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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8일 115주년 세계여성의날의 기념해 예산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3.8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를 추사홀에서 개최했다.
예산성폭력상담소에서는 매년 세계여성의 날의 기념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캠페인을 추진해 세계여성의 날의 유래와 의미를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념행사에서 1부로 지역 청소년 댄스 동아리, 하모니카 연주 동아리의 축하공연, 기념퍼포먼스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돌봄 분야 종사하는 여성들의 돌봄노동의 가치 인정하고 젠더폭력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예방 대처법 등을 전달하고자 젠더폭력피해예방교육을 추진해 세계여성의 날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하는 시간이었다.
‘3·8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뉴욕에서 1만5000여명의 여성노동자들이 여성의 지위향상과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날로 1975년 UN이 공식기념일로 지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에 양성평등기본법을 개정해 3월 8일 여성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바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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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도 3월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6일 오후 2시,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다중이용시설인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안전취약계층인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군민들의 경각심, 시설관리자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화재경보 비상벨을 시작으로 건물 내 방송으로 화재상황을 전파하고 소화기를 통해 화재를 진압한 후, 각 층의 안내 유도 요원들은 직원, 복지관 이용자들이 계단과 비상구를 이용해 안전하게 건물 밖으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한, 대피훈련이 끝난 후 화재대피 영상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으로써 재난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극대화시켰다.
군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화재대피 훈련 및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지역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 대응능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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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예산군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 사업비 18억 이상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차량 및 물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도로용 건설기계 3종 341대 △4등급 경유자동차 및 도로용 건설기계 3종 330대 △비도로용 건설기계 2종 28대이며 사업비 내 차종과 연식별 차등 지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접수일 기준 60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예산군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접수기간은 3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등기우편 신청 중 선택 가능하며 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사본, 정기검사결과서 사본, 차주 신분증 사본 등 필요한 서류를 등기우편을 통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제출하면 되며 인터넷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진행하면 되고 서류 제출은 불필요하다.
선정 결과는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및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통해 예산군의 대기질 개선 및 군민건강 보호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사업대상 경유차량 소유주는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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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2024년 1분기 연두방문 건의사항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연두방문 건의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1월 22일 ~ 29일 12개 읍면을 방문해 수렴한 363건의 건의사항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기검토 사항과 추진불가 사항에 대해 의견수렴 및 토론을 진행했다.
1분기 점검결과 처리완료 8건, 추진중 258건, 장기검토 70건, 추진불가 27건으로 나타났다.
최재구 군수는 “주민들이 건의사항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해 줄 것을 부탁”했으며 “장기검토 사항과 추진불가 사항에 대해는 재검토 할 것을 주문했으며 법령이나 제도에 따라 추진불가한 사항에 대해는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해 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분기별로 연두방문 건의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해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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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방세 성실납부마을 15개소 선정 및 증서 수여
[한국Q뉴스] 예산군은 주민의 지방세 자진 납세 의식 고취를 위해 ‘2023회계 지방세 성실납부마을’ 15개소를 선정하고 3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지방세 성실납부마을은 체납자가 없는 마을 또는 체납된 지방세를 현저하게 정리한 마을을 대상으로 민간자본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매년 마을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주민의 자진납부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는 주민의 자진납부 분위기를 더욱 높이고자 예산을 작년 대비 21백만원을 증액해 60백만원으로 편성했으며 지원 대상 마을을 13개소에서 15개소, 마을당 지원금액을 3백만원에서 4백만원으로 확대했다.
이와 관련해 올해 2월에는 선정한 지방세 성실납부마을 15개소를 선정했으며 오늘 지방세 성실납부마을 증서를 받은 마을에 3월말까지 마을당 4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모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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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NH농협 제휴카드 사용 적립기금 전달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7일 NH농협 예산군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사용으로 적립된 7899만4710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군과 NH농협은행이 협약을 체결해 지난해 사용한 법인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보조금카드 등 카드이용금액의 0.1∼1%를 적립해 조성한 기금이며 지난해 대비 약 300만원 증가한 금액이다.
군과 농협이 매년 적립하고 있는 기금은 군 세입증대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 조성된 기금 역시 복지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변함없이 지역협력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농협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기금은 군 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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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4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 차종은 현대자동차 넥쏘 1종이며 보조금은 전년과 같은 1대당 3,450만원이고 총 30대를 보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계속해 횡성군에 주소를 둔 자로 개인, 기업체, 법인·단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다.
