요한 것은 당면한 상황이 아니라 어려움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임을 강조하며 “올 한해 700여 공직자는‘더불어 함께 웃는 영동군’을 만들어 가기위해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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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녹지공간 확충 특색있는‘도시 숲’ 조성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이 특색있는 도시 숲 조성으로 녹색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심 속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기후대응 도시 숲 및 자녀안심 그린 숲 등 특색있는 도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후대응 도시 숲은 기후대응 미세먼지 저감 사업으로 도시열섬 및 폭염 완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도심 내 생활권에 대규모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작년 9월 산림청 주관 기후대응 도시 숲 조성사업 선정으로 총 1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도안2테크노밸리에 1.1ha 규모의 도시 숲을 올해 11월까지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도안2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따른 공해, 소음 등 광덕1리 민원 해결을 위해 작년 5월 이재영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약속한 완충녹지와 공원 조성을 실현하는 것으로 의미가 크다.
자녀안심 그린 숲은 학교주변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미세먼지와 폭염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제공하고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군은 총 2억원을 들여 도안초등학교 일원에 0.3ha 규모의 자녀안심 그린 숲을 조성한다.
보강천 미루나무숲은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증평 도심에 위치한 대표 녹색공간이다.
군은 지속적인 관리에 더해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진행하며 보강천 미루나무숲으로 자연과 사람, 문화가 공존하는 고품격 녹색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도시 숲 사업으로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차단 효과와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통학환경 제공은 물론 인근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까지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 쾌적한 녹색도시 증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대기순환 개선을 위한 도시 바람길 숲 사업으로 총사업량 24ha, 39.6km를 조성했으며 매년 도시 숲 조성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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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민속체험박물관의 빛나는 도약, 문체부 장관 표창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 유일 공립박물관인 민속체험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립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민속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박물관 전시 및 프로그램 콘텐츠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등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로 보여진다.
특히 군 개청 2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박물관 특별기획전시 ‘살아있는 유산, 무형문화재 작품 100선’은 문화재청 산하 국립무형유산원과도 협업했으며 2023년 박물관 프로그램은 실제 참여자 수 2만명을 돌파하면서 개관 이래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이재영 군수는“지금도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겨울놀이 축제, 동심? 동심’개최로 전국에서 오신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증평을 알리는 하나의 민속문화 콘텐츠로서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도록 크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작년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평가하는 우수 공립박물관에도 선정된 바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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