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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제1회 추경예산안 838억원 규모 편성
[한국Q뉴스] 예산군은 2024년 본예산보다 838억원이 증액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예산군의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775억원 △공기업특별회계 41억원 △기타특별회계 22억원이 각각 증액됐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일반회계는 △지방세수입 및 세외수입 10억원 △지방교부세 231억원 △국·도비보조금 215억원 △잉여금 및 전입금 등 319억원 등의 재원으로 기정예산 7250억원 대비 775억원이 늘어난 8025억원 규모다.
주요 사업으로 △예산사랑상품권할인판매보상금 19억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39억원 △고덕국민체육센터건립사업 28억원 △신암국민체육센터건립사업 40억원 △예산군반다비체육센터건립 16억원 △청년맞춤형임대형스마트팜 50억원 △충남형스마트팜복합단지조성 35억원 △지역활력타운 30억원 △예당호 야행 관광명소 조성사업 17억원 △예산역전시장 활성화 사업 5억원 △예산맥주페스티벌 5억원 △삽교읍 중앙로 확포장공사 15억원 등 역점사업 및 계속사업, 현안사업예산이 반영됐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군의회 심의를 거쳐 3월 1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이번 제1회 추경예산을 통해 주요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경안이 군의회에서 의결되는 대로 예산이 신속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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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마을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예산군 보건소는 오는 12일부터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된 예산읍 예산4리 및 주교3리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중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마을 지역 주민들의 요구도를 반영해 실버체조와 칼림바 연주로 구성했으며 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오는 3월 12일부터 총 12회기에 걸쳐 예산4리 및 주교3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칼림바를 신청한 주교3리 치매안심마을은 강의가 종료되는 12회차에 그동안 배운 칼림바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작은 연주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예산군 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의 인지능력 및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더불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의 요구도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주민이 치매 걱정 없이 이웃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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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청주시·증평군 통합 및 증평IC 명칭 변경 발언 철회 촉구
[한국Q뉴스] 증평군의회는 8일 오후 성명서를 내고 청주시·증평군 통합과 증평IC 명칭 변경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군의회는 당사자인 증평군민을 무시한 채 청주특례시 발판을 마련하고자 청주시와 증평군 통합을 언급한 것에 대해 총선 후보자의 사려 깊지 못한 선거용 관심끌기라고 일축했다.
또한, 증평IC는 중부고속도로가 개통되고 36년간 사용되어온 고유명사로 고속도로 시설물명칭 업무기준에도 이미 부여된 시설물의 명칭은 이용자의 안전성을 위해 변경을 지양한다는 규정이 있는 만큼 지금 다시 명칭 변경을 거론하는 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입장이다.
군의회는 “지난 20년간의 성장을 기반으로 새로운 미래로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이런 발언은 우리군의 행정력을 손실시키고 증평군민과 청주시민의 대립과 반목만 야기시킬 뿐이다”며 “실효성 없는 청주시·증평군 통합과 증평IC 명칭 변경 발언을 즉시 철회하라”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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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스스로·더불어·새롭게’ 희망찬 시작
[한국Q뉴스]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2024년 3월 4일 본교 강당에서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127명과 병설유치원 유아 44명의 입학식을 실시했다.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2024년 신설된 유치원으로 유아들은 설레는 첫 출발을 1학년 형님들과 함께했다.
입학식은 ▲학급담임 소개 ▲입학허가 선언 ▲원장 선생님 말씀 ▲학급 교육과정 안내 ▲학부모 교육으로 진행됐다.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은 아이들의 힘찬 애국가 제창 소리를 듣고 “저마다의 속도에 맞추어 각자의 흥미에 맞는 창의융합 미래교육을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입학식에 참석한 학부모는 “아산 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더불어 병설유치원이 개원하게 되어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걸어서 유치원에 보낼 수 있어 너무 좋다”며 설레했다.
산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새로운 교실,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알차고 행복한 유치원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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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기 도정혁신 추진단 1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8일 제2기 도정혁신 추진단의 첫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제2기 추진단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8기 도정 4대 혁신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공무원노동조합이 공동 지향하는 4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앞으로 추진단에서 개선해 나갈 혁신과제를 선정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조직·인사혁신, 재정혁신, 규제혁신, 소통혁신 신바람 나는 건강한 일터, 생산적 조직문화, 공공서비스 개선, 사회적 책임 추진단은 도정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의 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2. 9월부터 운영해 온 혁신모임으로 제2기 추진단은 단장인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직원대표, 혁신 분야별 팀장, 외부 혁신전문가 등 35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제1기 추진단에서는 ▲사무공간 혁신 ▲공무원 교육 개선 ▲공개행정·투명행정 ▲협업행정 ▲공무원 충원 방식 개선 등을 주제로 논의해 개선대책을 마련·실행한 바 있다.
