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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제천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제천시가 지난 5일 제천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36회 제천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천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우리 지역의 ‘문예학술체육’ 및 ‘사회개발봉사’ 분야 등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와 제천시의 위상을 높인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제천시민대상은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14일까지 28일간의 접수 기간을 통해 후보자를 접수한 결과, 총 4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았다.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문예학술체육 부문에 윤병순씨, 특별상 부문에 류금열씨를 선정했다.
문예학술체육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윤병순씨는 평생을 민속무용 및 우리 소리 보급 활동에 노력해 왔고 제천향교에서 유교의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 온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별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류금열씨는 40여 년간 내제문화연구회 회원과 충북 향토문화연구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역사 문화 유적을 발견하고 관련 문헌을 발굴해 48편의 논문, 26권의 연구 책자를 집필하는 등 우리 지역의 향토 문화 발굴 및 개발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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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인 고추대·깻단·콩대, 이제 파쇄지원단에게 맡기세요
[한국Q뉴스] 춘천시가 처치가 곤란한 영농부산물을 이달부터 대신 파쇄해 주는 ‘찾아가는 영농부산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영농부산물은 고추대, 깻단, 콩대, 옥수수대, 가지대, 과수 잔가지 등이다.
예전에는 농업인이 직접 영농부산물을 소각했지만, 이로 인해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발생 위험이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통해 미세먼지를 감소하고 산불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파쇄한 영농부산물을 퇴비화해 다시 농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파쇄지원단 지원 대상은 9개 읍면동 69 농가로 마을별로 돌면서 파쇄를 지원하며 3월 중순 수요조사를 통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파쇄 지역 우선순위는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고령층·취약층 이외 농경지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통한 퇴비 활용으로 농업 분야 미세먼지 발생 저감 및 산불 예방에 기여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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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딸기농장, 비타베리 딸기 200박스 기탁
[한국Q뉴스] 지난 6일 다나딸기농장은 비타베리 딸기 200박스를 논산시에 기탁했다.
다나딸기농장은 2017년부터 매년 딸기를 논산시에 기부하고 있으며 2023년 논산시 집중호우 피해 시 수재의연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비타민이 풍부하고 당도가 우수한 비타베리 딸기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비타베리 딸기는 논산 소재 아동양육시설 등 복지시설 6개소와 고난도 위기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전달됐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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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세계명작동화 기반 ‘어린이 동화 공연’운영
[한국Q뉴스] 논산시가 운영하는 도서관에서 이달 13일부터 어린이를 위한 동화 연극을 3주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논산시 공공도서관 3개관에서 논산시민 총 650명을 대상으로 6회차 운영한다.
‘어린이 동화 공연’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쉽게 접해봤을 세계 명작 동화인‘오즈의 마법사’, ‘아기돼지 삼형제’, ‘피노키오’로 이야기를 선정해 더욱 친숙하게 공연을 접할 수 있다.
공연은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열린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길 바라며 도서관에서는 정기적인 독서문화행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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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류 병해충 조기 예방 관리 철저
[한국Q뉴스] 논산시는 이상기후에 따른 작물 병해충 조기 다발생에 대비한 철저한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수박, 토마토, 오이 등 시설 과채류의 경우, 적화 및 적과를 통해 착과량을 조절하고 하우스의 2중과 3중 비닐을 열어 수광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일조 부족에 따른 병 저항성 약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온난화로 인해 바이러스 매개 해충이 조기에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채소 등 작물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방법으로 하우스 주변의 잡초 발생지를 비닐로 덮어 총채벌레 등 바이러스 매개 해충의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병해충 발생 시 작목별로 등록된 약제를 3~4회 교호 살포해 방제하는 방법을 권고한다.
또한, 약제 방제 시에는 농약 안전 사용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성 부적합 농산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최근 일조 부족으로 인한 작물 수량 저하와 병해충 피해에 취약한 상태다”고 말하며 이에 대한 예방과 조기 방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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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4년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훈련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는 지난 6일 오후 2시부터 '2024년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훈련’을 진행했다.
