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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명예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면서 2일 명예산불감시원을 위촉해 산불 제로화에 앞장서기 위해 대대적으로 발대식을 거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및 읍면 공무원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산불감시원 위촉장 수여식과 결의문낭독, 대원별 임무 역할 부여, 산불방지 교육을 병행하고 산불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진화 이론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산불감시원은 부족한 행정인력을 대신해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실정에 밝은 마을이장 352명을 감시원으로 위촉해 산림재난을 막기 위해 전방위적 그물망식 감시활동에 들어간다.
주요 임무는 ▲산불발생 시 신속한 신고 ▲불법소각행위 계도 ▲산불예방 홍보 및 캠페인 참여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 활동 ▲소각근절을 위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홍보 및 계도를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부터 한층 보강된 감시인력과 2년 연속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전문화된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와 체계적인 진화시스템을 갖추어 산불 제로화에 힘쓸 방침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해 산림재난이 연중 상시화 대형화되어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행정력을 총동원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성군은 지난해 4월 서부면 일대에 사상 최대의 대형산불이라는 큰 재난으로 아픔을 겪은 만큼 쓰라린 경험을 잊지 않고 산불예방을 위해 야간순찰조를 편성해 산불 취약지에 대한 집중순찰과 산림인접지역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단속활동을 펼치고 위반사항에는 강력한 과태료 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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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관광객 1000만명 시대 연다
[한국Q뉴스] 춘천시가 올해 관광객 1,000만명 유치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천만 관광시대 ‘춘천, 만나다.
’라는 구호로 천만 관광시대 비전 선포식이 개최된다.
관광객 1,000만명을 목표로 관광 분야 종사자 및 단체 대표, 유관기관, 대학이 함께 뜻을 모아 다짐을 발표하는 등 소통의 자리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관광분야 민간단체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시는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국제문화관광도시’를 구현한다.
춘천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만남 전 설레임부터 춘천과 함께하기까지 과정을 4개 분야로 나누어 정책을 추진한다.
4가지 분야는 ▲춘천, 설레다 ▲춘천, 축제와 만나다 ▲춘천, 호수에 빠지다 ▲춘천, 함께 하다다.
먼저 시민이 자발적으로 관광객을 환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실천할 수 있게 한다.
또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삼악산호수케이블카, 김유정레일바이크, 애니메이션박물관 및 토이박물관을 열린관광지로 조성한다.
열린관광지는 장애인·고령자·영유아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이동의 불편 및 관광활동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관광지다.
이에 더해 온라인 및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주요 관광지도 정비한다.
이와 함께 춘천을 대표하는 축제인 막국수닭갈비축제 내에 해외 자매도시와 연계한 국제관을 운영하는 등 춘천 내 개최하는 다양한 축제를 세계화한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호수를 활용한 관광기반시설 확충이다.
호수지방정원, 소양강댐 호수둘레길, 가마골 생태탐방로 의암호수변 출렁다리, 근화수변 문화광장숲, 미디어아트 등 호수에 관광을 입혀 국가대표 호수도시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야간경관 활성화 및 휴가지 원격 근무 등 체류형 관광도 유도한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3년 춘천을 찾은 관광객은 753만명이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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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택 천안시 서북구청장,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방문
[한국Q뉴스] 이종택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지난달 30일 민원 현장을 방문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 구청장은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구도심 보행환경 개선 요청지 6개소와 성환 도하리 농도 확포장지 등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불편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이종택 구청장은 “사무실에서 문서와 모니터를 보며 결재할 수도 있지만 현장을 확인하면 문제가 선명해지고 시민들의 불편도 실제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거나 최적안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직접 현장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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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4~25년산 공공비축 매입품종 삼광·알찬미 결정
[한국Q뉴스] 홍천군은 2024~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삼광’과 ‘알찬미’ 2개 품종을 선정했다.
홍천군은 벼 보급종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2023년 12월 15일 군 관계자, 농산물품질관리원, 쌀 생산자 단체 대표, 농협 관계자 등 9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4~25년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선정심의회를 열고 ‘삼광’과 ‘알찬미’ 2개 품종을 선정했으며 지난 1월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승인을 받아 확정했다.
