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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교통문화지수 C등급 받아, 인식개선 절실
[한국Q뉴스] 당진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표한 ‘2020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80.17점으로 C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지자체별 교통문화지수 공표를 통한 자율적 경쟁을 도모하고 교통안전정책의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다.
인구 30만 미만인 시의 문화지수 평균은 79.34점으로 조사항목별 지수값을 보면 운전행태의 평균은 46.28점, 보행행태 16.80점, 교통안전 16.27점이며 무단횡단, 교통사고 사망자 수 등의 항목이 미흡해 개선이 필요하다.
한편 당진시는 교통문화지수 순위는 2019년 44위에서 2020년 21위로 향상됐다.
시 관계자는 “교통문화지수가 지난해 보다 향상된 것은 당진시민의 교통 의식이 향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난 해 교통사고로 인해 28명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던 만큼 ‘안전속도 5030 준수, 횡단보도 이용, 운전·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 자제’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인식개선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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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유지 및 선별진료소 운영
[한국Q뉴스] 강원도는 설 연휴기간중 도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다수 인명피해 발생에 대비해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진단검사 공백 방지를 위해 설 연휴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에는 보건기관 및 병의원 353개소, 약국 619개소 등 총 972개소가 참여하며 도내 24개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또한, 다수 인명피해 발생에 즉각 대처하고 주민 진료 불편 등 민원 상담을 위해 19개반 144명으로 구성된 응급진료상황실을 도 및 시군 보건소에 설치·운영한다.
재난 상황 발생 시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재난거점병원 재난의료지원팀이 출동해 현장응급의료를 지원한다.
아울러 코로나19 진단검사에 공백이 없도록 연휴기간 중 보건소 및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선별진료소 운영은 유선 및 기관별 홈페이지, 스마트폰 어플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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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수 강원도 동물방역정책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현장 점검
[한국Q뉴스] 홍경수 강원도 동물방역정책관은 최근 철원지역 야생조류 폐사체와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이 급증함에 따라 농장 유입 위험이 매우 높다고 보고 ‘21년 2월 9일 철원군의 대응상황과 차단방역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우선, 철원군 동송읍에 위치한 도내 최대 철새도래지인 토교지를 방문, 현장 소독상황을 지켜보고 철저한 소독과 일반인 출입 통제 등 방역조치를 더욱 강화해줄 것을 주문했고 철원군에서 지난 1월 28일부터 토교지 입구에 긴급히 설치⸱운영 중인 통제초소 운영상황을 점검한 후 근무자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경기도 포천과 인접한 갈말읍에 위치한 상시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방문해 축산차량 소독실태 등 운영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근무자 등 방역관계자의 노고를 격려였다.
현장을 점검한 홍경수 동물방역정책관은, “최근 철원 지역에서 야생조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이 급증하고 춘천⸱화천 등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지속되는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철원군은 강원도 방역의 최전선인 만큼 농장 유입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하고 아울러 가금 사육농가와 양돈농가에 “출입차량과 사람에 대한 통제·소독, 농장 내·외부 매일 소독, 외부 울타리 점검·보완, 입산금지,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생석회 벨트 구축 등 농장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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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공공무선인터넷으로 통신비 25억 절감 효과
[한국Q뉴스] 춘천시정부가 공공무선인터넷 인프라 구축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시정부는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춘천 내 공공장소 614곳에 공공무선인터넷을 구축했다.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과 관광객의 인터넷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한 것. 공공무선인터넷 구축으로 시정부는 스마트 춘천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시민의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실제 시정부에 따르면 2020년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공공무선인터넷 데이터 사용량은 119.17TB로 통신비 절감액은 무려 25억5,924만3,847원에 달한다.
특히 무선인터넷 접속 안내 화면에 시내버스 노선을 안내하고 시정 홍보를 하고 있다.
이처럼 공공무선인터넷 구축 사업이 뚜렷한 효과를 내고 있는 만큼 시정부는 올해도 공공무선인터넷을 신규로 구축한다.
지난해 10월 과기부에 공공무선인터넷 구축을 신청했으며 올해 22개소에 새롭게 공공무선인터넷을 제공한다.
버스정류장 등에 무선인터넷 AP를 설치, 시민들에게 무료 무선인터넷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정부는 이달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하고 이르면 4월부터 신규 구축 대상지 실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규일 정보통신과장은 “공공장소에서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과기부 사업이나 자체 사업을 통해 공공인터넷 구축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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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시 춘천 구현을 위한 싱크탱크 구성
[한국Q뉴스] 대학도시 춘천을 구현하고 춘천형의 지속가능한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싱크탱크가 구성된다.
