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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시무식 열고 새해 업무 시작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첫 출발을 내디뎠다.
시무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국장, 부서장, 직속 기관장, 읍면동장 등 120명이 참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신년사를 발표하고 2024년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가 우리 ‘해뜨는 서산’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원년이었다면, 올해는 발전하는 모습이 눈에 띄고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으로 비상하기 위해 경제, 인프라, 복지, 문화·관광, 안전·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극세척도의 자세로 모든 풍파와 장애물을 거뜬히 이겨내며 희망의 길을 환하게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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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4년 동절기 대학생 군정체험 돌입
[한국Q뉴스]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이한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군정참여 기회 제공에 나선다.
군은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정체험 대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동절기 대학생 군정체험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동절기 대학생 군정체험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군정체험은 대학생들이 다양한 사회생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들에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해 12월 태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교 재학생 25명 선발을 마무리지은 바 있다.
대학생들은 2일부터 곧바로 본청과 직속기관 및 읍·면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으며 행정업무 보조와 더불어 관내 주요 사업지 및 기관을 방문하는 현장체험도 실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군은 이번 군정체험이 대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군정체험 운영의 효과가 큰 만큼 앞으로도 대학생 군정체험을 지속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가 될 대학생들에 소중한 추억과 경험을 선물하고 지역사회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대학생 군정체험을 실시하게 됐다”며 “참여한 학생들이 불편 없이 군정체험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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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자동차세 연납하고 4.6% 할인 받으세요
[한국Q뉴스] 양양군은 1월 일시 납부하면 연간 세액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1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불로 선납 할 경우,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1월 신청기준 4.6%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신청가능 하지만 연말까지 잔여기간에 대한 세액의 5%를 할인받는 것이라 1월중 납부하는 것이 할인 혜택이 크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전이나 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그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고 타 시군으로 주소를 이전하는 경우에도 자동차세를 다시 낼 필요가 없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위택스또는 양양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되고 납부는 은행방문 또는 신용카드, 은행CD/ATM기 등에서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사를 가거나 차량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도 납부 관계가 연동되므로 이중과세 우려도 없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총 4,094건의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를 통해 9억5,200만원을 납부 받았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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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무식 통한 2024년 힘찬 도약 알려
[한국Q뉴스] 계룡시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전 공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2024년 시무식을 열고 희망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
이응우 시장은 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무식에서 2024년 갑진년 새해는 시대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한다’는 응변창신의 자세로 신성장 동력 산업을 육성하고 살고 싶은 정주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를 위해 지난 9월 열린 계룡시 개청 20주년 행사에서 ‘힘찬 계룡 대한민국 국방수도’를 비전으로 선포하고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를 3대 목표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파워풀 국방도시 조성을 위해 ‘K-방산 전자광학센서 소재부품 시험인증기관’ 설치와 향후 국방·과학·기술로 집약된 계룡3산업단지를 조성하고 軍 관련 호텔 및 컨벤션센터를 비롯한 ‘마이스 산업’ 육성을 통해 국방수도를 완성할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스마터 전원도시 조성을 위해 계룡시 대표하천인 두계천을 워터프론트‘도시가 큰 강 또는 호수 등과 접하는 공간’로 개발해 시민 여가 공간 제공은 물론 이를 통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사계고택을 중심으로 사계 관광문화 마을을 조성해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웰니스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계룡’ 실현을 위해 다양하고 특성화된 교육으로 창의성과 인성이 조회된 인재를 양성해 명품 교육도시를 조성하고 젊은 도시의 강점을 살려 육아친화도시 실현에 나설 것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시무식에 이어 충남도지사와 15개 시장·군수가 참여하는 신년 영상인사를 통해 새해인사와 환담을 나누고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떡국을 함께 하며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
이응우 시장은 “어려움 속에서 희망찬 미래를 향한 열정과 지혜를 모아 지금의 위기를 새로운 성장과 더 큰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새로운 계룡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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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추가 명각 사업 완료
[한국Q뉴스] 홍천군은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내에 위치한 6.25 및 월남전참전기념탑에 홍천군 출신 참전유공자들의 추가 명각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6.25 및 월남전참전기념탑은 6.25전쟁 및 월남전에 참전한 홍천군 출신 참전 유공자들의 공훈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5월 21일 건립됐다.