30대 중 3대에 대해서는 장애인,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생애 첫 차 구매자, 노후 경유 자동차 대체 구매자, 다자녀 가구 등에 대해 증빙서류 제출 시 우선순위 대상으로 선정해 우선 보급한다.
신청은 차량을 계약한 뒤 제조·판매사를 통해 온라인 전산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투자유치과 에너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임광식 투자유치과장은 “수소전기자동차는 연료전지를 사용해 전기모터로 구동되어 기존의 내연기관차와 다르게 수소에서 분리된 수소이온이 공기 중의 산소와 결합해 배기가스 대신 순수한 물만 배출하는 친환경 자동차다”며 “횡성군은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친환경 자동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횡성군에서는 수소전기자동차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2023년 3분기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협약을 체결해 횡성읍 묵계리 176번지에 단독형 수소충전소를 구축해 현재 운영하고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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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 2024년 사업 추진 나서…
[한국Q뉴스]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5일 ‘2024년 횡성군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에서 24년 사업계획과 예산이 승인됨에 따라 본격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센터는 사회적경제 중간 지원조직으로서의 시스템을 강화해 사회적경제 생태계 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목표로 기초지원시스템 구축, 사회적경제 생태계 기반 조성, 사회적경제 기업 발굴과 성장지원 등 3개 분야의 13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경제 기업의 설립과 운영 관련 상담 지원과 사회적가치지표 측정 지원,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 강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원 서비스 바우처와 판로개척 바우처 지원하는 등의 신규 사업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센터의 2024년 첫 번째 사업으로 3월 28일부터 ‘횡성군 사회적경제 창업 입문 교육’을 사회적경제 분야의 창업을 하고자 하는 횡성군민과 인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교육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센터는 해당 교육의 수료생이 ‘사회적경제 창업모델 발굴 지원 사업’에 참여할 때 우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숙 센터장은 “위탁 법인의 변경에 따라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뿐 아니라 인근지역의 기업과도 최대한 많은 접점을 만들고 소통하려고 한다”며 “2024년 한 해 동안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을 육성하고 그들이 성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횡성군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2021년에 설립된 행정사무 위탁 기관이며 2024년 1월부터 횡성군 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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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참전자회 태안군지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월남전참전자회 태안군지회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지난 7일 태안읍 동문웨딩홀에서 회원과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남전참전자회 창립 2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 및 지역발전에 힘쓴 회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친목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개회사와 기념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월남전참전자회는 베트남 전쟁 참전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참전정신을 계승하고 국위선양 및 경제발전 등의 성과를 후대에 기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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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신규 귀농귀촌인 안정적 정착 위한 ‘멘토 육성’ 돌입
[한국Q뉴스] 적극적인 귀농·귀촌인 유치에 나서고 있는 태안군이 신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조기 정착을 위해 ‘멘토 육성’에 나선다.
군은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소원면 ‘소근만권역 커뮤니티센터’에서 태안군귀농귀촌연합회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2024 귀농귀촌 동행멘토 육성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선배 귀농·귀촌인들을 ‘동행멘토’로 육성해 신규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인적 연결고리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고 1박 2일에 걸쳐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하는 등 효과성 제고에 중점을 뒀다.
구체적으로는 △태안군 귀농귀촌 정책 △귀농귀촌 트렌드 변화 △지역주민 상생융합 방안 모색 △고객관리 및 상담 기술 △멘토의 역할 및 자세 △농업농촌 마인드 향상 △강의 및 스피치 능력 향상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태안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멘토 발굴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규 귀농·귀촌인들의 역귀농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민과 신규 귀농·귀촌인이 서로 짝을 이뤄 태안을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친밀감 형성 및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귀농귀촌 태안탐방’ 프로그램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예비 및 신규 귀농·귀촌인들이 각 마을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를 형성해 정착 초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들이 지역민과 잘 융화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태안이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 ‘찾아가는 마을단위 융화교육’과 ‘화합 한마당 행사’ 등 특색 있는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해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인 10% 초반대의 ‘역 귀농귀촌율’을 기록,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귀농귀촌 유치 지원 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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