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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개 모집
[한국Q뉴스] 예산군은 여성의 사회활동 역량 강화와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2024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2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여성인재양성 가족친화환경조성 지역안전증진 양성평등문화확산 등이며 모집 대상은 관내 양성평등인식확산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법인·민간단체 및 군민으로 구성된 5인 이상 여성 소모임이다.
총 사업 예산은 1000만원으로 한 사업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며 군은 심사를 거쳐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하고 사업 추진 이후 연말 사업성과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양성평등 인식 확산과 여성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지역 특화형 사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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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설 연휴기간 전후 환경오염 사고예방을 위해 2월 1일부터 15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을 펼친다.
이번 감시활동은 연휴기간 사업장 및 단속기관의 휴무로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불법배출 및 취약 시기를 악용한 환경오염을 사전 방지하기 위해 3단계로 구분해 추진한다.
1단계로는 2월 8일까지 환경관련 취약업소, 하천 중심 순찰활동 강화 및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진행하며 2단계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특별감시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관 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3단계는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연휴 기간 가동 중단 등으로 환경오염 물질 처리시설에 문제가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특별감시 기간 고의·상습적으로 폐수 및 가축분뇨를 무단 방류하는 등 위법행위를 한 업소에 대해 관련 법령에 의한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한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특별감시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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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맞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불법행위 특별 단속
[한국Q뉴스] 예산군은 설을 맞아 충남도와 함께 명절 성수품 제조·유통·판매업소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생관리 등을 단속한다.
군은 충남도와 함께 1월 22일부터 2월 8일까지 합동 및 자체 단속을 실시하며 중점 점검 대상은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및 중·대형마트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영세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원산지 표시 등에 대한 상담을 추진하고 원산지표시판, 홍보물을 배부해 원산지 표시 자율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 맞이 단속은 농산물품질관리원, 교육체육과 위생팀과 자체합동단속과 충남도 합동·교차단속을 병행 추진한다”며 “성수품 구매를 위해 많이 찾는 오일장, 대형마트 등에 대한 효율적인 단속을 추진하고 법을 저촉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예방 계도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농축수산물의 소비가 늘어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에게 더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보호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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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회보장급여 탈락자 ‘한 번 더 조사’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은 최근 2년 내 맞춤형급여, 한부모가족, 차상위본인부담경감, 기초연금 탈락 가구를 대상으로 ‘한번 더 조사’를 실시한다.
‘한번 더 조사’는 사회보장급여를 신청했으나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탈락한 가구 중 2024년 가구별 중위소득 인상 및 완화된 기준을 적용할 경우 재보장 가능성이 높은 가구에 신청 안내문를 발송해 신청 가구에 대해 조사를 한 차례 더 진행해 보장 여부를 재결정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군에서 처음 시행하는 자체 업무다.
2024년도에 완화된 기준으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다자녀 가구 및 생업용 자동차 기준 완화’, ‘중중장애인이 포함된 의료급여 수급자 가구 부양의무자 기준 미적용’ 등이 있고 기초연금은 ‘고급자동차 기준에 배기량 기준 삭제’ 등이 있으며 군은 이를 적용할 경우 최대 270여 가구가 추가로 복지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오는 2월까지 지난 2년간 ‘사회보장급여’에서 탈락한 가구를 추출하고 사유를 분석해 적합 가능성이 높은 가구에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한 번 더 통합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한 번 더 조사를 통해 법적 지원이 가능한 수급자는 적극적으로 권리를 구제해 보호하고 자격 탈락 가구도 기타 복지서비스와 민간 자원 등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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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인재의 산실 ‘횡성인재육성관’ 개강
[한국Q뉴스] 횡성인재육성관은 1월 22일에 2024년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개강을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횡성인재육성관은 2011년 개관해 13년간 70% 이상의 학생들을 서울 및 수도권 대학과 한의대, 경찰대 등에 진학시키고 있다.