춘천시정부는 9일 강원대, 한림대와 함께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도시의 실질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대학협력회의회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대학협력협의회는 시정부-대학간 상생, 협력을 통해 학령인구 감소 등 미래교육 환경변화와 정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협약서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발전과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 시정부와 대학 간 상생발전을 위한 과제 발굴 정부 정책사업의 공동대응 체계 구축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 연구·자문 체계 구축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국제교류 및 국제개발 협력 공동사업 발굴 등이다.
대학협력협의회 운영은 양 대학에서 구성한 전담팀이 홀수년은 강원대, 짝수년은 한림대에서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시정부와 양대학은 실무협의회를 별도로 구성해 지역 현안과 교육 발전에 대해 각 학교 교수들로부터 과제를 공모한다.
이후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해 시정부 당초 예산에 반영한다.
대학협력협의회는 앞으로 지역과 대학의 위기를 이겨내고 춘천의 미래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을 만들어 내고 긴밀하고 촘촘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지역여건과 대학별 특성화 전략을 마련해 대학생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고등 교육 서비스를 제공, 미래인재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재수 춘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전문적이고 풍부한 교육자원이 대학 안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대학과 춘천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의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정부는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대학 협력사업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특히 관내 6개 대학 총장, 학장, 시장으로 구성된 ’춘천시대학도시정책협의회‘, 대학상생포럼, 아이디어 공모전, 연구지원 보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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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설 연휴 자가격리자 설 꾸러미 제공
[한국Q뉴스] 서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달 9일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자가격리로 설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친척들과 명절을 같이 지내지 못하는 13가구에 즉석조리 떡국과 기타 반찬류 등 설날을 테마로 한 생필품 꾸러미를 제공해 격리 중에도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더해 꾸러미에 자가격리자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문구를 동봉해명절 기간에도 홀로 지내야 하는 격리자들을 배려하는 한편 긴 연휴기간 동안 주변친지 등의 방문으로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이 다가옴에도 홀로 지내야 하는 자가격리자들의 현실이 안타깝게 여겨져 이번 꾸러미를 준비하게 됐다”며 “우리사회 모두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설 명절을 안전하게 보내도록 보다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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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창평화포럼, 성황리 폐막
[한국Q뉴스]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1 평창평화포럼’이 2월 9일 2박 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강원도와 평창군, KOICA가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한 ‘2021 평창평화포럼’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개회식 3주년인 2월 9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매년 2월 초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며 열리는 평창평화포럼은 올해 3회차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포럼으로 진행됐다.
전체 35개 세션을 모두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해 참가자들의 언제 어디서나 참가할 수 있게 준비했다.
행사기간 동안 온라인 플랫폼에는 17만명 이상이 방문했고 7만명 이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 했다.
또한, 213명의 연사가 온·오프라인으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또한, 특별세션, 기조세션, 전체세션, 동시세션 등 전체 35개의 세션을 운영해 최대 규모의 포럼으로 치러졌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고 온라인 포럼 플랫폼을 통해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논의들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세균 국무총리,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2020 노벨평화상 수상단체인 유엔세계식량계획의 데이비드 비즐리 사무총장, 2006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하마드 유누스 교수, 짐 로저스 회장, 호사카 유지 독도연구소 소장 등 세계 각국의 평화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평창평화정신’을 되살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국제사회의 공조를 해나가자는 의견을 공유했다.
제3회 평창평화포럼은 “평화 지금 이곳에서”라는 슬로건과 “실천계획 : 평화뉴딜”을 주제로 경제, 스포츠, DMZ 평화지대, UN SDGs, 공공외교의 5개 분야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로 평창평화포럼 결의안을 채택하고 각국 정부, 국제기구 및 세계 시민사회 모두가 한반도 평화 체계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 행동에 동참하기를 촉구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이란 새로운 위기에 봉착해 있는 상황에서 평화를 향한 우리의 의지와 실천은 멈출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2018 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이자 한반도 평화 조성 프로세스의 발원지인 이곳 평창에서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평화 올림픽 정신’을 이어나가며 북한이 파트너로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참가해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2021 평창평화포럼은 스포츠세션과 특별세션,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2024 강원의 성공과 평화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 바 있다.
포럼 공동위원장인 장홍 2024 강원 IOC 조정위원장은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는 평화 유산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회의 성공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기도 했다.
