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최재구 예산군수,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무원 정치적 중립 강조
[한국Q뉴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강조했다.
최재구 군수는 “공직선거법에서 공무원은 직무와 관련해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다”며 “공무원의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엄정 확립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 군수는 선거인 명부 작성, 투표안내문 발송, 투·개표소 운영 등 법정선거 사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선관위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빈틈없는 선거사무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4월 10일 치러지며 사전투표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2024-02-15
-
강릉시, 신노년 취업 수요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발굴 박차
[한국Q뉴스] 강릉시가 노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노인인구에 대비하고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과 활기찬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근로 능력에 맞는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2월부터 교육청과 연계해 ‘더자람 늘봄학교 지원사업’을 신설해 43명의 어르신이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지원, 특수학급 교사 보조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시청, 강릉아산병원, 10개소 읍면동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안내도우미’ 24명을 오는 2월 20일부터 11월까지 배치 운영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모색하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신노년 세대 수요에 맞춘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
삼척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 시민참여단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한국Q뉴스] 삼척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부단장으로 활동 중인 최혜영씨가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수식은 2월 14일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이루어졌다.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3년 여성친화도시 이행점검’을 해, 이 중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공 대상자를 선정했다.
삼척시는 2019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2020년 ~ 2024년동안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유지했으며 5년 차인 올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앞두고 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통해 시민의 관점에서 여성친화도시로 필요한 정책을 찾아 추진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여성과 가족,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삼척 실현을 위해 양성 평등한 정책을 발굴하고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
삼척시,‘2024년 삼척정월대보름제’오는 23일 개막
[한국Q뉴스] 삼척시 대표 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가 “국보 죽서루, 보름달 및 아래 하나 된 우리”라는 주제로 오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삼척 엑스포 광장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삼척 기줄다리기 대회와 더불어 정월대보름 세시 풍속 행사 및 줄타기 공연 등 9개 분야 50종 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삼척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 행사와 엑스포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떡 잇기 강강술래’가 개최된다.
또한, 달집태우기 불꽃을 죽서루에서 채화해 삼척해수욕장까지 차량으로 봉송하는 이벤트도 처음으로 진행돼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첫날인 오는 2월 23일 오후 3시에는 우체국사거리~엑스포광장까지 취타대, 사물놀이와 삼척시민 및 관광객 거리행진으로 행사분위기를 북돋우고 오후 3시 30분에는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줄타기 명인 권연태 연희단의 특별 초청 공연이 열린다.
특히 오후 4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부터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안성훈, 나상도, 박군, 박상철 등 유명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과 150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아름답게 빛내며 죽서루 국보 승격을 경축하는 멋진 드론쇼가 펼쳐진다.
정월대보름인 24일 주간에는 삼척해수욕장에서 지역수산물을 시식하고 할인 판매하는 지역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가 개최되며 야간에는 보름달 빛과 바다가 어우러진 삼척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와 달집태우기 행사를 펼쳐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한다.
행사 마지막날인 25일 12시에는 엑스포광장에서 현장에서 참여 할 수 있는 시민과 함께 ‘떡 잇기 강강술래’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엑스포 광장에서는 기줄다리기 대회와 민속놀이체험, 세시풍속체험, 한복 및 전통의상 체험, 복고문화체험, 가족소원쓰기, 새끼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상설 진행된다.
또한, 장터마당에서는 읍면동별 향토별미장터와 특산품 판매장, 풍물시장, 푸드트럭 등도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삼척정월대보름제는 한층 더 다채로워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시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삼척정월대보름제를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4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해 연일 구름인파를 불러들이며 국내 최대 정월대보름제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한 바 있다.
2024-02-15
-
4만명 이상 방문한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52일간 운영 마치고 성황리 폐장
[한국Q뉴스] 원주시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재미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개장한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이 성황리에 폐장했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월 11일까지 총 52일간 운영했던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에 총 4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1만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키즈썰매장을 이용하며 아이스링크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는 원주 야외 아이스링크장이 한겨울 도심 속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렴한 입장료와 안전장비 무료 대여 등 시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한편 원주시는 이러한 원주시민의 빙상 열기와 동계스포츠의 염원을 담아 지난 7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부지 공모’ 신청서를 대한체육회에 제출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도시 인구와 수도권 접근성, 선수의 학습권 보장, 동계올림픽으로 인증된 의료 체계, 동계올림픽 자산 활용 등 원주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십분 활용한 유치 전략을 통해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도전한다는 복안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아이스링크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빙상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한층 더 재미있는 아이스링크장으로 다시 찾아올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덧붙여 원강수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빙상스포츠에 대한 사랑과 염원을 담아 국제스케이트장을 반드시 원주에 유치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
-
원주시, 국·도비 확보 총력전 돌입.목표액 ‘9000억’
[한국Q뉴스] 원주시는 15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며 2025년도 국·도비 확보 총력전에 나섰다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국·도비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예산 확보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2025년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다인 9,000억원으로 수립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특히 ▲시장활성화구역 공영주차장 확충 ▲원주문막 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구축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더아트강원 콤플렉스 건립 ▲원주천 학성지구 재해예방사업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확충 도로 확포장 ▲하수관로 정비 등 2025년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원주시는 지난해 역대급 국비 확보에 크게 기여한 ‘세종방문의 날’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지역구 국회의원·도의원과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예산편성 단계부터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하고 지역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의원은 물론 지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목표한 국·도비를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
-
수질오염물질 처리시설 집중 관리를 통한 맑은물 보전 추진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청정한 산간 계곡, 하천 등을 보전하기 위해 개인하수, 가축분뇨 등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집중 관리를 통한 맑은물 보전에 나선다.