이번 추가 명각사업은 기념탑 건립 당시 등재를 하지 못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은 후에 자격요건 확인 절차를 거쳐 추진됐다.
9월 모집공고를 통해 추진한 추가 명각 대상자는 74명으로 6.25참전유공자 57명, 월남전참전유공자 17명이며 기존 명각 대상자를 포함해 총 1,002명이 기념탑에 등재되어 있다.
특히 이번 명각사업은 기존 유공자 및 추가 유공자들의 성함을 자음순으로 배열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 출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기존 명각 대상자 외에도 누락된 대상자들을 발굴해명각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심을 선양할 수 있도록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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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비법정도로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 설정 후 도로포장
[한국Q뉴스] 홍천군은 2024년부터 사유지내 비법정도로 포장 시,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설정을 완료한 후에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마을안길 포장사업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토지승낙을 전제로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상속, 증여 또는 토지매매 등으로 소유권 변경에 따른 재산권행사로 인한 통행 제한 등 사인간의 분쟁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홍천군은 2024년부터는 지역주민들의 통행권 보호를 위해 일반 공중의 교통에 공용되는 비법정도로 포장 시, 사유지를 홍천군에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설정 완료 후 시행하도록 해 통행제한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 비법정도로에 대한 사인간의 다툼은 민법상의 절차에 따르도록 안내할 계획이며 기포장된 비법정도로의 사유지 민원해소 방안으로 보상계획을 공고해 신청자에 한해 감정평가를 실시한 후, 순차적으로 보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홍천군에서 포장한 도로에 대한 통행방해 및 훼손시 형법 제185조 및 형법 제366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 관한 법률’제 21조로 고소, 고발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지역권이란 민법 제291조에 따르면 지역권자는 일정한 목적을 위해 타인의 토지를 자기 토지의 편익에 이용하는 권리를 설정하는 것으로 토지소유권에는 변동이 없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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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일 조직개편 상반기 정기인사 단행
[한국Q뉴스] 청양군이 1월 1일 자로 2024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다 함께 만드는 청양, 더불어 행복한 미래’의 본격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조직개편과 연계해 이뤄졌다.
승진 인사는 4급 1명, 5급 5명, 6급 이하 52명의 승진심사와 수해복구 유공에 특별승진 1명, 근속 승진 3명 등 총 62명이다.
전보 인사는 5급 이상 9명 등 135명이며 조직개편으로 직위나 부서명이 변경되는 인사는 108명 규모다.
또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혁신적인 업무 성과를 낸 직원을 팀장으로 발탁하는 등 능력과 역량을 갖춘 직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승진 및 팀장 보직 부여 시 다양한 직렬을 고루 배려했다.
특히 신설 부서인 미래전략과는 속도감 있는 업무처리를 위해 직렬, 경력, 나이 등 연공서열 중심이 아닌 일 중심의 젊은 부서장과 팀장들을 전진 배치했다.
조직개편에 따른 기구 변경 사항은 현행 2실 15과, 2개 직속 기관, 2개 사업소 10 읍면 152개 팀에서 2실 17과, 2개 직속 기관, 1개 사업소, 10개 읍면 148개 팀으로 2과 증가, 1개 사업소 감소, 4개 팀 감소다.
주요 변경 사항은 2과 신설과 문화체육관광과 분리, 과 명칭 변경, 공공시설사업소와 7개 면 민원팀 폐지, 기타 팀 신설과 통폐합 등이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승진과 전보 인사는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 안정화에 집중하면서 핵심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전진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군민 만족 행정을 위한 인사 운영을 통해 인구 5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묵묵히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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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식품 이용권 시범사업 5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청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4년 농식품 이용권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된 지자체는 전국 24개 지자체 중 청양군이 유일하다.
전국 27개 지자체가 신청해 24개 지자체가 선정된 올해 시범사업은 충남에서 청양군과 당진시, 예산군이 추진 지자체가 됐다.
이 시범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된 것 외에 군은 먹거리 종합계획 1번지로서 농식품부 주관 2023년 지역 먹거리 지수평가에서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받는 등 먹거리 복지 정책의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군은 또 로컬푸드 소비 확대를 위해 연계사업으로 2021년 농축협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2022~2023년 꾸러미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
군은 올해 공모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400가구를 지원하는 농식품 이용권 추진계획을 제출해 사업비 3억 4,600만원을 확보했으며 사업 기간은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이다.
