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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 구직지원 본격 행보
[한국Q뉴스] 동해시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하는 2024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선정됨에따라 청년 구직지원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위해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에 맞춤형 프로그램이 지원되며 이수자를 대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강화 등 지속적인 고용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 2021년 수립한 청년 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청년들의 일자리, 살자리, 설자리, 놀자리 등 4대 전략 중 일자리 부문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 공모사업을 신청, 지난 2월초에 선정되면서 국비 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에 따라, 국비 등 4억 5,700만원이 투입되어 청년도전지원센터 주축으로 오는 12월까지 청년공간 열림과 청년가치성장타운의 청년창업자들과 협업을 통해 타 기관과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단기 지원에 초점을 맞춘 도전과 단기 도전 프로그램 내용을 확대하고 참여자 특성·요구에 부합하는 외부연계 활동 및 프로젝트 기반의 자율활동이 추가된 도전+ 3개 과정이 운영되며 취업 후에는 국민취업지원, 직업훈련 등이 연계 지원된다.
또한, 프로그램 이수 및 취업한 청년들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350만원까지 지급된다.
시는 청년도전지원 사업을 추진을 위해 다음달 11일까지 18세~34세의 구직단념 청년과 지역특화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90명을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QR코드 스캔을 통한 온라인접수와 동해시 청년도전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형기 경제과장은 “구직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이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드린다”며 “ 앞으로도 취·창업 등 청년에게 피부로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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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체제 돌입
[한국Q뉴스] 금산군은 기후변화로 인해 대형화되고 있는 산불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고자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통한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에 맞는 근원적 예방대책 수립 및 선진적 진화체계를 통한 산불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주요 추진 전략은 △영농부산물 처리 체계 구축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불진화인력 운영 및 진화장비 점검 △마을별 산불방지 맞춤 활동 △위험 시기별 산불 대비체계 마련 △산불예방 홍보활동 강화 등 6개다.
영농부산물 처리 체계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의 농업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통해 구축된다.
3명으로 구성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관내 마을의 고춧대, 들깨대, 참깨대, 과수 잔가지 등의 파쇄를 도울 예정이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을 소각해 위험률을 대대적으로 낮출 뿐 아니라 파쇄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해 농업 활동을 돕고 미세먼지 감소, 병해충 발생 저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산불방지대책본부의 경우 군청과 10개 읍·면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상황근무 및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해 산불 발생 상황 24시간 비상 태세를 가동한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6명, 산불감시원 70명과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신속한 연락 체계를 구축해 초동 진화 태세를 확고히 하고 산불진화인력이 사용할 진화장비 수시 점검으로 산불 발생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지역 여건에 맞는 세부적인 관리를 위한 마을별 맞춤 활동으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내 소각산불 적발 및 신고 과태료 부과 등이 발생하지 않은 마을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녹색마을 캠페인도 추진한다.
위험 시기별 대비체계는 산불다발시기 집중 감시를 위해 마련됐으며 3월과 4월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성묘객 및 등산로 입산객이 많은 청명·한식 기간에 관내 산불취약지 중심 공무원을 현장 배치하는 등 총력 대응한다.
이외에도 통행자가 많은 구간 산불조심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도 추진 중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관내 산불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대부분의 산불이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주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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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산면 두지리 일원 도로명 변경
[한국Q뉴스] 금산군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진산면 두지리 일원 도로명 변경에 나서고 있다.
대상 지역은 진산면 ‘웡골길’ 1~150번, ‘두지진밭들길’ 1~112번 도로구간으로 발음의 어려움 및 문헌상 마을 명칭과 도로명이 상이하거나 길이가 길어 기록하는 데 불편함을 야기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이에 군은 기존 ‘웡골길’을 ‘원골길’로 ‘두지진밭들길’을 ‘진밭들길’로 변경 추진한다.
‘원골길’은 조선시대 공공여관인 신창원이 있던 고을이라 원골로 부른 점을 반영했으며 ‘진밭들길’은 한자 지명 장전에 충청도 방언이 더해 결정됐다.