폐막인 9일에는 미래 평화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평화에 대한 인식과 리더십을 키워주기 위한 ‘평창유스피스챌린지 2021'의 시상식도 진행됐다.
전 세계 청소년들이 삶에서 마주치게 되는 도전에 용감하게 부딪혀 본 경험이나 에피소드, 혹은 관련 아이디어와 비전 등을 에세이와 연설문, 포스터와 동영상 등 다양한 분야로 제출한 14개 작품을 선정해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 10개팀이 선정됐다.
청소년의 평화적 상상력이 담긴 우수 작품은 포럼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시했다.
올해 공모전은 전세계로 공모의 대상을 확대해 41개국 238명이 참가했다.
2021 평창평화포럼에서는 2018평창 기념재단과 유누스 스포츠 허브가 올림픽 유산을 이어나가기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양측은 스포츠와 소셜 비즈니스를 통해 국내외에서 보다 포용적이고 평화적이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의 유산을 발전시키는 일에 함께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2018평창 기념재단과 유누스 스포츠 허브는 이번 MOU를 통해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평창과 강원도의 관광 프로그램 다변화, 지역사회 경제적 효과 창출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누스 스포츠 허브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하마드 유누스 교수의 비전을 바탕으로 스포츠를 통해 지역 사회 및 환경의 문제에 대한 실용적인 해결방안을 창출하는 글로벌 소셜 비즈니스 네트워크이다.
설립자인 유누스 교수는 한반도 평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평창평화포럼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식에서 참가자들은 코로나 팬데믹에서도 평화의 논의는 멈출 수 없고 계속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며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평화 뉴딜을 실현해나가기로 다짐했다.
이어 2022 평창평화포럼은 코로나19가 종식된 상태에서 개최되길 바라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평창평화포럼은 논의의 결과물들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지지와 관심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나가기로 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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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직산사거리 지하차도 상·하행 양방향 임시개통
[한국Q뉴스] 천안시와 국토교통부 대전국토관리청 예산국토관리사무소는 설 명절 교통 혼잡을 대비해 천안직산사거리 입체화사업의 지하차도구간을 ‘21년 2월 10일부터 상·하행 양방향 4차로 임시개통 한다고 밝혔다.
예산국토관리사무소는 직산사거리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2015년부터 국비 445억원을 투입해 직산사거리 1.12km, 지하차도 1개소를 건설하고 도로를 확장하는 ’국도1호선 천안 직산사거리 입체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2월 중순 극심한 교통정체 및 주민 불편사항을 덜어드리기 위해 우선적으로 지하차도 상·하행선 각 1차로를 임시 통행 시킨 바 있다.
직산사거리는 일 교통량 6만여 대에 달하는 상습 정체 구간으로 지하차도 양방향 통행이 가능해지면 만성적인 차량정체 해소와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직산사거리 입체화사업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하는 직산-부성 도로건설공사와 연계해 2022년까지 상·하행선 각1차로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하차도 건설에 힘써 준 공사관계자 및 오랜 공사기간으로 통행 불편사항을 감수해온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천안 북부지역의 상습정체구간 해소로 물류비용과 시간 절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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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환경자원과, 공문서 만들기 책자 제작
[한국Q뉴스] 금산군 환경자원과가 행정업무 절차 및 공문서 작성에 도움을 주는 ‘청렴 금산 강한 군정, 쉽게 알아보고 신뢰받는 공문서 만들기’ 책자를 제작했다.
이번 제작된 책자는 선조에게서 배우는 청렴 상식을 비롯해 공무원 행동강령, 현행 환경법전, 행정심판절차 등의 내용을 담아 총 61쪽 분량으로 구성됐다.
특히 환경자원과에 알맞은 문서작성 방법을 취합·정리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공문서로 군민들의 신뢰감을 확보해 향후 신규 직원의 업무 습득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교육기회가 줄어든 상황에서 이번에 제작된 책자가 업무연계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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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군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참여 원탁토론회’를 오는 2월 26일 개최한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고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도시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공인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아동친화도 6개 영역인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의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토론회는 비대면 화상토론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모둠별 토론을 통해 금산군 아동친화도시 실행방안 및 슬로건을 선정한다.
또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4개년 추진계획수립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토론 참여자를 오는 2월 21일까지 아동·청소년 70명 및 학부모·아동 관계자 30명 등 10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금산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작성 후 이메일 팩스,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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