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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HAPPY700사랑나눔운동' 명절위문품 전달
[한국Q뉴스] 평창군은 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27명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35가구를 방문해 쌀과 식료품을 담은‘HAPPY700사랑나눔운동 명절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위문품은 평창군민들의 소중한 성금인‘평창군 HAPPY700 사랑나눔운동’모금액으로 조성된 식료품 꾸러미로 평창군 지방행정동우회에서 기탁한 쌀10kg과 평창한우마을에서 기탁한 한우곰탕, 우리농업지키기 강원지역본부에서 기탁한 떡국떡도 포함되어있다.
‘평창군 HAPPY700 사랑나눔’은 2008년부터 시작된 기부 운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조성됐으며 군민 누구나 월700원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다.
후원금은 제도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구에 생계비, 생활용품비 등으로 지원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 군민의 소중하고 따뜻한 사랑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을 보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평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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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목표액 437% 초과 달성
[한국Q뉴스] 정선군에서 연말연시 성금모금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이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사랑의 나눔 온도 437℃를 돌파했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지역 기관·단체, 기업, 군민을 대상으로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강원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성금모금 행사를 추진해 2024년 12월말 기준 771건, 1억 5,000만원을 달성했으며 캠페인이 종료되는 1월 31일 기준 2,341건, 2억 6842만원으로 당초 목표액 6,140만원 대비 437%넘는 성금을 모금했다.
특히 지난달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 기업체와 지역주민이 참여, 일일 집중모금 행사를 개최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확산 시켰다.
‘희망 2024 나눔캠페인’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정선군민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인 희망 2024 나눔캠페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며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정선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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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생활환경 개선 ‘새뜰마을사업’추진 박차
[한국Q뉴스] 국민고향정선은 취약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뜰마을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대해 생활 기반 시설, 집수리 지원 및 돌봄, 주민역량강화, 휴먼케어사업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선정하는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신동읍 조동1·2리 길운마을이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자, 길운천 제방정비, 통행로 안전확보, 노후급수관 정비와 경로당 리모델링 등 마을 기반시설 정비가 진행 중이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빈집 21개소, 슬레이트 지붕 개량 12개소, 집수리 27개소 등 주택정비사업과 함께 쓰레기 배출지 조성, 취약지 정비 등 마을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1년에는 신동읍 천포리 마을이 새뜰마을 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5억원을 확보하고 총 사업비 21억원을 투자해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재해예방 및 도로 정비 등 기간시설 확충 공사를 추진 중이다.
신동읍 천포리는 1970년대 홍수로 인한 수재민 구호 주택단지로 마을이 형성됐으며 산업철도로 인한 소음과 분진 피해, 인구 감소 등 생활 여건이 악화되고 있어 주거환경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조동1·2리와 천포리 새뜰마을사업을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초생활기반 확충과 인구유입,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이 개선 되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유환식 도시과장은 “새뜰마을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만큼 다년간 사업 추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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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예산군이 ‘충청남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에 대한 생활보조비 등 지원금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충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사람 중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8조에 따라 위원회 심사로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국외강제동원 생환자, 미수금피해자로 결정된 자이다.
지원 내용은 생활보조비 월 10만원, 건강관리비 월 5만원, 피해자 사망 시 유족 또는 장례를 치른 사람에게 사망조의금 100만원을 각각 지원하며 생활보조비와 건강관리비는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심의·결정통지서 사본, 통장사본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일항쟁기 강제 동원 피해자의 명예 회복, 인권 증진 및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대상자가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및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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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꿀벌 폐사로 피해 입은 양봉농가 지원 ‘총력’
[한국Q뉴스] 예산군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꿀벌 집단 폐사 현상으로 피해를 입은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구입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꿀벌응애 등 해충과 이상기후 등으로 전국적인 꿀벌 집단 폐사 현상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군은 양봉농가의 생산 기반 유지를 위한 최소 사육규모를 회복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양봉농가 지원을 위해 양봉피해농가 꿀벌 보급 지원을 비롯해 양봉농가 육성지원, 양봉농가 경영안정지원, 말벌퇴치 장비 지원 등 총 4개 분야에 3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꽃가루를 옮기고 수분을 돕는 꿀벌 개체수가 급감하면 과수농가 및 시설재배 농가가 피해를 입기 마련”이라며 “양봉산업은 화분 매개와 생태계 유지 역할 등 공익적 가치가 큰 산업으로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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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원예농가 대상 생산시설 현대화·보완 사업에 5억5600여만원 투입
[한국Q뉴스] 예산군은 고품질 원예작물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시설원예농가 대상으로 생산시설 현대화 및 보완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원예특용작물 생산시설 보완사업에 총사업비 5억5600여만원을 투입해 생산시설 현대화 양액재배시설 공기순환팬 자동개폐기 무인방제시설 안개분무시설 노동력절감 방제호스 농업용수정수장치 설치 등을 지원한다.
