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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안내표지판 전수조사 및 정비 추진
[한국Q뉴스] 강릉시는 도시미관 개선 및 보행자 통행 안전을 위해 도로구역 내 설치된 사설안내표지판을 일제 조사 후 노후 및 무허가 표지판을 정비한다.
시는 이달 중순부터 관내 사설안내표지판을 전수조사하고 상반기 내 표지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할 예정이며 내년 초까지 사설안내표지 제작 가이드 라인을 수립해 신규 및 기존에 설치된 사설안내표지판을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설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무허가 표지판에 대해서는 도로점용허가 신청 유도, 허가대상이 아닐 경우 자진철거 및 강제철거 집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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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건설공사 신속추진으로 건설경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한국Q뉴스] 강릉시는 지역개발 및 하천 정비 등을 위한 총사업비 746억원을 신속집행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친수 환경을 조성하고 수해 피해를 방지하고자 강릉시 운정동 일대에 사업비 300억원 규모의 유수지 조성사업을 추진해, 올해 토지보상을 시작으로 착수했다.
또한, 태풍 복구사업에 260억원, 소규모 공공시설·지방하천·소하천 정비사업에 사업비 186억원을 투입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재해복구사업은 사전설계와 행정절차 등을 완료했으며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와 동시에 착공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 사업 마무리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들과 아울러 지역 현안과 연계된 대규모 개발사업을 지속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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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 스마트 박물관 기반조성 공모 동시 선정
[한국Q뉴스] 강릉시 오죽헌 시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1스마트 박물관 기반조성 공모사업’의 ‘실감콘텐츠 제작 및 조성 지원’, ‘스마트 공립 박물관 구축 지원’ 두 분야에 동시 선정됐다.
지난 5일 발표된 이번 공모사업은 관광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따른 혁신 기반을 조성하고 스마트관광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조성 지원에 5억원, 스마트 공립 박물관 구축 지원에 1억원을 지원받는다.
오죽헌은 경내 인성교육관 지하 157㎡의 체험공간을 활용해 신사임당 초충도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션 맵핑 실감콘텐츠 체험관을 구축하고 경내 관람 동선을 이용한 IoT 기반 스마트폰 APP제작을 통해 스마트 체험 관람 서비스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오죽헌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 적용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오죽헌의 역사·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다양한 체험서비스를 제공해 하루종일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오죽헌을 만들겠다”며 “디지털 뉴딜 전시·관람 서비스를 구축해 다가오는 스마트 관광 시대에 발맞추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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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검사율 40.2%
[한국Q뉴스] 동해시의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 검사율이 40.2%로 나타났다.
동해시는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이 계속되자, 숨어있는 확진자를 찾아내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까지 검사를 받은 동해시민은 총 17,027명으로 동해시 관내 42,306세대 기준 총 40.2%가 검사를 받았으며 이번 검사를 통해, 무증상 확진자 4명과 관련 접촉자 3명 등 7명의 확진자를 찾아내는 성과도 거뒀다.
동해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세를 진정시키기 위해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캠페인을 오는 14일까지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선별진료소는 동해시보건소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는 10일까지는 10시 ~ 오후 6시까지, 11일부터는 10시 ~ 오후 5시까지로 운영시간이 변경된다.
동해시는 오는 14일까지 최대한 많은 시민들이 검사에 참여토록, 각급 기관·단체, 통·반장을 통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설 명절까지 코로나19 확산세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 운영은 물론,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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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 등 논의
[한국Q뉴스] 동해시의회는 지난 2월 5일 의원간담회를 개최해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제적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집합 금지·제한 업종, 운송업계 등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소비 위축을 극복하고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는 동해페이 등을 활용한 일반시민 대상 재난지원금 지급도 필요하며 전시민 지급 또는 시 재정 고려한 선별 지급 등 지급 대상과 지급 시기, 지급 수단 등에 대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김기하 의장은 “소상공인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의하고 코로나19 극복과 시민의 일상 회복을 의정활동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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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 명절 성수식품 안전성 ‘양호’
[한국Q뉴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의 명절 설을 대비해 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제수용 성수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중금속, 보존료, 벤조피렌 등 유해물질 및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설 대비 사전 안전성 조사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전 지역의 대형마트, 공영도매시장, 재래시장 등에서 수거된 제수용 한과 등 가공식품, 조리식품, 농 · 수산물, 건강기능식품 등 205건을 대상으로 각종 유해물질과 식중독균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한과, 떡 등 가공식품 및 농 · 수산물 116건에서 중금속, 보존료, 타르색소, 산가, 벤조피렌, 잔류농약 및 동물용의약품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고 제수용 조리식품 89건 중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1건을 제외한 나머지 88건은 식중독균으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어 부적합으로 판정된 제수용 조리식품 1건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관할 관청에 통보하고 행정 조치를 요청했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대비해 성수식품에 대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로 부정·불량식품의 유통을 신속하게 차단해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과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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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소방본부장, 설 명절 도내 현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충식 강원도 소방본부장이 5일 오후 1시 춘천 지하상가와 횡성 웰리힐리 콘도를 방문해 설 연휴, 취약대상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시장과 상가를 찾는 방문객과 연휴기간 스키장과 숙박시설 관광객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을 당부하기 위해 점검했다 지하상가 관계인의 소방시설과 관리현황을 안내받고 이동하며 소방시설과 점포 안전을 지도했다.
