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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거리에서 ‘아산 여성 기록전시회’ 열어
[한국Q뉴스] 아산시가 3월 6일부터 9일까지 양성평등거리에 위치한 ‘온도심 카페’에서 ‘아산 여성 기록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하고 양성평등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4월에 준공되는 ‘지역역사관’을 홍보하기 위함이다.
전시 내용은 ▲캐비닛 속의 기록 ▲아산 여성, 기록하다 ▲기록활동가 활동 뒷이야기 ▲전시공간 사진 ▲양성평등거리 조성 전·후 들로 구성된다.
전시물들은 지역역사관 준공 이후 역사관 내에 상설 전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와 4월 지역역사관 개관을 통해 양성평등거리가 더욱 활성화되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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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해빙기 도로공사 현장 안전점검 시행
[한국Q뉴스] 아산시는 6일 도로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되면 얼었던 지반이 해빙되면서 지반침하, 절·성토 굴착면 붕괴 등 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고 기온상승으로 현장 직원들의 안전의식이 저하된다.
시는 점검을 통해 위험지역 내 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현장 직원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에는 한영석 도로시설과장을 비롯한 건설사업관리 용역사업자, 현장대리인 등이 참여했으며 점검 도중 현장 정리를 비롯한 가벼운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그 밖의 보완 사항은 조치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조치하도록 지시했다.
현장에서 한영석 도로시설과장은 “절·성토 굴착면 붕괴에 대한 사전 예방조치를 철저히 하고 현장대리인을 포함한 근로자들의 해빙기 안전교육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철저한 안전 및 공정관리로 아산시 발전의 핵심인 도로공사가 최상의 설계품질을 확보해 조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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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13억 5,776만원을 투입해 전기 승용차 63대, 전기 화물차 53대 등 총 116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전기 승용차는 최대 938만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1,744만원 등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고성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과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개인사업자이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12월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격 부여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출고·등록이 가능할 경우 구매 지원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해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가능 대수는 승용, 화물차 모두 개인·개인사업자·법인 1대이다.
단, 승용·승합차는 2년, 화물차는 5년 동안 2대 이상의 동일 차종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출고·등록순이며 지원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며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매년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속해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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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소통방식- 진정성·존중·역량개발 대공감 간담회 ‘우리 함께 해요’
[한국Q뉴스] 고성군이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간담회 ‘우리 함께 해요’를 MZ세대의 소통방식으로 치러 관심을 끌었다.
군은 총 72명의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4일을 시작으로 7일과 8일 3번으로 나눠 본관 2층 회의실 및 관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총무행정팀 관계자는 MZ세대의 젊은 공무원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과 방식으로 진행해야 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고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지승섭 부군수는 젊은 공무원과의 수평적인 소통을 위해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가장 예민할 수 있는 승진, 평가제도 등을 진정성 있게 조언했고 또 MZ세대인 만큼 이들과 동료로서 상호 존중하고 동반자적인 관점에서 이들을 평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겠다고 이들에게 약속해 많은 공감을 끌어냈다.
아울러 지 부군수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들 스스로 자신의 역량 성장과 필터링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가한 직원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수평적인 대화로 평소 멀게 느껴졌던 부군수님이 편한 직장 선배처럼 느껴졌다”며 “또 부군수님의 진정성이 담긴 조언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동료애를 느꼈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군은 최근 MZ세대 공무원들의 조기퇴직 문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있다.
인사혁신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기준 3년 미만 퇴직 공무원이 8,492명에 달한다.
이들 MZ세대가 공직을 떠나는 이유는 낮은 보수, 조직 문화에 대한 회의감, 악성민원으로 인한 과중한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군은 지난해에 7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원과의 대화의 시간’과 ‘2023년 멘토-멘티 제도를 운영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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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구독형 전자도서 ‘밀리의 서재’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강릉시립도서관은 오는 4월 1일부터 강릉시민 대상으로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 ‘밀리의 서재’를 운영한다.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인 밀리의 서재는 기존의 소장형 전자도서 서비스보다 신간도서를 빠르게 접할 수 있고 인기도서도 대기시간 없이 즉시 구독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도가 높다.
2024년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는 1차, 2차, 3차 기간으로 분기별 100명씩 모집할 계획이다.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사용자 100명을 홈페이지 선착순 모집하며 서비스 이용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3개월이다.
한편 강릉시립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외에도 소장형 전자책, 오디오북, 전자잡지를 혼합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소장형 전자책, 오디오북, 전자잡지는 강릉시립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가능하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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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어촌민박 환경개선지원사업 시동
[한국Q뉴스] 강릉시는 농어촌민박사업자 대상으로 강릉시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촌관광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농어촌민박 환경개선지원 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민박 내·외부 공간 리모델링 및 민박 영업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농어촌민박 신고필증을 교부받고 사업자등록해 공고일 기준 해당 민박에서 1년 이상 실거주하며 운영 중인 사업자로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된다.
