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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 연휴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 운영
[한국Q뉴스] 음성군은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편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오는 14일까지 주민생활 안정과 불편 해소 대책으로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 병의원, 약국 현황 등 안내 전기·가스, 쓰레기, 부당요금 등 생활 불편 민원 교통사고 화재, 응급환자 등 각종 사건·사고 상하수도 비상 기동반 편성 등 각종 상황 관리태세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대책을 추진해 도로시설물 점검과 일제정비 귀성객 안전수송과 교통편의 도모 교통안전대책과 교통질서 확립 등을 수립했다.
또한, 코로나19 관련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 총괄반 격리의료폐기물 상황실 해외입국자 이동지원반 방역대책반 및 역학조사반 선별진료소 비상근무반 자가격리 모니터링반을 설 연휴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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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 위해 종합대책 마련
[한국Q뉴스] 설 연휴를 맞아 주민과 귀성객 등의 편익과 민생 안정을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한 양구군은 11일부터 14일까지 이를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연휴기간 동안 190여명의 공무원들이 근무하면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관리 및 산불 방지, 물가 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교통안전, 보건의료, 공직기강, 환경·생활민원, 관광지 운영 등 분야별로 상황 관리에 나선다.
먼저 양구군은 재난관리 및 산불 방지를 위해 상황보고 체계를 유지하고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종교시설 및 고위험시설의 방역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등 상황관리 및 진화체계를 구축했다.
물가 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서는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해 운영하면서 성수품 물가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고 불공정 상거래 행위와 가격표시제 이행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물가대책 종합상황실도 운영 중이다.
또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를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주간으로 지정해 공무원과 기관단체 임직원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교통안전 및 대책을 위해서는 10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같은 기간 택시부제를 일시적으로 해제할 계획이며 터미널 및 운수업체에 대한 안전점검을 5일까지 마쳤다.
또 시외버스터미널을 매일 방역하고 탑승객과 도착한 승객을 대상으로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연휴기간에도 평상시와 동일하게 해외입국자 관리에 나서고 방역상황실을 운영하며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있다.
또 연휴기간 응급실 등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고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엄중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서는 지난 1일부터 시작해 14일까지 명절 대비 복무점검 및 감찰을 실시하고 있다.
양구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과 보훈단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저소득 애국지사 가족 등을 방문해 쌀과 한과 등 위문품을 전달했고 90개소의 경로당에도 사과즙, 찐빵 등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조인묵 군수도 10일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연휴 기간 쓰레기대책반과 읍면 기동청소반을 운영하고 11일 오후 6시부터 설날 오후 6시까지 쓰레기 수거가 되지 않으므로 배출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민들과 귀성객을 위해 양구군이 운영하는 박수근미술관, 선사·근현대사박물관, 백자박물관, 인문학박물관, 국토정중앙천문대 등은 설날 오전에만 쉬고 오후부터는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단, 국토정중앙천문대는 시설의 특성상 오후 2시부터 문을 연다.
조인묵 군수는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귀성을 자제해줄 것을 홍보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찾게 될 소수의 귀성객이 있을 수 있고 이들과 주민들을 위해 종합대책을 세웠다”며 “연휴기간에도 항상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즐겁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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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전한 설 연휴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한국Q뉴스] 당진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종합대책에는 코로나19 방역 비상진료, 보건 물가안정 및 관리 교통대책 쾌적한 환경조성 등 7개 분야별 40개 과제를 담았다.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총괄동향반, 교통·재난대책반, 민원처리반, 쓰레기 처리반 등 6개 상황반을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40여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되며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 불편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위해 터미널, 대형유통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소독 등을 실시하며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52개소를 지정하고 감염병 대응반 운영 등 주민 안전 분야에 대한 대책을 집중 추진하며 대형유통업체 등 물가 대책 상황실도 운영해 설 성수품 가격동향 등 담합, 과대포장 등도 중점 점검에 나선다.
편안한 귀성과 귀경을 지원하기 위해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도 실시한다.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읍·면·동별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으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청 자치행정과 김진호 시정팀장은“설 맞이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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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설 명절 맞아 군경 위문
[한국Q뉴스]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9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방위와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육군 제8361부대 3대대, 부여소방서 부여경찰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일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번 위문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수행인원을 최소화하고 부여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정현 군수와 통합방위협의회위원 진광식 부여군의회의장이 동행해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고 병역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는 군경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동에 제약이 있어 모두가 지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에도 우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경 여러분들께 부여군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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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설 명절 기간 사회적 거리 적극 실천 당부
[한국Q뉴스] 제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지역을 찾는 외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 노력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8일 제천시에 발생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는 타 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시는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온 방역관리가 헛되지 않도록 설 명절 기간 종합대책 상황실 운영과 집중 방역관리를 추진해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설 명절 고향을 방문한 일가친척들과 연휴기간 외출자제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함께 집안 등 실내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가족 간 감염 방지에 힘쓰도록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설 명절 코로나19 외부 유입 차단 및 예방을 위해 도심 및 읍면동에 ‘설명절 집안에서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문구의 현수막을 다수 게시하고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범시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나는 아니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이 내 가족과 이웃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고 설 명절기간동안 불필요한 만남은 자제하며 집 안팎에서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에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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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센터, 강원도 지역거점 특화분야 창업 지원 실시
[한국Q뉴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강원도 각 지역을 거점으로 한 특화산업 분야의 예비창업자 및 사업자를 발굴하고 집중 육성하기 위한 ‘2021 강원도 지역거점 특화분야 창업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원형 뉴딜 정책의 성공적인 기반 구축 및 지역 중심의 특화산업 분야 창업 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별 특화산업 분야의 예비창업가 및 사업자를 발굴해 사업화 지원에서 투자 유치까지 집중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상생 발전과 창업자의 성공가능성을 검증한다.