현재 주민의견 수렴 및 주소정보위원회 심의, 주소사용자 서면 동의 확보 등이 진행됐으며 전산자료, 시설물, 공적장부 정비 등 후속 조치가 예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용에 불편함을 야기하는 도로명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 추진하고 있다”며 “이후 행정절차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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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공공연대노동조합 단체협약 첫 상견례
[한국Q뉴스] 금산군과 금산군 공무직 노동조합인 공공연대노동조합이 지난 19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2024년도 단체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등 사측 대표교섭위원 7명과 김민재 공공연대노동조합 충남세종본부장 등 노조 대표교섭위원 7명이 참석했다.
또한 임성진 금산군 공인 자문노무사도 자리해 양측의 원만한 대화를 도왔다.
교섭대표 인사 후 양측은 올해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실무교섭 일정을 간단히 논의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공공현장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서로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노사 관계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과 근로자 모두가 동반자로서 존중하고 협력해 능동적인 조직사회를 이뤄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김민재 본부장은 ”노사협의가 시작되는 장을 마련해준 사측 관계자에 감사드린다“며 ”노사협약은 근로자의 사기진작에 가장 큰 힘이 되는 만큼 노사가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원만한 협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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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오는 22~24일까지 국민영양조사 실시
[한국Q뉴스] 충주시는 국가건강정책 수립·평가에 필요한 자료를 산출하기 위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의 건강행태, 만성질환 통계, 영양수준을 파악해 국가의 건강정책을 수립 평가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산출하는 전국 규모의 조사다.
질병관리청에서는 매년 192개 지역마다 25가구를 선정해 4,800가구의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용산동 충주 3차 푸르지오 아파트 주민 25가구가 선정됐다.
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용산동 소재 충주3차푸르지오아파트 주민 25가구 60명을 대상으로 신체 계측·혈액·소변검사 등 건강검진과 흡연·음주·신체활동 등의 건강설문조사, 식사내용·섭취량·식습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고령화 등 사회환경 변화를 반영해 골밀도검사와 폐기능검사를 추가해 검진을 진행한다.
해당 주민들은 충주 3차 푸르지오 뒤편 세영 삼거리 공터에 마련된 이동차량검진센터에서 검진을 받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개인과 가족에게는 현재 몸 상태를 점검하는 좋은 기회이고 국가에 있어서는 건강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선정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본 통계자료들을 바탕으로 보건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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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예방프로그램 참여자 상시모집
[한국Q뉴스] 충주시는 만 60세 이상 지역 내 노인들을 위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1기수 기준 주1회 8회에 걸쳐 4기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예방교실과 인지 저하자, 7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치매고위험군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인지강화교실 등 총 2개 반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GOGO인지운동 프로그램, 뇌가 즐거워지는 음악 프로그램, 태블릿 PC를 활용한 인지훈련 웹코트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기수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3일까지 치매선별검사 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치매 예방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 내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무료 진행, 치매환자 진단 시 조호물품 및 배회예방 인식표 지원, 저소득층 치매환자에 월 3만원 이내 약제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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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무연고 및 노후간판 무료 철거 추진
[한국Q뉴스] 충주시가 방치되어 녹슬고 볼트가 풀리는 등 위험한 노후·무연고 간판에 대해 건물주 및 소유주의 비용부담 없는 무료 철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무료 철거 서비스는 노후 간판 등이 보행자 및 주차되어있는 차량 등에 떨어지는 사고 등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대상 간판은 노후하고 방치된 벽면·돌출·지주 이용·옥상·디지털 간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3월 31일까지 충주시청 건축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건축과 팩스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해 노후된 간판이 낙하해 발생할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자 격년에 걸쳐 철거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으로 충주시의 전체적인 도시 미관이 개선되어 깨끗한 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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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 지역홍보 및 주민 자존감 제고를 위한 명예도로명 제안
[한국Q뉴스] 한경석 의원은 2월 19일 열린 서천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지역홍보 및 주민 자존감 제고를 위한 명예도로명 지정을 제안했다.
