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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경계선지능아동 교육의 미래를 모색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7일 가족어울림센터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계선지능아동 교육전문가 양성과 창업을 지원하는 ‘공동체 창업교육’의 개강식을 가졌다.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주관 하는 이 교육 과정은 경계선지능아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함께 창업에 필요한 기본 능력을 습득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5월 2일까지 총 141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선발된 18명의 교육생들에게는 1,600만원 상당의 훈련 과정이 제공되며 교육생들은 경계선지능아동 교육 분야에서의 전문가로 성장하고 창업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박미성 새일센터장은 교육생들의 성공적인 수료와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기원하며 "새일센터는 교육생들이 최상의 교육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새일센터는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에는 ▲취업상담, ▲새일여성인턴, ▲취업 후 사후관리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기업환경 개선사업, ▲기업체 사후관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여성일자리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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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기오염 예방을 위한 비산먼지 단속 강화
[한국Q뉴스] 홍성군은 봄철 미세먼지 증가에 적극 대응하며 군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 점검 및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와 홍성군 특사경팀 및 환경과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관내 대규모 공사장 및 민원 발생 빈도가 높은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비산먼지 발생사업의 변경·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적절한 설치와 운영 상태 ▲업장 내 밀폐 및 이송 먼지 제거시설 설치·운영 상태 ▲진입 및 출입로의 포장 여부와 기타 필요 조치의 이행 여부 등이 포함된다.
최기순 안전관리과장은 "비산먼지는 정의된 배출구 없이 대기 중으로 직접 방출되는 먼지로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특별 단속을 통해 비산먼지를 철저히 관리함으로써 홍성군민이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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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농업 리더들의 요람 홍성농대학 졸업식과 입학식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홍성농업대학 제19기 졸업식과 제20기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농업 분야의 미래를 이끌 참석자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44명의 졸업생과 102명의 신입생은 농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며 졸업생 중 탁월한 성과를 보인 7명은 표창장과 표창패를 받았다.
이동욱 마술사의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어서 진행된 우수 졸업생의 사례 발표와 장태평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의 특강은 농업 분야의 현재 이슈와 향후 전망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을 제공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농업과 농촌을 지키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지속하는 농업인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졸업생과 신입생의 새로운 도전을 격려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성농업대학은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요구를 반영한 특화된 교육 운영을 통해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 설립된 홍성농업대학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왔으며 앞으로도 농업 발전을 위한 중심 역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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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장애인체육의 새 지평을 여는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홍성군은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청주시, 홍천군, 부안군과 함께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로 ‘따뜻한 동행’‘행복한 홍성’구현에 힘을 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7일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이용록 군수를 비롯해 청주시 이상만 이사, 홍천군 오세민 사무국장, 부안군 김지훈 사무국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용록 장애인체육회장는 "장애인체육회 가족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각 지역에서 장애인들을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육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박종도 홍성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식은 충남, 충북, 강원도, 전북을 아우르며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한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4개의 장애인체육회가 함께 노력해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홍성군, 청주시, 홍천군, 부안군은 합동워크숍을 함께 개최하며 장애인체육의 질적 성장과 사회적 인식의 개선을 목적으로 장애인체육관 및 장애인체력인증센터의 운영, 어울림 교류전 개최, 우수 사례 공유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홍성군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2연패를 달성했으며 장애인스포츠센터와 3개 종목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을 통해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지난해 휠체어펜싱팀 전원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국제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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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새로운 시작, ‘홍성’ 노인대학
[한국Q뉴스] '건강하고 행복한 복지'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홍성’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소 역할을 하며 신입생이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여 귀감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주관으로 홍성, 광천, 홍북에서 개최된 노인대학 입학식에는 노인대학생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학습 기회와 사회활동 참여의 장이 됐다.
입학식은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식전 행사, 노인강령 낭독, 대학장 인사, 내빈 축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학창 시절의 설렘을 되새기면서 "매주 열심히 참석해 건강과 활력을 얻어가겠다"고 서로 격려했다.
노인대학은 사회, 문화, 경제, 건강,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여가 시간을 보다 유익하게 보내고 삶에서의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노인대학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배움을 통한 성취감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군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노인대학은 올해 홍성노인대학 34기, 홍북노인대학 2기, 광천노인대학 11기를 맞이하며 어르신들의 높은 학구열을 드러냈다.