강원혁신센터가 올해 강원도 각 지역의 지자체와 협력해 지정한 특화산업은 디지털 헬스케어, 이모빌리티, ICT 기반 스마트관광 3개 분야로 향후 지역을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발굴 단계인 공모전에서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사업자를 분야별로 5~15팀씩 총 30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팀은 전원 입상뿐만 아니라, 사업 모델 검증 과정을 거쳐 제품/서비스 제작 등 사업화를 위해 팀당 최대 2천만원 규모로 차등 지원 받게 된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빅데이터 제공을,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로부터 테스트베드 활용을,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에서 마케팅 지원을, ‘디피코’와 협업 기회 제공 등 지역 유관기관을 활용해 특정 분야에 대한 전방위 지원 혜택을 추가로 받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0월에 예정된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 팀은 투자설명회를 통해 강원혁신센터 직접 투자 후보 등재 혜택과 인프라 활용 투자자, VC, 대기업 등의 투자 연계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종호 센터장은 “올해부터 지역사업단을 통해 각 지역의 기초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별 특화산업 분야의 성장과 지역-창업자 간의 상생 발전을 기대하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점점 더 많은 지역의 참여와 유기적인 협업체제의 구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의 접수 마감일은 3월 1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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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마이스산업 인센티브 지원범위 확대’
[한국Q뉴스] 강원도관광재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지원보다 확대된 ‘2021년 강원 마이스 행사 개최지원’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년 개최지원은 마이스 행사의 범위를 확대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복합으로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국내 및 국제회의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시키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국내 마이스 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회의 지원을 신설해 오프라인 참가자 기준 50명 이상일 경우 지원이 가능하며 국내외 온라인 참가자들 또한 강원 마이스 참가자로 허용한다.
또한 국내회의의 경우 최소 참가자 수를 500명에서 100명 이상으로 대폭 낮추고 기존 외국인에 한정되어 있던 인센티브 관광과 이벤트 분야의 지원 대상을 내국인으로도 대폭 확대했으며 방역지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신청은 국내외 협·학회, 정부, 조직위원회, 기업 등 자체 및 공동 주최·주관 단체 또는 위임을 받은 국제회의 기획업과 여행사 등이 가능하며 이외 세부내용 및 지원방법은 강원도관광재단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 마이스는 5성급의 호텔 및 리조트부터 테마가 있는 유니크 베뉴까지 중소 규모 행사 개최에 특화된 행사장이 강점으로 작년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통계 조사에 따르면 미팅과 컨벤션산업 분야 개최실적 전국 4위를 기록하며 경쟁력 있는 국제회의 개최지로써 역량을 증명했다.
강원도관광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렵고 변화된 MICE산업 시장을 고려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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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방역수칙’ 특별홍보
[한국Q뉴스] 천안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 밀집지역과 외국인이 근무하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정보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국인들이 설 연휴 기간 빈번한 접촉이 예상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로 바이러스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내 식당, 마트, 카페 등 외국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정부의 방역정책과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이 담은 안내문을 12개국 언어로 번역해 배포하고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관련 유관기관과 협조해 외국인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과 외국인 고용기업체를 대상으로 명절 전날인 10일까지 방문 홍보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안내문에는 설 연휴기간 이동자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내용과 증상발현 시 무료로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
윤은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 우리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언어차이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소하고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번역본을 배포했다”며 “외국인들이 이번 안내문을 통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19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바이러스 전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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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정 주요업무 심사분석‘100대 사업’선정
[한국Q뉴스] 제천시는 누수 없는 시정, 활기찬 시정 구현을 위해 시정 업무 중 주요현안사업과 대규모 사업 등 ‘제천형 심사분석 100대사업’을 선정하고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
대상사업은 1차 부서별 검토·협의, 2차 국·단·소별 종합검토 후 최종 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선정됐다.
시는 100대 사업에 대해 매월 부서별 자체평가를 실시하고 격월 심사분석 보고를 통해 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종합분석으로 문제점 파악 및 대책을 수립해 부진사업이 없도록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형 심사분석제도’는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정확한 계획수립과 적기 추진으로 신속한 사업 진행과 일관성 있는 시정운영 도모를 위한 제도로 제도 도입을 통해 사업추진에 있어 명확한 임무 부여 및 책임행정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철저한 업무 누수 방지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100대 사업을 외부 심사위원 평가와 일반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연말 설문조사 등의 평가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행정 구현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제천형 심사분석제도를 통한 시정 주요사업의 공격적 이며 누수 없는 추진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책임행정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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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 15억1천만원 지급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2월 8일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 지급 민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급 기준의 우선순위에 따라 3,020세대를 선정해 세대당 50만원씩 총 15억1천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설 명절 이전에 지급 할 계획으로 착오 및 누락 지급을 바로잡기 위해 설 명절 기간이 끝난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가진다.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천시민이 십시일반 으로 모은 성금 13억7천9백만원을 재원으로 사용하며 부족한 금액은 제천시 재난관리기금으로 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천 시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고통분담을 위해 성금 모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의 마음을 모은 만큼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 고정적 급여생활자 세대, 기초노령연금 등 수급자 세대 등을 제외하고 이전에 지급된 선별적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고통분담 성금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았으며 총 9,344세대가 접수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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