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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 기기 지원
[한국Q뉴스] 청양군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가정용 감량 기기 설치 보조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양군에 주소를 둔 실제 거주민을 대상으로 1가구 1대 지원 원칙이며 감량 기기 구매·설치 비용의 50%,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기기는 건조, 발효, 소멸 방식으로 감량률이 높은 품질 인증 제품이어야 하며 하수도로 배출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방법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군은 예산 범위 안에서 선착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사업비는 1,950만원, 모두 65가구를 대상으로 연중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을 통해 음식물쓰레기에 따른 환경오염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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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기업지원 사업 홍보 인쇄물 제작
[한국Q뉴스] 청양군이 군내 기업들의 좋은 경영 환경을 위해 각종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인쇄물을 제작하고 적극 홍보에 나섰다.
2일 군에 따르면 인쇄물에 담긴 주요 사업은 ▲기업체 기반 시설 지원 ▲근로자 주거비 지원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근로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운영 ▲제조업체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중소기업 지식재산 지원 ▲기업체 육성 지원 등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기업체 기반 시설에 대한 군 지원 비율을 최대 70%에서 80%, 지원 한도를 1개 기업체 2,5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한도는 기업체 당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렸고 근로자 주거비 월세 지원을 50%에서 60%로 확대했으며 기업체 당 최대 10명으로 제한한 인원 한도를 삭제했다.
제작된 인쇄물은 군내 농공단지 관리사무소와 군청 행복민원실, 각 읍면에 비치하고 기업들의 주요 행사 때에도 배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인들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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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공동근로복지기금 706명에게 40만원씩 지원
[한국Q뉴스] 청양지역 공동근로복지기금이 설 명절을 앞두고 31개 중소기업 근로자 706명의 복지비로 1인당 4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2일 청양군에 따르면 공동근로복지기금은 2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법인을 설립하고 도와 군의 공동출연과 정부지원금을 합한 재원으로 근로자들의 복지 격차 완화와 노동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제도다.
청양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충남도 4호 법인으로 지난해 32개 업체가 공동으로 설립한 도내 최초 단독법인이다.
청양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지난해 추석 공동기금 5억 4,080만원을 바탕으로 32개 기업 685명에게 복지비를 지원했다.
한편 군은 3년간 8억 4,000만원을 출연해 근로자들의 열악한 복지환경을 개선하는 등 행정 재정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재정난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근로자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참여해 준 중소기업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의 임금과 복지 격차 등 노동시장 양극화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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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설맞이 사회적 기업 제품 판촉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활성화재단과 함께 설맞이 사회적 기업 제품 판매행사를 열어 1,9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2일 군에 따르면 행사를 통해 판매된 상품은 군내 사회적경제 기업, 지역활성화재단 입점 기업, 장애인기업 등이 생산한 87가지이며 코리아나 화장품 판매행사를 병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참여기업은 모두 33곳으로 지역 농특산품, 한과 꾸러미, 장류 꾸러미 등을 판매했으며 구매 영수증 추첨 이벤트를 가미해 묘미를 더했다.
행사 중 협동조합 ‘청양의 봄, 청춘’은 청양구기진 제품 40상자를 구매한 후 어려운 군민을 위해 청양군에 전달하면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청양지역 사회적경제 기업은 현재 71곳으로 먹거리, 돌봄, 환경,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군은 올해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해 4개 분야 1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주요 사업은 ▲사회적경제 창업경진대회 ▲사회적경제 오프라인 판로구축 지원 ▲사회적경제 기업 고도화 지원 ▲‘고향 올래’ 사업 ▲주민 심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 등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 품질과 디자인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어 소비자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지역활성화재단 등 관련 조직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사회적경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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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일부터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시작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1일 노인 등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된 생계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직접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시작했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신청자를 모집한 후 가구소득과 재산 상황 등 선발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신청자 222명 중 자격 제한자 23명을 제외하고 199명을 선발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125명에 비해 59% 증가한 수치이며 군은 참여자 희망을 고려해 환경정비사업, 국토 공원화 등 19개 분야 50여 사업에 배치할 예정이다.
선발기준은 접수일 현재 청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인 사람과 4억원 미만의 재산 보유자로 2024년 직접 일자리 사업 지침에 따랐다.
상반기 사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추진하고 근무 시간은 연령대에 따라 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이내, 만 65세 미만은 1일 5~8시간 이내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군은 참여자 대부분이 노인층임을 배려해 근로자와 사업장의 안전과 중대재해 예방에 유의하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의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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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업체 수주 대폭 높인다
[한국Q뉴스] 동해시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수의계약 범위 확대, 지방계약 특례연장, 지역업체 상생협력·동반성장, 공정·투명 계약추진 등 4개 분야 19개 실행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2인 이상 수의계약 가능 금액을 2배로 상향해 관내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올 6월 말까지로 연장된 한시적 특례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각종 보증금 축소, 수의계약 절차 및 검사·대가기간 단축으로 지역업체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재공고를 통해 유찰 시에만 수의계약이 가능한 사업을 1회 유찰 시 재공고 없이 수의계약이 허용됨에 따라, 관내 업체와 계약체결로 지역건설업체 보호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올 1월부터 전문공사에 대한 종합업체의 원도급 수주 제한 금액 확대 및 전문업체 간 컨소시엄 시행 3년 유예로 관내 소규모 전문업체의 수주 가능성도 더욱 커졌다.