또한 시설원예 생산시설 보완·설치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해 차별화된 특화 품목 집중육성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 시설원예 재배 농가이며 해당하는 농가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2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시설 원예 농가 상황에 맞는 각종 맞춤형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사업을 희망하는 많은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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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난안전통신망 참여기관 확대 및 통신역량강화 훈련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을 위해 참여기관을 확대한 정기교신 및 시나리오 수시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그동안 소방·경찰이 참여하던 재난안전통신망을 보건·전기·군부대 등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재난상황에 착안한 시나리오를 개발해 재난대응 통신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지난 1월 18일에는 산불발생, 1월 25일에는 윤봉길체육관 인파 밀집 사고를 가상으로 설정하고 유관 기관 합동으로 공통 통화그룹을 활용한 재난 공동 대응 절차 숙달에 초점을 맞춰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군은 통신 단말기 사용 숙달을 위해 관련부서 담당자를 중심으로 이론교육과 단말기 실습교육을 매일 시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지속적으로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는 실제 안전한국훈련과 을지연습에 기관장이 직접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지휘에 나서 훈련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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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설 명절 앞두고 송아지 가축경매시장 방문
[한국Q뉴스] 최재구 예산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한우 가격동향 및 송아지 경매진행 상황을 살피고 축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1일 예산 송아지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했다.
최재구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축시장을 운영하는 축협 관계자와 경매에 참석한 축산 농가를 격려했으며 이날 경매 출장 두수는 한우 송아지 223두였다.
2009년 11월에 개장한 예산축협 송아지 경매시장은 연간 거래 건수는 3700여두로 평균 경매 규모는 송아지 250두, 일반우 70두 수준이며 송아지 경매는 월 2회, 일반우 경매는 매월 넷째주 화요일에 각각 진행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그동안 사료 값 상승과 한우 가격 하락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축 경매 시장 운영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예산한우 생산성 향상 지원, 사료배합기, 조사료 생산 시설 지원 등 예산 한우 명품화 및 대외시장 개방에 대응한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 위치 송아지 가축경매시장은 올해 3월 초까지 운영되며 예산축협에서는 오는 3월 중순에 오가면 신장리 예산수덕사 IC 인근에 조성되는 스마트 가축경매시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40억7300만원이며 축산 농가가 경매시장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장소 제약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한 응찰 가격, 낙찰 가격 등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최첨단 가축경매시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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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동정 어린이 안심공원’ 개장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동정 어린이 안심공원’을 개장했다고 1일 밝혔다.
영동군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어린이들의 밝고 건강한 놀이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동정리 93-7번지 일원에 총면적 1,600㎡로 ‘동정 어린이 안심 공원’을 조성했다.
공원에는 회전무대 그물망 놀이대 조합 놀이대 다리건너기 놀이대 바구니해먹 트램펄린 등 안전성 인증검사를 통과한 놀이시설이 배치됐다.
또한 퍼고라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가족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장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최근 영동읍과 용산면에 녹색 쌈지숲과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
녹지와 공원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가 많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공원 조성 등 관련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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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중부내륙특별법·영동세계국악엑스포 기념 범도민 축하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와 영동군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특별한 문화공연이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지난 31일 저녁, 중부내륙특별법의 제정을 기념하고 2025년에 개최될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범도민 축하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복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대하게 진행됐으며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정영철 영동군수를 포함한 보은·옥천·영동 군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중부내륙특별지원법은 지난해 12월 제정됐다.
이 법안은 상수원과 백두대간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로 인해 소외되고 뒤처진 충북과 주변 내륙지역 28곳의 불공정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간 협력 및 연계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으로 만나는 미래문화, 희망으로 치유받다’를 주제로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등지에서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열릴 예정이다.
이날 1부 기념행사는 개회 선언 개회사 축사 중부내륙특별지원법 및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2부 문화공연에서는 난계국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가야음 민의식 소리 남상일·지현아 모듬북 박희재 테너 최진호·박유겸 가수 오승근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석한 군민들은 지역의 발전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충북도민·영동군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축사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개최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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