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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목재펠릿보일러·난로 보급 지원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까지 개정된 목재펠릿연소기 지원 및 등록기준에 따라 ‘2024년 목재펠릿보일러, 펠릿난로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목재펠릿연보일러, 난로 지원사업은 고유가 시대를 맞아 농산촌 주민들의 난방비 절감과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기후변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군은 올해 주택용 목재펠릿연소기 10대를 지원하며 산림청 보급 등록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주택용 펠릿보일러는 등록 제품 보급단가를 기준으로 70% 지원, 30% 자부담이며 주택용 펠릿난로는 최대 150만원 한도 내에서 70%를 지원하며 그 외에는 자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괴산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처는 각 읍면 산업팀에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지원사업으로 고유가 시대를 맞아 농·산촌 주민들의 난방비 절감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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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사업체조사 실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2월 16일부터 3월 12일까지 ‘2024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 주관하고 괴산군이 실시하는 전국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 정부 정책수립·평가와 함께 기업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괴산군에서 산업활동을 하고 있는 5,666개의 모든 사업체이다.
조사는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9개 항목에 관해 이뤄지며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확정 발표된다.
정경범 기획홍보과장은 “수집한 사업체 조사 자료는 통계법 33조에 따라 철저히 비밀로 보호되어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국가 및 군 정책 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사업체에서는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조사 자료를 적극 활용해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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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취약계층 대상 이동 결핵검진 실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취약계층 대상 이동 결핵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 이동검진차량을 이용해 사현 경로당 외 20개소를 방문하며 5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 보건소는 검진 결과 이상소견 발견 시 객담검사 등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결핵으로 판정되면 등록 및 치료, 복약상담 등을 실시해 완치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과거에 비해 많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OECD 국가 중 발생률 1위, 사망률 3위로 큰 질병 부담을 초래하는 감염병이다.
규칙적인 생활, 기침 예절,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질환이며 조기에 발견해서 6개월 이상 적절히 치료받으면 완치할 수 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65세 이상 노인 등 결핵 발병 고위험군에 대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발병 예방과 조기 차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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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발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지난 14일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해 매년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08년부터 시군구 단위의 건강통계와 지역 간 비교 통계를 산출하고 있다.
2023년 조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괴산군 만 19세 이상 성인 884명의 표본가구를 방문해 1:1 면접조사방법으로 실시했다.
조사내용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현황 등 총 17개 영역 145문항으로 구성됐다.
2023년 조사결과, 괴산군의 우수지표로는 월간 음주율 53.6%,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52.2%, 걷기 실천율 55.3%,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 71.2%, 동승차량 뒷자석 안전벨트 착용률 35.9%, 혈압수치 인지율 69.3%이며 모두 전국 대비 우수하게 나타났다.
그 밖에 현재 흡연자의 금연시도율, 비흡연자의 가정실내 간접흡연노출률, 건강생활실천율, 영양표시 인지율, 저작불편호소율,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혈당수치 인지율 등 주요 지표가 해마다 좋아지는 추세이다.
반면, 우울감 경험률, 우울증상 유병률 지표는 전국 대비 높고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율은 전국 대비 낮아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근거 중심의 건강통계를 생산하는 것으로 군민의 건강수명 증가를 위해 지역 내 건강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건강증진사업에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금연·절주 교육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암 조기검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진단검사 실시 △자살예방사업 △안전교육 및 응급처치 교육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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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후 보건기관 11개소 그린리모델링으로 새 단장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노후 보건기관 11개소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환경으로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군은 2023년 국토교통부 주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26억의 사업비를 투입, 관내 노후 보건기관 11곳의 리모델링 공사를 23년 5월부터 12월까지 완료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 향상 및 효율을 개선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자연특별시 괴산’에 적합한 친환경 사업이다.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고성능 단열·창호를 보강하고 고효율 냉난방기, 보일러 및 조명, 태양광 설치 등 에너지 효율 향상과 실내 공기질을 개선했으며 따뜻하고 쾌적한 보건 의료 환경 제공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기관으로써 한층 더 쾌적해진 환경에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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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 최대 5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오는 29일까지 ‘2024년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소상공인 점포 환경개선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점포 내 시설 개선, 필요 장비 교체·구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72개소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괴산읍을 제외한 괴산군에 주민등록 및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로부터 6개월이 경과하고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어야 하며 2023년도 매출액 2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을 우선 지원한다.
이번에 제외된 괴산읍은 사업 대상 소상공인이 많은 지역으로 별도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4월부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점포당 최대 500만원 한도로 총 비용의 80%까지 지원하며 자부담은 20%이다.
군은 영업기간, 영업형태, 영업면적,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의 시급성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9일까지 영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사업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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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지역의 미래, 횡성에서 장학금 후원 이어져…
[한국Q뉴스] 횡성군에서는 어려운 경기 여건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횡성인재육성장학회를 통한 장학금 기탁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횡성인재육성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횡성군과 지역주민이 2012년에 함께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1·1·1 후원금을 비롯해 지역 내 각급 기관 단체와 기업체 등에서 후원한 장학금이 2023년에는 한해에만 1억 5천만원을 초과했으며 2024년도 기탁금도 1월 말 기준 2천만원이 훌쩍 넘었다.
2월 15일 오늘은 횡성군 그라운드골프협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과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공무원 직무발명의 성과로 받은 보상금을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장학회에 전달했다.