농식품 이용권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불균형 해소를 위한 신선 채소, 국내산 정육, 흰 우유 등 10가지 국내산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카드로 군내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지역 식재료 직매장, GS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직접 구매가 어려운 고령·거동 불편자에 대한 꾸러미 배달 서비스와 연령층에 따른 맞춤형 식생활 교육을 제공한다.
청양지역은 65세 노인인구가 37%를 넘는 초고령사회로 공적 돌봄 대상 외에도 아동,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에게 먹거리 기본권 보장이 필요하다.
군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다-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포용적 돌봄을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3곳, 요양원 1곳, 경로당 70곳에 지역산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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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 행복 100세 고령친화도시 조성의 해’ 선언
[한국Q뉴스] 김돈곤 청양군수가 2일 2024년을 ‘행복 100세, 고령친화도시 조성의 해’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청양군 시무식에 참석한 김 군수는 “세계보건기구가 주관하는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 등 모든 군민이 나이와 상관없이 지금 사는 곳에서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교통, 주거, 돌봄, 문화, 일자리 등 각종 정책과 서비스로 삶의 질을 높이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사는 사람과 오는 사람, 방문하는 사람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미래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미다.
김 군수는 또 “갑진년 청룡의 해가 우리 앞에 빛나고 있다.
새로운 시작과 변화, 성장과 활력의 상징인 청룡처럼 2024년 청양의 발전상이 새롭게 펼쳐질 것”이라며 “새해 우리 군은 충남의 꿈을 활짝 피워내는 중심 지자체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그 배경으로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충남 기후환경 교육원, 충남 학생건강증진 통합교육체험관, 충남 소방복합시설 등 굵직한 도 단위 기관 4곳이 올해 완공 후 운영을 들었다.
이어 김 군수는 새해 군정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김 군수에 따르면 첫째 과제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 5만 자족도시 기반’ 조성이고 둘째 과제는 차별화된 농업 경쟁력 강화로 농업인이 행복한 지역 조성이다.
또 셋째 과제는 전국을 선도하는 ‘최고 수준의 건강 100세 복지 모델’ 창출이고 넷째 과제는 지역발전을 선도할 ‘관광객 500만명 시대’ 개막이다.
마지막 다섯째 과제는 군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확대 추진이다.
또 군은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유치와 일반산업단지 조성, 이와 연계한 어린이 테마 숲 공원,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사업을 중점 추진 과제로 삼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청양은 도내 생태자연도 비율 1위, 고운식물원 활용의 이점과 충남 정중앙에 자리한 접근성 측면에서 매우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입지 조건을 최대한 살려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유치를 이루겠다는 것이 군의 복안이다.
아울러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는 일반산업단지 조성 승인을 시작으로 연계되는 각종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충남 혁신도시에서 20분, 대전과 세종에서 1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치유와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어린이 테마 숲 공원과 반려동물 놀이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청양은 기업 유치에 따른 인구 증가와 함께 반경 50km 이내 400여만명이 찾아와 치유와 레저를 즐기는 ‘특별한 청양’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게 군의 설명이다.
이날 김 군수는 행정기구 개편과 상반기 정기인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군수는 “지역소멸 위기에 선제 대응하면서 지역발전 중심의 역점시책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행정기구 개편을 단행했다”며 미래전략과와 관광진흥과를 신설하고 투자유치 및 관광정책 전담팀 등 5개 팀을 새로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기반 산업 투자유치와 인구 증가를 위한 미래 사업 추진, 일자리 창출 기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군은 또 농업정책과에 축산업무를 이관해 농정축산실로 승격함으로써 농업의 일관성과 집중도를 높였다.
김 군수는 끝으로 “군민 모두가 합심해 수없이 다가오는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이겨내면서 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 위대한 군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변화와 도약, 중단없는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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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수 어르신 신년 세배 ‘만수무강 기원’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1일 갑진년 새해를 맞아 관내 장수 어르신인 김양한, 강갑희 어르신을 각각 찾아뵙고 세배를 드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년 장수 어르신 세배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을 위해 노력과 희생을 아끼지 않았던 어르신들을 예우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고자 부여군에서 매년 실시하는 연례행사다.
이날 장수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여쭙고 장수비결 등 담소를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군수는 “오랫동안 우리 사회를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께 예우를 다하고 어르신 복지를 촘촘하게 챙기는 것은 건강하고 따뜻한 부여 만들기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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