심의회에서는 여러 후보 품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농업인의 재배 의향과 선호도 의견을 수렴하고 품종별 특성과 지역에 적합한지 여부를 고려해 두 품종을 결정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품종별 특성과 재배 유의사항을 농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홍천 쌀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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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불방지 총력 2024년 산불 총선·짝수해 어림없다
[한국Q뉴스] 홍천군이 봄철 산불 취약 시기를 맞아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산불이 발생한다고 하는 선거가 있는 짝수해인 만큼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2024년 봄철 산불방지에 적극 대응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서 진화차 11대, 산불기계화시스템 32대, 권역별 공동 임차헬기 1대 등의 장비를 확충하는 한편 전문예방 진화대 116명 등의 인력을 확보해 사전 대응 태세와 초동 진화 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산불감시원 110명을 예방활동에 투입할 예정이며 무인감시카메라 31대와 감시탑·초소 8개소의 감시활동 등 전방위 예방활동을 강화해 즉각적인 조기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을 원천에 차단하기 위해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발생 위험이 제일 높은 3월 중순~4월 중순을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특별대책반을 운영할 계획이며 홍천읍 갈마곡리 산50-31번지 외 6,737필지 25,525ha의 산림과 봉화산 외 4개산의 등산로 65.5km를 차단하는 등 입산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홍천군 산림과에서는 열화상 드론을 활용한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해 산불감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산림 인접 논·밭두렁과 쓰레기 등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신속한 계도·단속을 추진해 산불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
장용기 홍천군 산림과장은 “산불예방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후대에 물려주고 산불로 인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모든 군민이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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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송림힐링체험센터 이름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으로 건립하고 있는 송림힐링체험센터에 대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네이밍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송림힐링체험센터는 오는 5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 서천갯벌과 송림자연휴양림을 연계가 가능한 장항 송림리 일원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세미나, 워크숍, 연회장 등으로 이용 가능한 다목적 프로그램실 ▲송림과 서해바다가 조망 가능한 식음시설 ▲문화관광 전시 시설 등으로 조성되는 등 장항 송림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시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이번 공모전은 2월 5일부터 2월 23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등 1명 ▲2등 2명 ▲3등 4명을 지급하고 선착순 100명에게 참가상 5천원의 서천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온라인을 통한 큐알코드 스캔 또는 링크를 통해 제안 이름 및 제안 배경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에 군은 2차례 전문가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3월 8일 서천군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김익열 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송림힐링체험센터의 기능과 목적에 부합하는 창의적인 이름을 정하기 위함”이라며 “맥문동과 송림, 서천갯벌 등 서천 장항의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릴 수 있는 이름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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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고충민원’ 체계적으로 대응·관리한다
[한국Q뉴스] 서천군이 고충민원 처리실태 점검과 지원으로 민원 처리 역량을 높이고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24년 서천군 고충민원 대응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고충민원은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처분 및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인해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국민에게 불편 또는 부담을 주는 사항에 관한 민원을 말한다.
이에 군은 국민신문고로 신고된 고충 민원에 대한 접수 및 처리 실태를 분기별로 체크리스트를 통해 점검해 미흡한 부분은 개선하고 우수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충민원 분야별 조사기법과 해결 사례를 공유하는 등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납세 및 고충민원 관련 절차 등 안내 사항을 담긴 포스터와 리플릿을 제작해 이장회의 등을 통해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고충해결 통로가 미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군민들의 고충민원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들의 억울함과 고충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처리하고 군민들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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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명절 기간 과대포장 행위 점검
[한국Q뉴스]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세트 등 과대포장 행위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청양군이 대형 유통업계를 중심으로 포장 기준과 분리배출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 하고 있다.
2일 군에 따르면 점검 기간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8일까지이며 군과 한국환경공단의 합동 조사로 이뤄지고 있다.
단속 대상은 식료품류, 화장품류, 세제류, 잡화류, 의약외품류, 의류, 전자제품류, 종합제품 등으로 제품을 포장했을 때 빈 곳이 10~35% 이해야 하며 포장 횟수는 품목별 2회 이내여야 한다.
군은 과대포장 의심 제품에 대해 전문 기관에 검사를 의뢰하고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과대포장은 자원 낭비와 쓰레기 발생 등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만큼 각 유통업체의 자발적이고 정확한 포장재 사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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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정산면에서 5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1일 정산면 행복마을터에서 수강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도시재생대학을 개강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면서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개강식에 이어 3~4기 과정에서 도출한 정산면 서정리 도시 재생 활성화 계획과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연수 시간을 가졌다.
5기 도시재생대학은 오는 3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8차례 과정으로 운영되며 군은 도시재생사업 콘텐츠 개발과 함께 지속 가능한 운영관리를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도신 도시건축과장은 “정산지역의 성공적인 도시 재생을 위해서는 지역을 잘 아는 주민 스스로가 사업을 이해하고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5기 과정을 통해 협력적 재생 사업의 기틀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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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설명절 상하수도 긴급 출동반 운영
[한국Q뉴스] 청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하고 안전한 민생분야 종합 대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맑은물사업소를 통해 명절 기간 상하수도 관련 긴급 출동반을 운영, 비상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명절 연휴에 가족과 친지 방문 등 평소보다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물 사용량이 늘어 단수나 누수 발생 가능성이 높고 하수도 막힘 사고도 잦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직은 혹한기인 만큼 마을상수도나 계량기 동파등 피해 예방을 위한 상하수도 시설 사전 점검과 관리 강화가 필수적이다.
명절 기간 상수도 불편 신고는 상수도팀, 하수도 불편 신고 하수도팀이 담당한다.
오수환 소장은 “명절 연휴 기간 상하수도 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비상근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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