2기 추진단은 이번 혁신과제 선정을 위한 회의를 시작으로 연내에 ▲조직문화 혁신 실천 아이디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근무여건 조성 ▲불필요한 지출 방지를 통한 재정혁신 ▲보고문화 개선 등 내부 소통혁신 ▲챗GPT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업무 처리 등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혁신을 위한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도정혁신 추진단을 운영해 왔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제2기 추진단에서도 단원들과 함께 효율적인 도정 구현을 위해 혁신과제에 대한 논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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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수어통역 업무협약 체결로 누구에게나 열린의회 구현
[한국Q뉴스] 서천군의회는 8일 서천군수화통역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군의회 본회의 수어통역을 서천군의회 인터넷 방송을 통해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군민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정책으로 지난 2022년 12월 서천군의회에서 이강선의원 외 5인이 발의한 ‘서천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에 이은 조치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역사 파견, 본회의 수어 통역 방송 송출 등을 함께 추진해 의정활동에 대한 청각장애인을 비롯한 주민들이 관심과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은 “단 한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고 의정활동 참여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서천군수어통역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들의 의정참여는 물론 장애인 권익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의회는 지난 2월 제318회 임시회에서 수어통역서비스를 시범운영하며 준비를 마쳤으며 3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제319회 임시회부터 정식으로 수화통역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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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위해 힘 모은다
[한국Q뉴스] 공주시는 8일 시청 집현실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위해 교육기관 및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 특구 정책의 핵심인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다양한 주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의 교육을 혁신하고 지역 우수인재 양성에서 정주까지 지원해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육발전특구의 내실있는 사업계획과 공모 선정을 위해서는 행정과 교육기관,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구기남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 이범웅 공주교육대학교 총장 직무대리, 송우열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과 협력을 하기로 약속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공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인재 양성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균형 발전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 공주시 교육발전을 위한 실천적인 사업들을 담아갈 예정이다.
올해 6월로 예정된 2차 시범지역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공주시는 지난해부터 관련기관 실무자들과 연구진이 함께 공주 교육발전특구가 담아야 할 방향성과 사업들에 대해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교육도시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꼭 선정되어 공주시 미래교육의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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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가 지난 6일 회의실에서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유지 보수 참여 인력 83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정보시스템 유지 보수 용역사업 수행 중 반드시 지켜야 할 보안 사항을 재 각인시키는 한편 개인정보 유·노출 예방 및 오남용을 방지하고자 교육의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기준이 점차 강화되고 있음에도 수탁업무 중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예방하고 나아가 사회적 이슈·문제를 불러일으키는 해킹·악성코드 피해를 사전 차단하는 것을 교육의 주된 목표로 삼았다.
논산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에서 근무하는 문세광 정보보안 전문직원이 직접 강단에 서 △유지보수 사업 수행 시 정보보안 필수 준수사항 △랜섬웨어 소개 및 사례 분석·대응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사항 안내 △2023년 사이버보안 위협 분석 및 2024년 전망 등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유지 보수 참여 인력의 전반적인 정보보안 이해 수준을 향상해 안정적인 유지 관리 수행에의 인적 기틀을 닦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보보안·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하며 시민의 소중한 권리를 보호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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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민 건강조직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로 지역 건강 수호에 앞장서
[한국Q뉴스] 논산시는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해 13개 읍면 위원장들이 모인 ‘100세건강위원회 연합회의’를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22년 9월에 출범해 매월 논산시 13개 읍면의 건강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사업 운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은 추진하는 일괄적인 사업에서 벗어나, 마을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들의 수요와 욕구를 반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 계획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상반기 연합회 주관 걷기대회'와 ‘논산시 100세건강위원회 임원진 워크숍'의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각 읍면의 역할을 분담해 건강사업이 유기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5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100세건강위원회는‘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2019년에 조직된 7개 지역과 2020년에 추가된 6개 지역을 포함한 총 13개 읍·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각 마을에는 2명씩 조직되어 정기적으로 모여 지역의 건강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주민 주도의 건강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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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3월 새봄 맞아 군 전역서 ‘국토 대청소’ 돌입
[한국Q뉴스] 태안군이 3월 새봄을 맞아 관내 기관·단체와 손잡고 겨우내 묵은 쓰레기 일제 수거에 나섰다.
군은 지난 8일 태안읍 일원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도·군의원, 관내 17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에는 태안군을 비롯해 한국서부발전, 태안교육지원청, 태안소방서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연합회, 한국자유총연맹, 이장단협의회, 지체장애인협회,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등 관내 기관·단체가 대거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각 기관·단체별 분담구역을 지정해 태안읍 동문리와 남문리 등 주요 지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에 나서 이날 총 20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봄철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캠페인도 함께 펼쳐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3월 4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새봄맞이 국토 대청소’의 일환으로 국토 대청소는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하고 군민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군 전역에서 실시된다.
군은 각 읍·면별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4주간 청소활동에 돌입하는 한편 3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숨은자원 찾기 행사와 연계해 농촌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는 등 효율성을 높이고 수거된 쓰레기는 읍·면별 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신속히 운반하는 등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청정 태안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태안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라며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되가져가기’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는 등 이번 국토대청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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