이 훈련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재난 대비 훈련으로 논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 해제 순으로 실시됐다.
훈련이 시작되면 방송을 통해 상황이 전파되고 주민들은 지정된 구역으로 대피하는 절차를 밟았다.
또한, 논산시외버스터미널 관계자, 안전관리요원, 그리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부터 민방위훈련은 연 4회 정례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훈련을 시작으로 오는 5월에는 관공서 위주 공습대비훈련, 8월에는 을지연습과 연계한 전 국민 참여훈련, 10월에는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재난대비 훈련이 예정돼 있다.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연 4회로 정례화하는 것은 재난이 다변화하는 만큼 실전 중심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데 따른 것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금번 훈련을 통해 공무원 및 주민들이 재난대응 요령을 익히고 향후 진행될 전국민 민방위훈련을 준비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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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예비맘 위한 프로그램으로 출산 동반자로 나서
[한국Q뉴스] 논산시는 지역 임신부들을 대상으로 ‘2024년 엄마 마음 더하기 출산준비·산전요가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초보맘 출산준비교실이 올해부터는 대면으로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임신, 출산, 육아에 필요한 기본 정보를 제공해 모성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마 마음 더하기 출산준비·산전요가교실’은 이달 19일부터 시작되며 임신 16주 이상인 임신부 약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1기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이달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논산시보건소 2층 건강홀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에는 모유수유, 베이비 스트레칭 및 체조, 순산 요가, 응급상황 대처법과 응급처치 등이 포함되며 논산시 모아산부인과 류춘수 대표원장의 강의도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논산시 예비 엄마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산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양육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하며 임신부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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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우수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평가한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해양수산부장관상과 상금을 수여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어촌어항재생사업은 어촌뉴딜300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어항과 연계한 어촌지역을 혁신적인 경제공간으로 전환하고 어촌사회 지속성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추진한 총73개 지방자치단체 중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광역지자체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내 기초지자체에서는 속초시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우수지자체 선정 방법은 ▲집행률 ▲준공현황 ▲성과 창출을 위한 사업 관리 실적 등에 대해 서면·대면 3단계로 평가됐으며 ∘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최적의 재생 전략 제시를 위해 어항·항만·관광 등 관련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촌지역 현지상황에 적합한 예비계획수립과 공모사업 선정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했으며 ∘ 공모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시군 공무원과 어촌공동체 지도자를 대상으로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유형별 심화 교육을 통한 실무 능력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인적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최우홍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성공적으로 관리 추진함에 있어 강원특별자치도의 노력과 협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어촌 생활인프라 개선 등 어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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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증상악화 방지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환자 쉼터는 작업치료사의 전문적인 인지자극프로그램과 작업치료, 기억회상, 레크레이션, 미술, 운동 등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용대상은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장기요양등급 판정 대상자 중 서비스 미이용 자 등으로 이용 시작일로부터 최대 1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쉼터 프로그램은 3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주 4일 1일 3시간동안 양양군 치매안심센터 교육상담실에서 진행된다.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환자 및 보호자는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승주 양양군 보건소장은 “다양한 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악화 방지 및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치매환자의 주 보호자와 가족의 부양 부담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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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양양군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4일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을 개강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 학습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최종적으로 30개 과정에 402명이 강좌를 수강하게 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학습프로그램보다 5개 과정, 수강생 101명이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과정별 주 1~2회 진행된다.
교양, 건강, 언어, 기능 4개 분야에서 캘리그라피·요가·서예·바둑·회화·라인댄스·커피 핸드드립·한지공예·홈패션·통기타·정리수납전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간대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특히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요가, 소도구필라테스 과정 프로그램 수강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고 통기타반도 많은 수강생이 몰림에 따라, 양양군은 수강생이 집중되는 과목의 경우 차후 반 증설을 고려하고 있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가족, 병역명문가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 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는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에 대한 주민들의 열의를 최대한 반영해 교육을 알차게 준비한 만큼, 주민 여러분께 유익한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평생학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에는 상반기 25개 과정, 하반기 31개 과정이 운영되어 681명이 수강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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