장학회는 현재까지 97억여 원의 후원금이 모였으며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내년 중으로 횡성인재육성장학기금 100억원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횡성군 또한 기금 100억 달성을 위해 추경에 군 출연금을 추가로 편성해 지원할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매년 400명 이상의 학생이 횡성인재육성장학회의 장학사업을 통해 장학금을 받고 있으며 대학생등록금 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학생들까지 더하면 매년 1,200여명의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조창진 이사장은 “횡성의 학생들이 장학회의 지원으로 희망을 품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게 되어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비싼 등록금과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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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SNS 서포터즈 3기’ 새롭게 출범
[한국Q뉴스] 횡성군은 소통 군정을 함께 펼쳐 나갈 민간 홍보 파트너 위촉을 위해 2월 15일 횡성군청 소회의실에서 ‘제3기 횡성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13명의 서포터즈가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우수사례 발표, SNS 서포터즈 활동에 따른 전문교육, 정보교환 등이 진행됐다.
새롭게 출범한 제3기 횡성군 SNS 서포터즈들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향후 1년 동안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생생한 현장의 소식과 정보 등을 영상과 이미지, 글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제작해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횡성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시책은 물론, 각종 축제와 행사, 지역 소식, 지역의 역사 문화 정보 및 관광지, 명소 등을 외부에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서포터즈들은 횡성군의 공식 SNS 콘텐츠 자료를 제공받게 되고 SNS 서포터즈 운영 회의에 참석하는 횡성군 공식 홍보단 역할을 하게 된다.
횡성군은 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횡성의 문화관광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SNS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김명기 군수는 “현재 SNS는 소통의 채널로서 가장 중요한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홍보 활동에서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SNS를 능숙하게 다루는 서포터즈가 횡성의 생생한 모습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은 유튜브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채널, 문자 알림 서비스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며 소통 군정에 매진하고 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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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까지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양구군이 오는 26일까지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구군은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개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평생학습강좌는 대면강좌 52개, 비대면 강좌 2개, 아동강좌 29개 등 총 83개 강좌가 운영된다.
대면 강좌는 △캘리그라피 △패션 뜨개질 △플롯 △가야금 △난타 △피아노 △요가교실 △다이어트댄스 △파워에어로빅 △생활한복 만들기 △수선&리폼 △커피베이직&수제음료 △쉽게배우는 가정요리 △피부관리 △엑셀기초&실무 △인터넷&스마트폰 실무 등이며 올해는 라탄공예, 정리수납전문가, 마크라메, 창의보드게임지도사, 우쿨렐레지도자, 반려동물옷만들기, 웰빙떡만들기 등 12개 강좌가 신설됐다.
비대면 강좌는 현대 시낭송 스킬, 문화유산 체험학습지도사 자격 과정으로 스마트폰·노트북·카메라 기능이 있는 PC 중 1개 이상 준비가 가능해야 한다.
아동 강좌는 △오감놀이 △요리놀이터 △과학이야기 △창의미술 △그림책세상 △유아 및 초등 발레 △K-POP 댄스 등으로 5세부터 초등 2학년까지 흥미 있어 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교육은 3월 11일부터 6월 21일까지 15주 과정으로 문화복지센터 등에서 운영된다.
수강료는 대면 강좌와 아동 강좌는 4만원, 비대면 강좌는 2만원이며 교재 및 재료비는 별도다.
수강신청은 1인당 3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양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13일부터 26일까지 수강 신청접수 후 27일 10시 전자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확정한다.
모든 강좌는 수강 등록 인원의 70% 미만일 경우 3월 5일부터 3월 29일까지 추가모집하고 추가모집 이후에도 70% 미만일 경우에는 폐강된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그동안 만족도가 높았던 강좌와 주민들이 흥미 있고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의 강좌를 적극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면서 더 많은 군민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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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군민정원사 양성 교육‘호응’
[한국Q뉴스] 양구군이 생활권 녹지와 정원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도를 제고하고 정원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군민 정원사 양성 과정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민 정원사는 군민이 정원 조성 가꾸기에 대한 기초 및 전문지식 교육을 통해 직접 지역의 경관 조성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다.
양구군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군민 정원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 2022년에는 11명의 주민이 군민정원사로 참여하면서 교육을 수료하고 현장에서 병해충 관리 실습과 인문학박물관 사계절 화단조성, 박수근미술관 실외 정원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현재는 18명의 주민이 기초 교육을 진행 중이다.
올해는 군민 정원사 기초과정 20명과 심화 과정 20명 등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2월 5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양구군으로 되어 있는 사람으로 자원봉사 의지와 사명감이 있고 정원사 실습이 가능한 사람이다.
심화 과정은 산림·원예·조경 관련 학과 졸업증명서가 있는 사람과 국가기술자격증을 가진 사람, 관련 분야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 지원할 수 있으며 양구군 군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을 수료한 사람은 우대해 선발된다.
교육은 3월부터 6월까지 18회차로 진행되고 정원문화, 식물, 관리, 설계, 식재 등의 이론 및 현장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수료자는 관내 공원, 화단, 관광지 등에서 오후 4시간 이상의 정원 관련 행사 자원봉사 활동과 10시간의 현장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
교육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생태산림과 녹지조성팀으로 방문,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28일 이후 교육생을 선발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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