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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성수품 합동단속 실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30일 설 명절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생관리 실태 등을 합동 단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와 충청남도 민생사법경찰팀과 보령시 특별사법경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실시됐다.
단속대상은 서산시 내 성수품 제조·가공·유통 업소와 축산물 취급업소, 대형마트와 음식점 등이다.
이날 시는 ▲원산지 거짓 표시·미표시 및 둔갑·혼합 판매 행위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한편 시는 자체적으로 오는 7일까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농축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서산시 성기찬 감사담당관은 “이번 단속을 통해 시민들의 설 명절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고 유통질서를 확립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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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마을대학 개강식 개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1월 30일 서산 시민센터에서 대산읍 대로3리 외 12개 마을 주민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대학 기초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대학 기초과정은 충남형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단계 중 농촌현장포럼 과정을 이수한 마을의 리더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충남형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이란 농촌지역 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마을만들기 단계별 절차를 거쳐 선발된 마을에 대해 자율개발, 종합개발 등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농촌 네트워크의 중요성 ▲마을 당사자 협의체 중요성과 역할 ▲마을만들기협의회 활동사례 ▲협의회 구성 등의 내용을 2월 말까지 5회 교육받게 된다.
시는 이번 기초과정 교육에서 참여자들이 서산시 마을만들기협의회의 구성과 추진 방향에 대해 구체화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서산시 이수영 농업정책과장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흐름 및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네트워크를 구축으로 마을 간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해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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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산업·농공단지 특별감시 실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15일까지 산업·농공단지 특별 감시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 감시 대상은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과 주변 하천 등 오염물질 불법 배출 우려 지역이다.
시는 이번 특별 감시 기간 내 환경법 위반 사항이 발견된 경우 업체 및 개인에 대해 법령에 따라 엄격히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설 연휴 전 주요 산업·농공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자체 사전점검을 유도하고 환경기동처리반과 민간환경감시단을 운영해 수질오염사고가 우려되는 사업장 및 악취 배출 사업장을 집중 감시할 계획이다.
설 연휴 중에는 환경오염 사고를 대비한 상황 근무반을 운영해 환경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환경부, 충청남도와 연계해 신속히 처리할 방침이다.
이경수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이번 특별감시로 환경오염을 예방해 시민들과 귀향객들이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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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대비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7일까지 설 명절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생활폐기물 수거대행업체와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생활폐기물 수거대행 업체인 서청환경산업와 오산환경 2개 업체를 대상으로 ▲수거차량 안전장치 설치 여부 ▲수거차량 비상등 점등 여부 ▲안전조끼, 안전화 등 보호구 착용 상태 ▲수거차량의 후편 발판 탑승 금지 이행 여부 등 7개 항목을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경우는 설 명절 이전까지 보수 정비하도록 할 방침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현장근로자의 안전에 대해 관심이 매년 높아지고 있어 관리·감독도 강화되고 있다”며 “특히 명절 기간 전후 환경미화원 또는 수거차량에 대한 안전조치 소홀 등으로 반복되는 사고 요인을 사전 점검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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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 명절 공중화장실 안전·편의대책 추진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공중화장실 이용을 위해 8일까지 설 명절 공중화장실 안전·편의대책을 추진한다.
대상 시설은 설 명절 기간 다수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지, 시장, 상가 밀집 지역 등에 소재한 공중화장실 110개소다.
중요 추진 사항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문청소용역을 통한 위생과 청결 유지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 방지 등이다.
시는 감염병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공중화장실 방역지침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청결 상태 확인해 화장실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공중화장실 내 범죄예방을 위해 서산경찰서와 협력해 합동점검반을 운영하고 불법 촬영 카메라와 잠금장치 정상 작동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서산시 이경수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과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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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동부시장 농축산물 판매 촉진 나선다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3일부터 8일까지 ‘설 맞이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동부전통시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동부전통시장 내 참여를 희망한 60개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환급 금액은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며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상인복지센터에 제시하면 된다.
동부시장 상인회는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점포와 동부전통시장 상인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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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93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침체한 지역경제 회복에 나선다.
시는 지난 24일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2월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해 주는 제도이다.
시가 출연금 7억 7600만원을 출연하고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출연금의 12배인 93억 1200만원 규모에 대한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급격한 대출 금리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위해 연 2.5%의 이자를 2년간 지원해 소상공인들의 경제부담을 완화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은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서산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고금리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 해소와 경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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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울하고 불안할 때 가볍게 타세요
[한국Q뉴스] 당진시보건소에서는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21년 11월부터‘토닥이 마음 안심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토닥이 마음 안심 버스’는 서비스를 원하는 기관, 단체를 직접 찾아가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우울감, 대인기피, 스트레스 등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기상담은 2024년 2월~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매월 둘째 주 화요일 합덕읍 행정복지센터매월 셋째 주 화요일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송악읍 행정지원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한다.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비정기적인 상담은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해 상담 신청을 하면 된다.
마음 안심 버스에서는 스트레스나 우울, 불안 등 자신의 심리상태를 알 수 있으며 정신건강 전문가가 들려주는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뇌파-맥파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두뇌 건강과 스트레스 상태를 검진할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 등을 알게 되면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번, 정신건강 상담 전화, 희망의 전화, 생명의 전화 로 연락해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 2024년 1월 1일부터 자살 예방 상담 전화였던 1393번이 109번으로 변경되어 운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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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무원 대상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특강
[한국Q뉴스] 당진시는 31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2월 직원 만남의 날과 함께 진행해 약 700여명의 공무원이 강의를 들었으며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직원들이 지방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걸 듣고 배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동기 위원장은 특강에서 당진시의 17만 인구 달성 축하 인사말과 함께 지방소멸 극복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지역특화 발전 지방자치 분권에 있어 공무원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지방소멸의 위기 시대에 ‘당진시의 인구 증가’는 이례적이라고 언급하며 지방분권, 교육개혁, 혁신성장, 특화발전, 생활복지 등의 5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일자리창출, 교육발전특구 도입을 통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도심융합특구 조성 등의 구체적인 정책과 인구 증가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특강을 마쳤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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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농산물가공지원센터 교육에서 창업까지 원스톱 지원
[한국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일부터 29일까지 ‘2024년 농산물가공 창업교육’신청을 받는다.
교육은 3월 18일부터 4월 29일까지 2과정으로 진행하며 농업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농산물 가공을 희망하지만, 초기 자본 부족, 가공 기술의 부족 및 법적, 제도적 제약으로 가공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농가와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 될 것이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우수 교육생에게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에서 창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을 통해 식품 제조가공업으로 창업한 농업인은 11명이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농산물을 가공해 상품화하는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해 주길 바라며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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