또한, 3월 12일에는 광천감리교회에서 운영하는 공감사랑나눔회 노인대학 15기 입학식이 예정되어 있으며 홍성, 광천, 홍북을 포함해 공감사랑나눔회, 갈산농협 노인대학 등 다양한 노인대학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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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새벽을 여는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 체험 나서
[한국Q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8일 새벽 6시 30분부터 읍내동 호수공원 사거리부터 서부상가 공영주차장까지 생활폐기물 수거 체험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이번 체험은 깨끗한 서산을 위해 새벽부터 묵묵히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환경미화원을 격려하고 몸소 업무를 체험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기 위해 진행됐다.
이 시장은 체험을 마친 후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수거 업무 중 불편함 등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소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여러분의 노고가 깨끗한 서산으로 나아가는 길의 출발점이다”며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환경미화원 처우와 청소행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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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상반기 ‘화목한 원-데이 클래스’ 운영
[한국Q뉴스] 옥천군이 ‘화목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꾸준히 시간 내기 힘든 주부나 직장인들이 취미활동 또는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1일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캘리그라피 수제도장, 카네이션 꽃바구니, 리얼 카카오 초콜릿, 라탄공예 4개 강좌를 4월부터 7월까지 둘째 주 화요일과 넷째 주 목요일 저녁에 강좌별 2회씩 진행한다.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해당 과정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에도 호응이 좋았던 만큼 조기에 마감될 것으로 예상한다.
자세한 내용은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옥천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7월 모집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군민에게 깊고 폭넓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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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홍역 비상’ 해외여행 전 예방 당부
[한국Q뉴스] 옥천군보건소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함에 따라 주민에게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방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8일 당부했다.
홍역이 유행하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예방 접종률이 떨어진 반면 해외여행 등 교류는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내 환자는 해외를 방문한 뒤 감염된 환자로 올해 들어 두 달 만에 11명 발생했다.
홍역은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하다.
감염 시 초기에 감기처럼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고열과 함께 얼굴부터 온몸에 발진이 나타난다.
옥천군보건소는 홍역을 예방하기 위해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백신을 두 차례 접종했는지 확인하고 만약 한 번만 받았거나 접종 여부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국 전 4주 간격으로 2회 예방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해외여행 중에는 자주 손을 씻고 의심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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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고등학교 충북동문회,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한국Q뉴스] 남대전고등학교 충북동문회가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했다.
8일 서충원 동문회장과 일행이 남대전고 출신인 황규철 옥천군수를 찾아 고향사랑기부의 뜻을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문회의 옥천 사랑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출향인과 그 지역의 생활 인구가 주요 기부자다.
특히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근무하면서 주소는 인근 도시에 두고 있는 생활 인구가 기부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서충원 회장은 “남대전고 출신 동문이 지자체 단체장, 대학교 총장, 변호사, 기업체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며 “옥천에 대한 애정을 갖고 많은 동문이 참여하도록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별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는 기부 금액의 30%를 포인트로 적립 받고 그 포인트로 해당 지역의 특산물 등을 구입할 수 있다.
10만원까지 연말정산 세액공제 100%, 10만원 초과 금액은 16.5% 공제받을 수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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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 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과수화상병 확산 예방을 위해 사과, 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궤양 구분법, 겨울철 궤양 제거 방법,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농업인 실천사항 약제 살포 방법 등 과수화상병 예방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 병해충으로 등록된 세균병으로 사과, 배나무에서 주로 발생한다.
궤양으로 잠복해 겨울을 보낸 후 화분매개 곤충에 의해 꽃, 과실 등으로 옮기거나 전정, 적화 등 작업 시 사용한 농작업 도구에 의해 전파되기 때문에 치료약이 없는 현재로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이 시기에 겨울철 병 월동처인 궤양을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궤양은 하단 끝에서 40~70cm 이상 아래쪽을 절단해야 하며 절단면에 티오파네이트메틸 도포제를 도포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전정 도구 및 작업복을 70% 알코올 또는 유효 약제 0.2% 함유 락스에 도구를 90초 이상 담그거나 분무기로 뿌려 소독하고 재식열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소독해야 병원균 전이를 막을 수 있다.
더불어 적기 방제가 이루어지도록 3차 적용약제분과 영농작업, 약제살포, 외부 작업자 등 과원에 관한 사항을 기록할 수 있도록 영농일지도 함께 배부했다.
한편 교육에 앞서 참석자들은 의심증상 발견시 즉시 신고하고 작업도구를 철저히 소독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공주시 과수를 지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도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예찰을 실시하고 의심증상 발견 시 즉시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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