한의원은 2014년 도로명 체계로 바뀌면서 지역의 특색있고 개성 있는 고유의 명칭을 도로명주소로 쓰게 됐지만, 우리 서천군은 그러지 못했던 아쉬움을 지적하며 명예도로명 도입은 인문학적 가치 함양은 물론 마케팅 관점에서 관광객 유입통로로서 지역사회에 경제적 유의미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2024년 1월 현재 문화적, 경제적 혹은 인문학적인 특성이 있는 221개의 명예도로가 등록, 지정되어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브랜드와 마케팅 효과를 높이고 있다.
천안시 유관순길, 예산군 백종원거리 등 역사적 공훈이 있는 애국자 혹은 유명 인사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와 옥천군 청산생선국수거리, 부여군 정관장로 등 특산품이나 향토기업 홍보 목적의 명예도로 등이 대표적이다.
한의원은 우리 서천군에도 고유의 특성을 살려 명예도로명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소재가 풍부하다며 월남 이상재길, 3·29만세길, 이동백소릿길, 서천김길, 싱싱활어회길, 백일홍십리길 등을 예로 들었다.
또한 명예도로명에 따른 장점으로 ▲방문객 유입 증가를 통한 지역 경제 발전 ▲애향심 고취를 통한 지역 주민의 자긍심 고양 ▲긍정의 이미지와 명성 구축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고 말했다.
한경석 의원은 “명예도로명 제도를 이용해 지역의 특장점을 살린 길과 도로를 지역관광자원으로 가꾸어 나간다면, 걷거나 달리면서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고장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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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2월 의원정책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20일 서산시의회는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2월 의원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집행부 설명자료 8건, 의원 협의사항 7건 등 총 15개 안건을 사전 협의했다.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서산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안, △서산시 완충저류시설 임대형 민자사업 부지 매입 계획, △서산시 자원회수시설·환경종합타운 주민지원협의체 통합 계획, △서산 나누리 택시 운행 등 8개 사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어 논의된 의원발의 안건 협의사항에는 △서산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의회 지방공무원 근무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서산시 교육시설 및 소규모 공공시설 급수배관 세척 지원 조례안, △서산시 생활악취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안, △서산시 연안 탄소흡수원 관리 및 활용 촉진 조례안, △서산시 가족돌봄 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조례안, △서산시 자립청년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산업재해 예방 활동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총 14개의 조례안이 포함됐다.
한편 김맹호 의장은 “이번 간담회에서는 의원님들의 열정적인 조례 발의를 비롯한 서산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며 “제292회 임시회는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의회와 집행부 모두 면밀하고 꼼꼼하게 심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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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열고 2024년 두 번째 회기 가져.
[한국Q뉴스] 서천군의회는 19일 본회의를 열고 5일간의 일정으로 제318회 임시회 일정을 시작했다.
지난 1월 서천특화시장 화재피해 지원을 위한 임시회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임시회다.
이번 회기 동안 서천군의회는 △서천군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골목상권 공동체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안 △서천군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종천농공단지 근로자 공동기숙사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천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및 집행부 발의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의·처리한다.
또한 20일부터 3일간 각 담당관 및 국·과·사업소로부터 올해 서천군의 주요 업무계획 및 역점사업을 보고받을 계획이다.
김경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주요 업무보고는 올 한 해 서천군이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고 초석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고 강조하며 “서천군 주요 사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그간 의회에서 건의하고 시정을 요구한 사항들이 업무 계획에 바로잡혀 있는지 살펴 군민을 위한 올바른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본회의에 앞서 한경석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방문객 유입 증가를 통한 지역 경제 발전 ▲애향심 고취를 통한 지역 주민의 자긍심 고양 ▲긍정의 이미지와 명성 구축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오게 될 명예도로명 지정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한편 서천군의회는 이번 회기 기간 동안 수어통역을 시범방송한다.
서천군의회는 의정활동에 대한 청각장애인들의 이해와 소통 강화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의회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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