횡성인재육성관의 운영 수탁 기관인 횡성인재육성장학회은 지난 6~7일 선발고사를 통해 재관생 150명과 학원 위탁생 90명 총 240명의 학생을 상반기 횡성인재육성 프로그램 대상으로 선발했다.
개강식과 함께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는 선발된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2024년 상반기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여증서 수여와 장학재단과 장학금 소개, 2024년 상반기 학년·과목별·컨설팅 운영계획 안내, 입시설명회를 진행했다.
입시설명회에서 중등부에는 2026년도 입시 변화 대응 전략을 안내하고 고등부에는 2024년 대학 입시 및 생활기록부 컨설팅 등을 안내했다.
선발된 재관생들은 주 3회,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국·영·수 3과목 집중 수업을 듣게 되고 방학 동안 탐구 특강과 고입 특강 등을 받게 된다.
주말에는 컨설팅이 진행되는데 작년과는 다르게 중1 ~ 중2 학생들을 대상으로 에니어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그 정보를 토대로 학습과 학교생활 부분에서 필요한 지속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또한 횡성인재육성관은 2024년도부터는 재관생뿐만 아니라 지역 내 공립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습코칭 프로그램’, ‘진로 학습캠프’, ‘대학 입시설명회’ 등을 운영해 지역 내 모든 학생이 인재육성관의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한편 올해 고3 재관생들 24명 중 15명의 학생이 수시모집에서 연세대, 한국외대 등 서울·수도권 대학 11곳, 약대 1곳, 한의대 1곳, 지방 거점대 2곳에 합격했고 작년 수료생 중에서도 서울대, 고려대에 합격했으며 2월 예정인 정시 합격 발표에서 더 많은 합격생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진연호 교육체육과장은 “미래에 우리 지역을 책임지고 끌어 나갈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며 “대학 진학을 위한 학습지도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적성에 맞는 진로 탐색을 통해 잠재적인 재능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개발해 어느 지역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명품 교육도시 횡성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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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교통약자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다
[한국Q뉴스] 충북 옥천군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2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교통약자 관계기관을 초청해 ‘저상버스 운행을 위한 도로여건 개선 연구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신속한 저상버스 도입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미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고 전했다.
2022년 1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이 제정됨에 따라 노선버스를 대·폐차 하는 경우 저상버스로 대·폐차해야 하지만 옥천군은 도로여건이 저상버스 운행에 적합하지 않아 도입을 유예했고 향후 저상버스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2023년 10월에 본 용역을 발주, 연초 중간보고회 실시 과정을 거쳐 19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역수행을 맡은 경일사회경영연구원은 옥천군 도로여건을 노선별로 분석해 과속방지턱, 고가도로 암거 등 저상버스 도입의 저해요인과 도입을 위한 해법을 제시했다.
특히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므로 지역 재정여건을 감안해 가능한 노선부터 순차적으로 계획을 세워 단계별로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최종보고회에 참석한 교통약자 관계기관은 각자의 입장을 담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나 한목소리로 노인 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 아동 보호,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옥천군의 저상버스 도입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민선 8기의 슬로건은 행복드림 옥천이다 어르신, 아동,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일반 군민과 다르지 않게 이동권을 보장받아 모든 군민에게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옥천을 만든다는 의미이다 신속한 저상버스 도입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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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 410억원 규모 투자 유치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지에프엠티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에프엠티는 친환경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보강근을 제조하는 신소재 산업을 기반으로 한다.
충청북도·옥천군·지에프엠티는 지난 19일 옥천군청 군수실에서 황규철 옥천군수, ㈜지에프엠티 이화랑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친환경 유리섬유 복합소재 보강근은 유리섬유를 보강한 친환경 플라스틱이다.
철과 비교해 무게는 4분의 1에 불과 하지만 강도는 2배 이상으로 해외에서는 10여 년 전부터 건축자재, 자동차와 항공기 부품, 안전모 등에 사용 중이다.