춘천 지하상가는 3개 구간 총 길이 약 1km에 180개 점포가 입주해 있으며 금년도에 도시재생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다.
점검은 화재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한 스프링클러, 옥내소화전 등 소화시설확인과 지하시설 인점을 감안해 대피를 위한 피난시설을 중점 확인 한 후, 개별점포를 방문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겨울철 난방기구 안전사용을 당부했다.
지하상가 방문이후 스키장 운영시설인 횡성 웰리힐리 콘도로 이동해 연휴기간 관광객 안전을 위한 안전행보를 이어갔다.
웰리힐리 콘도는 고층으로 수평복도가 긴 건물 특징을 고려해 수평 수직 방화구획과 소방시설 우선확인하고 후 객실 내 피난시설과 소화시설을 점검 했으며 스키장 방역수칙 이행 여부도 꼼꼼히 살폈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설 연휴기간 화재 위험요인 사전제거를 통해 화재 예방에 총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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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박물관 2021년 스마트박물관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강원도DMZ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해 박물관·미술관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DMZ박물관은 디지털 정보 콘텐츠, 스토리텔링 교육콘텐츠,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비대면 전시관람 시스템, 온라인 통합 플랫폼 구축 등 스마트 박물관 구축을 위한 세부사업 제안서를 제출해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2월 세부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한 뒤 3~4월 스마트박물관 구축 제작업체를 선정하고 올해안에 온라인 서비스 구축 플랫폼을 구축해 내년부터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DMZ박물관장은 포스트 코로나 등 시대변화 대응을 위한 ONE-STOP 온라인 서비스 및 단순 전시에서 벗어나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비대면 관람시스템 구축으로 전시효과와 관람객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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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 주민 보금자리 고치러 ‘출발’
[한국Q뉴스] 영동군자원봉사센터 소속 감나무봉사단체가 지난 5일 오전, 돌풍피해를 입은 양강면 묘동리 소재의 이모 씨 집을 찾아 지붕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달 28일 강한 돌풍으로 인해 슬레이트 지붕 일부가 날아가 피해를 입은 고령의 주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10여명의 봉사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부서진 지붕 일부를 함석지붕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돌풍으로 부서진 지붕은 봉사단체의 손길을 통해 완벽하게 보수됐고 도움을 받은 이모 씨는 봉사원들의 도움에 연신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광헌 회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이 돌풍으로 어려움이 가중됐다는 소식이 너무나 안타까워, 회원들과 힘을 모았다”며 회원들의 작은 보탬이 어르신에게 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이 헌신 봉사하며 지역의 나눔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나무봉사단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도배, 장판교체 및 지붕수리 봉사를 하는 단체이다.
매년 자원봉사센터 주관의 한마음이동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보금자리를 수리해 주고 있으며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 공공시설에 대한 공공서비스 수리를 전담으로 맞아 봉사하는 우수 자원봉사단체로 이름 나 있다.
영동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날로 수요가 늘어나는 집수리 봉사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다가오는 19일부터 집수리 전문 봉사자 양성을 위한 도배, 장판교육을 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실시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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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에 대전MBC배 온라인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가 선정되어 국비 6천만원의 대회 개최 경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시군구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를 대상으로 해외 5개국 및 외국 선수가 10% 이상 참가하는 기준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서천군은 작년 비대면 대회 개최 경험을 토대로 사업 계획의 충실도, 코로나 방역대책 등 5개 분야에서 중부권을 대표하는 국제 태권도 우수 대회로 평가되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대전MBC배 서천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2018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다가,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대회로 개최됐고 22개국 2070명이 참여해, 해외의 많은 태권도 꿈나무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군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체험형 스포츠 관광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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