시는 관내업체의 계약 참여 기회를 높이고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관내를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 제한 단계를 적용할 예정이며 북평산업단지에서 직접 생산되는 우수제품을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하는 등 지역 생산제품을 우선 구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2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수의계약업체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던 ‘시공평가제’를 올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천수정 회계과장은 “지역업체 우선 계약을 위해 사업부서에서 계획 수립단계부터 발주부서와 계약부서의 긴밀한 협조로 지역생산 제품을 우선 적용하는 등 지역업체 수주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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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천만 관광객 시대 앞당긴다
[한국Q뉴스] 동해시가 전국 10대 관광도시 2천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관광 홍보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관광 여건을 살펴보면 초고령화 사회로 인한 시니어 관광의 활성화와 함께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나홀로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고 워라밸 및 일자리 다변화 등으로 비즈니스 관광객과 워케이션에 대한 높은 관심도와 맞춤형 관광, 취미 여행이 급상승하는 등 새로운 여행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지난해 동해시는 전년 대비 방문자 유입과 체류시간은 각각 0.2%, 2.1% 감소하는 등 당일 관광중심의 패턴을 보였으며 이는 도내 시군 평균 체류시간보다 짧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급변하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관광홍보 컨셉을‘D.O.N.G.H.A.E.’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관내 주요 관광지 외에 나만 알고 싶은 숨겨진 관광지와 포토 스팟을 발굴,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Discover new spot’, 로컬 빵리단길 지도 제작, 감성길을 따라 트레킹 여행, 가족·연인 등 소규모를 위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Only one’을 추진한다.
또한, 웰니스 시설 2곳의 상설프로그램 홍보 및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 니즈를 충족하는‘Nature, Health&Healing’을 비롯해 ‘해별이와 친구들’을 찾아라, ‘동해시 왔다감’ ,‘동해시 여행 가고 싶어요’ 등의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인 ‘Get excited’도 마련되어 있다.
‘All time’을 통해 워케이션 추진, 코레일 연계 관광상품 등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누구나 불편함 없는 관광 여건 조성을 위해 관광지 내 안내표지판, 관광홍보 리플렛 등을 현행화, 정확한 정보 제공과 외국인 여행자의 편의를 위한 관광안내표지판과 QR코드 설치와 함께, CS 교육, 캠페인을 통한 관광종사자 역량 강화로 관광 서비스 개선을 위한‘Everyone’을 실시한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우리시는 한국 관광 100선에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무릉계곡이, 무릉별유천지와 북평5일장은 로컬 100선 선정,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개장 이후 누적 이용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특화 관광지가 관광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국내외를 아우르는 공격적인 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쳐관광수요를 선점, 전국 10대 관광도시, 2,000만 관광객 시대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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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건설분야 623억 조기발주
[한국Q뉴스] 영월군은 경기 위축·금리 상승 영향 등으로 경제 성장세 둔화가 전망됨에 따라 확정 재정을 통해 경제 반등을 지속 견인하고 서민경기 회복과 민생안정 도모를 위해 건설 분야 조기 발주를 추진한다.
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도로 확장·포장 및 유지보수 등 273억 하천 재해예방 사업, 소하천 정비 및 유지보수사업 등 299억원 동서강정원 구축 및 생활밀착형 지원사업 등 204억 재해위험 개선지구 및 급경사지정비 등 150억원 농업기반정비 등 63억원 공공청사 이전부지 조성 및 도시계획 도로확장사업 등 31억원 보행환경 정비, 소규모지역개발사업 등 19억원으로 건설분야 총 1,039억원 중 623억을 조기 발주 목표액으로 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 추진 사업에 대해 건설사업 중 80% 이상 상반기에 착수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를 마쳤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군청과 읍면 기술직 공무원의 상호 업무연찬을 통한 기술 능력 향상, 예산 절감을 위해 합동 측량·설계팀을 운영해 조기발주 및 재정 신속 집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앞당길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재원을 마련했으며 조기발주와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의 순환과 활성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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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설 명절 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천안시 불당2동은 지난 1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대청소 실시 및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묶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현수막 제거 등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통해 명절 귀성객 맞을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상가 지역을 돌며 건축물 점유자, 관리인들에게 인접한 인도 및 이면도로의 제설·제빙 의무를 홍보했다.
박경화 불당2동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한 단체 회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또한 내 집 내 점포 앞 눈쓸기 문화가 잘 정착해 눈으로 인한 보행상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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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랑하는 모임, 성정2동 조손가정 12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천안시 성정2동은 최근 아이를 사랑하는 모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조손가정 아동을 위해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시작된 모임은 매월 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공연 수익금으로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강정숙 회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어려운 환경에 있어도 용기를 잃지 않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성장해 자신의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들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구연 동장은 “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따스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바른 성장과 나아가 아이들이 다시 받은 사랑을 다른 이에게 전하는 선순환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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