금년에는 특별히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 구성·운영으로 수질오염물질 무단 방류, 무허가·미신고 시설, 처리시설 미가동 등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행위는 행정처분 및 사법처리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개인하수처리시설은 야영장, 골프장 등 주요시설에 대해 업종별 관리 취약시기에 시군과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
개인하수의 적정 운영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등 시설 관리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가축분뇨는 상·하반기 3개 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대규모 시설, 상습민원 유발시설, 하천 인접시설에 대해 가축분뇨 공공수역 유출, 퇴·액비 방치 등 수질오염행위에 대한 중점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금년 6월 강원특별법 본격 시행을 앞두고 환경규제 해소와 함께 수질오염원 관리 강화를 위해 특별사법경찰 운영으로 시설 관리자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오염 행위 사전 차단 등 적정 관리로 청정 수질이 보전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2-15
-
강원자치도,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조사료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축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에 있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경감과 조사료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11개 사업에 국비 22억을 포함 130억원을 투자해 조사료 생산·이용 사업을 추진한다.
조사료 생산 확대 및 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6개 사업에 109억원을 투자해 사일리지 제조, 사료작물 종자 구입, 조사료 유통센터 및 생산·장비 지원으로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유통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전한 국내산 조사료 생산을 위해 품질검사와 잔류농약 등 유해물질 검정을 병행 추진한다.
또한 산지가 많아 청예조사료 생산에 불리한 우리 도 특성을 반영해 유휴지 조사료 생산, 섬유질 배합사료 제조·장비, 조사료 자동 급이기 등 부존자원을 활용한 5개 사업에 21억을 투자해 고령화된 농가의 노동력 경감 및 조사료 자급률 제고를 통한 축산농가 사료비 경감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소 사육농가 생산비에서 사료비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고품질 조사료 생산·이용 체계를 구축해 축산농가 경영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5
-
옥천군,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참여기업·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옥천군이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구직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도시근로자 사업은 단시간 근로를 희망하는 유휴인력과 기업을 연계해 인력난을 해소하고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관내 소재 제조·사회복지서비스·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 대상이며 일할 수 있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미만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기업은 인건비 일부를, 참여자는 기업에서 지급하는 임금 외에 교육비 2만원과 근무일에 교통비 1만원씩을 지원받는다.
또한 3개월 이상 만근 시, 기업과 참여자 모두에게 근속 인센티브 20만원이 지급된다.
군은 지난해 기준 관내 4개 기업에 449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예산 2천4백여만원을 투입해 확대 운영한다.
충북도민에 한정했던 참여자를 대전 등 인접 타 시도민까지 확대하고 명절과 같이 특별한 경우에는 8시간까지 탄력 근무가 가능하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참여 범위를 기존 F-6 보유자에서 F-2, F-4, F-5, D-2, D-4 보유자까지 확대해 유학생들이 학업과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했다.
2024-02-15
-
옥천군, 2024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옥천군은 지난 14일 옥천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24년 제1차 옥천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보육정책위원회는 영·유아 보육에 관한 각종 정책과 사업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보육교사, 학부모 대표, 관계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어린이집 수급 계획 △보육 교직원 배치 기준 특례 인정 △어린이집 최소 필요 지역 인건비 지원 대상 선정 △옥천군 농번기 돌봄 지원 선발계획 총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안정된 어린이집 수급을 통해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규 인가 및 정원증원 변경인가를 제한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현재 어린이집 공급률이 129.5%로 보육수요 대비 공급률이 높은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농촌지역의 원활한 보육 수급과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보육 교직원 배치 기준 특례 인정안을 의결했다.
특례가 인정되면 이를 신청한 9개 어린이집은 원아 당 보육교사 배치 기준이 완화되며 21~39인의 어린이집에서도 20인 이하 어린이집과 같이 어린이집 원장이 보육교사를 겸임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특례 인정으로 발생하는 수입금을 보조교사 배치나 교사의 수당 지급 등으로 사용해야 한다.
군은 특례 인정을 위해 충청북도지사의 승인을 요청한 상태다.
영유아의 안정된 보육을 위해 청산어린이집을 2024년 어린이집 최소 필요 지역 인건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반별 지원 기준과 무관하게 1년간 인건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꿈다락사회적협동조합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농번기 돌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농업인이 농번기 주말에 자녀 돌봄 걱정을 해소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게 한다.
이응주 복지정책과장은 “지속적인 보육환경 개선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옥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