㈜지에프엠티 이화랑 대표는“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부지 10,212.3㎡에 7,797㎡의 규모로 제조부대시설 건축 및 기계설비를 올해 말까지 완료하고 본사를 부산시에서 옥천군으로 이전해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410억원 투자를 시작으로 연간 매출액은 약 1,000억원으로 예상된다 특히 60여명에 달하는 고용인원은 옥천군 현지에서 충당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는 경부고속도로가 관통하는 물류중심 시대의 거점이며 기업 및 지역 경제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경제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도 옥천군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지에프엠티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일자리 창출 및 옥천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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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경영비 절감 자재 지원사업 80%까지 확대
[한국Q뉴스] 양구군이 농자재 지원사업을 최대 80%까지 확대했다.
농자재 지원사업은 민선 8기 역점사업으로 농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영농비 부담을 덜어주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도와 농가 경영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사업비 74억여 원을 투입해 기초농자재와 원예, 과수 특작 등 영농에 필요한 농자재를 지원한다.
올해는 기초농자재에 대한 보조 비율을 70%에서 80%까지 확대했다.
지원 품목은 농업용 비료 등 소모성 기초 영농자재로 논은 0.1ha당 10만원, 밭은 50만원이 지원되며 지원 한도는 600만원이다.
단 기초농자재 중에서 작물 보호제와 논 재배용 제초제는 50%가 지원된다.
원예 분야인 하우스 비닐은 330㎡당 30만원, 개폐 파이프는 330㎡당 20만원이 지원되며 양액 재배용 배지는 농가당 1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과수 특작 분야인 인삼 차광자재는 1롤당 62만 5000원이 최대 170롤까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실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다.
또한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 이상 강원도 내 주민등록과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단, 귀농·귀촌 농가의 경우에는 농업경영체로 1년 이상 등록되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3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농자재 지원사업은 대상자로 확정된 농업인이 위탁업체로 체결된 업체에서 농자재를 먼저 구매하면 양구군이 위탁업체로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농업인들의 행정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권은경 농업지원과장은 “지난해부터 농가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농자재 지원 보조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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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정림 배수지 증설 사업 완료
[한국Q뉴스] 양구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한 정림 배수지 증설 사업이 최근 완료돼 수돗물 공급을 시작했다.
양구군은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정림 배수지 시설용량을 기존 500㎥에서 1,200㎥로 확충했다.
양구군은 배수지 증설에 따라 양구읍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을 기존에 공급하던 양구읍 정림리, 안대리, 이리, 학조리, 국토정중앙면 대월리, 심포리와 함께 양구읍 공리와 석현리까지 확장해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양구군은 향후 양구군 식수 전용 저수지에서 원수를 취수하고 동면 통합정수장에서 정수 처리한 수돗물을 정림 배수지로 송수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배수지 증설로 관로 파손과 시설 고장 등 예기치 못한 수돗물 공급 관련 사고에도 유동적인 대처가 가능해졌으며 급수구역 확대와 수요량 증가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정재상 양구군상하수도사업소장은 “배수지 증설 사업과 함께 수도시설 확충, 개량 및 운영관리를 통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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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복합체육공원 올해 운영 3년차, 전지훈련단 유치 최적 요건 갖춰
[한국Q뉴스] 삼척시 복합체육공원이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았다.
삼척시는 과거 노후화된 종합운동장을 대체하기 위해 국비 97억원, 도비 45억원, 시비 357억원 등 총 499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복합체육공원을 조성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준공 후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삼척시 복합체육공원의 부대시설은 축구장 2면, 야구장 1면, 풋살장 3면,실내체육관 1동을 합쳐 총 7개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삼척시민들의 체력증진과 각종 행사 유치에 쓰이고 있다.
특히 삼척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국 전지훈련단을 유치하는데에는 삼척복합체육공원의 우수한 시설이 강력한 유인 동기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복합체육공원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보수를 통해 삼척시민들과 삼척을 찾는 전지훈련단에게 최상의 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량 및 신기술 적용을 통해 기후·시설 면에서 삼척이 전지훈련 최적지임을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동계 축구 스토브 리그를 비롯해 각종 전지훈련 74개팀 연인원 32,714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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