희망 업소는 오는 3월 18일까지 강릉시보건소 위생과에 신청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또는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릉시 위생과 농어촌민박담당 ☎033-660-3039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절한 강릉, 깨끗한 강릉, 정직한 강릉’을 만들어나가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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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경미소년범 대상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당진경찰서는 7일 상록홀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전문가들과 함께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도심사위원회는 죄질이 경미한 소년범을 대상으로 비행의 내용 및 동기, 재비행의 위험성, 피해자의 처벌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처우 및 선도 방향을 결정하고 그 밖에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대 당진경찰서장은“소년범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처벌보다는 재범감소와 전과자 양산 방지를 위해 반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앞장서겠다”며“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견해 맞춤형 지원에 힘 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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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4개 대형병원이 중증·응급진료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이 병원들을 뒷받침할 수 있는 허리역할의 병원급 의료기관이 많지 않은 독특한 의료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런 특수성을 감안해, 의료진 집단행동에 따른 비상진료대책을 도 자체 3단계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대응하면서 대형병원이 정상진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동시에 의료원을 비롯한 공공의료기관들이 언제든지 연장진료에 돌입해 대형병원의 진료공백을 채우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이 3주차에 들어서면서 4개 대형병원의 진료체계가 남아있는 의료진의 피로감 누적 등으로 인해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병원마다 수술 약 30% 감소, 병상가동률 40%까지 하락하고 외래진료마저 감소하고 있어 경영악화로 인한 임금체불을 우려해야하는 상황이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금의 의료공백 사태가 ‘보건의료재난’이기에, 진료차질을 막고자 4개 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재난관리기금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규모는 병원별로 당직수당 명목 2억원이며 4개 병원에 총 8억원을 재난관리기금으로 즉시 지원할 예정이며 재난관리기금으로 대형병원을 긴급지원하는 것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이다.
응급실 운영과 관련해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의 응급실 내원 환자는 3.6 기준 244명으로 지난주 수요일과 비교 시 4명 가량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도내 대형종합병원에서는 비상진료기간 중 중증환자 중심으로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증환자의 경우 지역 병·의원으로 안내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비상진료에 따른 병·의원 이용 안내, 비대면 진료 이용 방법 등을 포함한 홍보매체를 시군에 전파해 도민들의 원활한 의료기관 이용과 불편 최소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에 각 시군에서는 현수막 제작, 아파트 엘리베이터 게재, 청사 및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TV 재생 등 도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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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국장애인동계체전도 5년간 단독 개최
[한국Q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7. 14:30에 도청 본관2층 소회의실에서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권혁열 도의회의장, 신경호 교육감과 함께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강원특별자치도 단독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국동계체육대회 도 단독개최 업무협약 이후, 전국동계장애인체육대회 개막식에서 김진태 지사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이 전국동계장애인체육대회 5년 도 단독개최 업무협약을 약속하며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단독개최를 하게 된다.
도에서는 2개의 동계체육대회를 단독 개최했다.
에 따라 매년 7천 여명의 선수단과 임원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통 큰 결단을 내려주신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께 감사”하다며 “전국동계체전,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이 도에서 단독 개최됨에 따라 체계적인 진행과 한층 강화된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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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제11회 칠성봉 기원제 봉행…지역사회 행복과 안녕 ‘기원’
[한국Q뉴스] 칠성봉 기원제 봉행위원회는 7일 제천시 중앙공원 일원에서 ‘제11회 칠성봉 기원제’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해 강성권 제천교육장, 최명현 제천문화원장, 안성국 제천시 체육회장, 김완식 제천향교 전교, 김꽃임 도의원, 김수완, 이경리, 한명숙 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에는 헌관으로 ▲초헌관 김창규 제천시장, ▲아헌관 지형일 봉행위원장, ▲종헌관 이나경 중앙동장이 각각 역할을 맡아 제사를 지냈다.
제례에서 김창규 제천시장은 “혁신과 소통, 협치를 기반으로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 구현”을, 지형일 위원장은 “시민 화합과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나경 동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각각 기원하며 예를 올렸다.
지형일 봉행위원장은 “제11회를 맞이한 칠성봉 기원제는 중앙동 직능단체에서 자체 기금을 마련해 진행하는 전통 주민 화합 행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통을 잇고 시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할 수 있도록 행사를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칠성봉을 필두로 한 칠성신앙은 예부터 지역 내 자긍심과 애향심을 만드는 문화적 토대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크고 작은 전통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칠성봉은 제천시내 한가운데 다른 산줄기와 이어지지 않은 북두칠성 모양의 작은 일곱 개 봉우리로 고대 칠성신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제6봉 아후봉이 속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역사회 전통을 잇고 시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자, 지난 2009년 2월 25일 제1회를 시작으로 작년 제10회를 거쳐 올해 제11회차를 맞이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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